| 제리엠 작가님의 얼어붙은 플레이어의 귀환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얼어붙은 플레이어의 귀환은 대여로 읽고 있는데 아직 완결권까지 읽지는 못했습니다.ㅎㅎ;; 27권짜리라서 천천히 읽고 있는데 재미있게 보고 있는 중입니다.ㅎㅎㅎ |
| 제리엠 작가님의 얼어붙은 플레이어의 귀환 리뷰입니다. 페이백 이벤트로 인해 대여해서 읽게 된 소설이었는데, 비슷한 부류의 소설들에 비해서 세계관이나 설정 등도 나름 신선하면서도 참신해서 좋았고, 캐릭터도 제법 개성이 강한 편이라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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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페이백 이벤트로 읽은 책이에요 일단 감사해요 ㅎㅎ 너무 무겁지 않고 단조롭지도 않고 필력도 참 좋았어요. 제가 이렇게 긴 작품을 읽을수있을까 했는데 쉬엄쉬엄 읽긴했어도 재미있어서 다 봤어요~대여로 봤는데 나중에 시간 좀 지나서 기억 가물가물할 때 소장할 생각입니다. 주인공 인성 좋고 할렘 아니고 인물 관계도도 좋고 다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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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대여로 읽은 작품입니다. 세상이 바뀌고 나타난 최종보스인 서리여왕을 처치한 주인공과 친구들. 기나긴 잠에 빠지는 대가를 치루던 중 주인공이 25년 만에 깨어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작품소개가 흥미로워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잠에서 깨어난 주인공의 세상적응기와 변한 세상에서 다음 층을 향해 나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솔직히 저라면 다음 층이 있는 걸 알게 된 순간 좌절했을 거 같은데, 주인공은 주인공입니다. 정의로운 주인공이 끝까지 그 모습을 지킬 수 있을지, 그리고 주인공의 정체를 끝까지 숨길 수 있을 것인지, 주인공과 같이 서리여왕을 물리쳤던 친구들은 어떤 인물인지도 궁금합니다. 권수가 많은만큼 남은 부분은 느긋하게 읽어야겠습니다. |
| 제리엠 작가님이 쓰신 얼어붙은 플레이어의 귀환의 리뷰입니다. 얼어붙은 플레이어의 귀환은 예전에 100% 페이백 이벤트로 대여로 구입해서 읽었었던 판타지소설입니다. 페이백대여로 나와서 읽게 되었던책이었어서 기대없이 읽었다가 재미있어서 순식간에 읽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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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최고의 플레이어 여둑서니 서준호를 포함한 다섯명의 플레이어가 마침내 서리여왕을 쓰러뜨리지만 결국 후유증으로 25년을 잠들고 난뒤에 다시 깨어나게됩니다. 서리여왕을 없애면 모든것일 끝난줄 알았고 그 일로 인해 긴시간 잠들어있다가 다시 깨어난 주인공이 다시 한번 빌런들과의 일전을 치려야하는것을 보고 한숨이 나왔습니다. 잠에서 깨어난뒤에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다시 한번 세상을 구하기위해서 이전의 동료들을 찾아나서는 주인공이 대단해보였고 악전고투속에서 멋지게 성장해나가는 주인공과 그들의 친구들을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긴내용이지만 매력적인 주인공들로 인해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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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성자의 모든 리뷰는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리뷰 확인에 주의 바랍니다. KW북스 출판사, 제리엠 작가 <얼어붙은 플레이어의 귀환 (100% 페이백) (총27권/완결)> 리뷰입니다. 100퍼센트 페이백 이벤트로 대여해 읽어보았습니다. 판소는 분량이 길어 누군가의 추천을 받지 않고서는 시도하기 어렵기 때문에 페이백으로 대여할 기회가 있으면 읽어보고 있습니다. 초반부는 흥미롭게 읽었는데 끝까지 읽기엔 분량이 부담되어 읽지 못했습니다. |
| 권수가 길어서 고민은 됐지만 좋아하는 소재라 읽게 됐습니다. 세계관이 허술하면 뒤로 갈수록 지루해지는데 나쁘지 않았고 주인공이 성장형 캐릭터라 한층 한층 오를 때마다 응원하는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약간 말투가 호불호가 있을 것 같은데 저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
| 페이백이라 그냥 구매했는데 완전히 빠져서 근 한달을 읽은 것 같습니다. 중간에 좀 지루하면 쉬어가면서요. 뒤로 가면서 서준호의 끝나지 않는 고통에 제가 다 현타가 오고 서준호의 정의로움에 이렇게까지 해야하는가? 하는 의문과 함께 오바쎄바네 하는 생각도 가끔 들었지만 정말 재미있게 읽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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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엠 님이 쓴 소설이에요. [세트] [90일 대여] 얼어붙은 플레이어의 귀환 (100% 페이백) (총27권/완결). 이 작품을 읽었습니다. 잘 봤습니다. 헌터물 좋아하는데 이런 장르가 헌터물인거 맞겠죠? 어쨌든 그 중에서도 상당히 괜찮은 작품이라고 생각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