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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함께 나누고 싶은 책은 코르넬리우스입니다. 이 책 역시 레오리오니 작가님 작품인데요~ 그림책 앞표지에 있는 악어의 그림부터 참 재밌지 않나요 바닥으로 기어다니기만 하는줄 알고 있는 악어가 서서 걸어가고 있어요! 코르넬리우스 이 악어는 어떻게 해서 걷게 되었을까요 책 표지만 보더라도 흥미진진한 내용일 것 같아서 기대하는 마음으로 볼 수밖에 없었어요. 또한 레오리오니 작가님의 그림책들은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게 읽고, 생각을 하게 만드는 그림책이란 마음이 들어서 어떤 그림책들 보다 더욱 기대가 되었답니다!
악어는 친구들에게 이야기 해요~! “나는 덤불 너머 먼 곳까지 볼수 있어” 코르넬리우스를 바라보는 친구들의 눈빛속에서 어떤 마음을 갖고 있을지가 느껴지는데요~ 기어다녀야할 악어가 서서 걷는다고 하고 있으니 마음에 들지 않겠죠 악어친구들의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는 그림이어서 인상적이었어요. 그리고 만나게 된 원숭이 친구!!!원숭이가 나무에서 물구나무 서는 모습을 보고, 코르넬리우스는 깜짝 놀랐어요. 그러곤 원숭이에게 이야기 합니다.
“그거 나도 배울수 있을까?” 이 장면도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이 장면에서 배우려는 것에 대한 열정이 느껴졌다고 해야할까요 아무래도 제가 요즘 이런 코르넬리우스의 모습을 갖고 싶어서 노력하다보니 그 마음이 책을 보면서 느껴졌던 것 같아요. 악어는 친구들에게 가서 물구나무 서기 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친구들은 어떻게 했을까요? 코르넬리우스는 원숭이에게 돌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그순간 뒤를 돌아본 코르넬리우스!!! 어떤 장면을 보게 되었을지.... 뒷이야기는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을 위해 남겨놓습니다! 책을 통해 얻게되는 즐거움을 제가 빼앗아 갈수는 없기 때문이죠!!
*이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세상맘수다 카페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코르넬리우스 #레오리오니작가 #시공주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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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주로 유명한 레오리오니 작가님의 책이예요. 레오니오니 작가님의 책에는 작은 동물들이 참 많이 나오는데 이번엔 커다란 악어예요. 근데 뭔가 이상한 점 발견하셨나요?
강가에서 알을 깨고 나온 새끼악어들. 하지만 코르넬리우스는 다른 악어와는 다르게 알을 깨고 꼿꼿이 서서 걸어 나왔데요. 코르넬리우스는 다른 악어와 다른 자신이 싫거나 부끄러울수도 있지만 너무 자신감이 넘치고 그런 자신을 자랑스럽게 생각해요. 다른 악어와 다른 점을 이야기 하는 것에 당당했지만, 다른 악어들은 그런 코르넬리우스를 무시하기만 해요.
다른 악어들이 뭐라하든 상관하지 않았지만 그런 코르넬리우스도 상황이 반복되다보니 기분이 상했어요. 그래서 길을 떠났고, 그러다 원숭이를 만나게 돼요. 악어에게 물구나무서기와 나무에 매달리기를 보여주며 자랑하는데 이걸 본 코르넬리우스는 어떻게 했을까요? 자존감이 강한 악어니까~ 그거 나도 배울 수 있을까? 라고 원숭이에게 부탁합니다. 이제 코르넬리우스는 어떻게 되는 걸까요? 예전 어떤 영화대사속에서 " 사람들이 싫어한다고 , 내가 좋아하는걸 못하는것 만큼바보는 없잖아요 " 하는 장면이 생각나요. 성인이 되어서도 사실 이부분을 넘어서지 못하는이들이 많다고 생각되는데 남의 시선을 신경쓰느라 정작 자신이 어떤 것을좋아하는지, 어떤 것을 원하는지 자기욕망의 주인이 되지 못하는 경우도 허다하죠~ 그 영향의 폐혜는 본질에 대한 철학없이, 남이 이야기하는대로 받아들이며, 판단의 기준이 본인의 만족감, 욕망이 아닌 타인의 잣대로 이어짐으로 인해 결국 한 개인의 삶의 행복의 나침반이 사라지는 결과를 갖게 됩니다. 이런 점에서 우리의 주인공 코르넬리우스는 타인의 시선에 신경쓰지 않고, 본인이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자신을 사랑하는 모습이 참 좋아보여요. 아이들과 남들의 시선에 신경쓰지 않고, 너가 좋아하는 것을 하면 된다는 이야기를 하며 이 책을 함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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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서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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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리오니의 코르넬리우스 . 예쁘지 않은 주인공이라 사실 처음엔 끌리지 않았어요. 그런데 레오 리오니라는 작가에 대한 믿음으로 보게된 책입니다. <자기만의 색> 을 엄청 감동깊게 봤거든요.
코르넬리우스는 다른 친구들과 다르게 두발로 걸어다닙니다. 이것은 인간의 관점에서는 더 나은 것일지 모르지만 그들의 세계에서 일반적이진 않은 일이죠. 그런 특별함을 자랑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는 코르넬리우스가 멋지기도 합니다. 다름을 특별함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용기는 쉬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니까요. 그 속의 장점을 찾는 일도요. 한편으론 그런 그를 이해할 수 없는 친구들도 이해가 갑니다. 그의 이야기에 '그래서~?' 라고 불퉁한 답변을 하는 사정도 어쩌면 코르넬리우스의 당당한 모습이 우쭐해보였기때문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조금 자랑쟁이이긴 하거든요. ^^ 어찌됐든 시큰둥하거나 짜증스러운 반응에 기분이 상해 무리를 떠난 그는 새로운 친구 '원숭이'를 만나고 그에게 또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자랑스레 이야기합니다. 새로운 친구에게는 이해과 공감을 받을 수 있을까요?
작품에 대한 설명은 이해를 돕기도 하고, 이렇게 많은 이야기가 들어있었나 다시금 생각하게 만듭니다. 설명을 듣고 작품을 조금 더 깊게 이해하려고 하면 나와 다른 견해에 부딪히기도 하고, 몰랐던 면모에 조금 놀라게 되기도 하네요. 그러나 뭐든 정답은 없다고 생각해요. 작가가 표현하고 싶었던 것을 독자가 그대로 느낄수도 있고, 전혀 다르게 받아들일 수도 있으니까요. 단, 작품을 읽은 후 보시길 권장하고 싶습니다. 안그러면 설명에 갇혀 작품을 내 느낌대로 감상할 수 없을지도 모르니까요. 그래서 말미에 실어둔건 아닐까요? ^^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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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독서의 중요성은 다시 말할 필요 없고요, 아이들에게도 더더욱 어린 시절부터 독서 습관을 중요해요.
잘 된 아이들을 보면 공통점은 상상을 초월하는 독서량이 어릴 때부터 쌓였음을 볼 수 있고요, 그래서 한국의 엄마들에게 이미 책육아는 대중화되었어요.
좋은 책이 많고 책을 접할 기회도 많은 요즘 아이들에게 어릴 때부터 독서의 재미를 알게 해주게 되는데요, 좋은 책 시리즈 중 하나로 시공주니어의 < 네버랜드 > 를 추천합니다.
전세계 유명 작가들의 수상작 중심으로 우리 나라에 소개되고 있어서 세계 문화와 다양한 시각과 가치관을 예쁜 그림과 동화로 접할 수 있어요.
시공주니어의 네버랜드 시리즈는 최근에 297번까지 나와 있어요. 최신판 두 권은 네덜란드 작가 < 레오 리오니 > 의 작품이에요.
297번으로 소개된 네버랜드 시리즈인 < 코르넬리우스 > 는 동화 속 주인공 악어의 이름이에요. 알에서 깨어나자마자 걷기 두 발로 서서 걷기 시작한 코르넬리우스는 다른 악어들과는 달리 놀라운 능력을 가진 존재에요. 보통 악어들은 네 발로 기어다니잖아요.
297번으로 소개된 네버랜드 시리즈인 < 코르넬리우스 > 는 동화 속 주인공 악어의 이름이에요. 알에서 깨어나자마자 걷기 두 발로 서서 걷기 시작한 코르넬리우스는 다른 악어들과는 달리 놀라운 능력을 가진 존재에요. 보통 악어들은 네 발로 기어다니잖아요.
첫 페이지에서부터도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이야기를 나눌 소재가 많고요, 아이 혼자 읽더라도 생각해볼만한 이슈가 많아요.
단 두 문장으로 이야기의 시작을 하였는데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이야기 속으로 더 빠져 들어가다보면 코르넬리우스는 다른 악어들과 자신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고 이를 견디기 힘들어 악어 마을을 떠나게 되요.
다른 마을에서 만나게 된 원숭이에게서 물구나무서기와 꼬리로 매달리는 방법을 배우고 다시 악어 마을로 돌아가 친구들에게 새로 배운 동작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다른 친구 악어들은 시큰둥해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어요. 하지만 여기서 반전, 다른 악어들은 코르넬리우스의 능력에 무관심한 것이 아니라 시기하고 있었던 것이었어요. ㅎㅎㅎ 질투와 시기를 무관심으로 보여 준 것이죠.
철학이 있는 동와 이야기인 코르넬리우스는 아이들과 독서 활동을 해도 풍부한 이야기거리가 있는 책이라 추천합니다.
*** 시공주니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고 소감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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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후 한줄평 | 다른 사람의 시선에 얽매이지 않고 계속 도전해봐! 그럼 결국 사람들도 너를 부러워하게 될거야.
안녕하세요? 오늘의 저녁 대화 그림책은 레오 리오니의 그림책 <코르넬리우스>에요. 우리 로로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악어가 주인공이라서 읽어주는 내내 아이들 눈이 초롱초롱했어요.
코르넬리우스는 첫 등장도 재치만점이에요. 알에서 조심스레 기어나온 친구들과는 달리 꼿꼿이 서서 걸어나오거든요. 첫 모습부터 유별나보이는 코르넬리우스는 서서 걸으면 저 멀리까지 볼 수 있다고 친구들에게 말합니다.
“나는 덤불 너머 저 멀리까지 볼 수 있어” “물고기를 위에서 내려다 볼 수도 있어” 하지만 다른 악어친구들의 반응은 시큰둥하기만 합니다.
맘이 상한 코르넬리우스는 마을을 떠나 모험을 시작하죠. 모험 길에 원숭이를 만나게 되고 원숭이에게 물구나무서기와 꼬리로 매달리기를 배웁니다. 의기양양해진 코르넬리우스는 다시 마을로 돌아가죠.
친구들은 반응은 역시나 대수롭지 않았어요.
실망한 코르넬리우스가 발걸음을 떼는 순간, 친구들이 물구나무서기와 꼬리로 매달리기를 하려고 안간힘을 쓰는 모습을 봅니다. 그렇게 강가의 생활은 좀더 새롭고 흥미로워지죠. 그림책 코르넬리우스를 읽으며, 나는 그동안 누구의 입장이었는지 생각해봤어요. 끊임없이 무언가를 배우려고 노력하는 모습에 있어서는 코르넬리우스였지만, 어떤 것들에 대해선 시큰둥한 친구들의 모습의 저였죠. 우리 아이들은 코르넬리우스처럼 자신이 즐거워하는 새로운 것들에 도전하길 바랍니다. 다만, 친구들의 시큰둥한 모습에 상처를 받지 않고 묵묵히 그 일을 걸어나갔으면 좋겠어요. 엄마의 큰 욕심일까요??ㅎ 코르넬리우스와 연계해서 같이 읽으면 좋은 도서로 리샤르 마르니에의 <생각이 켜진 집>도 추천해요. 주제가 거의 비슷합니다 :) | 연계도서 추천 | 생각이 켜진 집 by 리샤르 마르니에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서평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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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리오니 #코르네리우스 #시공주니어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책세상맘수다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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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악어가 나오는 <코르넬리우스>를 보았다.
레오 리오니 작가님 특유의 콜라주, 마블링 미술 표현 기법이 있어 그림 보는 재미도 쏠쏠했다.
커버를 보고, 서 있는 악어가 의아하기도 하고 악어가 맞을까? 의심도 들었다. 아이는 공룡일거라고도 했다 ㅎㅎ
꼿꼿이 서서 걸어 나온 코르넬리우스
엄마는 얘 악어 맞나 싶은데 아들은 주둥이가 기니 악어가 맞다고 한다.
다른 악어들에게 덤불 너머 먼 곳까지 볼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다른 악어들은 시큰둥하게 "그게 뭐 대수라고!" 말한다.
이 원숭이도 한 몫 한다. "난 물구나무 서기를 할 수 있어"
원숭이가 괜히 원숭이지 않는가... 원숭이는 꼬리로 매달릴 수도 있다고 하니, 코르넬리우스는 원숭이의 재주를 열심히 배워본다. 원숭이의 재주를 열심히 배우는 코르넬리우스에게 원숭이도 신이나서 가르쳐준다.
이번에는 악어 친구들이 어떤 반응을 보이게 될까?
평범함 속에 특별한 행동이 얼마나 튀는 행동인가..? 그러나, 그 평범함 속에 남들과 같게 살아가지 않고, 또 다른 특별한 걸 배우려는 코르넬리우스..
자신이 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남에게 가르쳐 달라고 하는 것도 크나 큰 '용기'이다.
아이는 코르넬리우스는 다른 악어가 하지 못하는 걸 할 수 있는 악어가 너무 멋지다고 했다.
마치, 인류의 문명도 이렇게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사람,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의 갈등으로부터 서서히 발전되지 않았을까 싶다.
아이 책을 보며 나도 느껴지는 바가 많은데 코르넬리우스를 책을 통해 그림책은 아이에게도 어른에게도 좋다고 새삼 다시 느꼈다.
점점 나이가 먹어갈수록 변화를 두려워 하는 나에게 변화를 시도할 수 있게 한 책이다.
#코르넬리우스 #레오리오니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세계걸작그림책 #유아추천도서 #유아인성도서 #변화 #용기 #유아도서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시공주니어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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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다르다고 우린 그들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가? 거기에 대한 물음을 <코르넬리우스>는 답한다. 새끼 악어들은 모두 기어서 나오는데 <코르넬리우스>의 주인공인 코르넬리우스는 서서 걸어나왔다. '악어가 서서 다니다니!!' 정말 놀랍지 않은가!!! 점점 힘도 세지고 몸집이 커진 코르넬리우스는 기어다니는 다른 악어들에게 자신은 서서 덤불 너머 먼 곳까지볼 수 있다고 했다. 하지만 다른 악어들의 반응이 영 시원찮다. 결국 코르넬리우스는 그 곳을 떠나기로 한다.
코르넬리우스는 원숭이를 만났는데 원숭이에게 자신의 특기인 서서 걸을 수 있고 먼 곳까지 볼 수 있다고 자랑을 했다. 원숭이의 대답은? 자신이 제일 잘하는 물구나무서기를 보여준다. 그리곤 코르넬리우스는 원숭이의 특기들을 배우게 되어 특기가 하나 더 생긴채로 다시 강가로 걸어갔다.
다른 악어들에게 원숭이가 가르쳐준 물구나무서기를 보여주었지만 다른 악어들의 반응은 역시나 시원찮다. 어떤 자세를 보여줘도 다른 악어들의 반응은 한결같았다. 그런 반응에 코르넬리우스는 맘이 상해 떠나려했지만...
다른 악어들의 모습은 어떤가? 코르넬리우스가 그들 앞에서 보여준 여러 자세들을 따라하고 있지 않은가. <코르넬리우스>는 레오 리오니 작가의 그림책으로 레오 리오니 작가의 그림책만이 가진 특별한 그림과 색감 그리고 스토리가 가득 담겨져있다. 코르넬리우스는 모두가 다 같은 행동을 할 때 조금은 특별한 행동으로 그 시작을 알렸다. 그리고 그 행동에 대해 사람들이 이상하다고 얘기했지만 움츠려들지 않고 또 다른 길로 나서며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받아들였다. 이런 코르넬리우스의 모습은 우리 인간 사회에서도 그대로 드러난다. 특별함이나 변화가 한 무리에 어떻게 변화를 가져오는지.. <코르넬리우스>를 통해 아이는 물론이고 어른들에게 큰 울림을 전한다. 때묻지 않은 아이들보다 변화를 두려워하는 어른들에게 큰 가르침을 전한 <코르넬리우스>. 아이들의 동화책으로 세상의 이야기를 느낄 수 있어서 참 좋았다.
시공주니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