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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언제나 너를 응원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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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아이에게 칭찬과 응원 많이 하시나요? 엊그제 딸과 #아울북 #너를응원해 라는 책을 읽었어요.책의 내용은 아이가 잘하지 못하는 행동에도 끝까지 칭찬해주고, 긴장을 하는모습에도 따뜻한말로 격려하고 응원해주는 내용입니다.이책의 내용은 단순할수있지만..이책이 저에게 주는 교훈은 어마어마합니다. 저는 아이가 실수를 하거나 잘못한 행동을 했을때, 긴장했을때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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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아이에게 칭찬과 응원 많이 하시나요?

엊그제 딸과 #아울북 #너를응원해 라는 책을 읽었어요.
책의 내용은 아이가 잘하지 못하는 행동에도 끝까지 칭찬해주고, 긴장을 하는모습에도 따뜻한말로 격려하고 응원해주는 내용입니다.
이책의 내용은 단순할수있지만..
이책이 저에게 주는 교훈은 어마어마합니다.

저는 아이가 실수를 하거나 잘못한 행동을 했을때, 긴장했을때 그리고 틀렸을때..
칭찬과 응원보다는 꾸중을 했던 모습이 더 많았거든요. 그리고 전 실수에 관대하지못해요.????
아마도 제딸은 칭찬이나 응원이 듣고 싶었을텐데 말이예요??????????
그래서 책을 읽는 동안 가슴이 먹먹해지고 눈믈이 맺히면서 제 육아방식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보는 계기가 되었어요.????

내 아이의 행복지수를 높이고,
내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
쉬우면서도 어려운것같아요.
육아에 정답은 없겠지만..적어도 이책을 읽고
칭찬이주는 힘과 응원이 주는 힘은 알게되었답니다.




o******1 2022.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뭉클하고 따뜻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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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이렇게 훌쩍 컸을까? 그래, 네가 해봐. 다시 해볼까? 서툴고 어려울 수도 있어. 그래도 미리 걱정할 필요는 없어. 힘들고 어려울 때는 우리 같이 방법을 찾아보자. 마음껏 꿈꾸고 도전해보렴. 너를 응원해."   그림만 봐도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글까지 읽으면 눈가가 촉촉해져요.ㅠㅠ   아이가 처음으로 세상에 나와 땀을 뻘뻘 흘리며 밥을 먹을때, 궁둥이를 들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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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이렇게 훌쩍 컸을까?

그래, 네가 해봐.

다시 해볼까?

서툴고 어려울 수도 있어.

그래도 미리 걱정할 필요는 없어.

힘들고 어려울 때는 우리 같이 방법을 찾아보자.

마음껏 꿈꾸고 도전해보렴.

너를 응원해."

 

그림만 봐도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글까지 읽으면 눈가가 촉촉해져요.ㅠㅠ

 

아이가 처음으로 세상에 나와 땀을 뻘뻘 흘리며 밥을 먹을때,

궁둥이를 들썩이며 뒤집기를 할 때,

이유식하며 숟가락을 튕길 때,

부들부들 떨며 두발로 걸을 때,

빨대컵 쓸 때, 물컵 쓸 때,

옹알옹알~ 말을 시작할 때,

어린이집 처음 갔을 때,

처음이었던 소중한 순간들이 떠올라요.

 

어느덧 다섯 살,

할 줄 아는 것이 많아졌고

앞으로 하게 될 것들도 많아요.

잘하면 기쁨을 같이하고 

못하면 따뜻하게 위로해주는 든든하 가족.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항상 너를 응원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아울북#을파소#너를응원해

 

h****7 2022.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와 엄마 모두 행복해지는 책
"아이와 엄마 모두 행복해지는 책" 내용보기
아이가 뱃속에 있었을 땐 건강만 해주기를,세상 밖으로 태어났을 땐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주기를,뒤집고 앉고 기어다니며 다치지 않고 잘 놀아주기를,아이는 이렇게 하루 하루 성장해 나가며스스로 할 수 있는 것들이 눈에 띄게 많아졌다. 스스로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아진 만큼 그만큼의 실패도 뒤따를 것이다. 실패가 그저 쓴 맛이 아니라는 것을 곁에서 묵묵히 응원해주고 싶다. 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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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뱃속에 있었을 땐 건강만 해주기를,
세상 밖으로 태어났을 땐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주기를,
뒤집고 앉고 기어다니며 다치지 않고 잘 놀아주기를,

아이는 이렇게 하루 하루 성장해 나가며스스로 할 수 있는
것들이 눈에 띄게 많아졌다.
스스로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아진 만큼 그만큼의 실패도
뒤따를 것이다. 실패가 그저 쓴 맛이 아니라는 것을 곁에서
묵묵히 응원해주고 싶다.

저마다 ‘처음’이라는 출발선 앞에서 떨리지만 한걸음씩
내딛으며 조금씩 나아간다는 것을, 엄마도 그랬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고 싶다.

p**********l 2022.08.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