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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은 메이드사마 11권입니다. 우스이의 복잡한 가정 환경과 성장 과정이 밝혀지면서 이야기가 더 흥미로워졌네요. 그런 와중 유메사키 고교 1학년 사쿠라가 쿠가의 생일 선물로 온천 여행을 가게된 미사키. 사쿠라는 미사키와 우스이가 함께 가주길 바라서 결국 넷이서 함께 가게 됩니다. 우스이는 쿠가에게 나랑 미사키는 사귀는 사이가 아니고 연인 같은 형식은 방해만 되어서 필요없다고 말합니다. 그게 진심인지는 아직 미묘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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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후지와라 히로 작가님의 회장님은 메이드사마 1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11권은 온천에 간 우스이와 미사키입니다. 둘이 간 것은 아니고 주변인들도 함께 갔는데요 우스이는 미사키를 좋아하고 심지어 사랑한다면서도 연인 같은 형식에 얽매이는 것은 방해만 된다며 사귈 생각을 안하고 있습니다...이 놈 언제까지 버티나 보자...미사키도 아직 고백을 못하고 틱틱거리며 진심을 표현하지 않고 있고...아무튼 언제 이루어질지 더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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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후지와라 히로 작가님의 만화 <회장님은 메이드 사마> 11권을 감상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은 주의하세요!
미사키 메이드 복장으로 당황해서 얼굴 빨개지는 거 너무 위험해 ㅠㅠ 번외편 집사 사마 레전드예요 메이드 사마 보면서 처음으로 캡처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