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문 듣고 윙페더사가 1~3권을 바로 구입했습니다. 혹시라도 재미없으면 어떻할까 라는 망설임은 1도 없었고 아니나 다를까 1권을 잡기 시작해서 결국 밤늦게까지 다 읽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2권! 스토리가 전혀 예상치 못하는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포크 공장과 사람들이 그레이 팽으로 변하는 장면은 정말 슬프고 충격적이더군요..! 화려한칼날은 아르섬에 이어 슈퍼히어로를 보는듯 했습니다! 1권에서 시작된 탈출과 도망이 2권 말미에는 거의 끝날 기미가 보이던데 과연 스토리가 어떻게 진행될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