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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기만 한 게 아닌 시키모리 양 12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귀엽기만 한 게 아닌 시키모리 양 12권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그림체가 워낙 이뻐서 그림만 봐도 재미있네요. 내용은 좀 별거 없지만 그래도 볼만합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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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의 초반부는 카미야와 시키모리 양이 단 둘이 이야기를 나누는 에피소드가 주를 이루며, 조금은 밋밋한 느낌이다. 하지만 이는 전체 시리즈의 흐름에서 필요한 부분이니, 이해하고 넘어가야 할 것 같다. 그 후 이야기는 주로 시키모리 양과 이즈미의 데이트를 중심으로 전개되며, 특히 이즈미의 집에서 시키모리 양이 케이크를 만드는 장면이 인상적이다. 이 에피소드는 작중 후반부에 나오는 시키모리의 이야기와 잘 연결되어 있어서 매력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키모리 양과 이즈미의 행동 패턴이 계속 유지되는 것은 아쉽다. 스토리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림체는 좋지만, 스토리는 조금 더 개선될 필요가 있다. 이번 권에서는 시키모리 양의 컴플렉스를 다루는 부분이 독특하다. 그녀가 자신의 귀여움에 대한 인식을 바꾸게 도와주는 이즈미의 모습이 매력적이다. 이 작품은 여전히 재미있으며, 인기 있는 만화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다음 권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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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키모리 양은 귀엽다! 시키모리양은 의심의 여지가 없는 미인이다! 그런데 정작 본인은 귀염성이 없다는 뉘앙스의 컴플렉스ㅈ비스무리한 모습을 보이다니 정말 의외였다. 이른바 제 4의 벽을 밖에서 그 모습을 보는 독자의 입장에서는 "이거 혹시 기만질?" 이라는 생각도 살짝 들었지만 지금까지 시키모리 양의 행적을 보면 당연히 기만질 따위는 아니다. 본인이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는데 이 때 이즈미 군이 자신감을 갖게 복돋아 주는 장면은 나름 명장면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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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귀엽지 않다는 생각에 컴플렉스가 있는 시키모리 양. 그런 시키모리 양에게 자연스러운 귀여움이 있음을 알려준 이즈미 군은 소중한 존재가 되었는데... 적극적이고 능동적이며 예쁘고 귀엽고 다정다감하고 섬세한데다가 귀엽기까지 한! 시키모리 양이 대체 왜 쟤를 좋아 하는 걸까 하다가도 가끔 보여주는 듬직한 모습에 괜찮을지도...?하면서 읽은 것이 어느덧 12권 이네요. 이전까지는 시키모리 양의 매력 발산을 위주로 이야기가 진행되었다면 이제는 점점 연애 이야기도 집중하는 듯하여 좋았어요. |
| 귀엽기만 한 게 아닌 시키모리 양 12 이번 권도 정말 재미있습니다. 그런데 시키모리랑 이즈미의 행동패턴은 매 권이 지나도 그대로인게 참 아쉽네요. 그림체는 좋은데 스토리 쪽에서는 너무 아쉽다는 말밖에 못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재미는 있너요. 역시 인기있는 만화라 그런지 판매량도 꽤 되는 것 같네요. 다음권도 사뒀으니 어서 읽으러 가야겠어요. 시키모리양 재미있어요 잘 읽을게요 감사합니다 예스응24 |
| 마키 케이고 작가님의 ' 귀엽기만 한 게 아닌 시키모리 양 ' 12권의 리뷰입니다. 발렌타인 데이와 화이트데이에 친구들과 과자를 만드는 등의 많은 추억들를 거쳐 어느덧 고2도 마무리가 되었네요. 다른 사람의 마음을 소중히 여길수 있는 이즈미군과 시키모리 양의 풋풋한 사랑이야기가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짓게하는 따뜻한 일상의 아야기들이였습니다.남은 고등학교의 생활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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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번 권 초반에 나오는 에피소드-카미야와 시키모리 양이 단 둘이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 포함-는 조금 밋밋한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시리즈 전체로 봤을 때는 필연적으로 들어가야 하는 스토리였기에 좀 복잡미묘했달까) 이후 이야기는 주로 시키모리 양과 이즈미가 데이트를 하는 것들이 나왔는데, 그 중에서도 이즈미의 집에서 시키모리 양이 케이크를 만드는 에피소드가 꽤 인상적이었다. (이게 작중 후반 시키모리 가 이야기와 간접적으로 이어지는 것도 인상적이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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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롱과 플로랑탱을 주고받는 시키모리와 이즈미 너무 귀엽고 훈훈했어요. 비록 시키모리가 만든 플로랑탱이 거의 대리석급으로 단단해서 씹히지 않았지만 그래도 이즈미가 열심히 만든 시키모리의 마음을 알아주고 진심으로 고마워하니 민망하지 않고 좋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