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후를 읽다가 이 5권은 전율을 느꼈어요. 이야 이렇게 흘러간다고. 너무 흥미진진한거에요. 페이지가 줄어드는게 아쉬울 정도로. 그렇게 아끼면서 본거 같아요. 그러고 다시 한번 더 봤어요. 여자주인공의 대처가 참으로 멋졌어요.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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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의 초후 5권, 전생과는 다른 인연들과 만나게 되네요. 즐겨보는 작가의 작품이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여주인공은 전생에도 황후였는데 이번 생도 황후가 됩니다. 이전과는 다른 삶을 위해 자신의 운명을 적극적으로 개척해나가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황위 다툼으로 여러 세력 간의 전쟁이 너무 많이 있어서 읽는 데 힘들기는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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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황자의 망춘원 연회가 열린 가운데 태자도 사냥터 무회를 연다. 삼황자가 죽이기도 전에 태자가 정을 들었다 깔려 죽자 삼황자는 소태자와 일족들을 죽이러 가는 삼황자를 죽인다. 초람과 소순의 대화를 엿들은 태감과 소태자를 밖으로 빼돌리지만 추격을 당하게 된다.그러나 소만 일행과 종아저씨의 도움을 받고, 용위군을 소집해 궁까지 진입해 소태자와 단둘이 황제를 만나게 된다. 평점 4.9점.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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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희행님 작품 도장깨기(??)중이예요 다들 무료 1권있기래 일단 다운받아서 보다 재미있을 것같은거. 부터 보고 있는데 밀린 것들도 결국엔 다 보지 싶네요 ^^ 회귀한 여주가 딱히 어떤 능력이 있는 것같지는 않은데 꽤 영리한 아이로 나오긴하는데 그리 영리한 애가 1회차땐 어리버리하게 살았는지는 이해가 안가네요^^;; 나이만 먹는다고 영리해지는건 아닌데 말이죠^^;; 아직 중반인데 남은 반은 어떤일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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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 작가님의 초후 5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서두부터 초소와 사연래, 그리고 사연방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사연방이 자신의 생각을 다 알고 있다는 것을 짐작하는 상황에서도 이를 이용하여 상황을 유리한 국면으로 끌어오기 위해 노력하는 초소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소중한 아버지, 가족의 문제에 있어서는 사연방을 완전히 믿지 않고 사연래에게 의지하려는 초소의 모습에서 확실히 누가 남주인지는 분명하게 느껴지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만 봐도 사실 사연방은 확실히 초소라는 인물에게 스며든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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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작가님의 초후 총13권중 05권째입니다....여주는 초소이고 이 책의 제목은 황후인 초후에 관한 이야기입니다....이 책은 대부분의 소설과는 다른게 여주를 안팎으로 도와주는 남주가 등장하지 않습니다....아직까지 등장하지 않는것인지 앞으로도 등장하지 않을것인지는 아직 모르겠네요.....궁금합니다.....아무튼 그래서 초소가 앞으로 겪는 고난을 헤치는데 어려움이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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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에 이르러서야 갑자기 모든 사건들이 휘몰아치네요! 생각보다 빠르게 사건이 한꺼번에 모두 폭발해버리고 터져버린 느낌입니다. 한치앞을 알수없는 위험속에서 한발 한발 재치있게 위기를 넘기는 초소. 과거의 기억이 없다면 소순의 흉계에 무참히 휩쓸려가버렸을 텐데요. 소순은 과연 어떻게 나올것인지...눈앞에 보이는 황제자리를 놓치고 말 것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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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소의 아버지 초령은 생각보다 더 대단한 인물이었네요. 사실은 평범한 변방의 장수가 아니나 황제의 숨겨진 병사를 이끄는 장군이이었다는 것도 놀라운데 수십 년 세월 동안 그 사실을 숨기고 황제도 거의 잊은 용위군을 끊임 없이 훈련시키고 있었다니...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는 한편으로는 이 힘 때문에 이전 생의 초소가 정쟁에 휘말려 결국 죽었는데 아무리 딸이 어리다지만 변변찮은 형제에게 맡겨두고 너무 아무 것도 가르치지 않아서 그런 탓도 있다는 생각에 무책임한 아버지 같기도 하고... 초령 자기 딴에는 초소를 보호하려고 그런 걸 수도 있지만 결드과적으로 보면 초소는 아무 것도 몰랐기에 이용만 당하다 죽은 것이니 아버지의 안일함이 초소를 죽음으로 밀어 넣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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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서 태자와 3황자와의 난을 통해 황자들이 죽고 전남편이었던 중산자 세자 소순이 황제가 되면서 황후가 되었던 초소는 어진 황후가 되고 소순에게 도움이 되고자 시서화금까지 여러 노력을 했지만 결국 자신은 정치적 목적을 위한 장기말에 지나지 않았고 소순에게 배신당해 독주를 마시고 흰 천으로 목을 졸려 죽임을 당하게 된다, 중생하는 삶에서 초반 소순과 백부에 대한 복수극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 초소의 능력은 모든걸 알고 모든걸 할 수 있는 놀라운 것이 아니었고 그저 전생의 기억을 통해 자신이 몰랐던 것을 알아가면서 하나하나 죽음으로 가는 길을 피하기 위해 노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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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대하제국의 황후였지만 황제였던 소순의 배신과 백부댁의 냉대로 장기말로 사용되다 독주를 마시고 흰 비단천에 목이 졸려 죽임을 당한 초소는 이번 생 전남편이었던 소순과의 인연도 끊고 죽어서도 자신을 위해 안배했던 아버지를 만나기 위해 여러 노력을 해 초량이 있는 변방으로 향하지만 원수인 소순의 방해로 아버지를 만나지 못하고 다시 백부댁으로 돌아가게 된다, 전생과 달리 할 말을 다 하면서 아버지를 모욕하면 때리고 맞서면서 하나하나 주변 상황을 바꿔나가는데 처음엔 남을 때리고 욕하는 왈패로 악명을 떨치지만 사촌오라버니와의 바둑 서예대결과 백부 집안에서의 작은 문회에서 여러 문인들을 상대하면서 노력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면서점점 초소의 이름이 알려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