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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루에서 초가가 삼황자에게서 받은 문회 청첩을 자랑하며 아버지를 욕하자 초소는 초가를 흠씬 패주고 초가와 재예를 겨뤄 이긴 뒤 문회 청첩을 뺏어버린다. 태자를 살리고, 동란이 발생하지 않게 하려는 초소는 삼황자가 퍼뜨린 소문 때문에 초소에게 도전장을 내민 문인들과 겨뤄 몇 번 이기긴 했으나 대부분은 진다.그러나 안하무인인 무인들에 초소가 기가 꺽이지 않고 대결에 임하자 다른 여아 주강이 뛰어난 바둑 실력으로 문인들을 이기고 다른 낭자들도 문인들과 대결에 대결에 뛰어들게 만든다. 평점 4.8점. 재미있다. |
| 초후 03권입니다 희행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답인에서 나왔습니다 희행 작가님의 소설은 다 재미있습니다 작가님의 다른 소설들도 잘 읽었습니다 초후 3권 잘 보았습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해집니다 바로 04권으로 갑니다요 추천합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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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희행님 작품 도장깨기(??)중이예요 다들 무료 1권있기래 일단 다운받아서 보다 재미있을 것같은거. 부터 보고 있는데 밀린 것들도 결국엔 다 보지 싶네요 ^^ 회귀한 여주가 딱히 어떤 능력이 있는 것같지는 않은데 꽤 영리한 아이로 나오긴하는데 그리 영리한 애가 1회차땐 어리버리하게 살았는지는 이해가 안가네요^^;; 나이만 먹는다고 영리해지는건 아닌데 말이죠^^;; 3권정도되니 여주의 능력(?)이 뭔지 알겠네요 ㅎ 약간의 영리함+관습에 맞설 수있는 용기인 것같아요^^ 여기에 운도 많이 따라주면서 꽤나 올바른 여성운동이 시작되는 느낌이네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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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희행의 작품들 중에 비교적 최근작인 초후 3권을 읽다. 1~2권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은 주인공인 초소가 생각보다 평범하다는 점. 따라서 초후는 초반의 주인공이 점차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소설이다. 아, 그리고 이 소설은 주인공이 어린 시절로 회귀하는 소설이기도 하다. 전생의 남편이자 황제였던 소순을 피하고, 몸이 아픈 초장군에게로 돌아가서 잘 보내드리자는 작은 바람이 있을 뿐인데 소설의 배경상 전쟁이 끝없이 일어난다. 주인공인 초소가 계속해서 어려움을 겪는 모습이 몹시 답답하게 여겨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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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 작가님의 초후 3권 리뷰입니다. 다시 집안으로 돌아오게 된 초소지만 확실히 예전의 삶 및 다시 회귀하기 전까지와는 입지가 전혀 달라진 것이 느껴지는 3권입니다. 초소의 노력으로 과거의 비참했던 운명을 벗어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소설 속 주요 인물 중 하나인 사연방, 사삼공자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한미했던 지방의 호족에 가까웠던 동양 사씨 가문을 단신으로 태자의 마음을 사로잡아 현재의 위치로 끌어올린 인물인데 확실히 초반의 묘사 부분만 봐도 평범한 사람과는 또 다른 느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모로 흥미진진한 3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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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 작가의 초후 3권 리뷰입니다. 전생의 일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중에 전생에 모르고 있던 비밀들이 하나씩 드러납니다. 생각하고 또 생각하죠. 진지하고 스케일 큰 스토리에 겁먹은 것도 잠시 중간중간 소소하고 코믹한 이야기들이 긴장을 풀어주고 재미를 더해줍니다. 여주도 생각보다 유쾌한 성격이라서 좋아요. 왈가닥같기도 하고 쌈박질 잘하는 초소. 이번 권은 문회에서 대결을 벌이는 초소의 활약을 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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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작가님의 초후3권입니다..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작가님의 필력은 이미 유명하니 믿고 구매하고 읽었습니다...남주 초소는 미래에서 본인에서 과거의 본인으로 회귀한 회귀물입니다..남주는 아직까지 누구인지 잘 모르겠네요. 여러명의 남자인물들이 나오는데 미래에서의 본인의 남편이자 본인을 죽인 소순세자(후에 황제가 됩니다) 사씨 가문의 구공자 삼공자.. |
| 이번 편부터 본격적으로 재밌어지기 시작합니다. 3황자 문회에 초대장 받은 사촌 초가를 공개적으로 망신시키고 초대장을 뺏어 못가게 합니다. 거기에 어둠의 세력들이 붙어 계략을 꾸미고 3황자가 격분해 초소랑 문인들이 대결을 벌입니다. 점점 커져 문회의 성격을 띄게되고 도성 어린 여자들까지 대결에 참가하게 되어 3황자 문회는 완전 안중에도 없게되네요. 미지막에 소순이 초소를 찾아오는데 회귀전처럼 그 일이 일어날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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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아직은 애매합니다. 희행님 작품의 다른 주인공들과 다르게 초소는 별다른 재주가 없고 회귀 전 황후 시절에 배운 재예와 황후 시절을 겪으며 닦은 말솜씨로 회귀 후의 자신에게 닥친 상황과 앞으로 다가올 사건들을 바꾸려고 합니다. 어린 나이인 지금은 그 재예와 말솜씨가 대단하겠지만 나이가 들면 부족함이 드러날 테니 필수적으로 주인공인 초소의 능력이 성장할 사건이 필요해 보이네요. 불행히도 그 사건이 그토록 만나고 싶어하는 아버지의 죽음이 될 것 같아서 안타까울 뿐입니다. 사연방은 고십팔랑의 주인공 십팔랑의 남편이었던 신조양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것 같네요. 다만 그 과정에서 주인공 초소와의 로맨스는 더욱 제거된 것 같은...ㅋㅋ 늑대같아서 연랑이라 불렸다는 초소의 기억으로 미뤄 보건대 아마도 신조양보다 더욱 가차 없고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라면 초소마저 해칠 수 있을 인물이지 않을까? 그런데 이런 인물이랑 로맨스가 가능한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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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 작가님의 초후 3권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교량의경을 재미있게 읽고 다음 작품으로 초후를 선택하게 되었는데 초후도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초소는 초가가 삼황자의 문회에 가지 못하게 하려다가 사삼 공자의 계략때문에 어려움을 맞이 합니다. 하지만 오히려 초소는 초원에서 문회를 열며 돈을 벌고 자기 사람들을 만들어 자신의 복수 계획에 한발짝 앞으로 다가가게 됩니다. 점점 재미있어지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