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막 남편과의 이혼에 실패한 것 같다 4권 리뷰입니다. 웹툰 보다가 결말이 궁금해서 따로 구매해서 읽어봤는데, 솔직히 노맨스입니다. 그냥 애들끼리 꽁냥꽁냥.. 육아물 싫어하시는 분들은 패스 하시고, 힐링 꽁냥물.. 이 정도만 원한다고 하면 읽어보세요. |
|
edel(에델) 출판사에서 출간한 율지 님의 소설 <흑막 남편과의 이혼에 실패한 것 같다 4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작품 표지가 바뀌었네요 마음에 들어요 그리고 내용도 남주와 여주의 이야기 말고도 여주와 남주 주변의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네요 잘봤습니다. |
|
율리아 샤르트가 등장하고, 엘린이 율리아와 시간을 자주 보내자 에이든은 율리아에 대해 알아봅니다. 그리고 샤르트 백작과 합작으로 진행하는 일로 샤르트 백작저에 드나들다 율리아와 마주치고, 엘린은 처음에는 아무런 생각이 없으나 점점 에이든과 율리아의 사이를 의심하게 됩니다. 금방 해결되긴 하지만 전개가 좀 틀에 박힌 느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