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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버스]를 읽고...
"[해파리 버스]를 읽고..." 내용보기
오늘의 책은 웅진주니어에서 출간한 [해파리 버스]그림책이예요!~ 느림보 해파리 버스와 함께 미지의 심해 여행을 즐겨보자는 소개글에 깊은 바닷속 심해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지 무척 궁금했어요!~     바다 생물들의 든든한 발이 되어주는 해파리 버스!~ 다들 빠르게 달리는데 그 중에 제일 느리게 가는 느릿느릿 느림보 해파리 버스 친구가 있었어요. 너무 느리게 가서
"[해파리 버스]를 읽고..." 내용보기

오늘의 책은 웅진주니어에서 출간한

[해파리 버스]그림책이예요!~

느림보 해파리 버스와 함께 미지의

심해 여행을 즐겨보자는 소개글에

깊은 바닷속 심해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지 무척 궁금했어요!~

 


 

바다 생물들의 든든한 발이 되어주는

해파리 버스!~

다들 빠르게 달리는데 그 중에 제일

느리게 가는 느릿느릿 느림보 해파리 버스

친구가 있었어요.

너무 느리게 가서 결국 해파리 버스

영업소를 그만두게 되는데...

 


 

일을 그만두고 미뤄 두었던 잠을 자거나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던 어느날~

해파리 버스는 이전부터 하고 싶었던

심해 여행을 해보고 싶어 깊은 바닷속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곳에서 만난 친구들의 발이 되주어

'바다 야시장'을 구경시켜 주는 해파리 버스!~

느림보 해파리 버스는 워낙에 사람들의

말을 들어주는 것을 좋아하는데 심해에서

만난 친구들을 만나며 자기가 할 일이

무엇인지 깨닫게 됩니다.

 

느림보 해파리 버스였지만 이제는 느려도

괜찮은 참 고마운 느림보 버스가 된

해파리 버스!~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게 되어

참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느림보 해파리 버스처럼 각자 자신에게

맞는 일이 꼭 하나쯤은 있을꺼라는 걸

알려주는 유쾌하고 재미있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과 읽으며 바닷속 심해 여행의

즐거움도 함께 느껴보세요!~^^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q*****l 2022.09.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해파리 버스
"[서평] 해파리 버스" 내용보기
바다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즐거운 그림책을 읽어주고 싶어서 선택했던 ' 해파리 버스 ' 바다 깊은 바닷속이 배경으로 특별할 해파리 버스를 만나보았어요. 해파리 버스는 남들보다 느리다는 이유로 바다 승객들이 싫어해요. 느린 속도 때문에 버스회사에서 쫓겨나기 까지 해요ㅠ 버스를 하면서 승객들의 이야기를 좋아하는 해파리였는데...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한 채 심해
"[서평] 해파리 버스" 내용보기

바다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즐거운 그림책을 읽어주고 싶어서

선택했던 ' 해파리 버스 ' 바다 깊은 바닷속이 배경으로

특별할 해파리 버스를 만나보았어요.

해파리 버스는 남들보다 느리다는 이유로 바다 승객들이

싫어해요. 느린 속도 때문에 버스회사에서 쫓겨나기 까지 해요ㅠ

버스를 하면서 승객들의 이야기를 좋아하는 해파리였는데...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한 채 심해로 여행을 가요.

한치 앞도 내다 볼 수 없는 어두운 심해 속에서

바다 야시장에 가고 싶어하는 초롱아귀를 만나요.

그렇게 해파리는 초롱아귀와 모험을 떠나요.

이렇게 아이에게 심해와 심해생물을

자연스럽게 알려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바다거미를 보고 바다에도 거미가 정말 있냐고

물어봐서 너튜브로 검색해서 보여주었어요.

해파리 버스가 궁금하신 분들에게

추천하는 창작그림책으로

우리 아이 집중하며 읽었어요.

무섭게만 생각하던 심해가 상상력과 만나니

전혀 무섭지 않네요.

아이에게 좋은 기억을 심어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p*****q 2022.09.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해파리 버스
"해파리 버스" 내용보기
<우주 택배>로 즐거운 상상력을 선물해 주었던 이수현 작가님이 더욱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돌아왔어요. 이번 그림책의 제목은 바로 <해파리 버스>랍니다. 많은 동물들을 모티브 한 버스를 만나봤지만, 해파리 버스는 처음이라 더욱 기대가 되었어요.   깊은 바닷속에는 아주 특별한 버스가 있어요. 바다 생물들의 든든한 발이 되어주는 바로 해파리 버스입니다. 해
"해파리 버스" 내용보기




 

 

<우주 택배>로 즐거운 상상력을
선물해 주었던 이수현 작가님이 더욱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돌아왔어요.
이번 그림책의 제목은 바로 <해파리 버스>랍니다.
많은 동물들을 모티브 한 버스를 만나봤지만,
해파리 버스는 처음이라 더욱 기대가 되었어요.

 
깊은 바닷속에는 아주 특별한 버스가 있어요.
바다 생물들의 든든한 발이 되어주는
바로 해파리 버스입니다.
해파리 버스는 무척 빨라요.
'느림보'라고 불리는 해파리 버스만 빼고요.
느림보 해파리 버스는 너무 느려서
승객들도 늘 불만이었고, 다른 해파리 버스도
느림보를 비웃고는 했지요.

 
그러던 어느 날,
해파리 버스 사장이 느림보를 불렀어요.
그리고 버스 일이 안 맞는 것 같다며,
다른 일을 찾아보라고 했죠.
느림보 해파리 버스는 무척 슬펐어요.
왜냐하면 느림보는 버스 일을 좋아했거든요.
승객들과 정도 많이 들었고요.

 
처음 며칠은 실컷 잠도 자고, 일광욕을
하기도 했어요. 하지만 곧 지루해졌죠.
느림보는 심해로 여행을 떠나보기로 했어요.

 
느림보는 바닷속 깊이 바다 평원을
가로질러 한참을 내려갔어요.
심해는 고요한 적막만이 가득했어요.
몸은 무겁고, 점점 추워졌죠.
과연 느림보 해파리 버스는 심해에서
무엇을 만나게 될까요?

 
그림책으로 떠나는 깊은 바닷속 심해 여행은
생각보다도 훨씬 흥미롭고 재미있었어요.
남들보다 많이 느렸던 느림보는 심해에 살던
초롱 아귀를 만나고, 드디어 씩씩하게 할 수
있는 자신만의 일을 찾게 됩니다.
물론 그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지만,
많은 친구들의 응원과 스스로의 노력으로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이루게 되죠.

 
우리는 모두 저마다의 속도를 가지고 있어요.
남들보다 뒤처진다고 슬퍼하거나 힘들어
할 필요는 전혀 없답니다.
나만의 속도로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게 중요하죠.

 
상상력 넘치는 따뜻한 그림책을 통해
아이와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참 좋았던 작품이었어요.
아이들에게 공감이 되면서 힘찬 응원을
보낼 수 있는 그림책 꼭 만나보시길 추천드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t*****3 2022.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해파리 버스
"해파리 버스" 내용보기
깊고 깊은 바닷속에 바다 생물들의 든든한 발이 되어 주는 해파리 버스가 있어요. 해파리 버스들은 아주 빠르지만 '느림보'라고 불리는 해파리 버스를 다른 해파리 버스들과 승객들은 느림보라고 비웃었어요.누구보다 자기 일을 좋아했던 느림보는 빠른 버스들만 살아남는 바다세계에서는 환영받지 못했고, 결국 버스 사장으로부터 해고통지를 받았어요. 일을 그만두게 된 느림보는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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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 깊은 바닷속에 바다 생물들의 든든한 발이 되어 주는 해파리 버스가 있어요. 해파리 버스들은 아주 빠르지만 '느림보'라고 불리는 해파리 버스를 다른 해파리 버스들과 승객들은 느림보라고 비웃었어요.
누구보다 자기 일을 좋아했던 느림보는 빠른 버스들만 살아남는 바다세계에서는 환영받지 못했고, 결국 버스 사장으로부터 해고통지를 받았어요. 일을 그만두게 된 느림보는 슬퍼하며 며칠동안 미뤘던 잠을 자고 일광욕을 하며 쉬다가 하고 싶었던 심해여행을 떠났어요.

푸른 바다 깊숙이, 햇빛도 들지 않는 어두컴컴한 심해 여행을 떠나게 된 느림보는 평생 심해를 떠나 본 적 없는 초롱아귀 할아버지를 만나 여행을 하게 되요.
바다 계곡의 심해 전망대를 홀로 지키던 세발치와 진흙 속에 숨어사는 긴꼬리장어, 심해 온천을 지키는 털게를 태우고 바다 야시장에 간다는 소문은 어느새 심해에 퍼져 많은 심해어들이 느림보를 기다려요.

심해에서 외롭게 살던 심해어들을 가득 태운 느림보는 승객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바다 야시장을 향해 가요.
그렇게 심해어들의 발이 되어 준 해파리 버스는 이제 여행을 안내하는 관광버스가 되기로 해요.

빠르면 못 보고 지나칠 풍경도 느림보 버스는 오히려 느려서 더 자세히 보고 즐길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는거겠죠.
승객들의 이야기를 듣는걸 좋아하는 느림보가 자신의 장점을 살려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모습은 우리에게 누구나 잘하는 것은 있다며 용기를 주네요.

귀여운 그림은 바닷속의 모습을 너무나 잘 표현하고 있고, 심해 전망대, 심해온천, 바다 야시장 등 기발한 장소는 귀여운 상상력으로 가득해 눈을 뗄 수가 없는 책이에요. 또 외로운 심해어들이 함께 하게 되면서 위로받는 모습으로 가슴 따뜻해지는 책이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함)





v*****0 2022.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해파리 버스
"해파리 버스" 내용보기
해파리에 대해 어떤 추억을 가지고 계신가요? 저는 별로 좋지 않은 해파리에 대한 추억을 가지고 있어서 아름답지만 아주 멀리 하고픈 마음이 컸는데요. 이 그림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그때의 마음보다는 [해파리 버스]의 따뜻함을 더 기억하게 될 것 같습니다. 먼저 표지를 함께 봐 볼까요? 이렇게 큰 해파리 본 적 있으신가요? 반짝반짝 빛나는 해파리 주변에는 낯선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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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에 대해 어떤 추억을 가지고 계신가요?

저는 별로 좋지 않은 해파리에 대한 추억을 가지고 있어서 아름답지만 아주 멀리 하고픈 마음이 컸는데요. 이 그림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그때의 마음보다는 [해파리 버스]의 따뜻함을 더 기억하게 될 것 같습니다. 먼저 표지를 함께 봐 볼까요? 이렇게 큰 해파리 본 적 있으신가요? 반짝반짝 빛나는 해파리 주변에는 낯선 바다 생물들과 수 많은 해파리와 오징어들이 보이네요. 얼른 펼쳐 보고 싶으시죠?


 

면지를 보니 소금 호수, 바다 계곡, 심해 온천, 해구의 방향과 거리를 알려 주네요. 표지에 나왔던 바다생물들이 다시 등장합니다. 소라 마을 버스 정류장에 바다 버스를 기다리는 바다 생물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표정들이 별로 좋지가 않습니다. 왜냐구요? 매번 늦는 버스가 있다네요. 해파리 버스는 보통 빠른데요. '느림보'라고 불리는 버스만 느릿느릿 하답니다. 그래서 승객들의 불만이 이만저만 한게 아니에요. 그리고 그에게 최대의 위기가 다가옵니다. 바로 권고퇴직을 당한 것이지요. 분명히 느림보 버스를 좋아하는 바다 생물들이 있었고, 그들과 함께 일상을 나누고 정을 나누었었거든요. 느림보 해파리 버스의  상심이 얼마나 클지 상상이 안가시죠. 시름에 빠져 있지 않고 뭔가 하고 싶었던 것을 찾아 나서는 모습을 보니 응원을 나도 모르게 하게 됩니다.


 

가보지 않은 바닷속 깊이 내려가는 해파리를 보면서 용기를 보고서는 두려움이 별로 없음을 부러워하기도 했네요. 심해 속의 모습은 적막하기도 하지만 신비롭고 아름다웠네요. 몸은 무겁고 점점 추워지는 해피리 느림보는 이대로 돌아갈까 고민을 했지만 초롱아귀를 만나고 부탁을 받게 됩니다. 함께 하면서 새로운 길을 찾게 되는데요. 해파리 느림보는 심해에서 만난 초롱 아귀를 태우는 것을 시작으로, 세발치, 긴꼬리장어, 털게, 다리가 짧은 문어, 투명한 물고기, 입이 엄청나게 큰 장어, 아주아주 작은 물고기, 빛을 내는 해파리, 코가 큰 물고기 등 신기하고 아름답고 놀라운 바다 생물들과 함께 하게 됩니다.

 

바닷 속을 함꼐 하는 모습은 감동적이기까지 합니다. 느림보 해파리의 배려하는 모습도 좋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잠시 일탈(?)을 하거나 모험을 떠나거나 하는 다른 생물들의 모습도 다채롭고 볼거리가 많았습니다. 심해를 함께 여행하는 듯해서 신나기도 했구요. 깨알같은 유머들에 웃음이 가득했답니다. 아이들이 제일 재미있어 했던 장면들 중 하나는 바다 야시장이었습니다. 시장을 생각했는데 바다놀이공원 같아서 감탄을 하면서 보았답니다. 마음이 따뜻함으로 차오르고 웃음을 많이 나눌 수 있어서 더 좋았던 [해파리 버스]였습니다!

m*********3 2022.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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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해파리버스의 느리지만 재미있는 심해모험!
"(서평) 해파리버스의 느리지만 재미있는 심해모험!" 내용보기
깊은 바닷속에는 해파리 버스라는 특별한 버스가 있다.바다동물들이 이야기는 모습들이 우리 현대인과 똑 닮은 모습이라 더욱 재미있었다.느림보 해파리 버스는 느린 탓에 손님들에게 불평불만을 듣는다.그리고 회사에서 해고를 당한다.일을 그만두게 되면서 편하게 쉬고 나서 하고싶었던 것을 생각해보는데!그것은 [심해 여행]이었다.바닷속 깊이 심해로~ 심해로 들어가는데과연 그곳에
"(서평) 해파리버스의 느리지만 재미있는 심해모험!" 내용보기
깊은 바닷속에는 해파리 버스라는 특별한 버스가 있다.
바다동물들이 이야기는 모습들이 우리 현대인과 똑 닮은 모습이라 더욱 재미있었다.
느림보 해파리 버스는 느린 탓에 손님들에게 불평불만을 듣는다.
그리고 회사에서 해고를 당한다.
일을 그만두게 되면서 편하게 쉬고 나서 하고싶었던 것을 생각해보는데!
그것은 [심해 여행]이었다.
바닷속 깊이 심해로~ 심해로 들어가는데
과연 그곳에서는 어떤 일을 겪게 될까?
해파리 버스는 어떤 모험을 하게 될까?
그곳에서는 누구를 만날까?
앞으로도 엄청 재미있는 일들이 펼쳐진다.
우리 아이들은 책을 읽고 나서 해파리버스는 참 착한 버스라고 했다.
느리지만 손님들에게 불평을 받지만
손님들을 위해 태우는 모습이 정말 멋지다고!
그리고 바다속에서 만나는 다양한 생물들이
정말 귀엽고 재미있어서 아이들에게 바다생물들의
대화를 모두 읽어주었다.
작가의 말에서
[뾰족뾰족하고 외로운 존재들을 감싸 안아 줄 수 있는 마음을 갖고 싶습니다. 외롭게 살아가는 심해어들의 사랑받이 되어 주는 해파리 버스를 응원합니다.]
라는 부분이 참 와닿았다.?
심해어라고 하면 왠지 엄청 무서울 것 같고
엄청 커다랄 것 같고 성격도 포악할 것 같지만
해파리버스에서 만난 심해어들은
귀엽고 개성넘치고 서로 사이좋게 지내는 모습이었다.
해파리 버스처럼 나의 모습을 인정하고 남들이 주는 나의 편견적인 이야기에 크게 연연하지 않으면서 나답게 살아가는 모습이 참 좋았다.
우리 아이들도 살아가면서 힘들때가 있겠지만 해파리버스처럼 나를 위해 푹 쉬면서 재충전도 해보고 당당하게 살아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웅진주니어 인스타그램 링크트리에는
해파리 버스 독후활동이 있다.
그래서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해보았다.
책 속에 등장하는 심해어들이 모두 나와있어서
아이들이 더욱 즐겁게 반가워하며 오려 붙여보았다.
아이들끼리 자연스럽게 역할극도 해보면서 즐겁게 붙였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m*****2 2022.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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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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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빛나는 해파리 버스를 타고 바닷속을 여행한다고 생각하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바다 계곡, 심해 온천, 소금 호수 .... 생각만해도 얼른 탑승권을 예매하고 싶어지시지요  자, 그럼 지금 바로 출발합니다. 모두 <해파리 버스>에 탑승해 주세요.   슈~~~웅, 슈~~~~~~웅 해파리 버스는 아주 빨라요. 하지만 전 <느.림.보. 해파리 버스>예요. 전 이 일이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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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빛나는 해파리 버스를 타고

바닷속을 여행한다고 생각하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바다 계곡, 심해 온천, 소금 호수 ....

생각만해도 얼른 탑승권을 예매하고 싶어지시지요 

, 그럼 지금 바로 출발합니다.

모두 해파리 버스에 탑승해 주세요.

 

~~~, ~~~~~~

해파리 버스는 아주 빨라요.

하지만 전 ... 해파리 버스예요.

전 이 일이 좋지만 제가 너무 느려 손님들이 불편해하죠.

그래서 개복치 사장님이 다른 일을 찾아보는 게 좋겠다고 했어요.

 

전 그동안 가보고 싶었던 심해 여행을 떠나기로 했어요.

아래로 아래로 자꾸자꾸 내려가다 보니 그동안 만나보지 못했던

다른 많은 친구들이 바다 깊숙한 곳에서 살고 있지 않겠어요 

그리고 그 친구들은 바다 야시장에 구경가고 싶어했어요.

 

전 친구들을 데리고 바다 야시장에 가기로 했지요.

버스 안에서 여런 친구들의 얘기를 듣고 있자니 너무 행복했어요.

드디어 바다 야시장에 도착했어요.

신나게 놀고 난 뒤에 다시 심해어들을 불러 깊은 바닷속으로 데려다 주었지요.

버스 안에서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며 너무 행복해하고 고마워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전 결심했답니다.

바로 심해어들을 위한 관광버스가 되는 거예요.

전 이 일이 정말 즐겁거든요.

그리고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로 다른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다는 것이 너무 뿌듯해요.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은 많아도 나만이 잘 할 수 있는 일은 흔하지 않다는걸 알았어요.

 

내일도 느림보 여행사의 느림보 해파리 투어는 만석이네요.

어떤 손님들을 만나게 될지 가슴이 두근거려요.

안전운전을 위해 자야 하니까 이만 문을 닫습니다.

 

 

#나다움 #위로 #전화위복 #진로 #심해여행 #그림책

 
YES마니아 : 로얄 e*****6 2022.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해파리 버스
"해파리 버스" 내용보기
오늘 읽은 그림책, <해파리 버스>입니다. 바닷속 다양한 생물들을 만나는 해파리 버스에게 일어나는 일을 담은 그림책이예요.   느림보라고 불리는 해파리 버스는 느린 속도로 운행을 하다가 회사에서 그만두게 됩니다. 느리지만 승객들과 소통하는 것을 좋아하고 일을 사랑하던 해파리는 슬펐지요. 회사에서는 몰라주었지만, 사실 느림보 해파리 버스를 좋아하는 승객들도 있었다
"해파리 버스" 내용보기

오늘 읽은 그림책, <해파리 버스>입니다.

바닷속 다양한 생물들을 만나는 해파리 버스에게 일어나는 일을 담은 그림책이예요.

 

느림보라고 불리는 해파리 버스는 느린 속도로 운행을 하다가 회사에서 그만두게 됩니다.

느리지만 승객들과 소통하는 것을 좋아하고 일을 사랑하던 해파리는 슬펐지요.

회사에서는 몰라주었지만, 사실 느림보 해파리 버스를 좋아하는 승객들도 있었다는 사실!

사람으로 보면, 속도가 남들과는 다르지만 각자의 매력과 개성이 있다는 점을 떠올려 볼 수 있었어요.

그 속도는 성장 속도일 수도 있고, 사회성일 수도 있고, 삶을 살아가는 속도일 수도 있지요.

다양한 속도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기에 우리는 그들의 매력과 개성을 찾아 존중해주어야 하지 않을까, 하며 이 장면을 바라보게 되었네요.

 

어느 날 갑자기 시간이 많아졌을 때!

문득 무엇을 해야할지 머릿속에 떠오르지 않았던 적, 누구나 그런 경험은 있지 않을까요?

바쁠 때는 쉬는 날에 이거 해야지! 하는 계획들로 가득한데,

막상 쉬는 날이 되면 무얼 해야하는지 막막해져 버리는 그런 순간.

 

해파리 버스에게 버스 운행을 쉬는 날은 그런 날이었나봅니다.

 

우연히 다시 버스 운행을 시작하는 느림보 해파리는 행복한 시간을 되찾았어요.

승객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느릿느릿 버스 운행을 하는 것의 기쁨을 되찾고, 목적지까지 운행을 합니다.

느림보 해파리에게 다시 힘을 준 존재는 심해에서 외롭게 지내는 다른 동물들이었어요.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바다 생명의 모습에서 책을 읽으며 저도 힘을 얻게 되네요.

 

드디어 목적지 바다 야시장 도착!!

야시장에서는 다양한 음식과 함께 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군요!

책을 펼치면 양시장 속 모습을 볼 수 있으니 초대받아서 놀러간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우리가 놀러갔던 야시장의 모습과 바다 야시장이 많이 닮아있네요!

사주타로와 닥터피쉬, 포토존과 노래방까지...!!

 

좋아하는 것들의 총집합!! 그림 하나하나 재미있는 요소들이 숨어있어서 내가 알고 있는 야시장과 비교하며 읽기 좋았답니다.

 

이런 해파리 버스 저도 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자신의 속도로 삶을 살아갈 때, 다른 사람의 시선에서 자신을 바라보지 않고, 남의 속도에 맞추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다는 것.

아이들도 이 책을 읽고 알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해파리 버스처럼. 너도 너의 속도로 너의 삶을 살아가기를.

a*****3 2022.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해파리 버스 - 시끌벅적 심해어들의 수다가 가득한 해파리 버스가 출발합니다!
"해파리 버스 - 시끌벅적 심해어들의 수다가 가득한 해파리 버스가 출발합니다!" 내용보기
수족관에 가면 무엇보다 제 눈길을 끄는 친구는 바로 해파리인데요. 유연하고 하늘거리는 움직임도 아름답지만 빛을 내는 그 모습이 신비롭기 때문이지요. 그런 해파리가 버스라니 탈 수만 있다면 꼭 타고 싶네요. 해파리 버스를 타면 우리를 어디로 데려다 줄까요? 그럼 지금부터 그림책 <해파리 버스>에 올라타 깊은 바닷속으로 출발해 보겠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인
"해파리 버스 - 시끌벅적 심해어들의 수다가 가득한 해파리 버스가 출발합니다!" 내용보기

 

수족관에 가면 무엇보다 제 눈길을 끄는 친구는 바로 해파리인데요.

유연하고 하늘거리는 움직임도 아름답지만 빛을 내는 그 모습이 신비롭기 때문이지요.

그런 해파리가 버스라니 탈 수만 있다면 꼭 타고 싶네요.

해파리 버스를 타면 우리를 어디로 데려다 줄까요?

그럼 지금부터 그림책 <해파리 버스>에 올라타 깊은 바닷속으로 출발해 보겠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인 '느림보'는 해파리 버스인데요.

다른 해파리 버스들과 달리 이름처럼 느린 속도로 달려 늘 다른 해파리 버스들의 웃음거리가 되고, 바닷속 승객들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지요.

그러다 결국 회사로부터 해고 통보를 받습니다. ㅠ,.ㅠ


 

당연히 느림보는 슬픔에 잠겼어요.

느리지만 자신을 좋아해주는 승객들도 있었거든요.

하지만 느림보는 계속 슬퍼만 하고 있지는 않았답니다.

미뤘던 휴식을 즐기고, 하고 싶었던 심해 여행을 떠나지요.

아래로 내려갈수록 점점 빛이 사라지고 추위와 어둠 그리고 고요함만이 느림보를 무겁게 누르는 것 같아요.

포기하고 돌아갈까 하던 바로 그 때, 친절한 초롱아귀를 만나게 되는데요.

초롱아귀의 빛과 안내 덕분에 심해에 사는 새로운 승객들을 태우고 바다 야시장으로 다시 출발하게 돼요.

과연 우리의 해파리 버스 느림보는 다양한 바닷속 심해어들을 야시장까지 잘 데려다 줄 수 있을까요?



 

이야기가 시작하자마자 해고라는 위기에 처한 느림보가 그 위기를 또 다른 기회로 만들어 내는 모습이 참 기특하더군요.

결국 자신의 일을 다시 찾아낼 수 있었던 것은 자리를 툭 털고 일어나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 느림보의 용기와 결단이었으니까요.

또 어디에서는 단점이었던 것이 어느 곳에서는 장점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누군가는 못마땅해하는 모습이 다른 누군가에게는 더없이 좋아보이는 모습이 될 수 있다는 걸 느림보와 심해어들을 통해 배우게 됩니다.

빠른 것이 미덕인 세상에서 '느림보'라는 존재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것도, 심해라는 어둡고 낯선 세계에 사는 존재들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걷어 내고 다가가지 않으면 진짜 모습을 알 수 없다는 사실을 확인시켜주는 이 이야깃속 생명체들에 대해 작가님이 얼마나 애정을 갖고 있는지가 느껴져서 마음이 따뜻해지는데요.

그래서인지 그림책 <해파리 버스>에 나오는 친구들 하나하나를 따뜻하고 다정한 시선으로 바라보게 되는 것 같아요.

아직 가보지 못한 깊고 깊은 바닷속에 감춰진 멋진 관광 스폿과 개성 넘치는 친구들을 만날 수 있게 그림책 뒷면에 작가님이 친절하게 마련해 놓은 '해파리 투어 승차권' 잊지 말고 꼭 챙겨서 바닷속 여행을 떠나시기 바랍니다. ^^

 

*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보고 생각하고 느낀 것을 담은 글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i****g 2022.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해파리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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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그림책웅진 우리 그림책 <해파리 버스>는 제목만으로도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했어요.해파리가 어떻게 버스가 되지?왜 해파리 버스지?정말 궁금해 하더라구요.작가님이 보여주고자 하는 심해라는 미지의 세계로푹 빠져들어 보았답니다.해파리 버스는 아주 빨라요.'느림보'라고 불리는 해파리 버스만 빼고 말이죠.어느 날, 버스 회사 사장이 느림보를 불렀어요.왜 불렀는지 짐작
"해파리 버스" 내용보기
이수현 그림책

웅진 우리 그림책 <해파리 버스>는 제목만으로도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했어요.
해파리가 어떻게 버스가 되지?
왜 해파리 버스지?
정말 궁금해 하더라구요.

작가님이 보여주고자 하는 심해라는 미지의 세계로
푹 빠져들어 보았답니다.

해파리 버스는 아주 빨라요.
'느림보'라고 불리는 해파리 버스만 빼고 말이죠.
어느 날, 버스 회사 사장이 느림보를 불렀어요.
왜 불렀는지 짐작이 가더라구요.
맞아요.느림보 해파리 버스는 직장에서 쫒겨났어요.
느림보 해파리 버스는 남들 보다 느렸지만 누구보다
성실하게 버스 일을 했던거 같아요.
느림보 해파리 버스는 너무 슬퍼했어요.

처음 며칠은 미뤄 왔던 잠도 자고,
또 며칠은 미역 주스를 마시며 일광욕을 했어요.

그리고 느림보 해파리는 심해 여행을 하기로 했어요.
심해 속 세상은 천천히 가면 볼 수 있는 것이 너무 많은 곳이였어요.
점점 더 깊이 내려간 심해는 고요한 적막이 가득했고
그때, 저 멀리서 빛나는 무언가가 다가왔어요.
초롱아귀였어요.
초롱아귀는 저 위에서 열리는 바다 야시장에 가고 싶어 했어요.
느림보 해파리는 초롱아귀를 데려다 주기로 했어요.
초롱아귀의 초롱으로 여행길을 밝혀주었죠.

그리고 느림보 해파리는 어두운 곳에서 조용히 자기 일을 하는 심해어들을 알아볼 수 있었어요.
심해 전망대를 홀로 지키는 세발치, 진흙 속에서 숨어 사는 긴꼬리장어, 심해 온천을 지키는 털게 알바생을 만났어요.
해파리 버스는 모두에게 바다 야시장에 같이 가자고
제안했어요.
어둠 속에서 자신의 일들을 묵묵히 해오던 심해어들은
해파리 버스의 제안에 걱정되었지만
함께 하기로 했어요.
어느새 심해에는 해파리 버스가 바다 야시장에 간다는
소문이 쫙 퍼졌어요.
심해어들은 느림보를 기다리기 시작했어요.

느림보 해파리 버스 안에서는 수다삼매경이
시작되었어요.
심해에서 외롭게 살던 심해어들의 수다로 버스 안은
시끌벅적했어요.

승객들의 이야기를 듣는 느림보 해파리도 즐거워
보였어요.
서로의 외로움을 이야기 나누다보니 서로 위로 받으며
함께하는 즐거움도 알게 되어요.

해파리 버스가 아니였다면 심해어들은
여전히 자신의 자리에서 혼자만의 외로움 싸움이
계속 되었을 수도 있었을거예요.
해파리 버스는 먼저 다가가 손을 내밀며
자리를 내주고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주었어요.

아이들은 그림책을 보며 배려와 친절함, 책임감까지
배울 점이 너무 많더라구요.
직장에서 쫒겨난 슬픔도 잠시 자신이 제일 잘하는 일을
다시 시작하게 되는 계기가 된 해파리 버스의
심해 여행은 정말 기억에 남을거예요.
누군가가 아닌 내 스스로 나의 장점을 찾아 보는 시간을
가져 볼 수 있게 해주는 <해파리 버스>예요.

해파리 버스의 따뜻한 마음이 여기까지 전해졌어요.
그리고 바다 야시장까지 무사히 도착했겠죠?

해파리 버스와 함께 심해 여행을 즐겨 보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로얄 k*****9 2022.09.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