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에 대한 흥미는 있었지만 너무 용어도 어렵고 의사나 약사와 같은 전문직이 하는 분야라 생소하고 진입도 어려울 듯 했습니다 그런데 요즘 과학책부터 시작해서 해부학 만화도 나오고 해서 접근이 쉬운 경우도 생겨서 도전해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나온지도 어느 정도 되었고 이 책에 대한 정보도 인지하고 있었지만 조금 뒤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책은 각 인체 파트 장기 뼈 근육 등이 그림과 설명이 자세하면서 간략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책의 사이즈 생각보다 큽니다 너무 재미 있고 추천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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