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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튀르 니트, 대바늘 니트 패턴집 250]은 그 이름에 충실하게 정말 패턴만을 깔끔하게 모아 놓은 책입니다. 물론 일부 기법이 실려 있기는 하지만  도대체 이게 무슨 꾸불텅인가 싶을 아주 복잡한 기법들만 소개한 것으로, 코잡기나 바늘비우기, 모아뜨기 등 기본적인 기법은 실려 있지 않는 “중상급 이상”의 도서입니다. 각각의 무늬들은 5가지 테마에 맞추어 유사한 패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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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튀르 니트, 대바늘 니트 패턴집 250]은 그 이름에 충실하게

정말 패턴만을 깔끔하게 모아 놓은 책입니다.

물론 일부 기법이 실려 있기는 하지만 

도대체 이게 무슨 꾸불텅인가 싶을 아주 복잡한 기법들만 소개한 것으로,

코잡기나 바늘비우기, 모아뜨기 등 기본적인 기법은 실려 있지 않는

“중상급 이상”의 도서입니다.

각각의 무늬들은 5가지 테마에 맞추어 유사한 패턴끼리 묶어서 실려 있습니다.


시리즈 혹은 이 책의 전신이라고 알려진 [대바늘 손뜨개 패턴집 260]과는 저자가 같고 무늬의 이미지나 난이도도 비슷하지만,

분산증감(요크 늘림무늬) 등의 기법이 [대바늘 니트 패턴집250]에는 없습니다.

[무늬 변형하기] 테마가 있기는 하지만, 분산증감 방식은 아니며,

책을 읽는 사람이 스스로 무늬를 변형할 수 있는 팁을 알려 주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또 다른 책, 제가 소장중인 영문 패턴집(이하 A패턴집)과 비교를 해 보겠습니다.

 

 


 


A패턴집은 컬러배색과 건지무늬까지 총망라하여 정말 많은 종류의 패턴을 보유하고 있고,

영미권 책이라 서술형과 차트 두개 모두 있다는 점이 장점이지만,

무늬의 코수만 눈에 띄게 표시하고 단수는 알던지 말던지 하는 식으로

one-repeat (원리핏 : 텍스타일 디자인에서 말하는 반복되는 무늬)이

눈에 딱 들어오게 표시되어 있지 않다는 점이 아쉬운데요,

무늬 고유의 이름을 만들어 붙인 것도 특이한 점입니다.

 

 


 

 

[대바늘 니트 패턴집250]은 A패턴집과 비교했을 때는 케이블 무늬, 레이스 무늬, 엣징 등

60% 정도의 테마만 정리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완성 샘플 사진을 일정한 규격으로 자르고,

원리핏을 눈에 띄게 네모와 단수+코수 병기로 표시해 놓아,

전체적으로 조금 더 깔끔하고 꼼꼼해 보이는 부분이 있습니다.

무늬 목록도 이름이 아닌 번호로 정리해 놓았습니다.

제 눈에는 얼핏 더 정교하게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아무래도 이름과 번호 중 어떤 것이 더 인식이 잘 되는가는 개인 취향에 따르겠지요.

이 책에는, 실려 있는 패턴 중 일부를 그대로 사용하여

총 5벌의 옷을 뜰 수 있는 도안들도 마지막 부분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오래 된 책이라고 해서 연습 이상의 의미는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실루엣 자체가 매우 단순하고 무늬의 스케일이 크지 않아 생각보다 유용한 것 같아 보입니다.

 


문제는 일본 책이다 보니 재료도 일본회사 한 곳의 실만을 사용하여 만들고,

누구나 안다는 듯이 그 제품의 이름만을 기입했다는 것인데요.

제가 일본 털실들을 잘 몰라서,

책에 적혀 있는 제품명과 레이블리(래벌리)의 원사 정보를 대조하여 정리해 보았습니다.

 



마지막 가디건과 터틀넥에 쓰인 실은 둘의 정보가 무언가 바뀐 듯 합니다만...?

레이블리에서 그...렇다고 하니 일단 찾은 대로 적어 놓았습니다.

작가분이 DK같은 sport굵기의 실을 애용하시는 것으로 보입니다.

더 촘촘하고 정교한 무늬를 뜰 수 있어서일까요.

패턴집 250은 특히 꼬아뜨기를 자유자재로 사용한 패턴들이 많습니다.

그 중 하나를 골라서 스와치를 떠 볼까 합니다.

 

 

 

제가 고른 168번 무늬는 수록된 다른 무늬들에 비해 단순한 편이었는데도

제가 초보라서 그런지 뜨기 쉽지 않았습니다.

스와치에 쓰인 실은 LANA GATTO사의 Highclass입니다.

본 책에 설명되어 있지 않는 기법은

같은 한스미디어에서 출판된 [대바늘 손뜨개의 기초] 책에서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뜨태기가 오거나,

제가 극복해야 하는 버블뜨기 같은 기법을 연습하고 싶을 때마다

하나씩 골라 자투리 실로 뜬다면,

무늬 연습 정말 빡세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ㅎㅎㅎ

 

j******5 2022.09.10. 신고 공감 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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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미디어 쿠튀르니트 대바늘 니트패턴집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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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지고 있는  패턴집 대바늘 손뜨개 260의 작가이신 시다 히토미 작가님의  패턴집이 출간되었다고 해서 반가운 마음으로 구입했습니다.  이 분의 패턴집을 보다보면 마치 아름다운 드레스를 만드는 레이스 천들을 보는 느낌이에요.   언젠가 TV에서 파리에서 오티드쿠티르 패션쇼를 앞드고 드레스들 재봉하고 비즈와 레이스를 수작업으로  붙이는 수많은 장인들을 본 적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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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지고 있는  패턴집 대바늘 손뜨개 260의 작가이신 시다 히토미 작가님의 

패턴집이 출간되었다고 해서 반가운 마음으로 구입했습니다. 

이 분의 패턴집을 보다보면 마치 아름다운 드레스를 만드는 레이스 천들을 보는 느낌이에요.

  언젠가 TV에서 파리에서 오티드쿠티르 패션쇼를 앞드고 드레스들 재봉하고 비즈와 레이스를 수작업으로  붙이는 수많은 장인들을 본 적이 있는데, 그 장면이 떠오르게 하는 패턴과 작품들이죠.

 사실 요즘은 패턴집에서 패턴을 골라서 니트를 뜨는 일은 별로 없고, 거의 사이즈별로 출간된 패턴을 구입해서 뜨고, 그것도 거의 top down이 대세라서 이런 패턴집은 구입한 후 에 책장을 장식하기 일쑤입니다.

 하지만 이제 단순히 추위를 막는 의복의 기능만을 위해서 뜨개를 , 더우기 손뜨개를 하는 사람은 없을 거고,  우리가 레이블리나 레인매거진에서 다양한 페어아일이나 케이블 등등 선호하는 패턴들에 열광하고 찾아보 듯이 이 패턴집을 가까운 곳에 꽂아두고 하나하나 찾아 보것 만으로도 저는 이 패턴집의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다 언젠가는 이 패턴들 중 하나가 제 뜨개 옷에서 볼 수 있는 날이 있겠죠.

이 책이 각종 sns에 소개 되면서 많은 분들이 이 가디건을 가장 맘에 들어 하셨어요. 

저도 이 가디건이 가장 맘에 들어서

 일단 무늬 뜨기만 해 봤습니다.  

사실, 사진으로만 볼 때는 무수한 꼬아 뜨기와 케아블 자리를 바꿔서 이어지는 바늘비우기 등등 엄청 난해할 거라고 생각했지만, 이 작은 스와치를 뜨는 동안에도 꽤 무늬가 눈과 손에 익었습니다. 

뭐 그렇게 엄청 어려운 패턴들은 아니겠구나... 싶기도 해요...ㅎㅎ

 

작가님이 서문에 쓰신 것처럼, 이 책이 제 책장에서만 머물지 않고 이 가디건 만이라도 내년 봄쯤에 샤랄라~  입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k*****2 2022.09.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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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미디어] 쿠튀르 니트 대바늘 니트 패턴집 250
"[한스미디어] 쿠튀르 니트 대바늘 니트 패턴집 250" 내용보기
여러 뜨개도서를 접해보긴 했지만 패턴종류는 처음이라 제겐 익숙치않은 간결한 목차였어요 비침무늬, 바탕무늬, 무늬 변형하기, 교차무늬, 패널무늬, 에징 카테고리가 6가지로 나뉘어있어서 너무 많지도 적지도 않게 분류되어 있다보니 패턴도서 무식자가 보기에는 좀 더 편했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에 수록된 작품들은 하나같이 고급스럽더라구요. 작품들보면 전부 밑단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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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뜨개도서를 접해보긴 했지만 패턴종류는 처음이라 제겐 익숙치않은 간결한 목차였어요

비침무늬, 바탕무늬, 무늬 변형하기, 교차무늬, 패널무늬, 에징

카테고리가 6가지로 나뉘어있어서 너무 많지도 적지도 않게 분류되어 있다보니

패턴도서 무식자가 보기에는 좀 더 편했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에 수록된 작품들은 하나같이 고급스럽더라구요.

작품들보면 전부 밑단 부분이 에징파트에 수록된것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밑단을 독특하게 뜰 수 있다는게 매력적인거 같아요.

모든 카테고리에있는 무늬들과 의상이 정말 화려하게 느껴졌어요.

이 책에 수록된것들중 가장 제 마음에 흡족했던 부분이 에징인데요.

옷을 뜰때 참고해서 포인트로 떠줘도 이쁠거 같고 활용하기 너무 좋을거 같더라구요.

항상 고무뜨기로만 마무리하면 재미없잖아요?

이 책 한권이면 마무리부분도 엘레강스한 느낌을 줄 수 있을거에요!!

뜨개도서엔 절대 빠질 수 없는 뜨개 기법에 관한 설명들도 있습니다.

패턴도서다보니 처음에 기호들보고 '이게 뭔 외계어..?' 이런생각이 들었는데요.

방법에 대해 설명이 되어있어서 어렵지않게 뜰수있었기에

마치 외계어를 해석한 기분이 들며 신기했답니다!





 

b******4 2022.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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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튀르 니트 대바늘 니트 패턴집 250
"쿠튀르 니트 대바늘 니트 패턴집 250" 내용보기
대바늘 마니아라면 다양한 패턴을 접할 수 있는 패턴집을 한권쯤은 마련하면 좋겠죠~ 이 책은 다양한 무늬들을 분류해서 원하는 무늬들을 찾을 수 있게 되어있어요   패턴들의 도안은 저작권이 있으니 최대한 안나오게 찍어봤습니다    패턴의 실제 사진과 바로 옆에 도안이 같이 나와있어서 일반 뜨개서적들보다 보기 편하더라구요~ 특히 섹션마다 인덱스컬러로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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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바늘 마니아라면 다양한 패턴을 접할 수 있는 패턴집을 한권쯤은 마련하면 좋겠죠~


이 책은 다양한 무늬들을 분류해서 원하는 무늬들을 찾을 수 있게 되어있어요



 

패턴들의 도안은 저작권이 있으니 최대한 안나오게 찍어봤습니다



 

 패턴의 실제 사진과 바로 옆에 도안이 같이 나와있어서 일반 뜨개서적들보다 보기 편하더라구요~

특히 섹션마다 인덱스컬러로 분리해둔점도 참 좋았어요


이렇게 큼지막한 패턴은 하단부에 도안이 있어요


 

다른 패턴집은 딱 무늬패턴만 수록된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분류된 무늬 패턴 스타일에 따라 패턴을 실제로 사용한 의상의 도안까지 있어서

더욱 실용적인거 같아요


책 후반부에는 조금 복잡한 기호들은 따로 이렇게 모아서 뜨는 법이 설명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시험삼아 스와치 한번 떠보는중인데 아무래도 스팀을 아직 못한 단계라

책에 나온거보단 덜 예쁘게 나와서 아쉽네요.

 

 

t*****4 2022.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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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 패턴계의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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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개정판에는 각 섹션에서 패턴을 골라 새로운 디자인을 만들어 작품을 책에 실으셨다고 해요.총 여섯 섹션으로 나뉘어 실려있고, 각 센션별로 아주 예쁜 작품 도안이 실려 있어요.이 책을 보자마자 이 교차무늬 가디건에 쓰인 패턴에 눈길이 가더라구요.이건 꼭 만들어봐야겠다 생각하고 스와치를 만들려는데,일본식 기호 도안이 익숙치 않았던 저는 저 작은거 하나 만드는게 너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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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개정판에는 각 섹션에서 패턴을 골라 새로운 디자인을 만들어 작품을 책에 실으셨다고 해요.

총 여섯 섹션으로 나뉘어 실려있고, 각 센션별로 아주 예쁜 작품 도안이 실려 있어요.

이 책을 보자마자 이 교차무늬 가디건에 쓰인 패턴에 눈길이 가더라구요.
이건 꼭 만들어봐야겠다 생각하고 스와치를 만들려는데,
일본식 기호 도안이 익숙치 않았던 저는 저 작은거 하나 만드는게 너무 어려워 몇날 며칠을 고생했답니다.

두번째로 제 시선을 잡은 패널무늬 스웨터.
비록 틀린 부분은 많지만 무늬가 정말 너무너무 예뻐 스와치 만드는게 즐거웠어요!

나머지 의류 디자인도 너무 예쁜데 특히 비침무늬 풀오버는 정말 여성스럽고 예쁘더라구요.
작가님도 저 무늬는 잊을 수 없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저는 손뜨개 패턴집 260도 소장중인데 비슷해 보이는 무늬는 있지만 겹치는건 없어 너무 신기했답니다.
대바늘 패턴의 세계는 끝이 없을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

260엔 소품 도안이, 250엔 의류 도안이 실려있으니 두권 다 소장해도 좋겠더라구요!

이 책에서 조금 아쉬웠던 부분은 패턴에 쓰인 기호가 책에 다 설명이 안되어있다는 점입니다.
(기호가 너무 많아 다 싣기엔 무리였을지도...)
저처럼 기호 도안이 익숙하지 않다면 조금 어려운 책이 될 수도 있겠더라구요.
초보들에게는 어려운 책이 될거같아요.

뜨개를 그만두지는 않을거니까
이 기회에 뜨개 기호책도 한 권 사둬야겠다 생각했어요.

이 책에 있는 패턴을 다 만들어보고 죽진 못할거 같지만 언젠가 뜨개 고수가 된다면 이 패턴들을 토대로 아주 예쁜 의류를 디자인하고 싶단 생각을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니터라면 소장가치가 너무너무너무 충분한 책인거 같아요.







s*******3 2022.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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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바늘니트패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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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표지도 이쁜 패턴사진이 자리잡고 있어요.. 네가지 패턴 옷이 수록되어있어요 비침무늬.바탕무늬.변형무늬.교차무늬,패널무늬까지 5가지 패턴으로 구분되어 수록되어있어요 에징무늬까지 수록되어있어요 무늬에 쓰이는 대바늘 기호를 잘 설명해서 수록해놨어요~ 패턴집 책을 가지고 있지만 여긴 패턴뿐 아니라 직접 떠볼수 있는 옷 도안까지 수록되어있어서 패턴만 잇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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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표지도 이쁜 패턴사진이 자리잡고 있어요.. 네가지 패턴 옷이 수록되어있어요


비침무늬.바탕무늬.변형무늬.교차무늬,패널무늬까지 5가지 패턴으로 구분되어 수록되어있어요

에징무늬까지 수록되어있어요

무늬에 쓰이는 대바늘 기호를 잘 설명해서 수록해놨어요~

패턴집 책을 가지고 있지만 여긴 패턴뿐 아니라 직접 떠볼수 있는 옷 도안까지 수록되어있어서 패턴만 잇는 책의 아쉬움을 보안한듯 합니다~

자세한 설명과 응용할수있는 무늬까지 다양해서 한권 가지고 있으면 여러벌의 옷을 뜰수있어요~ 소품에도 응용가능하겟어요

 



전 에징무늬중 무난한 무늬를 떠봤어요~ 머플러에도 응용해도 좋을것같아요~

 

v***5 2022.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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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터라면 필수 소장해야 하는 대바늘 패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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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미디어의 새로운 뜨개 패턴집이 나와서좋은 기회로 출간되자마자 받아 보게 되었습니다믿고 보는 한스미디어의 뜨개 도서 중다양한 대바늘 패턴에 관심이 있으신 모든 분들께추천하지 않을 수 없는 필수 소장 도서라 할 수 있겠어요비침무늬, 바탕무늬, 변형무늬, 교차무늬, 패널무늬, 에징 등 다양한 무늬를 필요에 맞게 적용시킬 수 있어니터에겐 이 책 한 권 있으면 무궁무진한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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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미디어의 새로운 뜨개 패턴집이 나와서
좋은 기회로 출간되자마자 받아 보게 되었습니다


믿고 보는 한스미디어의 뜨개 도서 중
다양한 대바늘 패턴에 관심이 있으신 모든 분들께
추천하지 않을 수 없는 필수 소장 도서라 할 수 있겠어요


비침무늬, 바탕무늬, 변형무늬, 교차무늬, 패널무늬, 에징 등 다양한 무늬를 필요에 맞게 적용시킬 수 있어
니터에겐 이 책 한 권 있으면 무궁무진한 응용이 가능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11번 무늬를 시험뜨기 해보았는데
도안과 무늬 실사가 같이 있어서
뜨면서 무늬 비교 확인이 가능하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5개의 의류 도안이 포함되어 있어
바로 의류 니팅을 해보실 수 있어 추천드립니다


많은 니터들이 소장하셔서 즐거운 뜨개하시길 바랍니다









http://m.blog.naver.com/ws3rd/222867419434

v******j 2022.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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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바늘 니트 패턴집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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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개 마니아와 디자이너를 위한 대바늘 패턴 디자인의 모든 것 『대바늘 니트 패턴집 250』 니트 디자이너인 시다 히토미가 제안하는 쿠튀르 스타일으 대바늘 니트 패턴집으로 2005년에 첫 출간된 대바늘 패턴 디자인 250의 증보 개정판이다. 정교하고 섬세한 비침무늬, 자연스러운 바탕무늬 등 무늬 변형, 교차무늬 패널 무늬, 예쁜 소매를 위한 에징을 상세한 도안과 사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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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개 마니아와 디자이너를 위한 대바늘 패턴 디자인의 모든 것

『대바늘 니트 패턴집 250』

니트 디자이너인 시다 히토미가 제안하는 쿠튀르 스타일으 대바늘 니트 패턴집으로

2005년에 첫 출간된 대바늘 패턴 디자인 250의 증보 개정판이다.

정교하고 섬세한 비침무늬, 자연스러운 바탕무늬 등

무늬 변형, 교차무늬 패널 무늬, 예쁜 소매를 위한 에징을 상세한 도안과 사진으로 수록하였다.

기본적인 뜨개 테크닉과 책 속 패턴을 활용한 옷 5가지 도안도 함께 소개하고 있다.

 

250가지나 되는 무늬 뜨개들!

뜨개관련 서적을 종종 사는 편이긴 하지만 이렇게 패턴이 많은 책은 처음이다.

 

무늬 스와치와 패턴 도안으로 구성되어 있는 『대바늘 니트 패턴집 250』

이 책을 펼쳐 보고 있으니 니트 디자이너로 일할 때가 생각났다.

니트 패턴 스와치북을 만들던 때가 있었는데...

니트 디자이너들에게는 확실히 도움이 될만한 책이다.

h****1 2022.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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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하고 화려한 무늬들의 향연
"섬세하고 화려한 무늬들의 향연" 내용보기
대바늘 패턴책은 여러권 갖고있는데, 내가 자작할때 떠보려고 골라보면, 조금씩 아쉽거나 너무 복잡하거나, 내가 원하는 모양의 무늬가 없어서 또 새로운책을 사게된다.이책을 살펴보면 무늬가 엄청복잡하고 정교해서 뜨다보면 손가락 관절염이 생길것 같은 느낌ㅋㅋ, 화려하고 섬세한 무늬들의 향연에 보기만해도 흐믓하고 떠보고싶고, 부분 부분 독특하고 예쁜 모양이 눈에 띄어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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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바늘 패턴책은 여러권 갖고있는데, 내가 자작할때 떠보려고 골라보면, 조금씩 아쉽거나 너무 복잡하거나, 내가 원하는 모양의 무늬가 없어서 또 새로운책을 사게된다.

이책을 살펴보면 무늬가 엄청복잡하고 정교해서 뜨다보면 손가락 관절염이 생길것 같은 느낌ㅋㅋ, 화려하고 섬세한 무늬들의 향연에 보기만해도 흐믓하고 떠보고싶고, 부분 부분 독특하고 예쁜 모양이 눈에 띄어서 시간을 갖고 찬찬히 무늬스와치를 만들고 싶어진다~^^

후반부엔 뜨개기호와 뜨는방법, 의류도안 작품 뜨는방법이 수록 되어있어서 기호패턴만 보고 이걸 어떻게 떠야하나 고민될때 도움이 된다~ㅎ

'쿠튀르 대바늘 손뜨개 패턴집260' 이랑 같은 작가가 만든 책으로, 화려하고 섬세한 무늬들이 담겨있는건 비슷한데 260에는 소품작품의 도안과 요크부분 증감분산 패턴이 들어있고, 쿠튀르 대바늘니트 패턴집 250에는 의류작품의 도안들이 수록되어있다~^^














g*****e 2022.09.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