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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세계 미술 이야기』는 세계 유명화가들의 대표작과 그에 얽힌 이야기뿐 아니라 미술 사조의 흐름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 책 입니다. 종종 아이와 함께 전시를 관람하러 다니고 있습니다. 초등학교4학년 남자아이에게 전시 관람이 늘 흥미롭고 재미있는 경험은 아니지만 책이나 학교에서 접했던 그림을 만나게 되면 반갑게 아는 척을 하곤 합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며 우연히 서양화가 최연욱님의 글을 읽고 있었는데 이 책의 저자가 최연욱님이라는 사실을 알고 반가웠습니다. 저자역시 고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로서 아이들에게 그림 이야기를 들려주듯 글을 썼다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아이가 생각보다 집중해서 읽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책을 읽은 뒤에는 좋아하는 작품도 골라 보았는데 마르셀 뒤샹이 작품을 보며 이런 것도 작품이 되냐고 물으며 흥미롭게 보는 모습을 보니 미술이 아이에게 한결 쉽게 다가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이 읽고 보기에도 좋은 넓은 판형의 책은 작품을 감상하기에도 좋고 명화의 배경이야기는 작품을 더 관심있게 바라보게 합니다. QR코드를 통해 도슨트 해설을 들을 수 있어 작품 이해에 도움이 되는 점도 좋았습니다. 책 뒷편엔 한눈으로 보는 서양 미술사조와 세계 유명한 미술관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기회가 되면 꼭 가보고 싶은 미술관들입니다. 아이와 함께 미술관으로 여행할 날 들을 기대하며 집에서 떠나는 『어린이를 위한 세계 미술 이야기』로 미술여행을 해봅니다. 곁에 두고 아이와 함께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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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씨앗, 책이랑놀자, 경기도 학교 도서관 사서 협의회 추천 도서 초등미술책 다락원 어린이를 위한 세계 미술 이야기 집에서 재미있게 미술관 투어를 한 것 같은 책이랍니다.^^
포스팅을 쓰는 오늘은 다시 시작된 한 주 2023년 03월 20일 월요일이에요. 새학기가 시작된지 얼마되지 않은 것 같은데 이제 03월도 끝자락인데용. 이렇게 새학기가 되니 시간이 잘도 흘러가는데 겨울방학은 왜 그렇게 더디게만 느껴졌는지...
기나긴 겨울방학의 터널에서 그래도 울 아이 좋은 책을 참 많이 읽었는데용. 이번 포스팅에서는 아이에게 건네주었던 초등미술책 이야기를 해보려고 하는데, 특히 이 책은 저도 넘 재밌게 읽은 책인지라 더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바로.. 다락원에서 출간된 책~!
가 그 주인공으로요.
이 책은 사실 출간되고 제가 넘넘 읽고 싶었던 책이었는데 드디어 읽어보게 되었다며... 제가 느끼기에 다락원의 책들은 쉽게 쓰여진 책이 하나도 없는 듯 한데요.
이 책도 마찬가지로 알기쉽고 재밌는 글과 함께 유명한 다양한 미술작품을 만나보면서요. QR코드에 접속하면 도슨트 선생님의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어서 제대로 미술관 투어를 한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책이랍니다.
먼저 이 책의 저자인 최연욱 님 소개부터 해볼게요. 최연욱 님은 전업 화가로 '미친블로그'를 이웃추가하여 미술이야기를 읽곤 하였던 분이셔서 더 반가웠는데요. 명화작품을 좋아하지만 잘모르고 궁금한 1인인지라 열심히 읽곤 했는데 ... 이렇게 <어린이를 위한 세계 미술 이야기>라는 책을 출간하셔서 더 반갑고 기대가 되었더라는요. 역시나 재미있는 재치와 이해가 쏙쏙 되는 말씀을 책에서도 만나볼 수 있어 좋았는데용. 지은 책들도 참 많으셔서 이제는 다른 저서들도 좀 챙겨 읽어봐야겠다 싶고요.
QR코드를 접속하면 들을 수 있는 도슨트는 한이준 님께서 해주셨는데.. 책도 훌륭하고 도슨트까지 제공되다니 다락원 짱! 이러한 것을 잘 활용하면 정말 큰 자산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어린이를 위한 세계 미술 이야기> 의 차례를 살펴보면...
로 크게 이뤄져 있어서 커다란 흐름으로 그 속의 주요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데용. 제가 아는 작품들도 제법 있었지만 처음 접하는 작품들도 더러 있었고.. 알고는 있지만 화가나 조각가의 이름을 모르는 경우, 제목을 모르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또한 반 고흐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너무나 사랑하는 화가라 그의 작품들은 정말 유명한데요. 여기에서도 제가 몰랐던 스토리가 숨어 있었는데, 그래서 더 재밌다고나 할까요.
저자 최연욱 님께서 쓰신 책 중에는 <반 고흐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32가지>라는 책도 있어서요. 이 분야의 전문가시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일단 저 책부터 섭렵해보아야겠다는요.
책의 제일 처음에 나오는 작품은 "원반 던지는 사람"이라는 조각상으로 누구나 한 번은 봤을 법한 넘넘 유명한 작품이라죠. 원래의 조각가는 미론이라는 사람이지만 지금은 남아있지 않고 모작만 있다고 하는데요. 모작도 너무나 아름답고 실제같은 터라 원작은 얼마나 멋질런지 상상이 안되더라고요.
책에서는 각 작품에 대한 설명은 물론 알아두면 좋을 "꼭 알아야 할 미술상식"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는데요. 이번 작품에서는 '모작'vs'위작'에 대해서 알려주었고요.
우리는 흰색의 대리석조각을 보고 있고 그걸 당연하게 생각했지만, 원래 고대 그리스와 로마 시대에 만들어진 흰색 대리석 조각과 신전은 짙은 원색으로 색칠이 되어있었다고요. 책에서는 원래 복원 예상도도 확인할 수 있었는데 하하.... 흰색의 지금 모습이 훨씬 아름답고 멋지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르네상스 시대의 명작으로는 산드로 보티첼리의 "비너스의 탄생"을 빼놓을 수 없을 것 같은데요. 그리스로마신화도 알아간 아이와 저인지라 거기에서도 이 작품 해설을 들었었는데, 정말 보고 또 보고 그 속에 숨은 의미와 이야기를 알아가는 즐거움이 있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와 QR코드에 접속하여 도슨트 선생님의 말씀도 들어보았는데용. 이전에 공부하고 알았던 내용도 생각나고 추가도 도니 넘 좋더라고용.
이제는 이러한 작품을 보고 어느 정도의 해설까지도 가능한 단계가 된 것 같은 엄마와 아이~ 이렇게 한 작품 한 작품 알아가다보면 미술관에서의 시간이 더 즐겁고 그림을 보는 재미도 알게 될 거 같다는~!
넘 유명하고 좋은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지만 울 아이와 관련이 있는 작품들 위주로 이야기를 조금 남겨보는데요. 다음으로 소개해드릴 작품은 르네상스 중에서도 북유럽 르네상스로 페테르 브뤼헐의 네덜란드 속담이에요.
이 그림을 보면 정말 다양한 모습들의 사람들이 있고 그 속의 의미가 숨겨져 있는데요. 그래서 네덜란드 속담인가본데, 넘 유익하고 개성있는 특별한 그림이라죠.
아이와 이전에 체험활동으로 "아이들의 놀이"?라는 작품을 완성하고 팽이같은 놀이도 만든 적이 있어서요. 그걸 울 뜬금군이 잘 기억하고 있었는데, 이 작품과 스타일도 비슷해서요. 작가의 개성도 진하게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네용.
저같은 경우에는 한동안 그리스로마신화의 매력에 풍덩! 빠져 있어서요. 그에 관련된 명화며 조각상들을 감상하는 것이 정말 큰 즐거움이었는데, 조각가도 정말 대단하신 분들이 많으셨던 것 같아요.
사진 속의 작품은 매너리즘 시기의 바로크. 아폴로와 다프네라는 작품으로 잔 로렌조 베르니니가 만든 것이랍니다. 조각가 하면 피에타의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밖에 몰랐던 1인 이렇게 화가며 조각가도 한 사람 한 사람 알아갔네요.
이 외에도 우리가 사랑하는 반 고흐며 뭉크같은 화가들의 작품과 관련 스토리도 읽을 수 있어서 넘 좋았고용. 끝까지 알찬 <어린이를 위한 세계 미술 이야기>였는데... 특별부록으로 "한눈으로 보는 서양 미술사조"며, "어디로 갈까?_미술관 소개"도 있더라고요.
사실 해외여행에 큰 관심이 없는 1인이지만 미술관 소개를 보니 넘넘 가고 싶었는데용. 갈 수 있는 날이 살다보면 오긴 오겠죠?!
요건 책을 다 읽고 쓴 울 뜬금군의 독서록이에요. 그려놓은 그림은 넘넘 유명한 모나리자. 역시나 아이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명작이 인상깊었던 것 같고용.
쓴 글을 읽어보니 미술을 좋아하는 친구는 어어어어엄청~ 좋아할 것 같다고 하였는데요. 아직은 엄마와 미술관이나 전시회를 가면 휘리릭~보고 놀고 있는 울 아이인데.. 이러한 책들을 계기로 울 아이도 미술작품을 감상하고 즐길 수 있게 되면 좋겠네용.
지금까지 다락원에서 출간된 넘넘 멋진 초등미술책 <어린이를 위한 세계 미술 이야기>에 대해서 기록해보았는데용.
미술작품을 좋아하고 예술적 재능을 지닌 사람들을 부러워하고 동경하지만 잘 모르는 1인. 이 책 덕분에 아주 재밌고 유익하게 미술작품을 만나보았고 유명한 작품 속에 숨겨진 이야기도 접할 수 있어서 감동이었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엄마아빠도 읽으셨음 하는 책으로요.
한 번 읽고 끝나면 섭섭~ 수록된 작품을 다 기억하고 이야기할 수 있을 정도로 열심히 챙겨보려고요.
그럼 저는 여기까지. 새롭게 시작된 한 주 다들 파이팅하시길 바랄게요. 저는 또다른 이야기로 돌아올게요. 안녀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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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언제부터인가 미술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학창시절에 싫어하는 과목 중 하나가 미술이었는데 말이죠 토리가 어릴 때 하나라도 더 보여주고 싶어서 전시회에 데리고 다니면서 작품을 자꾸 보다보니 관심이 생겼다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면 결혼 전부터 관심은 있었던 것 같아요 대학생 때 유럽 여행 가서 많은 미술관과 박물관에 갔던 걸 보면요 사실 그때 본 작품들은 잘 기억나지 않아요 유명한 작품들, 기존에 알고 있던 작품들만 기억에 남을 뿐이죠 아는 만큼 보이기 때문이라는 생각에 언제 갈지 모르는 다음 유럽 여행을 위해 요즘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요 그런데 유럽 여행을 저 혼자 갈 건 아니잖아요 같이 갈 토리도 미술관 방문이 지겹지 않으려면 미술 공부가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그래서 <어린이를 위한 세계 미술 이야기>가 마음에 쏙 들었어요
작품과 작품에 대한 설명이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잘 되어 있기도 하고 QR코드를 찍어서 도슨트를 들을 수도 있어요 책 읽기를 어려워하거나 싫어하는 아이라도 도슨트를 들으면 책의 내용에 호기심이 생길 수도 있을거라 생각했거든요 도슨트가 책 내용 만큼 자세하진 않으니까요
저는 페테르 브뤼헐의 작품들을 본 적이 있는데, '네덜란드 속담'은 처음이거든요 북유럽 속담 120여 개를 하나의 작품에 표현했다니 재미있기도 하고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숨은 그림 찾기하듯 찾는 재미도 있었어요
저는 미술 작품 관련 책을 읽으면서
새로 알게 된 화가를 한 명씩 기억해두려 해요 이번에는 잔 로렌조 베르니니를 기억하기로 했어요 사진 속 작품은 '아폴로와 다프네'에요 아폴로가 다프네를 잡는 순간 다프네가 월계수 나무로 변하는 모습을 나타낸 대리석 조각인데, 조각을 이렇게 생동감 있게 표현하다니 놀랍더라구요 왜 이런 멋진 작품을 이제서야 알게 된건지... 이건 꼭 직접 봐야할 것 같아요
<어린이를 위한 세계 미술 이야기>에는 작품과 작품에 대한 설명 뿐 아니라 미술 상식에 대해서도 나와요 미술 사조, 재료, 표현 기법, 상징 등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요
나중에 유럽 여행을 가게 되면 직접 보고 싶은 작품들이 많은데 부록으로 미술관 소개와 볼 수 있는 작품들이 실려있어서 좋았어요 여기 실린 미술관에 다 가보려면 유럽에 한 번 가서는 안 될 것 같아요 다 갈 수는 없겠지만 스크로베니 예배당은 꼭 가보려구요
아이와 함께 미술 작품에 대해 공부할 책을 찾고 있다면 <어린이를 위한 세계 미술 이야기>를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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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이나 전시장 다니기를 좋아하는데 코로나 시국이라 어디 나가기가 꺼려질때는 집에서라도 미술여행을 떠나보자구요
기원전 400년경 지중해 지역은 그리스를 중심으로 서로 많은 교류를 가지며, 그리스의 작품을 최고의 명품으로 여겼어요. 하지만 2500년이라는 오랜 시간과 수많은 전쟁으로 미론의 작품은 고대 문헌에만 남아 있을 뿐 지금은 단한점도 남아 있지 않아요. 모두 로마와 인근에서 만든 모작들이예요.
QR코드를 통해 도슨트 선생님이 설명을 해주시니 더욱 실감나고 실제로 미술관에 간것 같은 느낌까지 들며 빠져든답니다. 작품설명이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춰 해주고 있어서 이해가 쏙쏙 되고 재미있어요. 핵심키워드만 봐도 원반 던지는 사람의 작품이 대충 감이 잡힌답니다.
책 끝에는 세계 여러 미술관과 박물관을 소개해주고 있답니다. 박물관 소개와 함께 볼 수 있는 작품들도 나열해주고 있어서 큰 도움이 됩니다. 미술 관련 지식도 다양하게 배울 수 있고 집에서 미술 작품도 감상하고 도슨트 해설도 들을 수 있어서 미술작품 교양서적으로 어른이나 어린이 모두에게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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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장 많이 느끼는 점이, 뭐든지 알고 보면 더 재밌다는 점인데요. 미술 작품들도 마찬가지 인 것 같아요. 어린이를 위한 세계 미술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고 유명한 명화 이야기를 해주기 때문에 두고두고 옆에 놓고 보기 너무 좋은 책이랍니다. 특히 큐알코드 찍으면 도슨트 선생님이 해설하는 것도 들을 수 있어서 진짜 집에서 미술관 투어 하는 느낌이 들어서 더 좋았어요. 한챕터씩 자기 전에 읽으면서 아이랑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또 저도 하나씩 새롭게 배워가고 있어서 참 즐겁게 하루를 마무리하고 있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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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작년부터 미술학원을 다니고 있어요. 자신이 표현하는 것을 그림으로 좀 더 잘 표현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서요. 집에서는 그림의 다양한 매력을 다 느끼기는 어렵잖아요. 그런데 미술학원에서는 다양한 그림도구를 이용해서 유화, 수채화, 크레파스, 색연필을 이용하고, 드로잉, 수채화 등등 다양한 채색기법을 배울 수 있는 것도 좋더라고요. 아직은 그림에 대한 자신감은 많이 없지만 생각하는 것을 그리고 표현하려고 하는 것이 기특하고 표현력이 좋아지는 것 같아서 아이가 원하는 한 꾸준히 보내려고 하는데요. 그렇기에 아이와 미술에 관련된 서적도 함께 읽어보고 미술관과 전시관도 함께 가고 미술, 전시작품, 조각등을 보면서 생활속에서도 예술을 느끼려고 많이 노력해요. 그러면 아이도 생활속의 미술을 더 잘 느끼고 자신을 표현하는데 어려움을 느끼지 않더라고요. 우리들은 자신의 표현욕구를 여러가지를 통해서 표현하는데요. 그림도 그러하고 글쓰기도 그러하고 음악도 그러하고 여러가지 행위들도 다 표현이 가능한 것 같아요. 평소에 아이에게 그림에 대해서 잘 알려주고싶었는데, 그래서 어떤 책일 좋을까 고민을 했었는데 이번에 다락원출판사에서 만난 어린이를 위한 세계 미술 이야기를 함께 읽어보니 아이의 미술에 대한 궁금증도 알게 되어서 좋았어요. 아이도 어느덧 몇 번 유명한 그림들은 책에서 만나서 미술학원에서도 만나서 그런지 아는체도 해보고 절규하는 모습도 따라하는 것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는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도 종종 미술관과 전시관은 온가족이 함께 가도록 노력하려고요. 이 책은 미술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잘 돕도록 설명과 함께 큰 그림이 잘 수록이 되어 있어서 아이가 보기 좋은 미술관련책이에요. 저에게도 물론 도움이 많이 되어서요. 미술관 가기 전에 보는 작가의 그림을 찾아서 꼭 한 번 설명을 읽어보고 가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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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등학교 3학년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저는 아이에게 음악과 미술 관련한 책과 공연을 자주 추천해주고 있어요. 음악과 미술은 삶의 질을 높여주고 인생을 풍요롭게 만들어준다고 생각하거든요. 미술 관련하여 참 좋은 책이 있어서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분들에게 공유하고 추천하고 싶어서 소개하려고 해요. 도슨트 선생님의 해설을 들으며 어린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미술 교양서 <어린이를 위한 세계 미술 이야기> 책입니다^^ 표지 사진<어린이를 위한 세계 미술 이야기>는고대부터 현대까지의 세계 미술 작품과 서양 미술사조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책이에요. 262 페이지 분량으로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 ![]() 미술사와 함께 미술에 대한전반적인 지식을 쌓을 수 있는 내용들이 알차게 담겨져 있어요. ![]() 미술사의 시대별로 작품들이 하나씩 등장해요. 가장 처음 만난 작품은 고대 작품 <원반 던지는 사람>이에요. 작품과 닮은 삽화로 친근하게 살펴보고 실제 작품을 보기 전에 호기심을 일으킬 수 있어요. ![]() 앞에서 삽화로 봤던 작품의 실물 사진이에요. 작품명과 작가에 대한 정보를 읽고 작품의 배경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요. 큐알코드를 통해 도슨트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어볼 수도 있답니다:) ![]() 앞에서 배운 작품과 관련이 있는 미술 상식이 실려 있어요. 앞에서 살펴본 작품과 연관이 있어서 작품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겠어요. ![]() <어린이를 위한 세계 미술 이야기>의 부록으로 서양 미술사조와 미술관에 대해서도 배워요. ![]() 한눈에 보이는 미술 연대표는머릿속에서 미술사를 정리하는데 도움이 돼요. ![]() 세계에서 유명한 미술관과 박물관 소개로그 장소에서 볼 수 있는 대표적인 작품들의 목록도 살펴볼 수 있어요. 어렵지 않지만 유치하지 않고 작품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해설과 설명이 잘 어우러진 책이라서 초등학생들의 교양서로 안성맞춤이에요. 저희아이도 <어린이를 위한 세계 미술 이야기>를 흥미롭게 자주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예술 작품을 통해 정서적인 수준을 함양시키는데 미술은 큰 역할을 해요. 그 시작을 <어린이를 위한 세계 미술 이야기>로 쉽고 재미있게 도전해보기를 추천해 봅니다^^ ![]() -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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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그림에 관심을 가진 건 중 2때부터였다. 우아한 문학소녀이고 싶었던 사춘기 소녀의 감성으로 읽기 시작한 책 중에, 그림 읽어주는 책이 당시 유행이었다. 저자가 너무 잘생겨서, 혹은 표지가 너무 세련되고 예뻐서 읽기 시작한 서양미술사 책 덕분에 자연스럽게 그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니 말이다.
그래서 나는 지금도 그림 보는 것을 좋아한다. 아니 그림과 화가에 얽힌 히스토리를 좋아한다.
[다락원▶ 어린이를 위한 세계미술 이야기 ]는 그림감상을 좋아하는 엄마가 아이들을 위해 선택한 책이다. 책 제목처럼 어린이를 위해 쉽고 재미있게 그림을 해석하고 풀어쓰는 어린이용 명화책이다.
어린이를 위한 책이지만, 고대~현대 팝아트에 이르기까지 서양 미술사에서 각 시대별, 사조별로 대표되는 유명하고 중요한 작품들을 다루고 있어 어른이 읽어도 부족함이 없을만큼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고대 미론의 조각 <원반던지는 사람>, 르네상스 시대 산드로 보티첼리의 <비너스의 탄생>, 네덜란드의 대표작가 요하네스 베르메르의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낭만주의 시대의 외젠 들랔크루아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등 교과서나 미술사 책에서 반드시 짚고 넘어갈만큼 유명하거나, 주변에서도 많이 들어본 적이 있는 익숙한 작품들이 들어있다.
그 중 둘째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은,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이다.
코로나 전에 갔던 프랑스 여행 중 방문했던 오르세 미술과과 루브르 박물관은 아이가 그림에 대한 흥미를 갖는데 많은 역할을 했다. 특히 책에서 그림으로 보는 것과 달리 훨씬 더 화려하고, 생각보다는 크기가 작았던 고흐의 그림들이 아이에게 꽤 인상깊었나보다,
[다락원▶ 어린이를 위한 세계미술 이야기 ]는 어린이를 위한 미술이야기이기에, 아이들이 흥미롭게 작품에 다가갈 수 있도록 미술 작품과 닮은 재미있는 패러디 삽화로 다가간다.
만화같은 삽화와 작가와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읽고, 실제 작품 사진을 보면서 그림의 배경, 작가의 삶, 당시의 미술사조 등에 대해 좀 더 자세한 내용을 배우게 된다.
[다락원▶ 어린이를 위한 세계미술 이야기 ]에도 고흐의 대표 작품은 알차게 들어있다.
특히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은 바로, QR코드로 듣는 도슨트이다. 마치 미술관에서 개인 오디오 도슨트를 듣듯, 그림 옆에 있는 QR코드를 찍기만하면 작품해설을 간편하게 들을 수 있다.
실제로 요즘 박물관이나 미술관에서는 개인 오디어 도슨트를 활용하고 있으니 말이다.
[다락원▶ 어린이를 위한 세계미술 이야기 ]는 다양한 미술작품과 화가에 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미술이나 작품과 관련된 용어 설명과 미술사 연표, 세계 여러나라의 유명 미술관과 박품관에 대한 내용도 들어있다.
<<총평>>
[다락원▶ 어린이를 위한 세계미술 이야기 ]는 서양 미술사, 화가, 작품, 미술용어, 박물관 등 서양 미술사에 대해 배울 때 필요한 가장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내용이 다 들어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책이지만 알찬 구성과 핵심적이고 자세한 설명 덕분에 미술사나 작품에 대해서 잘 모르거나 어려워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맨처음 서양미술사 책으로 추천한다.
특히나 QR코드 도슨트는 이 책의 최대 장점이 아닌가 한다. 그림을 그냥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하지만, 마치 미술관에서 도슨트를 신청하고 그림을 감상하듯, 쇼파에 앉아서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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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해주려고 애썼지만 생각보다 그림 전시를 많이 못 다녀서 아쉬웠는데 집에서 미술 여행을 할 수 있는 [어린이를 위한 세계 미술 이야기] 도서를 만나보았어요. 아이들이 도서를 보며 '이 작품 어디서 본 것 같아' 라는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작품을 보기 전 작품과 닮은 재미있는 삽화로 작품과 먼저 친해져요. 미술관이나 전시회장에서 듣던 도슨트를 도서의 QR코드만 찍으면 바로 들을 수 있어요. 작품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어서 아이들이 작품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네요. 고대부터 현대까지 미술사 조별로 작품 목록을 구성하여 소개하였고, 작품 관련 미술 상식도 함께 제시하여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작품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해 줍니다. 작품 [피에타]에 미켈란젤로가 실수한 부분은 인간적이면서도 재미있네요. 미술이라는 부분을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 누구라도 보면 좋을 도서에요. 설명이 정말 쉽고 재미있게 되어있어요. 도슨트 설명을 듣고 있으면 정말 미술관에 있는 기분이 든답니다. 시대적 대표적인 작품들을 나열해둔 <한눈으로 보는 서양미술 사조>는 시대적 흐름을 한눈에 담아 볼 수 있어 미술의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도서의 특별 부록으로 세계의 미술관을 소개해 주는 부분을 보며 어떤 작품이 어떤 미술관에 보관되어 있는지 알 수 있고 다양한 미술관의 모습에 아이들과 직접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들이 [어린이를 위한 세계 미술 이야기]를 읽고 이번 휴가에 미술작품이 가득한 제주[박물관은 ****]에 방문했는데 책에서 본 그림들을 알아보아서 책 읽은 보람을 느꼈답니다. ?언제 어디서든 펼치면 미술관이 되는 도서 [어린이를 위한 세계 미술 이야기]를 읽으며 감성도 키우고 미술 지식도 쌓기를 바라요. 정말 추천하는 도서입니다~~ *다락원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다락원어린이책 #미술책 #어린이를위한세계미술이야기 #어린이책추천 #그림이야기책 #초등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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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세계 미술 이야기>는 미술의 각 분야별로 대표적인 제품들을 소개합니다. 제목만 봐도 아는 작품도 있지만 대부분 제목만으로는 생소한 작품들이 많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세계 미술 이야기>는 각 작품이 크게 나와 있고 그림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있습니다.
각 작품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배경지식부터 천천히 설명을 해줍니다. 아이들한테 이야기하듯 쓰여있기 때문에 읽기도 쉽고 이해하기도 쉽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세계 미술 이야기>의 작품 설명을 한두페이지 정도인데 어린이를 위한 미술 책이기 때문에 이 정도면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는 설명은 충분한 것 같습니다.
각 작품에 대한 설명이 끝나면 <꼭 알아야 할 미술 상식>이 있는데 미술에 관한 여러가지를 추가적으로 설명을 해놓았습니다.
평소 미술분야에 대해 궁금했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미술에 관한 기초지식을 쌓기에 참 좋은 것 같습니다. QR코드를 이용한 설명이 가능한 <꼭 알아야 할 미술 상식>. 책으로도 충분한 설명이 되지만 음성파일을 직접 들으면서 작품을 보니 마치 미술관에서 전문 도슨트의 설명을 듣는 느낌이라 생생함은 물론이고 작품에 대한 흥미와 재미도 더욱 높아지게 됩니다.
미술이나 음악은 쉽게 다가가기가 힘들지만 한번 알고 나면 아이의 생각도 넓혀주고 살아가면서 또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해주는 분야같아요. 저는 아이의 삶이 지적으로 좀 더 풍성하고 윤택해졌으면 하는 마음에서 <꼭 알아야 할 미술 상식>를 골라봤습니다.
아이가 미술작품을 어려워하지 않고 그 속에 담긴 시대적 배경을 알고 작가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조금이라도 배웠으면 하는 바램이 있는데 <꼭 알아야 할 미술 상식>는 초등학생 아이한테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 주어서 너무 만족합니다.
<해당 도서만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