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로그는 주로 도서 리뷰만 쓰긴 하지만, 꽤 오랜 기간 글을 작성해와서 활용하기가 익숙한데, 새로 도전해 보고 싶은 인스타그램은 어떻게 써야 하는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SNS 활용법에 대해서도 배우고 마케팅에 대해서도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다가 <혼자서도 잘하는 SNS 마케팅>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어요. 제가 사업장을 운영하는 것은 아니지만, 온라인에서 어떤 방향성을 갖고, 나라는 사람을 알리려면 마케팅에 대해서 배워두면 좋을 것 같더라고요. 저자인 최윤진 님은 마케팅 회사를 운영하시면서 쌓인 노하우로 사업장을 운영하시는 분들이 직접 SNS를 통해 마케팅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해 주고 계세요. 매일매일 짧은 시간을 들여서 꾸준히 홍보에 사용하는 전략을 추천하시더라고요. 시도하기 전에 생각을 깊게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무엇을 좋아할지 다양하게 시도해 보라고 해요. 다양한 시간에 업로드를 해보면서 내가 타깃하고 있는 사람들이 주로 활동하는 시간을 찾아서 업로드를 하라고 해요. 주요 시간대를 찾으면 그때부터는 꾸준하게 그 시간에 업로드를 하는 것이 중요하고요. 저는 아직은 그냥 하고 싶은 시간에 업로드를 하고 있어요. 블로그에서는 업로드 시간을 크게 강조하는 것을 못 봤지만, 인스타그램에서는 글을 올리고 난 뒤에 사람들이 좋아요 등 반응을 보이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는 것 같더라고요. (블로그도 중요한데 제가 무시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SNS의 관리는 꾸준함에 있기 때문에, 미리 콘텐츠를 정해놓는 것을 추천한다고 해요. 저자는 무엇을, 언제, 어떻게, 어떤 해시태그를 이용할지 등을 생각날 때 틈틈이 정리를 해놨다가 본인이 정리해둔 가이드에 맞춰서 글을 올리기를 추천해요. 블로그를 할 때도 1일 1포스팅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었는데, 아이디어가 떠올랐을 때 차근차근 아이디어를 어떤 식으로 풀어나갈지, 노출하고 싶은 키워드와 함께 정리를 해놓으면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가장 빠르게 계정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은 잘 되어있는 계정을 벤치마킹하는 것과 초반에는 손품이 많이 들어가는 작업들을 해야 하는 것 같아요. 저도 벤치마킹하고 싶은 계정이 있는데, 책을 정말 열심히 읽고 읽은 대로 실천하며 성과를 이뤄나가는 모습이 멋지게 다가오더라고요. 시작하는 초입 단계에서 이미 몇 만 명의 팔로워가 있는 분들은 쫓아가기 어려울 것 같고, 만 명 정도 팔로워가 있는 분들 중에, 제가 운영하고 싶은 것과 비슷한 방식으로 운영하고 계신 분들의 계정을 처음부터 쭈욱 쫓아올라 가다 보니, 어떤 분들은 초반에는 일상 공유로 사용하시다가 점점 방향이 바뀌신 분들도 있어요. 초반부터 목적을 갖고 활동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정말 뚜렷한 주제를 갖고 시작하시는 분들인 것 같더라고요. 한 달 만에 팔로워를 천명씩 늘리신다는데.. 저는 하루에 10명 늘리는 것도 만만치 않은 것 같더라고요... 무리하지 않고 제 페이스에 맞게 꾸준히 해보려고요. :) 단순히 취미 생활로 친구들과 함께 일상을 공유하는 정도가 아니라면 SNS 운영도 어느 정도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책에서는 회사에서 직접 마케팅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SNS 관리를 잘하고 있는 계정들의 사례가 뭐가 있는지, 팔로워를 늘리기 위한 방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 광고 회사 관리를 어떤 식으로 해야 하는지, 네이버 플레이스를 활용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는지, 글 쓰는 방법과 체험단을 진행하는 방법, 어떻게 사진을 찍고 관리해야 할지 등등 다양한 마케팅 관련 내용을 담고 있어요.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 드려요. 오프라인 매장을 온라인에서 홍보하고 싶은데, 어떻게 홍보해야 할지 막막하신 분들. 직접 마케팅을 하지 않더라고 광고 회사에 맡기고 싶을 때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광고를 실행할 수 있는지 궁금하신 분들이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아요. * 해당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독서 후 남기는 리뷰입니다. #혼자서도잘하는SNS마케팅 #최윤진 #라온북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
|
코로나19라는 듣도 보도 못했던 바이러스로 우리 삶의 많은 부분이 바뀌었다. 특히 자영업자들은 단순한 변화를 넘어서 폐업과 빚이라는 최악의 상황으로 내몰리기까지 했다. 이런 위태로운 상황에 놓인지 어느덧 3년이 지났고 여전히 그 끝은 보이지 않는다. 우리는 이런 상황에 더 이상 오프라인에만 머물러 있을 수 없다. 언택트 시대에 맞게 온라인 마케팅에 뛰어들어야만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무엇부터 해야 할까, 막상 시작하려니 막막하기만 할 것이다. 저자는 바로 이런 자영업자들을 위해 SNS 마케팅에 대한 내용을 이 책에 담았다. 하루 30분 만이라도 시간을 투자해서 이 책을 보고 매출을 올릴 것을 조언한다.
마케팅은 결국 좋은 콘텐츠로 승부하는 것이다. 준비부터 판매까지 모든 단계 속에서 콘텐츠가 만들어질 수 있는데 처음부터 잘 하려고 고민만 하기보다는 실행하며 조금씩 변화를 주고 꾸준히 노력해 나가기를 권한다. 그 과정에서 고객의 반응도 살피고 점점 더 좋은 콘텐츠를 만들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각 플랫폼이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는지, 그에 따라 어떻게 전략을 세우고 마케팅을 진행해 나갈지 늘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이 책에서 바로 그 방법에 대해 아주 자세히 알려준다.
온라인으로 마케팅을 진행하는 사람이라면 '네이버'를 적극 활용하는 것은 필수사항이다. 스마트 플레이스, 파워링크 등 네이버에서 어떤 방법으로 마케팅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가르쳐준다.
이 외에도 책 속에는 사진은 어떻게 찍어야 하는지, 글은 어떻게 써야 하는지, 해시태그는 어떻게 고르고 활용해야 하는지 등 온라인에서 효과적으로 마케팅을 펼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가득 담겨있다. 사실 오프라인 매장만 운영하던 사람이라면 온라인이라는 공간이 낯설고 어려울 텐데 이 책을 보고 공부를 시작하면 어느 정도 자신감이 생기지 않을까 싶다. 무엇보다 지속 가능한, 제대로 된 마케팅의 정석을 알려주는 책이라 배울 내용이 많았다. 책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나도 그간 부족했던 부분을 점검하고 다시 시작하려고 한다. 나처럼 온라인 마케팅이 필요한 모든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
요즘 시대에 자신을 알리는 방법이나 사업하시는 분들은 꼭 필요하다고 하는 SNS 마케팅입니다. SNS 마케팅이 필수라곤 하는데, 사실 처음 접하는 SNS는 너무 모르는 용어도 많고, 어떻게 해야 마케팅이 되는건지 알 수가 없지요.
그런 사람들을 위해 '혼자서도 잘하는 SNS 마케팅'이라는 책이 나와서 저도 너무 궁금해서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여러분들은 SNS를 잘 활용하고 계신가요?
요즘은 많은 분들이 SNS를 통해 인플루언서가 되고 공구, 체험단등을 통해 생활비를 절약한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으실꺼예요. 그리고 자신의 컨텐츠, 사업 등을 많이 알리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저런 사람들은 어떻게 마케팅을 하는걸까? 하는 궁금증도 있었고, 나도 SNS를 잘 키운다면 뭔가를 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합니다.
그치만 시작한다고해서 다른 사람만큼 커지지 않는 SNS에 '저 사람들은 어떻게 하는걸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저자는 SNS 마케팅에서 중요한 것은 콘셉트가 통일성이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중구난방으로 올리는 콘셉트에 '이 계정은 대체 뭐하는 계정이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요. 본인이 아는 사람들과 소통을 하는 것이라면 콘셉트는 상관이 없겠지만 본인을 알리거나 사업을 할 예정이라면 콘셉트가 일관성이 있어야 정보를 얻기위해서라도 팔로우 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SNS에서 눈길을 사로잡기 위해서는 사진도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저는 사진을 잘 찍는 편이 아니라서 항상 아쉬웠는데 대체 어떻게 찍어야하는걸까? 하고 궁금해하고 있었어요.
책에서는 사진을 찍을 때 주의 깊게 생각해야하는 부분들을 알려주어서 그 부분이 참 좋았답니다. 기본적으로라도 사진 찍을 때 이러한 부분을 한 번 더 생각해볼 수 있을것 같아요.
더 예쁘게 사진을 찍으려면 그 부분에 대해서 따로 공부해야겠지만, 기본적으로 어떤걸 고민해야하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이 책은 저처럼 SNS 마케팅에 대해서 궁금해하셨던 분들이나, 추후에 SNS 마케팅을 하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책이 많이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해당 서평은 리뷰어스클럽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한다면 이 책을 참고하면 좋겠다. 도움이 되는 마케팅책이다.
적은 시간 최소비용으로 사장님이 직접 하는 마케팅 전략부터 적합한 광고대행사 구분 활용법까지 현실적인 온라인마케팅을 알려주니 도움이 될 것이다.
간단한 SNS 포스팅으로 매출 1,000% 올라가는 온라인 광고의 전반적인 실전 스킬 (책 뒤표지 중에서)
어떤 기술을 알려줄지 궁금해서 이 책 《혼자서도 잘하는 SNS 마케팅》을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최윤진. 온라인 마케팅 전문 9년 차 마케팅 컨설턴트. 현재 전문 마케팅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책날개 발췌)
자, 우리는 이제부터 내 가게의 매출을 위한 관리이자 추후 어떤 일을 하게 되든 필수적인 마케팅에 대한 공부를 가볍게 시작할 것이다. 먼저 하루 중 어느 때에 할 것인지부터 정해보자. 그리고 그 시간에는 반드시 단 10분만이라도 투자해 보자. 지금은 언제 어떻게 다시금 닥쳐올지 모르는 불황의 불안을 안고 있는 위드 코로나 시대다. 이때 살아남는 가게와 없어지는 가게를 가르는 것은 하루 30분, 적게는 하루 10분의 투자 여부에 달려 있다. 모든 분야가 레드오션인 지금, 살아남기 위한 마케팅을 시작해야 한다. (25~26쪽)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된다. 1장 '당신만 모르는 잘되는 가게들의 하루 30분 마케팅', 2장 'SNS 마케팅, 제대로 알고 시작하자', 3장 '바로 매출이 2배 오르는 하루 30분 SNS 마케팅 스타트', 4장 '이것까지 알면 매출 5배 오른다, 하루 30분 업!', 5장 '네이버로 바로 매출 1,000% 상승 노하우', 6장 'SNS 바로 매출 1,000% 상승 노하우'로 나뉜다.
이 책에서는 온라인 마케팅의 필요성을 이야기해 주는 것은 물론, 실제 SNS 마케팅 사례를 하나씩 예를 들어 보여주며 SNS 마케팅의 세계로 안내해준다.
특히 안 그래도 바쁜데 SNS 할 시간이 어디 있냐고 생각하는 업주라면 한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돈 주고 맡기기 이전에 읽어보며 스스로 할 수 있는 부분을 파악하고 전체적인 흐름을 알아두면 좋을 것이다.
그 필요성을 제대로 인식하며 할 수 있는 만큼 직접 하도록 안내해주니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은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등을 활용하여 마케팅을 할 때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마케팅에 대해 상세히 알려주어서 업주는 물론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 입장에서도 도움이 되는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지금까지 내가 하고 있는 부분에서 어떤 점을 더 염두에 두어야 할지 하나씩 짚어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물론 중요한 것은 확실한 방법은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인식한 것이다.
마지막으로 강조하고 싶은 것은 블로그 상위 노출을 위한 확실한 방법은 없다는 것이다. 비법을 알려준다는 이야기에 현혹되어 괜한 지출을 하지 않길 바란다. (171쪽)
꽤나 실질적인 정보가 담겨 있는 책이어서 SNS가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라도 이 정도는 기본으로 익혀두면 도움이 될 것이다.
요즘은 온라인으로 정보를 얻는 것이 대세이기 때문에, 이왕이면 시대의 흐름에 따라 SNS 마케팅을 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그러는 데에 이 책을 가이드 삼아서 기본으로 실행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본인이 직접 할 부분은 하도록 유도하고, 광고대행사에게 맡길 경우에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한 정보도 제공해주니 알뜰하게 활용할 수 있겠다.
기본적으로 익혀두면 좋을 마케팅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저자가 말하는 성공의 SNS 마케팅의 초석은 기초적인 지식과 꾸준함에 있다고 한다. 천천히 가더라도 먼저 초석을 다지는 것이 우선이란 것이다. 온라인숍과 오프라인 숍의 차이를 인지하고 자기의 매장의 장점을 잘 살려서 활용할 수 있으면 좋은 기회가 올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음] |
|
이 책은 무엇을 위한 책일까? 책 #혼자서도잘하는SNS마케팅 은 말 그대로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중인 사람들이 온라인 마케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스스로 온라인에서 마케팅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한 책이다. SNS를 통한 마케팅은 이제 모든 온/오프라인을 망라하고 기본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대다수의 사람들은 '마케팅'이라는 단어가 주는 권위나 전문적인 뉘앙스에 기가 죽는다. 따라서 개인 SNS 외에 마케팅을 위한 별도의 SNS를 운영하거나 개별적인 마케팅을 스스로 진행하는데에 두려움을 느끼고 마케팅 업체를 먼저 알아보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 책을 먼저 접하게 된다면 SNS 마케팅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이다. 거기에 더 나아가 마케팅 업체를 통해 일을 진행할 때에도 보다 효과적인 마케팅 효과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SNS를 이용한 마케팅을 위해 알아야 할 기본적인 정보들을 비롯해 실제로 마케팅을 스스로 진행할 때 참고해야 할 내용들을 친절히 설명한다.
책에서 무엇을 말하고 있나? 이 책의 전반부에서는 온라인을 이용한 마케팅의 중요성을 먼저 강조한다. 전염병으로 인해 자연스레 온라인으로 마케팅의 중심이 넘어 온 지금, 가장 먼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친절히 안내한다. SNS 마케팅을 처음 시도하는 사람들도 스스로 SNS 마케팅을 계획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는데 특히 이 초반 부분을 읽으며 SNS 마케팅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떠올릴 수 있었다. 책의 중반부에서는 초반에 설명한 기초 내용들을 바탕으로 실제 SNS 마케팅을 진행할 때 알아야 할 내용들을 설명한다. 책의 저자는 온라인 마케팅 회사의 대표를 역임했었고 현재도 마케팅 컨설턴트로 활동중이다. 그러니 현장에서 직접 보고, 겪은 일들이 얼마나 많겠는가. 현장에서의 경험과 자료를 토대로 친절히 설명하기 때문에 초보들도 왜 이렇게 해야 하는지, 무엇이 문제인지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책의 후반부에서는 마케팅 업체를 통해 일을 진행할 때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비롯해서 네이버와 SNS를 통해 각각 스스로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준다. 특히 네이버를 활용하는 마케팅 방법을 설명할 때 사진과 함께 단계적으로 하나하나 설명하는데 처음 접하는 사람도 누구나 따라할 수 있도록 쉽게 안내하고 있다. SNS를 통한 마케팅 또한 촬영, 글, 해시태그 등 자칫 소홀하기 쉬운 부분에 대한 자세한 설명으로 초보자들도 부담 없이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나에게 어떻게 적용할까? 이 책을 읽으면서 온라인 마케팅에 대한 이해가 높아졌다. 특히 SNS(인스타그램)에 대한 생각이 조금 달라졌는데, 단순히 무언가를 판매하거나 홍보하기 위한 마케팅을 넘어서 브랜딩에도 충분히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았다. 특히 책의 초반부에서 기업들이 운영하는 SNS 계정에 대한 소개를 보며 브랜딩을 위한 기획의 중요성을 느꼈다. 단순히 멋지고 예쁜 사진, 좋은 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가고자 하는 방향에 맞게 기획된 SNS 계정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앞으로 SNS 계정을 운영할 때 꼭 이 책에서 얻은 내용을 활용해야겠다.
이 책에 대한 평가는? 이미 온라인 마케팅을 자주 접하거나 진행해본 사람들이라도 스스로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하게 진행하기란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특히 온라인 마케팅을 처음 시도하는 사람들은 그야말로 눈 앞이 캄캄할 수 있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에게 더할나위 없이 좋은 처방전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혼자서 어떤 마케팅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업체를 통해 마케팅을 할 때에는 어떻게 해야 비용을 절감하면서 더 높은 효율을 달성할 수 있는지, 이 책을 통해서 시간과 비용을 충분히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한다.
내 기억에 남은 구절.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
6월 어느날 우연히 보게 된 네이버 주간일기챌린지에 참여하면서 방치했던 블로그를 다시 시작했다. 주 1회 포스팅만 꾸준히 하면 아이패드 당첨, 해외여행 기회가 주어진다는 경품에 솔깃했던 것도 사실. 매일의 똑같은 일상 속에서 새로운 도전이 필요하다는 목마름이 느끼고 있었기에 도전을 시작했다. 막상 블로그를 시작하니 자꾸 욕심이 났다. 내가 정성들여 쓴 글을 누군가 봐주었으면 하는 희망. 체험단으로 알게 된 제품을 다른 이들이 더 많이 알아줬으면 하는 바람. 조금더 세련되게 블로그를 관리하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 혼자서도 잘하는 SNS마케팅을 읽게 되었다.
혼자서도 잘하는 SNS마케팅은 #적은시간 #최소비용 으로 사장님이 직접하는 마케팅 전략부터 적합한 #광고대행사 구분, 활용법까지. 가장 현실 가능한 #온라인마케팅 #A_Z를 알려주는 책이다. 또한 블로그 글쓰기를 고민하는 이들을 위한 팁도 많이 들어 있다. 초보 블로거로서 나와 같이 블로그 글쓰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이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하루 30분만 투자하면 매출 1000% 올라가는 오프라인 매장 홍보 전략~!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는 사장님. 온라인 스마트 스토어를 운영하는 사장님. 유튜브, 인스타그램, 네이버 블로그 등 sns 계정 관리에 신경쓰는 이들. 각각에 맞는 맞춤식 처방이 담겨 있기에 필요한 부분만 먼저 읽어도 좋다.
온라인 마케팅 컨설팅 경력 9년 차의 전문 컨설턴트가 알려주는 SNS 마케팅의 비밀~! 현장에서 발로 뛰는 전문가의 실전 경험이 담긴 이야기들이라 확~ 와닿는다.
차례만 봐도 한 눈에 어떤 내용인지 알 수 있다. SNS마케팅 전문가답게 목차부터 한 눈에 쏙쏙 들어온다. 역시 9년 차 짬밥이 느껴진다^^
책을 읽고 나와 같은 초보블로거들에게 도움이 될까 하여 정리해보았다. 블로그를 시작하는 이들을 위해 소개하는 상위노출을 위한 블로그 글쓰기팁~!
검색어를 제목에 포함하라. 검색 엔진에서 결괏값을 크롤링할 때 본문보다 먼저 걸리는 것이 제목이다. 제목에는 반드시 검색어를 포함하고, 본문 내에도 최소 3번 이상 검색어를 삽입하는 것이 좋다. 너무 많으면 광고글로 인식될 수 있으므로, 같은 검색어에 노출되어 있는 포스팅을 참고하는 것도 좋다.
반드시 직접 찍은 사진을 업로드하라. 온라인에 떠다니는 사진을 퍼오거나 캡처해서 사용하는 것은 블로그 지수에 굉장히 나쁜 영향을 끼친다. 한번 인터넷에 올라온 사진들은 흔적이 남아 있기 때문에 직접 촬영한 사진이나 직접 제작한 이미지를 업로드하는 것이 좋다. 수량은 최소 6장 이상 삽입하는 것이 좋다.
하루 최소 1개 이상 포스팅을 업로드하는 것이 좋다. 네이버는 꾸준히 포스팅을 발행하는 블로그의 점수를 높게 평가하기 때문에 최소 1일 1포스팅을 원칙으로 글을 작성하는 것이 좋다.
블로그의 키워드 선정도 중요하다. 많은 사람들이 검색하는 검색어에는 그만큼 많은 포스팅이 발생되고 있으며, 경쟁이 심할 수밖에 없다. 최대한 세부 키워드를 잡아가며 발행하는 것이 좋다. (예) 강남 맛집보다는 강남 삼겹살 맛집으로 시도하는 것이 좋으며, 강남역 근처 삼겹살 맛집과 같이 더 잘게 쪼개고 나는 키워드로 시도하는 것을 추천한다.
마지막으로 강조하고 싶은 것은 블로그 상위 노출을 위한 확실한 방법은 없다는 것이다. 비법을 알려준다는 이야기에 현혹되어 괜한 지출을 하지 않길 바란다.
인스타 등 다른 SNS를 하는 이들에게 필요한 꿀팁도 상당하다. 특히 SNS마케팅을 준비하는 사장님들이 참고할만한 사이트 등 실제로 활용 가능한 정보가 많았다. 이 책을 읽고 나면, 9년 경력의 마케팅 전문가인 글쓴이도 확실하게 모르는 네이버 로직을 확실히 알려준다는 마케팅 업체에 혹해서 불필요한 돈을 쓰는 일은 막을 수 있을 것 같다~!
[라온북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
최근 블로그를 하고 있고, 회사 업무도 SNS에 관련이 깊어서 이 책을 읽고 싶었었다. 운이 좋게도 리뷰어스 클럽에 서평단에 선정이 되어서 라온북스에서 책을 받아서 읽게 되었다. 최윤진 저자님은 온라인 마케팅 전문가로 책을 이해하기 쉽게 썼다. 단순히 이론이 아닌 현역의 경험을 녹여서 신뢰성이 높았고, 가독성도 좋았다. 어려운 내용은 최대한 빼고, 누구나 알만한 내용을 바탕으로 멘탈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하였다. 다른 SNS 마케팅 책에 비해서 초보가 현실적으로 다가가서 흥미를 잃지 않게 하는 구성이 좋았다.
저자가 사업을 하고 있으면서 고객을 대하는 태도나 경험담을 푼 내용은 영업을 하는 나로서도 많은 공감과 위안이 되었다. 영업을 하면서 느낀 건 충성 고객을 늘리는 게 정말 어렵고, 충성 고객은 새로운 영업 사원을 채용한 것 이상의 효과가 있다. 저자의 경험이 녹아든 부분이 참 좋았다.
사람은 누구나 관심을 주고받고 싶고, 유대감을 쌓고 싶다. 블로그 1인 1포스팅도 이런 맥락에서 나온 거 같다. 본인의 일상에 대해서도 공개를 하면서 다른 사람들과의 거리감을 좁히고, 서로가 친밀감을 느끼는 게 핵심인 것 같다. 사람은 누구나 외로움을 타고 있고, 이걸 활용한 사업은 앞으로 비전이 있다고 생각을 한다. 결국 SNS도 새로운 완전히 새로운 영역이 아니라 기존의 영업과 마케팅의 새로운 한 수단일 뿐이다. 기본적으로 멘탈이 중요하고, 보이지 않는 온라인상이지만 오프라인 상 못지않게 관심과 신경을 써야 한다. 이런 기본적인 진리를 다시금 일깨워 준 김윤진 저자님에게 감사드립니다. 결국은 끈기를 가지고,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하자. 누구나 아는 핵심이지만 친한 누나가 말해주는 어투로 말을 해주어서 귀에 쏙 들어왔다. 앞으로 블로그만이 아닌 다른 목표들도 그릿을 가지고 하겠다. |
|
요즘은 작은 가게, 대기업 할 것 없이 장사를 한다면 마케팅 광고가 필수인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특히나 코로나19를 겪으면서 우리의 삶에는 많은 변화가 찾아왔고 그중 눈에 띄게 달라진 점은 이제는 사람들이 모든 면에서 오프라인보다는 온라인을 더 많이 찾게 되었다는 점이다. 물건 하나를 사더라도 무조건 핸드폰으로 먼저 검색을 해보고, 음식을 뭐 먹을까 고민을 하더라도 먼저 검색을 해보고 결정한다.
이러한 시대를 살고 있으니 장사를 하고 있다면 온라인 마케팅은 필수이다. 이제는 오프라인 장사를 한다 해도 온라인 광고 없이는 크게 성장하기가 힘들다. 이 책은 광고대행사에 맡기지 않고서도 사장님이 직접 온라인 마케팅을 할 수 있는 자세한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2장 <SNS 마케팅, 제대로 알고 시작하자>에서는 우리가 아주 잘 알고 있는 빙그레, 이니스프리, 스타벅스 등 대기업들의 SNS 마케팅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는데 흥미로웠다. 모든 광고들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런 부분까지 생각하고 만들었구나 하는 감탄이 절로 나온다.
- 화장품 브랜드에서 샘플을 제공하는 것은 잠재 고객을 붙잡고자 하는 것이며, 마트에서 시식 코너를 운영하는 이유는 행사 비용을 상쇄하고도 남을 만큼 매출 증대 효과가 크기 때문이다. 주류 브랜드에서 대학 축제에 협찬하는 이유는 처음 성인이 되어 접한 주류를 통해 그 회사의 평생 고객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p119
책에서는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데 나도 블로그를 나름 열심히 하고 있고, 인스타그램도 사용하고 있어서 몰랐던 부분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 되었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자영업을 하고 있는 사장님이라면 5장 <네이버로 바로 매출 1000% 상승 노하우>를 참고하여 내 가게를 네이버 스마트 플레이스 등록을 해두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아직까지 우리나라 사람들은 네이버 검색을 가장 많이 하기 때문에 장사를 한다면 내 가게를 네이버에 등록하는 일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중 하나이다. 잘만 등록해놓으면 홈페이지의 역할을 대신해 줄 수도 있기 때문에 아주 중요하다.
6장 <SNS 바로 매출 1,000% 상승 노하우>에서는 SNS 마케팅을 위해서 꼭 알아 두어야 할 사진 잘 찍는 법이나 해시태크 다는 법, 온라인 마케팅을 위해 참고할 만한 사이트 모음 등 현실적으로 알아야 할 것들의 많은 노하우가 담겨있다.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면서 내 가게를 내가 직접 온라인으로 홍보하고 싶은 사장님들이 본다면 많은 도움이 될 책이다. SNS 계정이 없다면 계정부터 만들고 책에서 알려주는 대로 하루 30분만 투자해 보자! 일단 시작하고 꾸준히 하는 것이 SNS 마케팅의 가장 큰 노하우 일 것이다.
*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료 제공받았으며,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
누군가 SNS는 인생의 낭비다.라고 했죠? 근데 개인 간의 소통은 물론 마케팅도 SNS로 하지 않으면 어려움이 많은 시대가 되었어요. 그런 시대에 특히 마케팅 분야가 SNS에서 돋보이기 시작한 게 오래되진 않았지만 필수로 자리 잡았다는 사실은 명백합니다.
일단 오늘 저녁 입소문으로 들었던 모 식당을 방문하려 하는데, 그 식당을 먼저 방문한 이들의 후기는 어떨까? 하고 당연한 듯이 검색해 보게 되더라고요. 낯선 식당을 방문할 때 SNS 검색이 필수 코스가 되었다 생각합니다.
이 책의 저자는 온라인 마케팅 전문가로 오랜 기간 마케팅 컨설턴트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간의 노하우와 사례들을 정리하여 혼자서도 SNS 마케팅에 도전할 수 있도록 가이드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관심 있던 체험단의 운영방식이나 기업의 온라인 마케팅 성공사례들이 흥미로웠는데, 여러 분야의 성공사례뿐 아니라 실패 사례들도 제공함으로써 온라인 마케팅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겪는 시행착오들을 줄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여러 사례들을 보면서 가장 먼저 어떤 절차로 시작해야 하는지 깨닫게 되기도 했고, 실제 광고 계약으로 이어질 때 주의할 점이 무엇인지도 짚어주어 실질적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많았습니다.
실제 소호몰 창업에 관심이 있는데 가장 마지막에 네이버 내에서 스마트 플레이스 등록, 광고등록, 사진 촬영법, 태그 다는 법 등의 실전 노하우들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차근차근 따라 해 보면 혼자서도 SNS 마케팅을 시작할 수 있을 거 같은 자신도 생깁니다.
솔직히 조금 어렵고 귀찮게 느끼던 SNS였는데, 시대에 맞는 마케팅을 하려면 SNS 계정을 만드는 거부터가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사업을 시작하면서 규모가 어떻든 간에 광고가 필요한 시점에 놓인 입장이라면 대행업체고르는 방법, 사업자가 직접 광고에 참여하는 방법 등의 실질적 도움되는 내용들이 있으니 한 번쯤 읽어두면 좋을 책이라 생각하며 추천합니다.
< 본 게시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