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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에 기대했던 여행을 바라보는 관점이나 여행을 어떻게 계획하면 좋을지에 대한 답을 얻기보다는 회사생활에서 업무를 하면서 내가 가져야하는 자세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주는 책이라고 느꼈다. 조언이 필요한 순간에 너무 무겁지 않은 느낌으로 읽어보기 좋은 책이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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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아름다운 여행을 만드는 남자 -글쓴이 : 박정수 -업체명 : SISO -후기내용 :
여행은 크게 자유여행과 업체에서 안내해준 가이드라인으로 짜여진 여행 두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하지만 자유여행의 묘미를 느끼기에는 아는 정보도 별로 없고 막막하기만 한 현지에서 최대한의 여행의 자유와 경험을 쌓을려면 도와주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이번 책에서 소개하고자 하는 분은 아름다운 여행을 만드는 남자 박정수 대표로서 여행을 즐기고 여행에 심취하고 여행을 업으로 삼은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책이다.
여행에서 큰 묘미가 무엇인지 잘 알기에 온갖 어려움속에서도 자신이 개발한 여행 플랫을 통해 실제로 여행객들이 즐거워할때마다 뿌듯함을 느낀다는 그의 추구하는 여행 철학의 진면목을 제대로 볼 수 있는 한 권의 도서이다.
여행의 빛과 어둠이 있기 마련이지만 그런 모든 것을 과감없이 그대로 공개함으로서 여행에 대한 사심으로서 사업을 하는 것이 아닌 여행에 대해 진지하게 다가가서 거쳐가야 했던 고난과 역경, 그리고 성공의 일대기까지... 박정수 대표 그분의 여행과 인생, 철학, 예지와 이상 등 여행을 벗삼아 타산지석이나 교훈 등 현재 우리들의 일상과 연관되서 앞으로 있을만한 모든 이야기들을 먼저 이해하고 알 수 있게 해줄 수 있는 도움을 줄 수 있는 도서로서 권장드리는 여행 도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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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아름다운 여행을 만드는 남자 -글쓴이 : 박정수 -업체명 : SISO -후기내용 :
아름다운 여행을 만드는 남자_SISO 리뷰입니다.
여행을 하면서 여행자로서 느꼈던 시각과 여행 설계자로서의 시각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책으로서 많은 기대감이 들었다.
여행업계의 큰손으로 군림한, 여행제조기 미다스의 손으로 불리는 그의 최초, 최대, 최고의 타이틀을 거머쥐었던 여행상품 개발자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그려낸 책이라고 생각되어진다.
여행업을 하면서 느꼈던 감정들과 여러가지 경험들을 세부적으로 알려줌으로서 단순 여행을 하는 여행자의 입장이 아닌 여행 관계자, 여행상품 개발자의 입장에서 본 여행의 시각을 바라봄으로서 보는 이들로 하여금 또다른 묘미를 느낄 수 있다.
아름다운 여행을 만드는 남자_SISO 책을 통해 코로나 시국이 끝난 현재 여행에 대해 여행객이든 여행업이든 여행을 동경하거나 고민, 또는 새로운 전환점을 위한 돌파구로 여행을 시작하려는 모든 분들을 위해서 추천하고 싶은 한 권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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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어릴 적 꿈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아름다운 곳을 찾아가 보는 것이었다. 내가 좋아하는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 』라는 소설에 등장하는 주인공처럼 말이다. 미지의 세계를 동경하며 그 꿈을 믿고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먼 길을 떠나는 어느 양치기처럼 세상에 존재하는 우리 모두의 진정한 자아를 찾은 것이 행복이라고 느꼈다. (-16-)
완벽하지는 않았지만 소기의 성과를 가지고 귀국한 후 적극적으로 전세기 작업을 추진하여 '여름 성수기 기획 내몽고 상품' 세팅을 확정지었다. (-69-)
요즘 책, 꽃 , 술, 양말, 액세서리 등 집 안에 편안하게 앉아 매주 혹은 매달 새로운 물건을 받아보는 구독 서비스가 인기다. 예전에 신문이나 우유를 정기적으로 배달받던 것과 비교해보면 요즘은 '구독시대' 라 불러도 딜 만큼 정망 다양한 아이템을 정기적으로 받아볼 수 있다. (-127-)
"누구든 그런 단면이 있겠지만 그래도 좋은 면도 많이 가진 분이고 나는 그 좋은 면이 마음에 들어서 만나는 거예요.그리고 그분께 저는 도움 받은 것도 많아서요. 제가 욕먹을 까 봐 걱정해주신 것은 감사해요." (-174-)
여행에 관심 가지고, 여행을 취미로 하는 것은 여행을 사업을 하는 것과는 별개의 문제이다. 인간은 결코 여행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교통이 편리할 수록 여행이라는 니즈에 내 삶을 일치시키려고 노력하게 되고, 삶의 발자국 하나하나에 모든 힘을 다하고 싶어진다. 여행이 평화와 연결된다고 말하고 있는 저자는 여행의 본질을 꿰뚫고 있었다. 즉 여행은 선택지이지, 필수 재화는 아니었다. 즉 여행을 통해 우리는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고, 여행은 마케팅에 의해 완성되고 있다. 아무리 좋은 여행 패키지,여행 테마라 하더라도, 여행 마케팅에서 실패하면, 여행은 말짱도루묵이 될 수 있다.그래서 여행은 우리 삶에서 만은 변화의 첫 출발점이며, 경험을 쌓는데, 여러가지 이득을 주곤 한다.
"지금까지 내 삶은 여행이 아닌 적이 없었다."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자신의 가치관이다. 삶과 여행을 일치시키고 있었고, 자신이 원하는 여행은 누구나 원하는 여행이 될 수 있다고 말하였다. 대한민국 최초 내몽고 전세기 취항, 북경 최초, 외국인 시티버스 사업 진출, 한중일 구간 크루즈 한국 최초 운항 여행사업을 만들어 나갈 수 있었던 건 ,저자가 그런 여행을 꿈꾸고 있었기 때문이다.자신이 원하면, 소비자도 우너한다. 그래서, 여행을 기획할 땐, 니즈가 아닌 원츠가 우선되어야 한다. 즉 소비자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찾아내야 한다. 소비자는 단순히 카메라를 필요로 하지만, 어떤 브랜드의 카메라를 원하기도 한다. 바로 그것이 저자가 여행의 본질로 전면에 내세우고 있는 것이며, 여행이란 어떠해야 하고, 왜 팔아야 하는지, 소비자는 여행을 통해 무엇을 얻고, 무엇을 경험하고자 하는지,여행의 원츠를 알아야 소비자의 여행에 대해 납득시킬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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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아름다운 여행을 만드는 남자 - 박정수 / SISO(시소) '최초, 최대, 최고'의 타이틀을 거머쥔 #여행 상품 개발자의 이야기 의 주인공 저자 #박정수 님의 도서 [ #아름다운여행을만드는남자 ]
"내가 생각하는 '돈으로 살 수 있는 가장 큰 가치' 는 경험, 즉 여행이다! 물질로 얻는 행복은 잠시지만, 좋은 여행은 평생 추억으로 남기 때문이다."
여행을 위해 살아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여행을 참 사랑하는 사람, 저 예요 ^^ 매년 한 두번씩은 꼭 여행을 다녀오곤 했는데, 코로나19 탓에 여행을 못 간지도 벌써 3년 째에 접어드는데, 삶의 원동력이 사라진 듯, 우울함이 가득했던 요즘, 제 시선을 훅 사로잡은 도서가 나왔어요 ^^
여행을 좋아하고, 가끔 여행사에서 계획해주시는 패키지여행을 다녀오기도 하는데, 과연 그 프로그램들을 구성하시는 분들이 누굴까 궁금했었거든요. 도서의 저자 박정수 님은 한중일 구간 크루즈를 한국 최초로 운항했고, 항공사와 연합해 세계 수많은 나라에 최초 취항시킨 이력을 가진 30년 베테랑 여행업계 대표 전문가입니다. #사이판 #태국 #중국 #하와이 등에서 '최고' 의 자리를 두루 섭렵하며 손대는 일마다 큰 성공을 거두어 여행업계 미다스의 손이라 불리기도 하는데요. 저자는 직접 세계 여러 국가에서 실제로 거주해보며 삶 자체를 여행하듯 살면서 다수의 국가들의 대형업체들과 여러 항공사를 협력해 수많은 해외여행상품을 히트시킨 이력이 있습니다.
여러 번의 패키지 여행을 다녀오면서, 어떻게 이렇게 유익하면서도 다양한 장소들로 구성해서 여행의 즐거움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것일까 궁금했었는데, 많은 분들의 노고가 담겨 있었더라구요. 그리고 그 분들의 여행을 향한 애정이 얼마나 큰지 다시 한 번 느꼈어요.
여행을 향한 저자의 어마어마한 사랑, 그리고 내가 아닌 누군가가 여행을 떠나더라도 조금 더 행복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얼마나 많은 고민을 하시는지, 프로그램들을 계획하는 과정들을 알게 되니 더욱더 여행을 사랑하게 될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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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상품은 어떻게 만들어 지는가
책을 선택한 이유
코로나 사태는 마무리 단계로 진행되는 것 같다
코로나 사태는 여행 시장에 큰 충격을 주었다. 해외 여행이란 단어는 2년 넘게 잊혀진 단어가 되었다.
포스트 코로나 이후에 가장 하고 싶은 일이 해외 여행이라 한다.
패키지 여행 상품은 저렴한 가격과 여행지를 고르는 수고를 줄여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여행 방법이다.
성공하는 여행상품 개발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아름다운 여행을 만드는 남자"를 선택하였다.
"아름다운 여행을 만드는 남자"는
1부 행복해지고 싶어서 여행을 떠난다 2부 ‘최고’의 가치를 만든 ‘최초’의 시도들 3부 끝까지 하는 사람이 이긴다 4부 사업과 사람을 지켜내는 법
으로 구성되었다.
1부 행복해지고 싶어서 여행을 떠난다 의
5대째 한의사 집안에서 탄생한 유별난 사업가 에서는
집안에서는 한의사의 대를 이어가길 바랬지만 가보지 못한 곳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은 여행사업으로 이끈다.
운명처럼 여행사업을 시작하다 에서는
사이판 현지 여행사 한국 사무소 운영을 맡아 큰 성장을 누렸지만, IMF 사태로 부도를 맞는다.
경기에 민감한 여행 산업과 몸과 마음의 단련의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 한다.
최연소 괌 힐튼 호텔 마케팅 이사 에서는
괌 힐튼 호텔의 한국 세일즈 마케팅 이사를 맡아, 전통적 강자 P호텔과 일전을 치루어 승리한다.
GSA 시스템의 특징, 마케팅 권한 위임계약에 대해 알아본다.
내가 여행사업을 좋아하는 이유 에서는
사업가는 회사의 목적을 답할 수 있어야 한다. 여행사업을 좋아하는 이유, 서비스업과 복장, 고객을 위한 여행상품을 생각해 본다.
하루에 점심을 세 번 먹는 남자 에서는
인맥을 만드는 노하우, 점심 식사 활용법, 상대에 대한 진심과 즐거운 만남을 위한 노력이 필요함을 가질 것을 충고한다.
어려움은 나를 단련시킨다 에서는
철저한 사전 준비를 해도 실패는 찾아온다. 사업에서 겪게 된 다양한 실패 사례를 소개하며 용기의 중요성을 말한다.
화려하고 자유롭지만 눈물겨운 직업 에서는
여행 산업은 사회 위기나 악재에 민감한다. 여행업은 수 많은 인생역전 스토리가 펼쳐지며, 여행업의 화려한 겉모습만 쫓아 뛰어들면 안되는 사업임을 충고한다.
2부 ‘최고’의 가치를 만든 ‘최초’의 시도들 의
대한민국 최초의 내몽고 전세기 취항기 에서는
시즌 겨냥 상품 기획, 역사적 첫 직항 편으로 내몽고 여름 기획 여행 상품을 성공시킨 이야기를 소개한다.
작은 아이디어가 만든 큰 성과 에서는
항공사의 좌석과 여행사의 경쟁력의 관계, 황산 신규 취항 연합 주관사 선정 프레젠테이션에서 CF광고를 활용한 기지를 보여준 사례를 소개한다.
북경 최초, 외국인 시티버스 사업 진출 에서는
자유여행과 패키지여행의 장점을 결합한 북경 시티버스 투어 상품을 개발한 이야기를 적는다.
한중일 구간 크루즈 한국 최초 운항 에서는
스타크루즈 한중일 노선을 담당했지만 사스 발병으로 사업을 포기하게 된 이야기를 소개한다.
독점을 기획하고 경쟁에서 벗어나라 에서는
TV 여행 프로그램은 폭발적 반응을 이끈다. 대만 여행이 갑자기 인기를 얻자,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타 사와 차별점이 있는 여행 상품을 기획하여 대박을 터뜨린 이야기를 소개한다.
청정지역 칭다오 2박 3일 초대박 이야기 에서는
매력적인 가격을 만들어 성공시킨 칭다오 페리 상품 기획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대박을 불러오는 히트 상품 개발법 에서는
원츠의 관점으로 시장을 분석할 것, 구매자의 기쁨과 행복을 떠올릴 것, 마케팅을 지금 당장 공부할 것, 시장을 철저하게 조사할 것, 경쟁력을 확보할 것을 제안한다.
모든 출구는 어딘가로 향하는 입구다 에서는
신상품과 신시장 개척의 성공을 위한 마음가짐, 역발상, 위기에 맞서는 용기에 대해 이야기 한다.
3부 끝까지 하는 사람이 이긴다 의
순수하고 강렬해야 마음먹은 것을 이룬다 에서는
환경이나 부정적 의견에 동요하지 않기 위한 강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여행 비즈니스를 통해 느낀 마음의 특성에 대해 설명한다.
모든 일에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성공한다 에서는
독서와 감사일기를 쓴다. 먼저 감사하면 세상도 나에게 감사하며 성공하게 됨을 말한다.
리더가 독서를 해야 하는 이유 에서는
책은 생각의 도구다. 독서를 통해 인생에서 중요한 것과 포기할 것을 구분하는 지혜를 얻게된다. 성장을 원하면 책을 읽어야 함을 말한다.
경험에 쓰는 시간과 돈은 무엇보다 소중하다 에서는
경험에 쓰는 돈이나 시간은 나를 성장하고 발전시킨다. 포스트 코로나에서 여행 산업은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임을 예견한다.
사랑하는 마음은 모든 것을 연결한다 에서는
자신의 일에 몰입하고 집중하는 것은 일을 사랑하는 것이다.
여행업의 어려움을 살피지 않고 환상을 쫓아 여행업을 선택하는 사람들에게 우려를 전한다.
원하는 것을 이루는 유일한 성공 법칙 에서는
매일 아침 명상을 하면서 상상하는 장면들, 근면한 자세, 확실한 목표에 대해 이야기 한다.
나는 오늘 성장하지 못하는 게 두렵다 에서는
여행상품을 통해 인류에 이바지 하는 꿈을 위해 실패 보다 성장하지 못하는 것이 두렵다.
회사의 발전과 직원의 중요성, 동반 성장의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 한다.
여행사 취업을 희망하는 후배들에게 에서는
여행업도 포기해야 하는 것들이 많다. 여행사 취업을 준빟는 사람들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태도에 대해 설명한다.
4부 사업과 사람을 지켜내는 법 의
내 인생의 가장 큰 방향성은 사람이다 에서는
자신의 사업과 관련이 없는 분야의 인맥이 나중에 큰 영향력을 미치게 된 이야기를 통해 좋은 인간관계가 최고의 자산임을 말한다.
결국, 사람이 인생의 행복 척도이다 에서는
새로운 곳이나 변화의 시기에 놓일 때 누구를 만나느냐가 스스로의 능력과 노력보다 훨씬 큰 영향을 미쳤음을 경험으로 이야기 한다.
하와이에서의 빛과 그림자 에서는
하와이 회사 설립 과정 등에서 겪은 어려움을 통해 실제 여행업의 어려움을 소개한다.
나에게 집중하면 인간관계가 편하다 에서는
임원이나 오너와의 친분을 가지게 되자 주변에서 로비의 왕이라는 시샘을 받는다. 인간관계는 어려운 과제지만 나 자신에 떳떳하게 행동하기로 결심한다.
노사간에는 신뢰와 협력이 필요하다 에서는
직원이 독단적으로 회사에 일으킨 손실을 덮어주었지만 회사가 어려울 때 매정하게 그만둔 직원 이야기를 통해 사장과 오너의 동상이몽, 직원 면접의 중요성, 사기 진작, 인재 확보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 한다.
적어도 한 가지만큼은 최고가 되어라 에서는
과거 규모의 경제 보다 특출한 상품을 만드는 회사가 인기를 끄는 시대다.
여행객들이 감동하는 여행을 만들기 위한 고민에 대해 소개한다.
위기에 대처하는 작은 회사의 생존법 에서는
IMF, 사스, 코로나 등의 위기를 여행사는 극복해야 한다. 작은 회사일 수록 인재가 중요하다.
위기를 헤쳐 나가기 위한 마음가짐을 생각해 본다.
"아름다운 여행을 만드는 남자"의
1부 행복해지고 싶어서 여행을 떠난다 에서는
한의사 집안에서 운명처럼 여행사업에 뛰어든 이야기, 괌 힐튼 호텔 마케팅 성공, 여행사업의 목적, 인맥 만들기, 실패를 극복하는 용기, 여행산업의 실제 모습에 대해 소개한다.
2부 ‘최고’의 가치를 만든 ‘최초’의 시도들 에서는
최초 내몽고 전세기 취항, 프레젠테이션 성공사례, 북경 시티버스 투어 실패, 크루즈 사업 포기, 차별성 있는 대만 여행상품 성공, 매력적 가격의 칭다오 페리 기획, 대박 히트 상품 개발법을 알려준다.
3부 끝까지 하는 사람이 이긴다 에서는
사업에 필요한 강한 마음, 감사와 성공, 독서와 경험, 여행업의 어려움, 성공 법칙, 회사의 발전, 여행사 후배들에게 선배로서 충고를 전한다.
4부 사업과 사람을 지켜내는 법 에서는
좋은 인간관계 중요성, 하와이에서 겪은 인간관계 어려움, 주변에서 시샘에 대한 마음가짐, 직원과의 관계, 고객이 감동하는 상품 기획, 위기를 극복하는 마음가짐을 알아본다.
"아름다운 여행을 만드는 남자"에서는
고객을 감동시키는 여행상품 개발로 한국의 여행업을 발전시킨 여행업의 노하우가 담겨있다.
히트 상품의 개발 과정과 이면에 담긴 이야기 경기 상황에 민감한 여행업의 현실과 인간관계 애로, 인맥 쌓기, 성공과 위기를 극복을 위한 마음가짐 등을 소개한다.
"아름다운 여행을 만드는 남자"는 여행업에 관심이 있거나 여행업에 취업하려는 사람들 외에도,
고객을 위해 상품을 개발하려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SISO와 컬처블룸 서평단 에서 "아름다운 여행을 만드는 남자"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아름다운여행을만드는남자 #박정수 #SISO #여행에세이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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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키운 건 팔할이 '여행'이다.
5대째 한의사 집안에서 탄생한 저자는 한약 냄새가 싫었고 다른 세계에 대한 동경이 더 컸다고 한다. 새로운 것, 도전하는 삶에대한 열망 같은 것이 늘 가득했고 좀더 크고서는 학교 방학이면 다른 지방에 작은 방을 얻어 몇 주씩 그 동네에 눌러 앉아 생활하기도 했다고 한다. 요즘 유행하는 '한 달 살기' 를 예전에 한 것이다. 어린 나이에 다른 지방에 방을 얻을 생각을 했다는 것부터가 '시야가 넓고 시대를 앞서간 분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행업은 평화 산업이다. 누구든삶에 여유가 생겨야 아름답고 새로운 곳에대한 욕구도 더불어 생긴다. 하지만 전쟁과 질병 또는 경제 위기가 닥치면 기본적인 소비가 위축되고 의식주와 같은 필수 소비까지도 줄어든다. 여행업에 종사하다보니 저자는 가끔은 내 힘으로 어쩔 수 없는 상황들이 생기곤 했고 그럴 때마다 항상 긍정을 선택하는 쪽에 집중했다. 그러다 보니 힘들 때일수록 생각의 힘을 꾸준히 기르는데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는 고요한 새벽 시간에 일어나 명상을 하거나 좋은 책을 읽으며 앞으로 상황이 좋아질 것을 대비해 몸과 마음을 단련했다. 얼마나 힘드셨을까...평화산업이란 '여행' ...코로나로 인해 생계마저 위협받던 어려움 속에서도 저자는 '감사일기'를 쓰며 내 힘으로 안되는 어쩔 수 없는 일에 함몰되지 않고 '긍정'을 무장한 채 살아갔다. [기억하고 싶은 문장] " 나는 매일 용기를 내며 용기 내는 법을 배운다"
저자는 최연소 괌 힐튼호텔 마케팅 이사로 일하면서 괌 힐튼 호텔 판매수익으로 정점을 찍었고, 대한민국 최초의 내몽고 전세기를 취향했으며 북경최초 외국인 시티버스 사업 진출,한중일 구간 크루즈 한국 최초운항, 구체적으로 얘기하자면, 99,000원에 2박 3일 칭다오 페리상품을 만들었는데 소위 대박이 터졌다.사스 이후로 여행 재개에 대한 조심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위동페리와 합작해 단시간에 가장 많이 팔린 상품으로 기록되어 공전의 히트를 쳤다. 얼마나 도전하고 노력하고 애썼는지 글 곳곳에 잘 스며들어 있다.
수십년간의 오랜 경험으로 저자는 대박을 불러오는 히트상품 개발법도 책에서 전하고 있다. 여행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여행하는 삶을 그리워하는, 여행이 고픈 많은 사람에게 길잡이가 되어줄 책이다. 여행자들은 이 글을 읽고 나면 여행지뿐 아니라 여행상품에 대한 이해가 더 깊어질 것 같다. [한줄평] 여행에 대한 익숙하고도 새로운 시선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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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에서 여행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박정수'씨가 적은 글이다.30년 베테랑 여행업계 대표로, 여행계에서의 이력이 굉장히 화려하다.
최연소 괌 힐튼 호텔 마케팅 이사를 역임했고, 북경에서 최초의 외국인 시티버스 사업을 운영했다.
한중일 구간 크루즈도 한국 최초로 운항했고, 항공사와 연합해 세계 수많은 나라에 '최초 취항기'를 이끌어냈다.
이 책에는 여행업계에 종사하게 된 이유부터, 수많은 성공담, 그리고 그만큼 많았던 실패담,
여행프로그램을 기획할 때 중요한 것, 그리고 꼭 여행업계에서만이 아니라 모든 사업을 할 때 통할 것 같은
배우고 싶은 삶의 가치관 등이 들어있다.
여행을 굉장히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여행사의 프로그램은 어떻게 기획될지도 궁금했고,
세계 곳곳을 누비며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여행지를 찾아내고, 그 여행지들에 누구보다 먼저 머무르면서,
여행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 내는 이야기 자체도 궁금했다.
이력이 워낙 화려하다보니, 대한항공 팀장, 진에어 팀장, 하나투어 본부장 등 여행업계에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추천사를 적어주어서
책 앞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말 여행업계에서 유명한 사람이구나, 인정받는 사람이구나 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인상적인 것은 그는 '사람'을 굉장히 중시 여긴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하루에 점심을 세 번 먹기도 한다고 했다. 이른 점심을 먹고, 또 점심 때 먹고, 조금 늦은 점심까지...
그렇게 사람과의 인연을 중시여기기 때문에 중요한 순간에도 도움을 받기도 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어떤 직업을 가지고 있든 중요한 부분 같았다.
또한, 의외로 실패한 부분도 많았다. 일례로 코로나시국에 여행업계가 어려움을 겪으면서 그 역시 힘든 시간도 보냈다.
기획이 거의 성사될 뻔한 프로그램도 미뤄지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그는 '긍정적인 생각'을 잃지 않았다. 잠시 숨을 고르면서 다음 스텝을 준비하는 단계로 여기는 듯 했다.
이런 부분은 배우고 싶은 것이었다.
또한 '여행' 이야기도 많았다. 골프 여행을 위해 중국 광서성 남녕이라는 도시에 전세기 취항시킨 것,
중국 '연태'라는 지역, 내몽고 지역 등 아직 나에게도 낯설은 세계 곳곳을 누비면서
여행 수요를 예상하고 항공사와 연합해 그 곳에 가는 패키지 상품을 만들어 내는 것은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정말 부럽기도 하고, 고맙기도 한 이야기들이었다.
여행을 좋아한다면 여행프로그램에 얽힌 뒷 이야기도 알게 되고
꼭 그것만이 아니라도 사업가로서, 인간으로서 배울점이 참 많았던 분의 글이었던 것 같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감상평입니다 +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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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인지 모르겠다. 얼마 전 공항이 다시 열릴 조짐이 보인다는 뉴스를 본적이 있다. 팬데믹 이전 시대로 돌아갈 수 없겠지만, 2년 넘는 시간동안 국내에서만 보낼 수밖에 없는 사람에게 자유를 선사해주는 그런 기사였다. 완전하지 않더라도, 다시 열리는 하늘길에서 희망을 가지게 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을까 싶다.
대부분 사람들이 공항에 간다는 생각만 해도 들뜨는 것 같다. 왜 그럴까? 아마도 익숙하지 않은 새로운 여행지로 떠난다는 사실이 주는 설레는 감정 때문이지 아닐까 싶다. 일상에서 익숙하던 것들이 타국에만 가면 낯설게 느껴진다. 커피 한잔 마시고, 빵 한조각을 먹어도, 내가 있는 곳이 천국처럼 느껴진다. 가끔 아주 강렬한 여행경험이 인생을 바꾸기도 한다.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아무리 많이 돌아다녀도 첫 여행부터 지금까지 기억에 남는 여행경험이 하나쯤 있을 것이다. 강요할 수 없고, 원한다고 더 얻을 수 없는 소중한 경험 말이다.
인생을 송두리째 바꿀 수 있는 여행이 있기 전, 아무도 가지 않은 땅에서 아무도 시도한 적 없는 여행을 기획하는 사람이 있다. 일명 ‘여행상품’을 기획하는 일이 본업인 사람이다. 틀림없는 확실성과 보상을 기대할 수 없는 노릇이다. 계획대로 잘 풀릴 것이라고 확신할 수도 없는 입장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불확실성에 몸을 던진다. 그리고 그의 머릿속에 있는 아이디어가 현실이 되는 순간, 우리는 ‘여행’이라는 이름으로 잊을 수 없는 경험을 하게 된다.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그들은 흐뭇한 감정을 느끼고, 돈으로 바꿀 수 없는 성취감을 얻는다.
우리에게 익숙하면서, 여전히 익숙하지 않은 여행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종합예술적 작품이라고 볼 수 있다. < 아름다운 여행을 만드는 남자 > 책은 지난 30년간 여행업계에서 대표 전문가로서 ‘최초, 최대, 최고’의 타이틀을 거머쥔 인물이 말하는 일종의 여행이다.
다만,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여행’과 다른 점이 있다면 (예비 독자들도 곧 느끼겠지만) 여행상품 개발 시점부터 ‘여행’을 즐기게 된다는 것이다. 즉, ‘여행’이라는 이름이 붙기 전부터 무슨 일들이 있는지 알 수 있고, 아무도 가보지 않는 길을 걷는 사람의 솔직한 심정을 엿볼 수 있는 책이다. 그리고 고객의 진짜 ‘여행’이 끝난 후에도 이어지는 감동은 덤이라고 할 수 있다.
여행자의 시점에서 여행기획자의 시점으로 ‘여행’을 경험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오늘은 예비 독자인 여러분이 ‘또 하나의 시각’을 갖게 되는 기념비적 날이 될 것이다.
여행상품 개발 관련 이야기만 하였다고 하여, 이 책이 ‘여행업계’ 관계자 (또는 예비 관계자)만 봐야 하는 책이라는 소리는 아니다. 오히려 여행은 매개일 뿐, (여행하지 않은) 사람들 또한 얻어갈 수 있는 메시지들이 가득하다. 여행이 곧 인생이고, 인생이 곧 여행이라고. 누가 그러지 않았나. 이 책은 (사진은 없고 여행기획자의 생각이 담긴) 여행서적인 동시에, 자기계발 서적으로도 스스로에게 적용할 수 있는 교훈들이 많다. 심지어 각 장마다 마지막 페이지에 친절하게 저자는 생각노트 같은 메모를 남겨두었다. 하지만 그 감동과 메시지를 느끼려면 ‘메모’ 전에 나오는 스토리에 흠뻑 발을 담구기를 추천한다. 더 깊이 있는 독서와 더 의미 있는 시간을 위해서 말이다.
리오프닝 소식에 이어 다시 시작되는 여행에서 < 아름다운 여행을 만드는 남자 > 박정수를 기억해주면 좋겠다. 아니, 보다 솔직히 말하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당신의 아름다운 여행을 위해 힘쓰는 사람들의 존재를 알아주었으면 좋겠다. 누군가에게 ‘여행’을 매개로 사랑받고 있다고 느낄 수만 있다면, 해외 현지 어디든 파는 기념품보다 훨씬 충만한 여행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여행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함께 비행기에 몸을 태울 당신에게 응원 한 마디를 마지막으로 남긴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소중한 일상을 깨닫게 된 지난 2년만큼 앞으로 값진 여행을 많이 하시도록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아름다운여행을만드는남자 #박정수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SISO 출판사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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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상품은 거의 이용하지 않지만 가끔 여행상품들을 보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궁금했다. 여행상품 개발자의 이야기라고 해서 여행상품기획에 관한 책이지 않을까 해서 보게 되었는데 아니다.
어떤 마음으로 여행상품을 개발하고 탄생시키는지에 대해 자신의 삶과 일을 바라보는 가치를 이야기한다.
30대 중반부터 새로운 인간관계든 기존의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것이든 힘들게만 느껴졌다.
날 때부터 친한 사람 없고, 날 때부터 인간관계가 좋은 사람은 없다. 그저 상대에 대한 진심과 나를 만나는 것이 즐거울 수 있도록 세심하게 노력하는 수밖에 없다. 나는 그런 노력이 늘 재미있고, 흥미롭다. p49
이 글을 보며 조금은 편하게 바라보면 되는데 내가 너무 복잡하고 힘들게만 인간관계를 보고 있었던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 다른 건 보지 말고 그 사람만 보고 편하게 받아들여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으면서 계속 들었던 느낌이 '일을 진행함에 있어 굉장히 진취적이고 추진력이 대단하다'였다. 그러면서 나는 내가 가졌던 직업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는지 돌아봤다. 단순히 돈 때문에 일을 했었기 때문에 애정이 전혀 없었다. 그래서 항상 다른 직업을 꿈꿨다.
저자가 일을 사랑하는 그 힘은 어디서 오는 원동력일까? 하는 물음이 생겼을 때 그 답을 사랑하는 마음은 모든 것을 연결한다는 말에서 찾은 것 같다.
'사랑이라는 것은 불편함, 안 좋은 면까지도 감수하고 떠안을 수 있는 마음이다. 좋은 것만 받고 싶고 불편한 것을 피하는 것은 완전한 사랑이라 할 수 없을 것이다. 직업 역시도 완전한 사랑을 이루지 못하면 자연히 좋은 결과를 내기가 어려워진다. 일에 대해 하나하나 어루만지고 자신의 일과 사랑에 빠져 보라. 어떤 어려움이라도 버틸 수 있는 힘이 생긴다. ' p134
아무리 좋아하는 일도 하다 보면 하기 싫어진다는데 그저 내가 하고 싶었던 일이 아니라고 싫다고만 했다. 일을 사랑한다는 건 이런 것이구나 하며 다시 바라보게 된다. 안 좋은 것만 보면 끝도 없다. 좋은 부분만 보며 내 일을 사랑하면 처음에 하기 싫은 일이었다고 하더라도 그것 또한 사랑하는 일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사람들이 조금 더 즐겁고 행복한 여행을 하며 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쓴 책이라고 생각한다.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일을 사랑하는 방법을 알고 싶을 때 읽어보면 좋겠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