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이름없는 '아이'가 임금님을 만나게 되는 내용이다.
아이는 어머니가 곡비라서 마을 장례식 때는 집에 혼자 있는 일이 잦았다. 그런데 어느날 친구들과 어떤 선비를 만나게 된다. 그 선비는 아이와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놀고 이야기했다. 사실 그 선비는 임금님 이였다. 엄청난 반전이 있어서 놀라고 재미있었다. 강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