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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너무 좋네요!!초보분들이 보기편하시게 한국어 발음도 써져있어서 읽기 쉬워요?? 그리구 너무 좋았던게 워터푸르프라서 뭐가 묻든 빠지든 저언혀 상관없다는게 너무 좋아요?? 역시 갓원스쿨 언제나 기대 이상입니다!!! 내년 일본여행 계획이있는데 이것만 있으면 의사소통 거뜬하겠네용ㅎㅎ????이런 책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당 시원스쿨 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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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고다니기 편하고 방수처리가 되어 있어서 좋다. 더욱이 안에 들어간 내용들고 실전 일본어로 이루어져 있다. 잘 모르는 사람들도 안에 들어간 한국어 발음을 이용하여 한단계 높은 여행을 즐길수 있어서 추천한다. 예를들어 목차 부분에 있는 숙소 부분에서 츄샤죠 와 이치니치 이쿠라데스카? 이런씩으로 한국어 발음이 적혀있고 밑으로는 토 호테루와 무징 호테루데 고자이마스 같은 현지 직원들이 사용하는 일본어도 적혀 있어서 의사소통이 더욱 편리하고 윤탁하게 만들어줄수 있는 구성이 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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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짜배기만 가득 담겨있어서 일본여행 갈때 너무 좋을 것 같아요 해설 강의랑 현지 음성을 들을 수 있는 QR코드가 있어서 도움 되고 실제 많이들 쓰는 회화들로 구성되어있어서 좋네요! 카테고리가 8가지나 되어서 필요할때 바로바로 찾을 수 있고 워터프루프 재질이라서 책이 젖거나 훼손 될 가능성이 없어서 좋아요~ 그리고 책 모퉁이가 라운드 처리가 되어있어서 베이거나 다칠일이 전혀 없겠네요! 일본 여행을 계획하고 계사거나 일본에 가서 기초적인 대화를 하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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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하려면 꼭 준비해야하는 물건이 바로 현지생활과 간단한 회화가 가능하게 만든 생활회화책이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준비한 여행 일본어 도서! 또한 QR코드가 수록되어 있어서 강의도 듣고, 현지 발음도 바로 들을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기내, 숙소, 음식점에서, 쇼핑, 온천, 관광할때까지... 거기에 응급상황 발생시에서까지 사용가능한 일본어를 모두 수록하고 있다. 게다가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두어야 할 공휴일 일정! 너무나 만족스러운 여행회화 책이 아닐까 싶다. **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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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시절 제2외국어 선택이 일본어였다. 처음 히라가나와 가타카나 그리고 한자어를 통해 본 일본어는 단어만 알고 있어도 그냥 알아갈 수 있을 거란 생각을 했지만 여전히 일본어를 모른다는 것에 더 가깝다. 요즘은 핸드폰 앱이 너무 좋아 그 나라의 언어를 모르더라도 싶게 그 나라를 여행하고 통한다는 사실에 더 이상 외국어에 연연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지만 우리나라처럼 인터넷이 발달된 나라가 없기 때문에 그래도 현지의 언어를 이해하고 여행을 떠나는 것이 좋을 거란 생각이 든다. <시원스쿨 여행 일본어>는 일본 여행에 필요한 부분을 꼭 짚어 만들어진 여행 일본어 집이다.
일반적인 책을 생각하면 종이로 된 것을 상상하지만 이 책은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는 Water proof이다. 물에도 젖지 않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현지에서 비가 오더라도 찢어질 걱정하지 않도록 되어 있으며 여행을 할 때 꼭 필요한 생활회화를 수록하고 있어서 가볍게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는 여행 일본어였다.
구성을 살펴보면 간략하게 알고 가기 코너에서 차례와 일본의 행정구역과 날씨를 알아보고 단순한 인사 같은 기본 인사를 먼저 알아봤다.
본격적으로 들어가서 여행에 필요한 언어를 배워봤는데 책 속의 구성은 간단하게 되어 있는 듯했지만 QR코드를 통한 음성 강의는 좀 더 자세한 설명과 함께 억양 같은 표현을 알려주고 있었다. 일반적인 언어를 배우는 과정을 보면 일단 기본 표현을 알아보고 단어를 살펴본 후 문법을 살펴보는 형식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면 이 책은 단어를 먼저 살펴보고 언어 표현을 하고 있다. 그리고 관련된 문제에서 쓰이는 언어를 언급하고 있어서 작지만 알찬 구성으로 되어 있다. 코로나 시국 때문에 여행이 자유롭게 느껴지지는 않지만 그래도 이제는 여행길이 열리면서 도움 될 여행 일본어를 사용될 그날을 기대하면 웃음 짓게 하는 일본어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에 따라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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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깝고도 먼 이웃 나리인 일본으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이들이 많은 요즘이다. 곧 제대를 앞둔 첫째도 친구들과의 일본 여행을 논의 중인데 아직 확정된 건 없다. 중학교 때 방과후 수업으로 일본어를 배운 적이 있다. 영어보단 일어가 쉬운지 미흡한 부분이 많지만 내가 생각한 것보다 일본어를 더 잘하는 첫째. 그 녀석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선택한 도서로 'Water proof'의 플라스틱 북이다.
'기본 표현 30'과 '핵심패턴 20', '여행 상황 40'의 구성으로 플라스틱 스프링 북이 여행 시 한다. 들고 다니기에도 너무 좋다. 종이 책은 아무래도 물에 젖으면 찢어지고 가방에 넣어 다니면 구겨지기 마련이다. 플라스틱 북은 액체가 묻어도 닦으면 그만이다. 찢어지거나 구겨질 염려도 없다.
물에 강한 플라스틱북 / 여행일본어로 생활회화까지 / 무료 해설강의 / 무료 MP3 파일
'알고 가기'에서는 일본 지도를 통해 대표 지역명을 확인할 수 있다. 내가 가고 싶은 일본 여행지는 오키나와로 연중 따뜻한 기온이 매력적인 곳이다.
'기본 표현'으로 인사, 대답, 감사, 사과와 용서, 부탁, 의사소통에 대한 일본어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장 기본 중의 기본적인 표현들이니 여행뿐만 아니라 일상회화로도 유용하다. 각각의 여행 상황에 따른 여행 일본어를 주제별로 묶어 익힐 수 있게 잘 구성되어 있다. 세부적으로 '기내. 공항', '교통수단', '수속에서', '음식점에서', '쇼핑할 때', '관광할 때', '온천 할 때', '응급 상황'별로 나누어져 있다. 여행 시에 종종 쓰게 되는 질문들이 상황별로 잘 정리되어 있어 좋다. 각각의 상황별 '자주 쓰는 단어'도 별도로 구성해 놓아 많은 도움이 된다. '일본 연중행사'와 '일본 공휴일'도 요약되어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듯하다. 일본 여행을 준비 중인 분들에게 강추한다. 틀림없이 현지에서도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플라스틱 북이 될 것이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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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을 앞두고 고민이 있다면 일본어를 하나도 못하는 것이였다 여행을 하게 되면 일단 언어가 제일 고민이다 페키지 여행이라면 가이드선생님 뒤만 졸졸 따라 다니면 되지만 뭔가 이건 여행이 아니고 그냥 보여주는거 보고 먹여주는거 먹고 오는 심심한 시간이 되기 일수였다 모처럼 계획한 여행에서 보다 즐겁게 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그나라 말을 얼만큼쯤을 알고 가는 것이 훨씬 여행의 질을 높일수 있을것이란 생각이다
이책 현지에서 바로 쓰는 시원스쿨 여행 일본어는 이런 나의 갈증을 풀어주는 정확한 일본 여행의 회화 가이드가 되줄 책이라는 확신이 든다
이책은 크기 부터가 손안에 쏙 들어오는 크기이다 작고 가벼워서 가방에 넣고 다니기도 좋고 바로 빼서 보기에도 무리가 없다 그리고 이책의 장점은 물에 젖지 안는 플라스틱북이라는 점이다 여행을 하다보면 갑작스런 비를 만나거나 아니면 음료수에 젖을수도 있는 점을 미리 예방한 훌륭한 선택이다 그리고 이책의 장점은 요점만 정리해 놓은 여행의 최 전선에서 바로 사용할수 있다는 것이다 인텍스로 내가 궁금한 것을 바로 찾을수 있게 표시 하여 준것도 너무 좋다
그리고 이책의 좋은 점은 영어 표현을 한글로 해준 것이다 일본어를 진짜 하나도 모르는 나 같은 사람도 이책을 피고 바로 보면 일본어로 내 뜻을 전달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현지에서바로쓰는시원스쿨여행일본어 #시원스쿨닷컴#여행일본어#여행회화#일본어#워터르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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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이 다시 가능해졌다. 우리나라랑 가까워서 주말 동안 훌쩍 떠났다가 오기 좋은 곳.
나의 첫 일본 여행은 19991년 오사카였다. 부산항에서 밤에 출발하면 아침에 고베항에서 하선했었다.
고등학교 시절 배운 제2외국어, 그리고 교양으로 들은 일본어 수업을 기반으로 용감하게 일본인들과 소통했었다. 두꺼운 한일 사전과 일한 사전을 들고 다니며. 가방을 들고 다니면 사전의 무게에 어깨가 빠질 것 같았다. 그렇게 몇 년 동안 사전과 함께 일본 여행을 다녔었다.
중년이 된 이후는 두꺼운 사전 없이 일본을 여행했다. 일본어가 능숙한 여행 단짝이 있어서였다. 그러다 보니 일본어 실력은 점점 쇠퇴해버리고 쉬운 단어들만 겨우 소리 내어 읽을 수 있게 되었다.
코로나 전, 친구 없이 혼자 교토를 다녀오면서 일본어 기본 정도는 다시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 여행길이 막히니 공부 의욕은 사라져버렸다.
이제 일본 여행이 다시 가능해진다고 하니 갑자기 마음이 급해진다. 공부를 하자니 귀찮고 ... 그러던 중 시원스쿨에서 출판된 여행 일본어 책을 보게 되었다.
내 맘에 꼭 들었던 이유는
손안에 들어오는 책 사이즈다. 무거운 책도 싫고 가방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 책도 싫다. 여행에서는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핸디 사이즈의 책이 딱 좋다.
Waterproof라고 표지에 써져 있는데, 책장이 옛날에 쓰던 책받침을 만들었던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졌다. 비가 와도 전혀 걱정 없는 여행책. 그리고 여행을 다니다 보면 가방에 넣었다 뺐다 하면 잘 구겨져버리는데 시원스쿨 여행책은 절대로 구겨지지 않겠다. 이 점 또한 마음에 쏙 들었다.
책의 내용은 더 말할 것도 없다. 외국어 학습 전문 기업인 시원스쿨에서 제작했으니까. QR코드 해설강의, 무료 mp3 등 작아도 있을 건 다 있는 책이다.
<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을 읽고 개인적인 견해로 쓴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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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으로 된 독특한 책이다. 여행 다니면서 나달나달해질까봐 종이대신 만든 것인가보다. 크기도 손바닥만하고 56쪽의 얇은 편이라 소지하기도 쉬워보인다.
인덱스에 상황별 표시가 있어 해당 상황을 바로 찾을 수 있어 편리해보인다. 기본표현을 비롯해 8개의 상황으로 나누어 소개한다. 기내와 공항, 교통수단, 숙소, 음식점, 쇼핑, 관광, 온천, 응급상황으로 나누어져있다. 상황별 필수 단어와 자주 사용할 패턴을 3개씩 소개하고, 상대가 하는 말을 알아들을 수 있도록 '귀'표시를 해서 따로 적어 두었다.
일본어를 문법적으로 접근하면 초중급이될 만한 문법도 이 책에서는 패턴으로 쉽게 접근하고 있다. 심지어 발음도 한글로 표시하고 있어서 히라가나를 읽지 못해도 한글발음만으로도 현지에서 질문을 할 수 있겠다. 이를테면 무언가를 잃어버렸거나, 아픈 상황과 같은 응급상황에서 쓸 수 있는 표현을 보고 읽어도 되고 정 급하면 상대에게 해당 페이지를 보여줘도 될 것 같다. 실재로 일본에서 첫날부터 감기몸살로 아팠는데 약사가 영어가 되지 않아 애를 먹었던 적이 있었다. 이 책이라면 증상에 필요한 약을 구하는데 도움이 되었을 것 같다.
일어를 모르더라도 여행갈 때 이 책으로 조금 연습해간다면 손짓 발짓 보다 효율적인 여행이 되지 않을까한다. 홈페이지에 들어가 MP3를 다운받을 필요없이 QR코드를 찍고 바로 원어민 소리에 따라 읽는 연습을 하면 된다. 최소한의 표현만 있기 때문에 부담없이 시도해볼만 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