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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도 독특하고 표지도 독특한 어린이책을 만나보았습니다. 4D영화나 VR체험은 흔한 것이 되어버린 우리 아이들은 메타버스와 가상현실도 이제 어색하지 않아요. 그런 우리 아이가 아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바로 <그리고 펌킨맨이 나타났다>입니다. 무엇보다 다른 문학상 심사와는 다르게, 작가와 아동문학 평론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물론, 어린이 100명이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어 직접 심사에 참여한다고 하니 놀랍더라고요.
실망스러운 현실에서 벗어나고픈 예지가 VR헬멧을 쓰고 가상현실 세계로 도망치고 가상현실 플랫폼 파이키키에서 전혀 다른 인물로 살아가죠. 스토리도 스토리인데 삽화 또한 아이들이 딱 좋아할만한 스타일입니다. 애니메이션적인 요소를 많이 가지고 있어요. 아이는 책을 펼치자마자 "어?? 코딩??" 이라며 관심을 보입니다. 등장인물 중 한명인 헬멧보이가 코딩천재로 나오거든요. 요즘 아이가 가장 관심있는 분야가 코딩인데 책에 코딩천재가 나오니 더욱 흥미를 가질 수 밖에요. 저희아이도 몹시 재미있다고 칭찬하는 책!! 어린이 심사위원 100명이 선택한 이유가 역시 있었네요. 앞으로도 비룡소 스토리킹 수상작은 놓치지말고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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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가 좋아하는 책들 중에서 비룡소 스토리킹 수상작이 많은데 이번에 책을 구매하려고 검색을 하다가 새로운 스토리킹 수상작이 보이길래 선택했습니다. 다 읽고 난 아이의 평가는 스무고개 탐정 만큼이나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삽화도 멋지고 내용도 좋아서 여러 번 읽을 것 같다고 합니다. 스토리킹 수상작의 책들은 대부분 실패가 없는 선택인 것 같아요. 구매하길 잘 한 듯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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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아들과 함께 앉아 읽었어요 1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꼼짝 않고 다 읽었네요
복제인간 윤봉구 스무고개 탐정과 마술사 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 줄줄이 다 읽었는데... 가장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역시나 믿고보는 비룡소 스토리킹 수상작이에요
그리고 펌킨맨이 나타났다 이야기 스토리가 흥미진진해서 몰입도가 좋았고 덕분에 아들과 좋은시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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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과 현실 세계를 오가며 이중생활하는 예지가 의문의 인물인 헬멧 보이를 만나 펼치는 모험 이야기로 어린이 심사위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수상작이라 더욱 기대가 되는 초등추천도서 였어요. 평범한 일사앵활에서 가상현실로 숨어들면서 일상생활에서 받은 상처와 외로움 다양한 감정들을 털어버리고 이제는 자기의 존재감을 느낄 수 있는 가장 현실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가상현실 세계의 활동이 점차 생각지도 못한 난관과 현실 세계까지 위협하게 되는 이야기는 초등학생 아이들이 공부에 지쳐 힘들 때 생각하면서 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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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의 어린이 심사위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비룡소 스토링킹 공모전 2022년수상작 그리고 펌킨맨이 나타났다는 가상현실과 현실세계를 오가며 이중생활을 하는 예지가 의문의 인물인 헬멧보이를 만나 펼치는 흥미진진한 스릴만점 모험이야기를 담고있는데요.
자신이 살고있는 실망스러운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었던 예지는 VR헬멧을 쓰고 가상현실 세계인 파이키키로 도망을 치게 되는데요. 가상현실 플랫폼 파이키키에서 예지는 어디든 갈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루나로 살아갈 수 있게되죠~
이런 예지에게 어느날 나타난 코딩천재 헬멧보이! 예지의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헬멧보이의 놀라운 실력을 합쳐 가상현실 세계에서 함께 도시를 건설하게 되는데요. 함께 만든 도시는 나날이 성장을 하고 예지는 가상현실 세계에서 영향력있는 유저가된다지요~
가상현실 세계에서 즐거웠던 감정들도 잠시 헬멧보이는 예지에게 점점 더 많은것을 요구하게 되고 어느새 예지의 손끝에선 상상도하지 못했던 괴물까지 탄생하게 되는데요. 호박머리를 달고 유저들을 염탐하는 음침한존재 펌킨맨! 요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은 다양한 매체들을 통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제대로 분별하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는데요. < 그리고 펌킨맨이 나타났다 >를 통해 진짜 세계의 본질과 진짜 자신의 문제를 마주할 용기를 주는 마음을 배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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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들 책장을 보면 비룡소 책이 많아요. 그래서 비룡소에 또 어떤 책들이 나왔나 살펴보다가 <비룡소 스토리킹> 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비룡소 스토리킹은 어린이장르문학상으로 모험, 판타지, SF, 호러, 프린세스 스토리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이야기를 공부합니다.
이번에 읽어본 책은 2022 제10회 비룡소 스토리킹 수상작 <그리고 펌킨맨이 나타났다-유소정 글, 김상욱 그림> 기존 문학상과는 다르게 작가와 아동문학 평론가, 어린이 100명의 심사위원이 위촉되어 직접 심사에 참여하게 됩니다. 어린이들이 직접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선정된 책이라 그런지 더 읽어보고 싶어졌어요.
가상현실과 현실 세계를 오가며 이중생활을 하는 예지가 의문의 인물인 헬멧 보이를 만나 펼치는 스릴 만점 모험 이야기에요. 보잘것없는 현실에서 도망치듯 가상현실로 숨어든 예지는 이 가상현실 안에서만은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루나가 되어 일상생활에서 받은 상처와 외로움 절망감 등을 훌훌 털어냅니다.
곧 다가올 미래! 가상현실 세계 파이키키에서 펼쳐지는 스릴 만점 대모험, 역시 수상받을 만한 스토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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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직접 뽑은 수상작이라 늘 재미있고 이전에 귀신이 산다도 너무 재미있어서 이 상을 받은 책은 나올때마다 구매해서 읽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이 선택한 책이라 한번 책을 잡으면 놓을 수 없이 재미있고 매력적인 책인것 같습니다. 제목도 아이들이 읽기에 상상력을 자극하는 부분이 있고 내용도 흥미진진하게 전개가 되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러한 책들이 많이 나와서 독서에대한 즐거움을 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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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심사위원단~! 이라는 단어에 일단 재미는 믿고 맡겨보는 스토리킹 수상작입니다. 판타지~ 게임물이 대세인 웹툰의 트렌드가 반영된듯합니다. 아마 2023년 11회는 전생물(?)이 되지않을까합니다. 문학과 성장소설이 필연적으로 (?) 지닌 클리셰. 주인공의 고난함과 어려움이 한부모가정으로 치우치고? 재능에 대한 최소한의 실력은 기본이라는 설정이 어찌보면 어른입장에서만의 클리셰는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이젠 아이들도 익숙하게 느껴질것 같습니다. 아동청소년문학 역시.. 작가는 어른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