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대한 업적을 만드신 이순신 장군님의 인간적인 일기를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막상 난중일기를 읽을 생각을 못하고 있었는데 이순신 장군님의 다큐멘터리를 보고 나서 난중일기의 전체가 궁금해서 읽어보려 구매하게 됐습니다 진작에 읽어 봤어야 하는데 늦게 읽게 되어서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많은 힘든 역경이 있어도 이겨내신 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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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직하다. 이순신의 문체가 묵직했고 나의 마음도 묵직했다. 그가 기록한 일과는 단순명료했으나 그가 짊어진 무게는 천근만근이었으리라. 이순신은 간결한 문장으로 하루하루를 정리했지만 읽는 나로서는 간결한 마음으로 읽어나가지 못했다. 문장이 짧을수록 일기가 짧을수록 이순신의 고뇌가 길게 다가왔다. 이 책을 읽는 현시대의 누군가도 그렇게 느낄것이고 미래의 누군가도 그러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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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책과 텔레비전으로 방영되었던 칼의 노래를 아주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난다 그 후 영화로도 나오게 되어 보게 되었는데 정말 감동적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이번에 난중일기를 읽으면서 이전에 알고 있던 용맹무쌍한 이순신 장군의 이미지와는 다르게 일기를 통해 꼼꼼함과 섬세함까지 갖춘 위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역시 영웅다운 면모를 이 책을 통해서도 알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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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 중에 한 분이고 많은 매체를 통해 이순신 장군에 대해 알 수 있었지만 최근에는 영화 한산을 보고 이순신 장군에 대해 더 궁금해져서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순신 장군은 거의 매일을 그날의 날씨와 그날의 행적을 짧은 글로 적어 두셨네요. 이순신 장군님의 인간으로서의 많은 고뇌와 외로움을 느낄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난중일기는 노량해전 직전까지 적혀 있고 이렇게 마무리 됩니다. [충무공 이순신은 이틀 뒤인 11월 19일 새벽 노량 해전에서 전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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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우리에게 큰 귀감이 되는 이순신 장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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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 이순신이 아니라 아버지 남편 아들로서의 이순신이 궁금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진심을 담은 글을 쓰는 사람이여서 이순신 장군이 학창시절 배웟던 건조한 위인이 아니라 나보다 앞선 시대를 살았던 한 사람이라는 점이 가슴따뜻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무리 악인이여도 그 사람의 인생을 들여다보면 공감하고 이해힐수 있는 점 한가지는 찾을수 있다 생각하능데 이순신처럼 존경을 받아 마땅한 사람의 인생이야 뭐 두말할 나위도 없이많은 영감을 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