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다른 책처럼 대단한 흡입력을 갖고 있는 책..번역서가 없어 원서로 보게 되었는데 재밌게 읽었습니다. 초반중반까지는 아주 좋았는데 결말은 맘에 들지는 않지만요..먼가 대단한 반전을 기대했는데 무슨 미드 같은 결말이 아쉬워요. 예상치 못한. 아니 안한 결말이랄까..로맨스 부분도 살짝 부족하구요. 그래도 이 작가의 대부분 책이 흥미진진합니다
작가의 다른 책처럼 대단한 흡입력을 갖고 있는 책..번역서가 없어 원서로 보게 되었는데 재밌게 읽었습니다. 초반중반까지는 아주 좋았는데 결말은 맘에 들지는 않지만요..먼가 대단한 반전을 기대했는데 무슨 미드 같은 결말이 아쉬워요. 예상치 못한. 아니 안한 결말이랄까..로맨스 부분도 살짝 부족하구요. 그래도 이 작가의 대부분 책이 흥미진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