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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 한 명의 강점을 찾아 키우는 신경다양성 교실 교실 속에는 다양한 아이들이 존재한다. 모든 것에 잘 적응하고 학업도 무리없이 따라가는 아이들도 있지만, 학습 부진, 함묵증, 정서 불안, ADHD, 난독증, 경계선 지능, 지적 장애 등 다양한 문제를 갖고있는 신경다양성 아이들도 함께 한다. 이 책의 저자는 이러한 신경다양성 아이들의 강점을 찾아내어 모두가 함께 수업에 참여하며 모두에게 교육의 효과가 나타날 수 있는 보편적 수업 설계를 실천해나가고 있다. 실로 저자의 헌신적 노력이 존경스러웠다. 30년 이상을 교직에 있으면서 모든 아이들을 편애하지 않고 따뜻하게 감싸주었다고 자부했지만, 신경다양성 아이들의 학습 면에서는 외면한 적이 많지 않았던가, 아이들의 어려움을 진심으로 이해했었을까라는 반성을 하게 된다. 코로나 이후로 교실 속 학습 및 정서적 격차는 점점 커지고 있는데, 이 책을 통해 교사로서 학교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을 지원하고 숨겨진 가능성을 찾는 여정에 함께 하길 바라며 모든 교사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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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 한 명의 강점을 찾아 키우는 신경다양성 교실 교실 속에는 다양한 아이들이 존재한다. 모든 것에 잘 적응하고 학업도 무리없이 따라가는 아이들도 있지만, 학습 부진, 함묵증, 정서 불안, ADHD, 난독증, 경계선 지능, 지적 장애 등 다양한 문제를 갖고있는 신경다양성 아이들도 함께 한다. 이 책의 저자는 이러한 신경다양성 아이들의 강점을 찾아내어 모두가 함께 수업에 참여하며 모두에게 교육의 효과가 나타날 수 있는 보편적 수업 설계를 실천해나가고 있다. 실로 저자의 헌신적 노력이 존경스러웠다. 30년 이상을 교직에 있으면서 모든 아이들을 편애하지 않고 따뜻하게 감싸주었다고 자부했지만, 신경다양성 아이들의 학습 면에서는 외면한 적이 많지 않았던가, 아이들의 어려움을 진심으로 이해했었을까라는 반성을 하게 된다. 코로나 이후로 교실 속 학습 및 정서적 격차는 점점 커지고 있는데, 이 책을 통해 교사로서 학교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을 지원하고 숨겨진 가능성을 찾는 여정에 함께 하길 바라며 모든 교사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