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통대는 아니지만 부교재로 사용되어 구입했습니다. 그동안 계속 관련 강의도 들었고 수업도 교재가 괜찮아서 고민했는데 구입하고 훨씬 도움이 되었습니다. 내용을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되었고 아무래도 책으로 보는 것이 더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
| 보건경제학에 대해 알아보고 싶어 온라인과 오프라인 서점을 찾아 봤지만, 보건경제학에 대해 교재는 유일했다. 경제학자 출신답게 경제학적인 관점에서 의료보건에 필요한 희소한 자원을 어떻게 최적으로 사용할 것에 대해 고민하고 해결책을 제시해준다. |
| 최근 의사증원 문제와 맞물려 적절한 사회적 이슈를 학문으로 다루고 있다. 의료서비스도 경제재로서 희소성의 원칙이 적용되고, 사회적 최적 균형을 이루기 위해서는 수요와 공급이라는 경제적 도구를 활용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내용이다. 무척 흥미로운 내용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