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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러리 퀸 좋아하신다면 꼭 한 번 읽어 보셔야 할 소설. 재미? 추리? 를 위해 하는 살인이기 때문에 조금 윤리적이지 않거나 잔인한 감이 있긴 합니다. 그래도 정말 추리 부면에서 본격적으로 이런 추리를 즐긴게 오랜만이라 좋았습니다.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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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이 정말 많지만 스포일러가 되기 때문에 정말 아쉽다. 이럴 때마다 추리소설광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아쉽게도 내 여자친구는 관심이 없단다. 취미가 같은 친구가 있다는 건. 이야기를 나눌 친구가 있다는 건 정말 행복한 일인 것 같다. 어쨌든 이 작품을 읽으면서 초반에 혼란스러웠다. 전작과 이어지지 않나 싶어 혼란스러웠고 살아있으면 안 되는 사람이 있어서 당황했고, 내 기억과는 아주 많이 다른 일이 또 있어 짜증났다. 기억력에 꽤 자신이 있는 편인데 이제 많이 죽었구나 생각했다. 자세한 건 이야기 안하겠지만 나와 같은 반응은 오히려 전작을 제대로 읽었으면 당연한 반응이었다. 아쉬운 점은 대단한 반전이라고 생각하지만 그 반전이 주는 놀라움이 독자들의 당황스러움을 이길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내 경우는 전혀 이기지 못했다. 오히려 퀘스천 마크를 더 달았으면 달았다. 솔직하게 말하면 전작이 더 나은 것 같다. 그렇다고 해서 결코 재미없지 않다. 충분히 읽을 만했고, 전혀 시간 아깝지 않았다. 리뷰를 살펴 보니 다음 작품인 마니악스가 정말 별로라고 하던데 난 당연히 읽어볼 것이다. 1,2편이 재밌었다면 다음 편도 읽어주는 게 예의니까. |
| 밀실살인게임의 다음 이야기다. 1편은 살인마들이 각자 퀴즈를 내는 형식이라는 게 독특하고 재미있었는데, 2편도 그 다음 이야기가 흥미롭게 진행된다. 개인적으로는 1편이 더 마음에 들었지만, 2편도 충분히 재미있어서 즐겁게 읽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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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신박하고 재밌는 추리소설이라고 해서 구매해봤습니다. 소재가 굉장히 신기했어요. 오랜만에 추리 소설을 읽어봤는데 몰입도 잘 되고 뒤에 내용을 궁금해하면서 몰입하면서 읽었습니다. 시리즈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에요.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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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타노 쇼고님의 밀실살인게임2.0 리뷰입니다 1권에서 나온 다섯명의 살인게임채팅 영상이 유출되면서 모방범들이 생김 원조 다섯명보다 트릭을 실험하기 위해 살인을 했다에 더 어울리는 다섯명이었음 시대가 빠르게 발전해가는데 그런 부분을 이용하기도 함 개인적으론 1권이 좀 더 완성도 높았다고 생각함 1권이랑 다른 사람들인데도 각자 맡은 원조들이랑 성격이 비슷해서 좀 아쉬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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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게임 속에서 죽는다는 것은 어떤 의미에서 즐거운 경험이라는 뜻이다. <밀실살인게임> 결말이 충격적이었는데, 그 다음인 해당 작품에서는 아무렇지 않게 넘어가서 뭐하자는 거지 싶었는데(후일담이 나오긴 하지만), 중반부부터 트릭이 밝혀져 그런대로 만족했다. 다만... 그 방식이 좀 불친절하고 이게 번역본이라 그런 지 중요한 서술트릭을 눈치채기가 어려워서, 하나의 작품으로는 꽤 재미있고 만족스러운데 시리즈로는 완성도가 좀 아쉬운 느낌이 들었다. 그래도 여전히 <밀실살인게임>만큼이나 충격적인 전개를 과감없이 보여주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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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추리 소설 장르를 즐겨 읽는 편입니다. 한 웹사이트에서 위 시리즈에 대한 추천글을 읽고 3권 모두 구매해 읽었습니다. 시리즈 중 [밀실살인게임 2.0] 이 가장 흥미로웠으며, 이미 많은 추리 장르를 다작하신 분에게는 다소 지루하고 전개가 예측될 수도 있겠으나 괜찮은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