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TSUKI TAKAYA 저자의 후르츠 바스켓 20권 입니다. 완결이 가까워지네요. 초반 권에 비해서 뒤로 갈수록 작가님의 작화가 많이 달라진 느낌이에요. 쿄우를 향한 마음이 아무리 그럴 듯하게 둘러대도 멈출 수 없는 토오루는 지금껏 엄마를 가장 소중히 여겼지만 이제는 쿄우를 소마에게도 저주에게도 그 무엇에게도 빼앗기고 싶지 않다는 마음을 자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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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SUKI TAKAYA 저자의 후르츠 바스켓 1권 입니다.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해서 원작 만화를 뒤늦게 접하게 되었는데 스토리 구성 자체는 원작의 흐름을 그대로 따라가네요. 주인공 토오루는 홀몸으로 자신을 기르던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사정이 생겨서 비밀 텐트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텐트 자체가 위험해보여서 걱정되는 생활을 하던 와중에 근사한 집을 발견하게 되어 잠시 서있던 토오루는 그 곳이 학교 동급생 킹카 같은 존재인 소마 유키의 집이라는 것을 알게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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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르츠 바스켓 7권. 이 작품이 왜 유명하고 명작인지 절절하게 깨달은 권이었습니다. 대사가 참 마음을 콕 찌르고 시큰하게 만드네요... "인생의 바닥까지 떨어지고 나서야 처음으로 알게 되는 기분도 있어. 아름다운 것에 반발하기도 하지만 진흙 투성이가 되고 나서 처음으로 아름다운 것이 사랑스러워 지기도 해. 아픔에는 상냥함이 필요하고, 어둠이 눈에 띄기 위해서는 빛이 필요해." 작가님이 대사를 너무 잘쓰셔서 감탄하면서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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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SUKI TAKAYA 저자의 후르츠 바스켓 3권 입니다. 어느것 겨울 방학이 끝나고 3학기가 시작된 혼다 토오루의 나날, 여전히 소마 가에서 즐거운 생활을 보내고 있습니다. 쿄우와 유키의 관계도 여전히 좋지 않아 서로 으르렁 거리는 모습이 재밌네요. 토오루는 두 사람의 사이가 좋아지길 빌며 절에 가서도 기원했는데 소용이 없어 시무룩해집니다. 양갈래 머리가 너무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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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SUKI TAKAYA 저자의 후르츠 바스켓 2권 입니다. 주인공 혼다 토오루는 식객으로서 소마가에서 살게 되어 시구레, 유키, 쿄우와 함께 총 넷이서 함께 지내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소마 가문에는 비밀이 있는데 그건 바로 십이지랑 똑같은 혼령에 씌여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이성과 껴안으면 변신하고 마는 신기한 체질을 가지고 있다는 설정이 귀엽네요. 토오루가 어느새 새 생활에 적응을 하려하는 게 기특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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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와 링이 사귀게 된 계기와 헤어지고 다시 링이 그를 위해 소마가의 저주를 풀기위해 누군가를 찾아가 애원하고... 그 둘의 이야기가 주를 이루는 14권입니다. 토오루는 정말 자상하고 따듯해요 ㅠㅠ 링이 그렇게 매몰차게 말하는데도 따듯하게 대합니다. 병문안도 가고 링이 좋아하는 젤리도 직접 만들고 너무 감동적이에요! 쿄우와 토오루의 사이에도 진전이 잇으면 좋을 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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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SUKI TAKAYA 작가님의 후르츠 바스켓 2권 리뷰 입니다.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어렸을 때 봤을때는 크게 재미를 느끼지 못해서 보다가 그만둔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 다시 보니까 재미있네요. 대여로 구매 했는데 다음 권 부터는 소장으로 구매해서 볼 것 같아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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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서울 미디어코믹스에서 출판한 Natsuki takaya 작가의 후르츠바스켓 0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헤당 책에 대한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연말을 같이 보내기로 한 주인공과 소마가의 이야기가 훈훈합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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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서울 미디어코믹스에서 출판한 Natsuki takaya 작가의 후르츠바스켓 0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헤당 책에 대한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옛날만화라 어쩔 수 없다 생각하고 약간 흐린 눈하고 지나가야하는 부분도 있지만 재미있습니다. 소마가의 저주가 어떻게 될지, 같은 학교를 다니게 된 모미지의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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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서울 미디어코믹스에서 출판한 Natsuki takaya 작가의 후르츠바스켓 0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헤당 책에 대한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눈이 녹으면 봄이 온다는 그 문과감성짤 이번 권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슴슴하게 보기 재미있어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