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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신한 발상과 친밀한 소재가 아이는 물론 어른도 공감하고 웃을 수 있는 책. 어른,아이 함께 읽으며 이야기 나누기 좋은 동회책이라 도서관에서 빌려 읽고 소장하고 두고두고 보고 싶어 구매했네요. 길지 않은 내용과 깔끔한 그림. 하지만 결코 작지않는 울림이 있는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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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새책코너에서 읽고 큰소리로 웃음을 터뜨린 행복한책. 내나이 오십. 사실 동화책을 더 사랑한다. 책에서 주는 신선한 하나의 객체인듯 인물묘사에 한번쯤은 그렇겠네하는 공감을 이끌어낸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공감과 배려라는 따뜻한마음을 지키게해주는 고마운 그림책. 읽고나서도 외손의 메니큐어 사건은 잊혀지지않고 재미있어 결국 구매하여 내친한 꼬마친구에게 선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