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지만 인도인의 본질을 지닌 저자의 담담하고 차분한 인도와 인도인의 이야기가 좋다. 인간보다 신이 더 많은 나라, 세상의 모든 종교가 공존하는 나라, 다양한 마실라의 나라, 세계 최고의 장사꾼의 나라 인도로 떠나 보자. 징기스칸의 후예가 세운 무궁제국이 망하기 전까지 아름다운 제국을 이루면 살았던 인도 이야기가 그 들 삶의 한 복판에서 담담히 그려지는 무심한 인도이
한국인이지만 인도인의 본질을 지닌 저자의 담담하고 차분한 인도와 인도인의 이야기가 좋다. 인간보다 신이 더 많은 나라, 세상의 모든 종교가 공존하는 나라, 다양한 마실라의 나라, 세계 최고의 장사꾼의 나라 인도로 떠나 보자. 징기스칸의 후예가 세운 무궁제국이 망하기 전까지 아름다운 제국을 이루면 살았던 인도 이야기가 그 들 삶의 한 복판에서 담담히 그려지는 무심한 인도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