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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되고싶다거나 의학에 관심이 있지는 않지만 병원에 갈때마다 궁금증이 많은 아이 드라마에서 나온 의사가 정말 실제로도 그런건지 그리고 그많은 의사들은 어떤 공부를 하는건지 막연하게 설명하기 힘들때 처음의학 이 한권의 책으로 해결 시작부터 끝까지 실제 우리가 알아야 하는 과정이 쭈욱 그리고 도움이 되는 서적 드라마까지 너무 좋다 이해 하기 쉽게 사진과 그림이 적절하게 되어있어서 좀더 의학이 가까워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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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의학 이책같은 경우에는경희대학 의과대학 인체생리학 교수인 조영욱 교수님께서 지으신책이다. 이책의 차례 1.의학은 어떤학문일까? 2.의과대학의 역사. 3.의과대학에서 무엇을 배울까? 4.의과대학을 졸업하면 모두 의사가 될까? 5.의학의 미래는 어떻게달라질까? 6.의사가 되고 싶은 청소년들에게. 이책의 당연하게 의학을 다루고 있고 보통사람들이 궁금해할법한, 내가 궁금했던 질문들의 답이 적혀있어서 궁금한것이 풀렸고, 졸업후의 할수있는 직업이 많있어서 의학계열의 직업도알수있었다.요즘엔 의학계열의 이야기를 다루거나 의학적인 책들은 이해하기 어렵고 쪽수가 많고,책도 많이 없는데 이책은 쪽수도 별로 많은것도 아니고 중간 중간에 재밌는 이야기도 첨부되어 있어서 지루하지않고 재밌게 볼수있었다!그리고 다른 의학책에비해 이해하기 쉬웠고, 지금 의학 진로나 해보고싶은 일에대해 궁금하거나 정보를 얻고싶다면 꼭 추천하는 책이다.중학생도 충분히 재밌게 이해하고읽고 궁금한것도 풀수있는책이고 진로에 대한 고민이있을때 이책을 읽고 정보를 얻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예비 의과대학생들에게 바라는 글]이 인상깊었다!의학에 관심있는 청소년들한테 추천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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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의과대학 인체생리학 조영욱 교수님의 생명의 시작과 끝을 마주하는 과학적 탐구 이야기 의학에 대한 역사에서부터 의과대학에서 무엇을 배우는지 의학의 미래, 의사에 적합한 적성과 특기까지 의사가 되고 싶은 청소년들을 위한 진로서로 맞춤형이다. 청소년들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쉽도록 서술된 글들과 유익한 정보들, 그리고 재미난 의학 이야기가 덧붙여져 지루하지 않다. (궁금 의학편, 성형외과나 피부과는 왜 인기가 많을까? 워라벨 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수입이다-중략) 진로에 관한, 의학에 대한 많은 정보나 영상을 인터넷이나 유튜브로 접할 수 있겠지만, 감수를 거친 책이 가장 유용하지 않을까? 영상은 참고로 하되 정확한 지식은 책으로! ● 학교에서 이태석 신부의 <울지마 톤즈>와 <부활>을 보고나서 허리 아픈 아빠를 위해 의사가 되겠다던 첫째의 꿈이 아프고 힘든 사람들로 확장되었다는 말에 므흣해하며 신청해본 <처음 의학>. 아이와 유익하게 읽고 베푸는 삶을 꿈꿔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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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을 찾아 미래를 계획하고 ?을 주는 책으로 우리의 생명을 다루는 학문, 의학에 대해 알아보아요. 의학은 어떻게 발전해왔으며, 미래의 의학은 어떻게 달라질까? 의학은 어떤 학문인지 의과 대학에서는 무엇을 배우는지, 의과 대학 이후 진로에 대한 정보도 얻을수 있어요. 의과 대학 졸업후 개원 말고도 봉직의, 병원의사, 의과 대학 교수, 정부 기관 공무원, 보건의료 분야 기업체 취업등 다양한 길이 있어요 의사선생님이 꿈인 청소년들에게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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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많은 청소년들이, 자신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앞으로 어떤 직업을 선택하고 싶은지, 무엇을 할 때 가장 행복한지 제대로 알지 못한다. 나도 그때 이런 저런 꿈의 사이에서 갈팡질팡했다. 지나고보니, 너무 당연한 과정이었고, 어쩌면 꼭 필요한 시간이었다는 생각까지도 든다. 이 책은 의학분야를 다루고 있지만, 졸업 후 어떤 직업을 가질 수 있는지에 대한 정보가 매우 부족한 청소년들에게 큰 도움이 될 듯하다. '예비 의과대학생들에게 바라는 글' 또한 의미 깊다. 무작정 의대진학을 추천하는 고집스런 부모가 되기보다는, 무엇을 하는 곳인지 정확히 알려주고 꿈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돕는 현명한 부모가 되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