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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그림에 함께 그려진 권력, 차별, 배제의 이야기를 찾아 비판하는 책. 우리가 계속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더 많은 사람에게 보편적인 더 나은 삶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과거에 대한 공부와 이해, 평가가 반드시 필요하다. 이것은 문자 기록을 통해서 가장 빈번히 이루어지지만 예술 작품들도 예외가 될 수 없다. 지금도 이런 차별을 계속되고 있다. 매우 자유로운 것 같은 사회이지만 권력은 모든 것을 통제하려고 한다. 늘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