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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커가면서 새로운 학습의 계기를 만들어줘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아직은 색칠보다 스티커를 떼서 붙이는 것에 더 재미를 두고 있습니다. 돼지, 토끼, 강아지와 같이 아이들에게 친숙한 동물부터 목무늬도마뱀, 사향소, 흰이마 거미원숭이 등의 신기한 동물까지 다양한 동물을 생생한 사진과 그림 스티커로 만날 수 있습니다. 스티커를 붙이다보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동물 이름을 익힐 수 있습니다. 칭찬 스티커, 멸종 위기 동물 응원 스티커도 함께 들어 있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간편한 동물 스티커북으로 아이들과 놀아줄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동물 스티커를 자유롭게 붙이며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도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붙이다보면 동물과 자연에 대한 관찰력도 향상되는 것 같습니다. 흥미롭고 놀라운 동물 정보를 함께 담아 아이들이 더욱 재미있게 동물 스티커북을 즐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KC인증으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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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을 좋아하는 5살 아이를 위해서 구매했어요. 그동안 정말 공룡 스티커북은 많이 샀는데 그림도 귀엽고 아이가 공룡을 활용해서 할 수 있는 놀이도 있네요. 그림자로 스티커 붙이기 등등 재밌게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공룡 스티커도 정말 많은 양이 들어있어서 주말에는 이 책을 활용해서 보내보려 합니다. 책과 점점 가까워 질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거 같아요. 공룡을 좋아하는 4-6세 아이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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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비만 좋아하던 아이가 어느 날부터인가 공룡을 찾기 시작하더라구요. 스티커북을 좋아하는 아이라 구매해 보았습니다. 평이 좋아 구매했는데 저도 마음에 들어요. 스티커도 퀄이 좋구요ㅎㅎ 다만 스티커 300개 뭐 이렇게 적혀있는데 손톱만큼 작은 공룡알이나 화석,풀 같은 것들이 많아서 실제로 공룡스티커는 수가 적었어요. 저희 아이는 아직 꾸미기 개념은 없어서 제가 옆에서 풀같은 거 붙여주고 같이 놀았어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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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스티커 아니어서 마음에 안들어하면 어쩌니 하면서 사줬는데 반응 완전 좋네요. 저도 좋았던 게 이 스티커북이 애둘하고 놀아줄 때 쓰기 딱이더라고요 기본은 지역별(?)로 다른 서식동물 스티커를 붙이는 건데 이거 하면서 애 하고 주고 받을 얘기가 은근 많더라고요 멸종위기 동물에 대해서도 이야가하고 지역마다 한 개씩 미션도 수행하고요 스티커모음 부분은 뜯어서 쓸 수 있게끔 되어 있어요 이게 은근 편하고 좋은 게 한 쪽 씩 떼어서 애들 손에 쥐어주기도 좋고 애들이 스스로 스티커 떼어낼 때도 휠씬 잘 떼어져요. 그리고 한번에 300장 다 떼어붙이눈 불상사도 예방할 수 있어요 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