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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현장에 있지만 MMPI는 계속 사용하지 않으면 어려운 것 같다. 계속 공부하는 심리검사 중 하나인 MMPI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 이 검사만큼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은 없는 것 같다. 쉽게 풀어 써져 있어서 공부하는 데도 좋고 현장에서 사용하는 데에도 분명히 도움이 되는 것 같다. 꾸준히 읽고 공부하고 내것으로 만들어야겠다. 그나저나 언제까지 공부를 해야하려나;;; |
| 지금 인턴으로 수련중입니다. 기존의 심리검사 책으로는 mmpi 뿐 아니라 여러 심리검사를 설명하기에 그 자료의 설명이 부족하고 임상목적을 넘어서 상담현장에서 설명하기에는 부족한 면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상담을 하신 분이 쓴 책이기에 임상적인 부분과 상담현장이 잘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특히 자아강도에 대한 설명을 처음 읽고 놀란 점이 있습니다. |
MMPI-2 참고서, 상담심리 대학원에서 함께 공부하는 선생님이 추천해주셔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MMPI-2 참고용으로 가볍고 간단하게 들고다니며 공부하기 좋아요. 심리상담 해석하고 적용하는 내용인것 같은데 참고용으로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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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의도와 같이 쉽게 읽히는 책입니다. 그런데 전문가가 읽기에는 좀 더 자세한 설명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 두꺼운 MMPI 책에는 요인별 연구결과까지 너무 자세해서 읽기 부담스럽긴 합니다. 그런데 이 책은 또 너무 얇고 가벼운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