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에 흥미가 없는 아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과학의 중요 개념을 뉴턴과 과학자들의 이야기로 재밌게 풀어 놓은 책!! 뉴턴, 데카르트, 라이프닟, 케플러, 프톨레마이오스. 갈릴레이와의 재밌는 대화! 과연 뉴턴은 지구로 돌아올 수 있을까? 이책에는 우리가 학창시설 한두번은 꼭 들어봤을법한 인물들이 나온다.. 어렵게만 느꼈던 그분들의 이론! 최강 우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궁금하면 사서 보는 센스!!! 여러 위인들의 위대한 업적은 혼자만의 것이 아니다. 뉴턴 이전에 빛, 색을 연구한 데카르트. 낙하실험을 통해 제3법칙을 완성하는 기반이 된 갈릴레이... 등등~~ 초등 교과와도 연계되어 학습과 재미의 요소를 두루 갖춘 책! |
|
세계적으로 유명한 3대 사과가 있다고 한다. 그 중 하나인 뉴턴의 사과 ?? 중력에 대하여 설명하는 사과 뉴턴을 따라 중력에 대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니 어느새 수많은 과학자들과 그들이 논했던 학설들에 대해서도 연결이 되어 있고 거기서부터 파생되고 발전되었겠구나를 알 수 있다. 학창시절 지구과학, 물리 라는 과목 참 재미없고 싫었는데 성인이 되어 관련도서를 보니 참 재미있다. 아이들도 가볍게 읽으며 과학이라는 것에 관심이 더 생기지 않을까? 어려운 말이 아닌 이해하기 쉽도록 대화로 이루어진 설명에서 접근성이 더 나은거 같다. 또한 대학자들이 주장하고 발견한 학설에 대해서도 폭넓게 접할 수 있어서 좋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과학 #천문학 #만유인력의법칙 #핼리 #핼리혜성 #데카르트 #케플러 #라이프니츠 #코페르니쿠스#초등학생추천 #과학동화 #동화책추천 |
|
우주를 사랑했던 천문학자들을 만나는 새로운 방법, 다봄의 <뉴턴이 우주로 보낸 질문>를 소개합니다.
위인전이나 과학책과 달리 재미있는 상상이 더해진 <뉴턴의 우주로 보낸 질문>은 논픽션과 픽션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비현실적 내용에서 착각하게 만드는 재미를 느끼게 됩니다.
근대과학을 완성한 과학자로 기억되는 아이작 뉴턴의 여행은 자신이 손수 만들어 더욱 특별한 망원경을 구덩이에 빠트리면서 시작됩니다.
구덩이로 끝없이 떨어지다 남극까지 가게 되었던 뉴턴은 새총을 이용해 우주여행길에서 오르고 우주를 유영하던 중 뉴턴의 삶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과학자 르네 데카르트와 계산기를 만든 라이프니츠를 만나게 되는데요. 이들의 소개로 달에 있는 천문학자 협회로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아이작 뉴턴을 포함해 뉴턴의 연구에 영향을 준 유명한 과학자들로 두루 만날 수 있는 <뉴턴이 우주로 보낸 질문>에서는
르네 데카르트, 고트프리트 빌헬름 폰 라이프니츠, 48개의 별자리를 정한 고대 그리스의 천문학자 프톨레마이오스, 뉴턴의 단짝이자 핼리 행성으로 알려진 에드먼드 핼리,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 신부, 요하네스 케플러, 갈릴레오 갈릴레이와의 함께 달에서의 특별한 대화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만날 수 있습니다.
천문학자 협회에 가장 최근 가입한 학자는 스티븐 호킹이라고 하는데요. ^^ 아마도 이 협회는 별이 된 천문학자들의 모임인가 봅니다.
천문학자들의 대화를 통해 우주에 대한 궁금증과 법칙 등을 배워보며 또 다른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오는 <뉴턴이 우주로 보낸 질문>을 통해 뉴턴과 과학자들의 관계 속에서 숨은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알 수 있어 참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한 글입니다.] |
|
책을 받아 읽으면서 읽기 전에 먼저 아이들에게 물어봤어요. 사과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무엇인지 말이에요. 저희 아이들은 먹는 사과와 잘못했을 때 하는 사과가 떠오른다고 대답해 주었어요. 그러더니 잠시 뒤 첫째가 이야기 하네요. 아! 뉴턴이 떠올라요 라고 말이에요. 제목에 있는 뉴턴과 우주라는 단어를 보는 순간 이 책이 너무 궁금했어요. 데카르트, 케플러, 핼리, 프톨레마이오스, 라이프니츠, 갈릴레이 등 뉴턴에게 영감을 준 과학자들이 시공간을 뛰어넘어 만난다는 것도 흥미로웠습니다. 한 자리에 모인 과학자들은 과연 어떤 이야기들과 질문을 주고 받았을까요? 근대과학의 문을 연 과학자 갈릴레오 갈릴레이, 그리고 근대과학을 완성한 과학자 아이작 뉴턴. 그런 뉴턴의 절친인 핼리 혜성으로 이름을 날린 영국의 천문학자 에드먼드 핼리 등 이 책에 등장하는 과학자들과 뉴턴의 관계, 그리고 뉴턴의 업적을 알고 나니 이 책에는 정말 많은 이야기가 숨어져 있더라고요. 이 책을 읽으시는 분들은 꼭 감수의 글을 먼저 정독하시고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려요. 시공간을 뛰어넘어 만나는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많은 상상을 하게 되는 시간들이 익숙하지 않으면서도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 아이들과도 시공간을 뛰어넘어 상상을 하며 질문을 많이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요즘 아이들에게 늘 요구하고 물어봤던 부분이 "오늘은 선생님께 혹은 친구들에게 어떤 멋진 질문을 했어?" 하는 것이었는데 아이들의 거대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끌어내 주는 일은 생각보다 쉽진 않더라고요. 하지만 책을 통해 조금은 가까이 다가갔던 시간인 것 같아서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저부터 아이들에게 멋진 질문을 해보는 시간을 많이 가져봐야겠습니다. 좋은 책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
우주를 품고 사랑하고 연구한 과학자들과 뉴턴이 달에서 만났다! 안녕하세요! 책의 표지가 라벤더 향기가 날 것같은 <뉴턴이 우주로 보낸 질문> 을 읽어봤는데요. 이 책은 사과가 떨어지는 것을 보고 중혁의 법칙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진 아이작 뉴턴과 그를 이해하기 위한 중요한 개념을 과학자들의 가상 대화 속에 녹여낸 과학 동화입니다. 프리즘 안경을 쓰고 동네 산책을 하며 하루를 시작하는 뉴턴 마을 언덕 위에 올라 자신이 만든 망원경으로 풍경을 감상하다가 망원경을 떨어뜨리고, 망원경은 데굴데굴 굴러 커다란 구덩이에 빠져요. 뉴턴은 망원경을 찾기 위해 구덩이에 뛰어들고 지구를 통과해 남극까지 다다르는 신기한 경험을 하고서 돌아옵니다. 남극의 펭귄에게서 망원경을 되찾기 위해 친구 핼리와 거대한 새총을 만들어 다시 모험에 나선 뉴턴은 의도하지 않게 우주로 날아가고, 그곳에서 위대한 과학자들을 만나게 되요. 서로 다른 시대를 살았기 때문에 알고 있는 우주의 비밀과 지식도 차이가 나는 과학자들이 모였다는 상황이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상상 엔진을 단 이야기는 유쾌한 웃음과 재미를 터트리며 진행되는 이야기예요. 뉴턴? 하면 가장 먼저 무엇이 떠오르나요? 누구나 사과를 떠 올릴거 같은데요! 사과나무 아래에 누워 있다가 나무에서 떨어지는 사과를 보고 ‘중력’을 발견했다는 일화로 뉴턴을 처음 알게 된 사람들이 많을서라 생각해요! 뉴턴은 중력의 발견으로 모든 물체 사이에 서로 끌어당기는 힘이 있다는 ‘만유인력의 법칙’을 완성하며 이를 통해 우주의 법칙까지 설명하지요. 뉴턴의 발견 이전에는 빛은 무색이라고 믿었었지만 무지갯빛을 프리즘에 빛을 통과시키는 실험으로 밝혀낸 주인공도 뉴턴이예요. 이 책은 뉴턴 혼자 이룩한 것이 아니라고 이야기하고 있어요! ? 갈릴레이, 데카르트, 프톨레마이오스 등 뉴턴에게 영감을 준 과학자들과 라이프니츠, 핼리 등 뉴턴과 영향을 주고받은 과학자들의 관계 위에 이야기를 짓고 있어서 다양한 과학자들을 만날 수 있어요! 그래서 감수의 글을 통해 과학자와 뉴턴의 관계를 알고 나서 다시 한번 읽은다면 숨어 있는 이야기를 발견하는 재미가 쏠쏠할거예요. ? 2학년 1학기 국어 _ 11단원 상상의 날개를 펴요 3학년 1학기 과학 _ 1단원 과학자는 어떻게 탐구할까요? _ 5단원 지구의 모습 3학년 2학기 국어 _ 9단원 인물의 마음을 읽어요 4학년 1학기 과학 _ 6단원 지구의 모습 4학년 2학기 국어 _ 6단원 본받고 싶은 인물을 찾아봐요 5학년 1학기 과학 _ 3단원 태양계와 별 6학년 1학기 과학 _ 2단원 지구와 달의 운동 ? 이 책은 2학년부터 6학년까지 교과 연계되는 책이니 초등생 아이들의 필수 도서가 아닌가 싶어요! ?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뉴턴과 많은 과학자들처럼 우주를 가슴에 품고 우주를 향해 즐거운 질문을 하며 많은 친구들이 과학자가 되길 바랍니다^^ < 이 책은 책세상맘수다카페의 서평이벤트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읽고 작성된 후기입니다 >
|
|
아이작 뉴턴 우주, 중력, 뉴턴의법칙 수학자이자 과학자
뉴턴과 만나는 데카르트, 케플러, 핼리, 갈릴레이 과학자들과의 만남과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대화들이 과학의 개념에 대해서 이해하고 접근하기 쉽게 잘 풀어져있어서 가독성도 좋고 일러스트 그림도 너무 예쁩니다^^
이 글은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
인류역사상 과학혁명에 있어서 가장 압도적인 공헌을 한 위대한 학자라고 할 수 있는 뉴턴. 천재적인 재능과 수학에서 미적분법 창시, 물리학에서 관성질량, 중력질량 같은 질량이라는 비례상수 개념을 처음으로 제대로 확립하며 후대 과학을 파격적으로 발전시킨 뉴턴이라고 볼 수 있어요. 이 책에서는 어린 아이들 눈높이로 엉뚱한 곳에서 호기심을 발동하는 뉴턴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1682년 7월 뉴턴은 안경을 쓰고 다니면서 빨주노초파남보의 프리즘을 이용해 무지개를 증명해 보이기도 했어요. 뉴턴 이전에는 사람들은 빛이 무색이라고 믿었다고 할 정도이니 뉴턴이 만유 인력의 법칙 외에 다수의 업적이 많다는 것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기 쉬웠어요.
"코페르쿠스 신부님, 태양 주위를 도는 행성들의 궤도는 둥그런 원형이 아니라니까요! 살짝 찌그러진 타원형 궤도가 아니면 어떤 측정값도 믿을 수 없다고 수없이 설명해 드리지 않았습니까!" 맨홀이나 구덩이에 바진다면 어디까지 떨어질까요? 뉴턴처럼 지구 끝까지 계속 떨어지겠지요? 지구가 잡아당기기 때문에 즉, 끌어당기는 힘 중력에 의해 한없이 떨어지지 않을까 싶어요. 이렇게 뉴턴은 사과나무 아래에서 떨어지는 사과를 보고 발견한 중력의 힘으로 우주 밖으로 나가는 장면까지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어요. 뉴턴은 중력의 법칙을 증명하기 위해 아이들에게 그 어렵다는 미적분학을 연구해요. 미분과 적분은 행성의 움직임처럼 질서와 규칙성을 갖는 움직임을 수학적으로 정리하는 데 없어서는 안되는 개념이지만, 아이들이 가장 하기 싫어하는 개념이기도 해요 ㅎㅎ
뉴턴, 핼리, 라이프니츠, 갈릴레이 등 유명한 과학자들이라 뉴턴의 학설과 연관지어 학자들이 등장하니 그 시대의 과학자 뿐 아니라 다양한 학설에 대해 상상의 나래를 펼쳐볼 수 있었던 책이라 과학 관련 내용이 좀 더 친근하게 다가올 수 있었던 책였어요! **출판사에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
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저희 아이와 읽은 책은 다봄 출판사의 <뉴턴이 우주로 보낸 질문>이예요~
여러분은 '아이작 뉴턴'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저는 중력이 가장 먼저 떠올라요. 뉴턴이 사과나무 아래서 떨어지는 사과를 보며 중력을 발견했다는 일화는 아주 유명하죠. 여기 만유인력의 법칙도 발견한 뉴턴이 우주의 달에서 갈릴레이, 프톨레마이오스, 케플러, 코페르니쿠스, 뉴턴의 친구 핼리 등 유명한 과학자들을 한자리에서 만나 대화를 나누는 기발하고 참신한 책이 있어요.
책 첫부분에 아이작 뉴턴의 유명한 말이 나와요. 똑똑해서 중력, 만유인력, 질량과 무게 등을 발견한 뉴턴이 이토록 겸손하다니.. 참 대단한 사람이라고 감탄했어요.
이 책은 뉴턴이 빛의 성질을 발견한 프리즘 안경을 끼고 세상을 바라보는 것 부터 시작해요. 그러다 구덩이 안으로 떨어지면서 시공간을 초월하는 이야기가 펼쳐져요. 저는 뉴턴이 로켓이나 우주선이 아닌 거대한 새총을 이용해 우주로 날아갔다는 부분이 처음에는 의아했어요. 하지만 서로 다른 시대에 살았던 과학자들이 한자리에 모여있는 상황을 통해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니 거대한 새총 역시 재미있더라구요. 특히 갈릴레이와의 대화에서 무게와 질량의 차이를 단순하고 깔끔하게 설명해 놓아서 이해하기가 무척 쉬웠어요. 얼핏들으면 비슷하게 느껴지는 무게와 질량. 뉴턴이 들려주는 이 두가지 용어의 정의가 새삼 신기하게 느껴져요. "과학이 발전하려면 가설도 필요해요. 관찰만으로는 부족하죠."라는 말이 인상깊었어요. 과학의 발전에도 상상이 필요하다니 신선했어요.
시공간을 뛰어 넘어 만난 유명한 과학자들과 뉴턴의 질문과 답으로 가득찬 대화로 몰입해보는 좋은 기회예요. <뉴턴이 우주로 보낸 질문>을 꼭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
<다봄-뉴턴이 우주로 보낸 질문> 과학자들의 수다로 풀어낸 ' 아이작 뉴턴'의 이야기 말랑말랑한 이야기의 흐름으로 과학이야기를 읽어볼 수 있는 과학동화를 만나보게 되었어요. 다봄출판사의 뉴턴이 우주로 보낸 질문
이 책은 뉴턴이 이야기 속에서 다른 과학자들을 만나 함께 나누는 대화 속에서 과학의 이야기들을 만나 볼 수 있어요. 뉴턴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뉴턴에게 영감을 준 '데카르트' '에드먼드 핼리' '라이프니츠' '갈릴레이' 다른 인물들과의 만남과 대화로 과학의 발견이나 이론들은 조금씩 다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저희 아이도 뉴턴하면 중력, 중력은 만유인력의 법칙을 학습만화에서 보았었는데 이번에 재미있는 이야기로 배우는 과학동화로 뉴턴의 이야기를 보았답니다.
뉴턴의 이야기의 시작은 참 뉴턴다워요~ 무슨뜻인가하면, 참 엉뚱한 행동으로 시작되어서요~ 과학자들의 이야기들을 보면 똑같은 일상을 지낸다해도 그 속에서 평범하지않은 발상을 하는 것 같아요. 이 책에서의 뉴턴도 그렇게 이야기가 시작된답니다. 아이작 뉴턴은 세계 최초로 귀에 거는 안경테에 유리로 된 오각 프리즘을 끼워 만들었어요. 그렇게 끼고 나간 안경으로 세상을 바라보는데 한 마리의 고양이는 일곱색깔을 가진 일곱마리의 고양이로 보이고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아도 안경을 쓴 채로 빛에 반사된 무지갯빛 사물들을 보느라 정신이 없어요~ 이 이야기와 관련된 '프리즘' 이 부분에서는 뉴턴의 우스꽝스러운 일상이야기로 '프리즘'에 대해 이야기해준답니다.
그러다가 뉴턴은 망원경으로 풍경을 보게되어요~ 풍경을 보던 중에 망원경을 떨어뜨리게 되는데, 이 망원경은 불행히도 커다란 구덩이에 빠져서 뉴턴은 결국 구덩이로 뛰어들게 되어요. 책 안에서 구덩이로 떨어지는 상황을 표현해주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추락 속도는 점점 빨라지고 점점 열기가 느껴지는가 싶더니 캄캄한 어둠 속에서 불그레한 빛이 보였다. '이런! 내가 지옥에 떨어졌나 보군!' 지구의 맨틀과 핵에 대해서 알려주는 것 같았어요. 지구 중심으로 갈 수록 외핵과 내핵이 있어 뜨겁게 느꼈을 것 같다고 아이가 이야기 하더라구요. 책 안에서 바로 설명으로 보는 것 보다 이렇게 뉴턴의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아이가 유추하고 이야기할 수 있는 점이 너무 좋았어요. 안그래도 얼마전에 지구의 모습을 배우면서 맨틀과 핵에 대해서 배워놓아서 아이가 이야기를 보면서 바로 연상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래서 과학은 배경지식의 중요함이 새삼 느껴지네요. 같은 글을 읽어도 다르게 해석해볼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매력같아요.
뉴턴은 지구의 끝과 끝을 이동하는 듯 하다가 친구인 천문학자 '에드먼드 핼리'의 집으로 가게 되어요. 천문학자인 핼리도 별을 사랑하는 사람인지라 집에 큰 탑 안에 커다란 망원경과 함께였어요.
뉴턴은 친구인 핼리에게 그동안의 일을 이야기 해주고는 망원경을 찾기위한 방법을 의논하게 되어요. 그 방법은 바로 아주 아주 커다란 새총이었어요.
속도의 힘을 가해서 지구 반대편의 망원경을 찾으러 가야하는 뉴턴은 거대한 새총을 핼리와 함께 제작하게 되고, 망원경을 찾아 새총에 올라타서 날아가게 됩니다~ 정말 이야기의 발상이 참 특이한 것 같아요~ 거대한 새총이라니... 로켓은 생각해도 새총은 생각지도 못했어요~
이렇게 무시무시한 속도로 날아 땅속으로 들어간 뉴턴은 남극의 펭귄에게서 망원경을 되찾고는 그 힘으로 인해 어디론가 날아가게 되어요~
거긴 바로 '우주' 우주로 날아와 버린 뉴턴~!! 여기에서도 또 하나의 발견을 하게 되어요~
뉴턴은 지구 주위를 맴돌게 되는데, 지구가 물체를 끌어당기는 힘을 비유해서 말해주고 중력의 힘을 알려주어요~
우주에 도착하고 난 뉴턴은 또 다른 인물들을 만나게 되는데, '데카르트'와 '라이프니츠'에요. 여기서도 뉴턴과 이들의 대화로 중력의 힘에 대해 언쟁을 하고 행성들에 대해 이야기도 나누게 되어요.
뉴턴의 여행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어요. 다음으로 떠나게 된 '달' 달에 있는 천문학자 협회에서는 과연 어떤 인물들을 만나게 되고 어떤 이야기들이 펼쳐질지 책에서 만나보셔요~~ 책 뒤에 있는 감수의 글에는 책 안에서 만나고 대화했던 인물들이 나와있어요. 이 부분을 읽고 책을 읽으면 더 재미있으실거에요~^^ 저희 아이도 이번에 '데카르트'와 '라이프니츠'는 책을 보고 처음 알게 되었어요. 인물들에게 관심이 생기니 과학에 더 관심이 부쩍 생긴 것 같아요.
뉴턴과 함께 떠나는 과학여행~~ 함께 떠나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 도서는 책세상맘수다카페를 통하여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쓴 저의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
|
달에서 프톨레마이오스를 만나 지구 중심설, 지동설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갈릴레이, 케플러와도 다양한 과학 이야기를 했어요. <뉴턴이 우주로 보낸 질문> 책을 보면서 호기심이 생겼어요. 과학을 잘 아는 제가 아니라 사실 저도 잘모르는 인물과 그들의 연구한것들을 모르는 것들이 있었는데 알고 싶어 지더라고요. 호기심을 이끌어주고 과학으로 토론, 논쟁을 하는 것도 재미있구나라는 것을 아이들이 알수 있을것같았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