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와 기사 내용이 다양하고 사진과 글이 다정해서 진짜로 밥 먹을 때 가끔 옆에 두고 보면서 밥 먹는 종이 밥친구이기도 합니다.편하게 볼 수 있는 이런 잡지가 참 귀한 것 같아요. 가끔 생각나면 밀렸던 어라운드 과월호 몇 권씩 구입하는데 내돈내산이지만 그때마다 선물 받는 느낌이에요.
인터뷰와 기사 내용이 다양하고 사진과 글이 다정해서 진짜로 밥 먹을 때 가끔 옆에 두고 보면서 밥 먹는 종이 밥친구이기도 합니다. 편하게 볼 수 있는 이런 잡지가 참 귀한 것 같아요. 가끔 생각나면 밀렸던 어라운드 과월호 몇 권씩 구입하는데 내돈내산이지만 그때마다 선물 받는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