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전권을 모으는 중인데 영양학, 면역학의 경우는 간단하게나마 여러가지 요소에 대해 설명이 있는반면 뼈, 신경쪽은 너무 간단하게만 되어있는 점이 아쉽다. 책값에 비해 또 분야별로 분권한것에 비해 내용은 좀 부실한편이지만 부위별 그림이 잘나와있는 편이어서 그부분은 좋다. 또 책이 계속 분권되어 나오면서 내용이 겹치는 부분도 좀 있다. 종이질은 두껍고 좋으나 잘 펴지지
시리즈 전권을 모으는 중인데 영양학, 면역학의 경우는 간단하게나마 여러가지 요소에 대해 설명이 있는반면 뼈, 신경쪽은 너무 간단하게만 되어있는 점이 아쉽다. 책값에 비해 또 분야별로 분권한것에 비해 내용은 좀 부실한편이지만 부위별 그림이 잘나와있는 편이어서 그부분은 좋다. 또 책이 계속 분권되어 나오면서 내용이 겹치는 부분도 좀 있다. 종이질은 두껍고 좋으나 잘 펴지지않는 단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