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달에 영국가는 비행기 끊고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여행책이 있으면 더 알찬 여행을 할수 있을것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오프라인에서 여러 책들 둘러봤었는데 이 책이 실제 여행하면서 볼만한 내용이 많아서 넘 좋더라구요~ 특히 며칠 머무느냐에 따라서 핵심명소 압축여행이냐, 좀더 여유가지고 전역을 여행할거냐에 따라서 자세히 추천해주는 부분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_* 대략적인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까지도 정리해주신 부분은 파워J인 제 마음을 사로잡았네요ㅋㅋㅋ 내용이 꼼꼼하면서 실질적으로 돌아다닐때 도움 될만한 내용이 많아서 책 덕 많이 볼것 같습니다ㅎㅎ 런던 갈 계획 있으시면 강추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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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런던 여행을 준비하며 가장 최신판 가이드 북 중 신중하게 고른 책, 특별하게 런던. 첫 표지에 이끌려 샀는데, 받아보니 두께가 장난아니다. 런던 곳곳의 장소와 역사 사진이 빼곡이 담겨있다. 이게 가이드 북이 맞나 싶을 정도의 세세한 설명과 사진이 담겨있어 런던 사전 혹은 백과라고 부르고 싶을 정도이다. 여행은 떠나기 전이 가장 설렌다고 하지 않았던가! 특별하게 런던, 책안의 런던을 수십번 여행하고 나니 이미 그곳에 가 있는 기분이랄까? |
| 4월에 런던으로 가족여행을 갈 예정이라 이런저런 정보른 얻기위해 구매했어요. 가장 최근에 업데이트가 되었고, 미리보기 구성으로 확인해보니 이 책이 가장 깔끔하게 정리되어있었어요. 런던근교도 잘 나와있고, 큼직한 지도도 부록으로 들어있어 지도 펴놓고 가족끼리 둘러앉아 동선체크도 해볼수있어 좋네요. 정말 이책저책 다 비교해보고 선택했는데 만족합니다. 실제 내용에 오류가 있나없나는 일단 현지에서 확인을 해봐야하는 문제이니 ㅎㅎ 저는 이 책 만족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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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다음주 출국인데 매일 야근과 주말 일정으로 여행 코스도 못 짜고 있었습니다ㅠㅠ 도저히 시간이 없어서, 블로그나 유튜브 보고 대충 짜려고 했는데 대부분 그 인플루언서의 성향이 반영되다보니 아쉬웠는데요, 우연히 만난 이 책에는 모든 옵션이 적혀있다보니 원하는 곳들만 픽해서 효율적인 동선으로 코스를 짰습니다! 여행준비를 잘 한 것 같아 넘나 기대가 됩니다! 유용한 책이네요~~ 추천합니다~~ |
| 축구 팬으로서 영국에 대한 로망은 늘 존재함. 런던을 대표하는 축구팀은 엄청난 팀들이니까. 런던은 항상 날 두근거리게 하기에 마음먹고 가봐야지 하다가 코로나로 인해 못가고 있는데 미리 책을 보면서 여행감각을 끌어올리기에 상당히 도움이 된 책임. 저자의 내공이 상당한듯하고 무엇보다 시각자료가 방대해서 너무 좋았음. 영국에 가기 전에 반드시 읽어야할 책임이 분명하다. 특별하게 런던을 즐기고 싶다면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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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년에 영국 갈려고 예약했다 못같어요. 올해 연말에 갈려고 검색하다 보니 특별하게 영국 따끈따끈한 새 책이 출간됬네요. 언능 한권사네요~ 조금 봤는데 자세히 잘썼네요. 이책만 읽어보면 자유여행가도 자신있을 듯 기대되네요~~ 영국 스웨덴 노르웨이 갈려고요. 여행은 가기전에 준비 특히 유럽쪽은 공부해야 됨니다~ 책을보면서 마음은 벌써 여행하고 있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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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해외축구가 인가다. 나의 런던 여행 역시 해외축구 그것도 손흥민 선수가 뛰는 토트넘이 최우선이었다. 빅벤? 런던아이? 그건 런던가면 그냥 다 보이는 거 아닌가?? 정말 런던여행 직전까지 경주마 마냥 토트넘 티켓팅에만 집중한 채 나머지는 될대로 되라 식이었다. 게다가 인터넷과 SNS에서 쓰나미처럼 쏟아지는 정보는 나에게 있어 너무 과했고, 정신없었고, 귀찮음이었다. 결국 여행 전 구매한 이 한 권의 책이 긴 런던행 비행기 속에서 나름의 일정을 짜기에 충실한 가이드 역할을 해주었다. 런던 숙소에 도착하자 마자 나머지 일정을 위해 식당이며, 뮤지컬이며 안내받은 루트와 앱, 내용에 따라 예약하기 시작했다. 결국 원래의 노림수였던 해외축구 관람은 물론, 뮤지컬도, 맛집도 무난하게(?) 즐길 수 있었다. 1차원적인 관광이 될 뻔 했던...(스콘만 먹으며 오! 빅벤!! 오!! 런던아이!! 만 할 뻔한 ㅎ) 여행에 있어 여전히 이 종이책 한 권은 제목처럼 '런던을 특별하게' 만들어 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