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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 1. 전략과 파워로 경영에 성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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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이들에게 어릴 적부터 '경제교육'을 시켜야 한다는 신념을 갖게 되었다. 나 어릴 적에는 그런 교육을 아예 시키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열심히 일하면 잘 살 줄 알았고, 땀 흘린 댓가는 값진 것이라 여겼다. 하지만 대한민국 경제는 고도성장을 하였고, 끝내 선진국 대열에 들어섰지만 나와 비슷한 또래들 대부분은 열심히 일만 했을 뿐 땀 흘린 댓가로 재벌이 된 친구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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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아이들에게 어릴 적부터 '경제교육'을 시켜야 한다는 신념을 갖게 되었다. 나 어릴 적에는 그런 교육을 아예 시키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열심히 일하면 잘 살 줄 알았고, 땀 흘린 댓가는 값진 것이라 여겼다. 하지만 대한민국 경제는 고도성장을 하였고, 끝내 선진국 대열에 들어섰지만 나와 비슷한 또래들 대부분은 열심히 일만 했을 뿐 땀 흘린 댓가로 재벌이 된 친구는 없다. 한마디로 우리 세대에는 정주영, 이건희 처럼 '재벌신화'를 이루지 못했다는 것이다. 태어날 때부터 '금수저'를 물고 태어나지 않는 이상 흙수저는 영원한 흙수저가 되고 말았다.

 

  그 대신 '돈을 굴릴 줄 아는 사람'은 재벌은 못 되었어도 돈맛을 좀 보았다. 일찍부터 부동산에 투자할 줄 알고, 주식을 굴릴 줄 알며, 주택청약 같은 '경제지식'을 일찍 알아본 친구들은 대한민국이 경제성장을 할 때마다 '돈맛'을 제대로 맞긴 했다. 그러니 자본주의 경제체제에서 나고 자라는 세대 모두는 '경제교육'을 철저히 해야만 한다. 물론, 땀 흘려 일하는 보람도 배울 가치가 충분하지만, 곳간에서 인심 나듯 일단은 '경제력'을 탄탄하게 쌓아놓아야만 사람답게 살 수 있는 법이다. 그렇다고 '인성교육'을 빼놓아서는 안 될 것이다. 돈을 벌어서 고작 '갑질'밖에 할 줄 모른다면 때려 죽여도 시원찮을테니 말이다. 돈은 고작해야 돈일 뿐이다. 사람이 우선인 것을 모르고 돈지랄부터 할 요량이면 '재산몰수'라는 사회적 매장을 한 뒤 철저히 짓밟아줘야 마땅하다. 부를 이루었으면 그 부를 '필요한 곳'에 쓰고, '필요한 사람'에게 노나주어야 돈의 역할을 다하는 것일테니 말이다. 그렇지 못하고 쌓아두기만 하거나 저 혼자만을 위해서 쓰는 큰돈은 '나쁜 돈'에 불과할 뿐이다.

 

  허튼소리는 이쯤하고, 이 책은 '경제책'이다. 그 가운데 '전략적 경영'에 관한 책인 것 같은데, 경제와 경영을 구분 못하는 경제문외한에게 그 차이점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 허나 기왕 하는 비즈니스(사업)라면 제대로 된 사업을 해서 회사(기업)를 번창하게 하는 것이 마땅하다는 글쓴이가 주장하는 바는 이해할 수 있었다. 제목도 <세븐 파워>이니, 그 비법도 7가지로 정리되어 있는 책이기도 하다.

 

  먼저, 서문에서는 사업에 있어서 '전략'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파워'를 강조했는데, 이는 다시 '전략의 정역학'과 '전략의 동역학'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는데, 정역학에는 책 제목에서 말한 '세븐 파워'를 예로 들면서 설명하였고, 동역학에는 '파워의 활용'을 설명하고 있다. 부연설명을 하고 싶지만, 문외한이라 정확한 의미를 파악할 수 없어 대략적인 감을 잡는 것으로 대신하려고 한다. 왜냐면 글쓴이가 '경영의 역학'을 근거로 제시하면서 '수학공식'을 열거하고 있는데, 경영학을 배우지 않은 초보자가 보기에 당췌 알아들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차근차근 읽다보면 뭔가 감은 잡을 수 있었지만, 그래서 제대로 설명하기가 난감하기 이를 데 없으니 양해하시길 바란다.

 

  먼저, 세븐 파워다. '카운터 포지셔닝', '규모의 경제', '전환 비용', '네트워크 경제', '프로세스 파워', '브랜딩', '독점자원' 순서다. 하지만 딱히 순서가 중요한 것 같지는 않다. 정작 중요한 것은 '맥락'이기 때문이다. 사업을 시작하는 초창기 회사라면 순서대로 밟아나가는 것도 바람직하겠지만, 이미 중견기업인 경우에는 '필요한 것'만 선별해서 적용시켜도 무방할 것이고, 잘 나가던 기업이었다면 휘청거리게 된 원인을 찾아 '전략적인 대처'를 해나가는 것이 급선무일 것이기 때문이다. 뭐, 경영학을 전공한 전문가라면 당연히 알만한 내용일테고 말이다.

 

  암튼, 카운터 포지셔닝이란 '매력적인 기업'으로 만들라는 얘기다. 기업 이미지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정도로 만들면 '대성공'이란 얘기다. 그러기 위해선 '폭발적'인 무엇이 필요하단다. 이를 테면, 넷플렉스의 '스트리밍 사업'처럼 기존에는 없었지만 만들고 나니 대박이 터지는 그런 아이템으로 승부를 걸라는 얘기다. 이런 대박이 확고부동한 자리매김이 되기 위해선 '규모의 경제'가 절실하다. 기왕하는 사업이라면 자잘한 이익을 추구해선 안 된다. 투자할 때는 확실하고 화끈하게 해야 이득도 커지는 법이다.

 

  다음은 '전환 비용'이다. 기존의 이익에 과감한 투자를 해서 '새 이익'을 뽑아내는 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포기해야 할 것은 무엇이고, 투자해서 얻을 이익을 얼마큼이며, 투자비용과 유지, 보수 비용은 얼마나 드는지 모든 것을 셈한 뒤에도 이득이 남는다면 할 수 있는 것이 '전환 비용'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전환 비용'을 막연히 미룰 수도 없는 일이다. 어차피 '해야만 할 일'이기도 하다. 하지만 제대로 하지 않으면 망쳐버릴 수도 있으니 철저히 준비하고 계산해야 한다. 어쩌면 '전환 비용'은 모든 기업이 망할 때까지 해야만 할 늪처럼 느껴질 때도 있을 것이다. 특히, 선두기업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그러니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꾸준히 해야 할 일이도 하다.

 

  '브랜딩'은 특히 어렵다. 한 기업의 브랜드는 만들기는 어렵지만, 한 번 만들어진 브랜드는 쉽게 잊혀지지 않기 때문에 모든 기업은 '브랜딩'에 도전한다. 하지만 '브랜딩'의 핵심은 유지다. 브랜드의 가치가 흐려지면 '상품 판매'가 현저히 떨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기업은 브랜딩에 목을 메고, 가치를 높이기 위해 끊임없이 개발하고 홍보하면서 명성에 걸맞는 제품을 만들려 노력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 또한 '마진'을 셈하지 않을 수 없다. 한마디로 뽕을 뽑을 만큼 뽑아먹어야 '남는 장사'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브랜딩'에 성공하기만 하면 아주 오랫동안 울궈먹을 수도 있으니 '선두기업'의 브랜딩을 늘 눈여겨 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다음은 '독점자원'이다. 모든 기업이 꿈꾸는 '무한대의 마진'은 독점을 했을 때 이룰 수 있다. 하지만 경제에서 독점은 불공정하다며 제재의 대상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독점'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이 책에선 '픽사'의 애니메이션 사업을 예로 들었다. <토이스토리>가 가져다준 영업이익은 여타의 애니메이션을 다 합친 것보다 월등히 높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기록은 지금도 깨지지 않고 있으며, <토이스토리>는 지금도 수익을 내는 '독점 애니메이션'이다. 이처럼 애니메이션 시장은 넓지만 '수익'을 내는 작품은 몇몇 대작이 전부이다. 이를 해낼 수 있다는 '독점자원'을 갖게 되는 셈이다. 이젠 '아이디어'가 수익을 가져다준다. '아이디어'로 독점을 해도 절대 제재대상이 되지 않는다. 어느 나라가 <토이스토리>에 독점이라며 상영금지를 내릴 것이냔 말이다.

 

  '네트워크 경제'는 사용자 기반이 늘어남에 따라 고객이 증가하여 가치가 실현되는 사업을 말하는데, 여기서 수학공식을 사용하여 설명하고 있는데, 네트워크에 고객 한 명이 늘어날 때마다 기존 사용자에게 발생하는 이익이 잉여 마진에 영향을 끼친다고 말하고 있는데, 솔직히 뭔소린지는 모르겠다. 이를 테면, 페이스북을 똑같이 이용하더라도 미국 대학생이 몽골 대학생보다 훨씬 많은 이득을 볼 수 있다고 예를 드는데, 그 이득이 정확히 무엇인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대략적으로는 '다수의 사용자'가 이용하는 커뮤니티의 경우, 다수의 사용자가 보편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언어, 문화, 생활팁 같은 것들을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반면, 소수의 사용자는 다른 언어, 다른 문화, 다른 생활권 등이라는 이유로 컨텐츠를 제대로 쓸 수 없다는...뭐, 그런 내용 같다.

 

  마지막으로 '프로세스 파워'는 매우 드문 경우에 일어나는 현상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한 기업의 발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한 기업이 어떤 프로세스를 갈고 닦느냐는 '기업의 효율'에 중대한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란다. 하지만 프로세스는 쉽사리 바꿀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아주 오랫동안 점진적으로 바꾸어야 제대로 된 효과를 발휘할 수 있으며, 급작스런 프로세스 변화는 폭망의 지름길이 될 수도 있으니 매우 주의를 요한다고 강조한다. 그렇지만 프로세스 파워에 성공한다면 비용을 낮추거나 우수한 제품을 생산할 수 있기 때문에 기업에 내제된 조직과 활동 따위를 장기간의 노력과 헌신을 해야 마땅하다고도 했다.

 

  이렇게 '정역학적 파워 전략'을 세웠다면 이제 '동역학적 파워'를 키우는 일만 남았다. 파워는 물 들어올 때 노 젓는 것처럼 '타이밍'이 중요하다. 기업의 활력적인 요소를 몰아세웠다면 기세를 몰아 몰아치는 것이 당연하다는 말이다. 기껏 활력을 키워놓고서 멈칫거려서는 죽도 밥도 안 되는 법이다. 한편, 파워에도 '기승전결'처럼 '도약-시계-발생-안정'라는 패턴이 돌고 도는데, 이 때에 알맞는 '세븐 파워 전략'을 다시 점검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도 말했다.

 

  어떤가? <세븐 파워>의 핵심이 잘 이해되는가. 경영학의 기본도 모르는 이가 읽기에는 버거운 책이긴 했지만, 조기 경제교육이 꼭 필요한 까닭을 새삼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 물론, 모든 아이들을 '경영학 박사'로 만들 필요는 없겠지만 '경제의 기초'만 알아도 언젠가는 써먹을 수 있는 배경지식으로 남게 될 것이다. 그런 아이들이 커서 무엇을 하겠느냔 말이다. 빌 게이츠도 어려서부터 '억만장자 수업'을 받은 것은 아니다. 어쩌다 우연한 계기도 세계적인 기업을 이끄는 사업가가 되었다. 마크 주크버그도 마찬가지다. 그저 여학생들의 얼평(얼굴평가)을 하려는 호기심에서 시작한 '페이스북'이 거대기업으로 성장해서 어엿한 사업주가 되어 활동하고 있다. 적어도 '경제의 기본'을 더 심화된 경영도 해낼 수 있게 된 것이다. 아니, 직접 경영할 필요는 없다. 경영 전문가에게 맡기면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최종결정'은 사업주의 몫이다. 그러니 '기본'은 알아야 한다. 경제의 문외한이 경영학 책을 읽다가 '앗! 뜨거'하면서 늦깎이 경제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에서 몇 자 적어 보았다.

 

한빛비즈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z******8 2022.10.14.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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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과 멍거의 해자 개념을 구체한 세븐 파워
"버핏과 멍거의 해자 개념을 구체한 세븐 파워" 내용보기
결국, <세븐 파워>의 저자는 책 전체에 걸쳐 이 도표를 채워간다. 어느 산업, 어떤 시기든 큰 이득을 보는 기업은 존재한다. 하지만, 큰 이득을 지속적으로 창출하는 기업은 많지 않다. 때문에, 이득은 그 자체로 해자를 결정하지 못한다. 중요한 것은 이득과 결부되어, 경쟁자의 출현을 저지할 수 있는 장벽이다. 해서, 저자는 해당 기업의 이득 창출력과 경쟁자가 마주하는 장벽의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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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세븐 파워>의 저자는 책 전체에 걸쳐 이 도표를 채워간다. 어느 산업, 어떤 시기든 큰 이득을 보는 기업은 존재한다. 하지만, 큰 이득을 지속적으로 창출하는 기업은 많지 않다. 때문에, 이득은 그 자체로 해자를 결정하지 못한다. 중요한 것은 이득과 결부되어, 경쟁자의 출현을 저지할 수 있는 장벽이다. 해서, 저자는 해당 기업의 이득 창출력과 경쟁자가 마주하는 장벽의 관점에서 세븐 파워를 도출한다. 

하지만 저자는 이에서 그치지 않는다. 세븐 파워를 도출하는 것을 넘어서 언어학적인 측면과 수적인 측면에서 정의를 내린다는 점에 있다. 규모의 경제를 예로 들어보자. 저자는 규모의 경제를 "생산량이 증가함에 따라 단위 비용이 감소하는 사업"으로 정의를 내렸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아래와 같은 과정을 통해, 실제 기업의 비즈니스 적용되는 변수들로 규모의 경제가 지니는 이득을 수치화한다. 

 

"이해는" 변인과 변인의 구조를 이해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800원의 비용이 드는 사과를 1000원에 파는 비즈니스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어떤 과정이 필요할까? 사과 판매량, 매입 원가, 단위 당 세금, 단위 당 운송비, 단위 당 인건비 등 다양한 요소들을 파악해야 한다. 그 때야 비로소 사과 비즈니스를 이해했다고 할 수 있다. 비즈니스 모델의 이해 또한 유사하다. 워렌 버핏이 말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이해했다는 것은, 비즈니스의 핵심 요소를 파악하고, 이 요소들의 작동 방식을 이해하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세븐 파워의 언어적 정의를 바탕으로 수학적 과정에서 핵심 변인의 작동 방식을 이해한다면, 그렇지 못한 사람에 비해 훨씬 큰 우위를 지닐 수 있다.

그런 점에서,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투자 혹은 사업을 하고자 하는 분들께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다. 

* 필자는 출판사로부터 <세븐 파워>만을 제공받았습니다.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t******5 2022.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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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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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에 투자하는데 있어 내가 중시하는 것’  _ 투자를 하는 스타일은 전부 다 다르고 여기에 정답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누군가는 가격을 보고 투자를 하고, 차트를 보고 투자를 하고, 보도자료를 보고 투자를 하고, 기업탐방을 할 수도 있을겁니다. 때론 거시경제를 보고 투자를 하기도 하죠. 자주 말씀드려왔지만, 저는 거시경제를 함부로 예측하지 않습니다. 다만 비상식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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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에 투자하는데 있어 내가 중시하는 것’ 
_
투자를 하는 스타일은 전부 다 다르고 여기에 정답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누군가는 가격을 보고 투자를 하고, 차트를 보고 투자를 하고, 보도자료를 보고 투자를 하고, 기업탐방을 할 수도 있을겁니다. 때론 거시경제를 보고 투자를 하기도 하죠. 자주 말씀드려왔지만, 저는 거시경제를 함부로 예측하지 않습니다. 다만 비상식적인 금리나 환율이라 생각하면 거기에 맞게 대응을 할 뿐이고(그래서 1400중반때 달러를 다수 원화로 환전) 제가 생각하는 좋은 기업의 가격이 떨어지면 회사를 검토하고 비중을 늘려서 진행을 합니다. (그러니 환율과 금리에 상관없이 오로지 미국 지수추종을 적립식으로 매수하라는 어설픈 코칭을 경계하는 겁니다. 투자의 기본을 전혀 모르는 발상이죠) 그렇다면 회사를 어떻게 검토해야 할까요? 기본적으로 현재보다 앞으로 더 나아져서 더욱 성장할 회사에 투자를 하는데 해밀턴 헬머의 <세븐파워>는 굉장히 훌륭한 방법들을 알려주는 서적중에 한권일 겁니다. 

일단 기업이던 산업이던 그 무엇이던 투자대상을 선정하고 투자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전략’을 마련해야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전략이란 <세븐파워>에 나와있듯이 ‘의미있는 시장에서 파워를 전달하는 방법’이며 제 개인적으로는 경쟁우위를 만들기 위한 구조를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자는 정의대로 전략을 만들기 위한 ‘파워’를 7가지로 설명합니다. 규모의 경제, 프로세스파워, 전환비용, 브랜딩, 네트워크 경제, 카운터 포지셔닝, 독점자원이 그것들입니다. 이 7가지가 무엇인지는 서적을 통해 확인하시고 저는 이중에서 제가 집중하는 것들을 3가지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일 중요한 3가지는 바로 규모의 경제, 카운터 포지셔닝, 그리고 전환비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어떤 사업이든 시장점유율 확보가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규모의 경제구조를 만들어놔야 사업의 ‘영속’이 되고 사람들이 소비를 하는 과정이 만들어져서 회전율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른 신사업 투자도 가능합니다. 두번째 카운터 포지셔닝은 이미 블록버스터와 넷플릭스가 대표적인 사례지만 이미 많은 현장에서 볼 수 있는 것들입니다. 기존기업이 신규기업이 하고 있는 사업을 모방시의 리스크를 우려해서 진행하고 있지 않다가 결국 신규기업이 새로운 포지셔닝을 구축해서 기존 기업까지 잠식해버리는데, 기업이 영속하기 위해서는 기존사업을 진행하면서 서서히 신규 사업의 포지셔닝을 늘려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전환비용은, 결국 고객의 가장 큰 의사결정권의 주체가 되기 때문입니다. 어찌보면 전환비용은 고객과 이용자의 두려움을 담보로 한 사업으로, 그동안 지속해왔던 것을 변화시킬경우 해당 자산이나 이용방법들을 전부 매몰비용(Sunk cost)로 만들어버리는 것들이기에 이것이 독점자원이 충분히 될 수 있습니다. 

<세븐 파워>는 제가 강조하는 3가지 요소외에도 파워를 만드는 나머지 4가지와 해당 요소들이 기업의 성장과 영속을 하는데 있어 정성적이고 정량적인 투자방법들을 제안하며 7가지 요소와 더불어 전략적 프레임워크라는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기 때문에 어떻게 투자해야될지, 투자검토를 하는 기업을 분석하는 방법을 모르는 분들에게는 분명한 적용점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일독의 가치 이상의 서적입니다. 투자의 의사결정이란 결국 내가 접근할 수 없는 것을 하나씩 접근하며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과정이며, 불확실성보다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리스크가 적을 때 투자가치가 높아지는 것이니 <세븐파워>를 일독하고 자신만의 투자의사결정을 공고히 하시면 좋겠습니다. 

‘뼈대를 만들면 살을 붙이기 쉽습니다’
 

u*******y 2022.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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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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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파워(해밀턴 헬머 지음/한빛비즈)》 위대한 기업이 되는 7가지 전략 이 책의 목적은 구체적 사업에 대한 조언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다. 기업가가 처한 전략적 상황을 종합적으로 통찰할 수 있는 렌즈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 렌즈를 통해 기업가가 해결해야 하는 중대한 전략 과제들을 또렷이 보여줄 것이다. 기업가들이 제시하는 전략은 분석적 요새로서의 역할이 아닌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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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파워(해밀턴 헬머 지음/한빛비즈)

위대한 기업이 되는 7가지 전략

이 책의 목적은 구체적 사업에 대한 조언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다. 기업가가 처한 전략적 상황을 종합적으로 통찰할 수 있는 렌즈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 렌즈를 통해 기업가가 해결해야 하는 중대한 전략 과제들을 또렷이 보여줄 것이다.

기업가들이 제시하는 전략은 분석적 요새로서의 역할이 아닌 현상에서 준비된 사고를 발전시키는 방안으로 활용될 때 가장 효과적이다.

이러한 실시간 전략의 본질을 구성하는 프레임워크의 원칙은 바로 단순하되 지나치게 단순화하지 않는 것이다.

 

전략의 본질: 사업의 잠재 가치를 결정하는 근본 요인에 대한 연구.

· 정역학 - “특정 상태를 유지하는 것

· 동역학 - “특정 상태에 이르는 과정

이 두 가지는 전략학의 핵심을 이루며, 복잡하게 뒤섞인 부분들이 있지만 상호 보완적이면서 매우 상이한 연구들로 이어진다.

 

이 책의 핵심 주제이자 전략의 본질을 이루는 핵심 개념이 바로 파워.

파워는 지속적이며 차별적인 수익 잠재력을 창출하는 특정 요건들을 가리킨다.

여기에서 전략의 정의를 내릴 수 있는데, 전략이란 바로 의미 있는 시장에서 파워를 유지하는 방법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7개의 파워 프레임워크의 성격과 유지하는 방법을 이득과 장벽의 두 가지 차원으로 각각 제시한다.


1 규모의 경제 ? 생산량이 증가함에 따라 단위 비용이 감소하는 사업

이득: 비용 하락

장벽: 시장점유율 확보에 드는 막대한 비용

2 네트워크 ? 사용자 기반이 늘어남에 따라 고객이 증가하여 가치가 실현되는 사업.

이득: 네트워크 경제에서 선두기업은 경쟁 기업보다 높은 가격을 매길 수 있다.

장벽: 네트워크 경제의 장벽은 시장점유율 확보에 따르는 매력적이지 않은 비용/편익이며, 이는 대단히 높을 수 있다.

3 카운터 포지셔닝 ? 기존 기업이 자신의 기존 사업에 피해가 갈 것으로 예상하여 모방하지 않는 새롭고 우수한 비즈니스 모델을 신규 기업이 도입하는 것.

이득: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은 낮은 비용과 높은 가격을 책정할 수 있는 능력 덕분에 기존 사업자의 모델보다 우월하다.

장벽: 기존 기업의 대응 실패는 대부분 신중한 계산에서 비롯된다.

4 전환 비용 ? 추가 구매를 위해 대체 공급자로 전환할 때, 고객이 예상하는 가치 손실.

이득: 현재 고객들에게 내재된 전환 비용이 있는 기업은 동일한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해 경쟁 기업보다 높은 가격을 부과할 수 있다.

장벽: 경쟁 기업은 동일한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고객에게 전환 비용을 보상해야 한다.

5 브랜딩 ? 판매자에 대한 역사적 정보에 근거하여 객관적으로 동일한 상품에 지속적으로 더 높은 가치를 부여하는 현상

이득: 브랜드를 확립한 기업은 정서적 유발성과 불확실성의 감소를 이유로 더 높은 가격을 책정할 수 있다.

장벽: 강력한 브랜드는 오랜 기간 지속적인 강화 조치(이력현상 hysteresis)를 통해서만 구축될 수 있으며, 바로 이 점이 장벽으로 작용한다.

6 독점자원 ? 독립적으로 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으며 누구나 탐내는 자산에 매력적인 조건으로 먼저 접근할 수 있는 기회.

이득: 픽사의 독점자원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보기 드문 제품을 만들어냈고, 탁월한 결과물은 아주 매력적인 가격/수량 조합으로 수요를 이끌어내 막대한 박스오피스 수익을 창출했다.

장벽: 픽사에서 어떻게 브레인트러스트를 유지하는가? 험난했던 사업 초기에도 그들에게는 단순한 금전적 계산을 넘어선 충성심이 있었다.

7 프로세스 파워

이득: 프로세스 파워를 보유한 기업은 조직에 내재된 프로세스를 개선한 결과, 제품의 특성을 개선하거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장벽: 프로세스 발전은 복제가 어려우며 오랜 기간에 걸친 지속적이고 점진적인 발전을 통해서만 달성될 수 있다.

 

정신없이 변화하는 경제 현장에서 가장 확실한 진리는 바로 확실한 것은 없다는 것이다.

불확실의 시대에 가장 강력한 파워 프레임워크를 장착하는 기업만이 회사의 가치를 지켜나갈 수 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세븐파워 #해밀턴헬머 #한빛비즈 #파워프레임워크 #함께성장

 
j********4 2022.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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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기업에 티핑 포인트가 필요하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자신의 기업에 티핑 포인트가 필요하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내용보기
스포티파이, 넷플릭스, 코세라 대표들이 추천하고 넷플릭스 CEO 리드 헤이스팅스가 추천사를 길-게 적은 책!!   이긴 하지만, 이 책은 엄밀히 말하면 ‘결정권자’ 그룹에게 적합한 책..        악평은 아니지만, 기업의 전략을 짜고 그에 맞는 정책 결정을 할 수 있는 사람에게는 ‘정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팁들을 제시하고 있지만 실무진 그룹에서는 결정권자의 말을
"자신의 기업에 티핑 포인트가 필요하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내용보기


 

스포티파이, 넷플릭스, 코세라 대표들이 추천하고 넷플릭스 CEO 리드 헤이스팅스가 추천사를 길-게 적은 책!!

 

이긴 하지만, 이 책은 엄밀히 말하면 ‘결정권자’ 그룹에게 적합한 책.. 

 


 

 

악평은 아니지만, 기업의 전략을 짜고 그에 맞는 정책 결정을 할 수 있는 사람에게는 ‘정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팁들을 제시하고 있지만 실무진 그룹에서는 결정권자의 말을 잘 이해할 수 있는 ‘문구’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을 정도로 생각된다. 

 


 

 

책 표지에 나와 있는 ‘위대한 기업’이라는 문구 관련해서, 꽤 오래된 책이긴 해도 짐 콜린스의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라는 책이 있다. 작년에 20주년 기념으로 개정판이 나올 정도로 경영학 관련한 책으로는 유명한 책인데, ‘좋은 기업을..’ 이 책은 결정권자가 아니라 일반인들도 삶에서 적용할 수 있는 자기계발서 류의 내용이 많이 담겨 있었던 반면, 이 책은 딱! 결정권자 그룹에게 특화된 책!

 


 

 

그렇기에 오히려 이 책은, 기업의 치프급(C가 붙는 지위)에 오르고자 하는 사람들이 읽어야 할 책이라고 본다. 

 

‘단순하지만 단순화하지 않는다’는 원칙 아래에서, 전략 즉 사업의 잠재 가치를 결정하는 근본 요인에 대한 연구를 본 책은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전략의 기치 아래 7개의 파워를 각각 이득과 장벽이라는 요소로 설명하는데, 표로도 제시되어 있어 이해하기 어렵지 않았다. 경영학에서 많이 쓰는 SWOT 분석 기법에서 이득은 ‘S, 장점’, 장벽은 ‘W, 약점’ 정도로 생각한다면 경영학적 배경이 있는 사람은 더 쉽게 이해할 듯!

 


 

 

7 파워는 각각 1. 규모의 경제, 2. 네트워크 경제, 3. 카운터 포지셔닝, 4. 전환비용, 5. 브랜딩, 6. 독점자원, 7. 프로세스 파워 를 가리키는 데, 각각의 파워(계속 파워라고 적으니까, 내가 막 파워레인저가 된 것 같고..ㅋ)를 설명하는데 있어 우리가 익히 들어왔던 회사들, 스포티파이, 넷플릭스, HP, 코닥 등의 회사들의 사례가 제시되어 좋았다. 

 


 

 

다른 부분들도 좋았지만, 내가 이 책에서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바로 이 문장이다. 

 


 

 

p.218 바로 모든 파워 유형의 첫 번째 원천이 발명, 즉 제품, 프로세스, 비즈니스 모델, 브랜드 등의 발명이라는 점이다. “‘나도’는 안된다.” 라는 격언은 파워의 창출을 이끈다. 

 


 

 

발명이 원천이다, 라는 말은 책의 꽤 후반부에 나오는데 나는 이 문장을 읽자 마자 좀 충격..ㅎㅎ ‘지금 이 책에 제시된 것들을 잘 따라하면 되는구나’ 하고 안일하게 생각했던 내 머리를 쾅쾅 때리는 느낌이 들었다. 이전에는 없던, 제품, 프로세스, BM, 브랜딩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고, 쉬운 일이 아니기에 이룬 기업들은 위대한 기업이 될 수 있었던 것이었다. 

 


 

 

결정권자 사이에서의 바이블, 이라고 해서 읽기에 편한 책은 아니었다. 표로 제시되어 있다고 해도, 완벽한 이해를 하기 위해서는 각 파워에서 제시된 문제점에 봉착된 시점에 읽어야 정말 이해가 될 듯! (그리고 막 수식도 많이 나오는데, 솔직시 수식은 다 넘김 ㅋㅋ) 

 

기업을 운영하고자 하는 사람이나, 장사에서 ‘기업’으로 사업체를 키우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 책 한 권에 담을 수 있는 전략은 다 담은 책이다! 

 

책은 한빛비즈로부터 받았고, 금전적인 이익은 받지 않았습니다. 

 

g********6 2022.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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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파워 (해밀턴 헬머, 한빛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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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기업들의 성공 뒤에는 급격한 변화가 몰고 온 깊은 불확실성 속에서 이루어진 몇 가지 결정적인 전략 선택들이 있다. 이 중요한 선택을 그르칠 경우 기업은 거듭되는 고통에 직면하거나 철저한 실패를 맛보게 된다. 올바른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전개되는 상황에 전략을 끊임없이 맞추어야 한다.     "전략의 본질에 대한 학문적 이해는 그러한 적응에 영향을 미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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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기업들의 성공 뒤에는 급격한 변화가 몰고 온 깊은 불확실성 속에서 이루어진 몇 가지 결정적인 전략 선택들이 있다. 이 중요한 선택을 그르칠 경우 기업은 거듭되는 고통에 직면하거나 철저한 실패를 맛보게 된다. 올바른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전개되는 상황에 전략을 끊임없이 맞추어야 한다.

 

 

"전략의 본질에 대한 학문적 이해는 그러한 적응에 영향을 미치는가?"

답은 "그렇다."

다만 여기에는 주의할 점이 있으니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온다"는 것.

 

이 책에 등장하는 7파워는 수백 건의 컨설팅 프로젝트와 수십 년의 왕성한 주식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정립한 전략의 본질에 대한 프레임워크이다. 7파워는 매력적인 전략적 지위를 모두 다루고 있기 때문에 지나치게 단순하지 않고, 파워에 단일하게 초점을 두고 있어 어떤 사업가도 배우고 기억하고 활용할 수 있을 만큼 단순하다.

배우고! 기억하고! 활용하라!

 

 

이 책을 읽고 7파워를 받아들인다면 당신은 파스퇴르가 말한 '준비된 사고'를 갖추게 될 것이며, 파워를 형성할 수 있는 보기 드문 기회를 발견하고, 창출하고, 포착할 준비를 완료할 것이다.

 

 

당신이 이 책을 읽는 이유를 기억하라.

급격한 변화에 기인한 불확실성 속에서 결정적인 선택을 해야 할 때를 위한 준비이다.

 

 

전략의 본질 : 사업의 잠재 가치를 결정하는 근본 요인에 대한 연구.

정역학 - 특정 상태를 유지하는 것, 동역학 - 특정 상태에 이르는 과정

 

파워 : 지속적이고 차별적인 수익 잠재력을 창출하는 특정 요건들. 전략의 본질을 이루는 핵심 개념이자 이 책의 핵심 주제다.

 

 

책에는 당연하게도 7개의 파워가 등장한다. 1부에서 규모의 경제, 네트워크 경제, 카운터 포지셔닝, 전환비용, 브랜딩, 독점자원, 프로세스 파워를 다룬다.

 

그리고 '파워를 확립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그리고 '언제 파워를 확립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의 답이 2부에서 펼쳐진다.

 

나열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당신이 읽어야 당신의 것이 된다.

기억하라. 어디까지나 준비된 자만이 기회가 왔을 때 선택할 수 있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하였습니다.

 






 

 

 

c*****0 2022.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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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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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닥은 필름시장을 압도적으로 선도하던 기업이었다. 사진이라는 단어의 상징과도 다름없었던 코닥은 자신들이 오랫동안 쌓아온 "필름"이라는 이미지를 공고히 하며 오랜 시간 제왕의 자리를 놓치지 않았다. 그리고 디지털카메라가 나온 후 코닥은 누구보다 빠르게 쇠퇴의 길을 걸었다. 인화 과정, 저장 용량, 화질 등 그 어느 부분에서도 디지털카메라를 따라갈 수 없었던 코닥은 빛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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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닥은 필름시장을 압도적으로 선도하던 기업이었다. 사진이라는 단어의 상징과도 다름없었던 코닥은 자신들이 오랫동안 쌓아온 "필름"이라는 이미지를 공고히 하며 오랜 시간 제왕의 자리를 놓치지 않았다. 그리고 디지털카메라가 나온 후 코닥은 누구보다 빠르게 쇠퇴의 길을 걸었다. 인화 과정, 저장 용량, 화질 등 그 어느 부분에서도 디지털카메라를 따라갈 수 없었던 코닥은 빛나던 과거를 뒤로 한 채 사라져갔다. 조금 놀라운 것은 사실 디지털 사진 기술은 이미 코닥 내부에서,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연구가 진행됐고 상용화도 가능한 상태였다는 것이다. 그저 자신들이 일궈놓은 영광에 가려져 디지털카메라 시장을 선도할 기회를 날려버린 것이다.

이처럼 인생의 흥망성쇠보다도 예측하기 어렵고, 변동이 큰 것이 기업의 흐름이다. 세계 시가총액의 TOP 50위를 살펴보면 20년과 10년을 비교했을 때, 그리고 10년 전과 5년 전을 비교했을 때 각각 엄청난 차이를 볼 수 있다.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하더라도 에너지 기업, 중화학, 제조업 등 막대한 자본력을 투입해야 하는 기업들이 엄청난 시총을 자랑했지만 그들은 10년 뒤 수십 계단을 내려갔다. 대신 디지털기술로 무장한 기업들이 빠르게 성장하여 이전의 TOP 50과는 많은 차이를 보이며 높은 시총을 보였다. 그리고 또 다시 5년이 지난 후 같은 IT 기업 안에서도 이전과는 다른 사업에 뛰어든 기업들이 빠른 성장을 자랑하는 것을 살펴볼 수 있다.

이렇듯 기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요소는 뭘까. 그리고 기업이 점점 더 가치 있는 비즈니스 체계를 갖추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투자자이자, 경영 컨설턴트, 그리고 스탠퍼드 경영대학의 교수인 해밀턴 헬머는 7가지의 "파워"가 기업을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동인이라고 한다. <세븐 파워>는 경영학이든 마케팅이든 자기계발서든 어디선가 한번씩 들어본 듯한 익숙한 단어로 기업의 성공과 실패 요인을 분석하는 책이다. 경제학을 전공한 저자는 단순히 정성적인 논리로 기업의 성공 동인을 이야기하지 않고 보다 수학적인 해석을 전한다. 더불어 기존의 상투적이고 진부한 사례가 아닌 자신의 투자에 얽힌 비하인드를 통해 우리가 흔히 아는 기업들이 어떻게 대박을 터뜨리고 몰락했는지를 흥미롭게 설명한다.

넷플릭스의 가파른 성장세를 분석한 책은 많다. 자유롭지만 동시에 높은 기준치를 지닌 근무 환경, OTT라는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낸 오리지널 시리즈 등 다양한 이유를 찾아볼 수 있다. 여기에 "규모의 경제"라는 단어가 어울릴까? 조금은 어색해보이지만 저자는 가치를 더욱 파괴적으로 만드는 이른바 "파워" 중 하나로 규모의 경제를 제시한다. 3,000천 만 명 정도의 초기 구독자를 확보한 넷플릭스는 "하우스 오브 카드"라는 오리지널 시리즈를 만들 때 구독자 1명 당 투자 비용을 대폭 낮출 수 있었다. 넷플릭스가 100만 명 정도의 구독자 정도만 확보할 수 있었다면 그들의 오리지널 시리즈는 나오지 못했을 수도 있다. 이처럼 규모의 경제는 흔히 말하는 제조업 분야가 아닌 의외의 사업 영역에서 파괴적인 힘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이다.

저자는 이와 같이 7가지의 "파워"를 다양한 기업의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진부한 단어에 지루함을 느끼려는 찰나, 쏟아지는 흥미로운 이야기는 오히려 다시 독자의 눈길을 끈다. 여기에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개념까지 더하며 기업과 나아가 경영인이 지녀야 할 파괴적인 태도를 제시한다. 이는 독자이자 세상에 대한 투자자로서 우리의 시각을 한층 더 발전시켜주는 동기로 작용할 것이다.

* 본 리뷰는 출판사의 도서 지원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음을 밝힙니다.

s******8 2022.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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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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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파워   위대한 기업이 되는 7가지 전략이라는 거창한 주제였지만 경영자가 아니더라도, 위대한 기업가가 될 생각이 없더라도 읽어볼만한 흥미로운 책이었다. 일명 글로벌 기업에 필요한 전략 프레임워크를 공개하는데 그 일곱가지는 규모의 경제부터 전환비용, 네트워크 경제, 프로세스 파워, 브랜딩, 독점자원, 카운터 포지셔닝이다.   책의 구성도 그 일곱가지를 일곱챕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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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파워

 

위대한 기업이 되는 7가지 전략이라는 거창한 주제였지만 경영자가 아니더라도, 위대한 기업가가 될 생각이 없더라도 읽어볼만한 흥미로운 책이었다. 일명 글로벌 기업에 필요한 전략 프레임워크를 공개하는데 그 일곱가지는 규모의 경제부터 전환비용, 네트워크 경제, 프로세스 파워, 브랜딩, 독점자원, 카운터 포지셔닝이다.


 

책의 구성도 그 일곱가지를 일곱챕터에 담은 1부 전략 정역학을 먼저 서술하고 파워에 이르는 길과 파워의 발전을 논하는 2부 전략 동역학으로 이어진다. 이런 7파워와 정역학, 동역학이란 키워드들은 기존의 경영전략서와는 결이 다른 영험한 느낌으로 다가왔고 명쾌한 답을 준다기보다 전략에 대한 본질에 대해 깊은 사유를 하게 만든다. 

 

그 외에도 넷플릭스, 브랜치아웃, 뱅가드, HP, 인텔등의 세계적인 기업 사례들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는 그 중에서도 넷플릭스의 사례가 인상적이었는데 넷플릭스의 구성원들은 지금 달성해야 하는 핵심 사항에 집중하기 위해 어디에 주목할지 적극적으로 우선순위를 정한다. 넷플릭스가 결정적인 통찰에 초점을 맞춘 것은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한 지 4년이 지난 2011년에 이르러서였다. 그때까지 넷플릭스는 스트리밍 권한을 얻기 위해 콘텐츠 소유주(주로 영화제작사)와 협상을 해왔다. 하지만 콘텐츠 소유주들은 자신들의 자산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데 매우 정통했다. 그들은 지역, 개봉일, 계약기간 등에 따라 조건을 달리하여 스트리밍 권한을 판매했다. 

 

넷플릭스의 최고콘텐츠책임자 테드 서랜도스는 특정 콘텐츠에 대한 단독 스트리밍 권한을 확보하는 것이 생존에 필수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마침내 넷플릭스는 급진적인 조치에 돌입했다. 2012년 하우스 오브 카드를 시작으로 오리지널 콘텐츠에 주요 자원을 투입했던 것이다. 

 

또한 카운터 포지셔닝이라는 생소한 키워드에 대한 내용도 큰 깨달음을 선사했는데 실제 저자도 카운터 포지셔닝을 가장 선호하는 파워 유형으로 꼽는다. 카운터 포지셔닝은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경쟁력 측정 기준으로 볼 때 결코 무너뜨릴 수 없을 것 같은 기존 기업을 이기는 방법이다. 그러한 경쟁을 보여주는 사례로, 액티브펀드 시장을 공략한 뱅가드의 사례를 소개한다. 뱅가드는 낮은 비용의 소극적인 인덱스펀드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기업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인덱스펀드를 통해 세계적인 자산운용사로 성장했다. 하지만 뱅가드를 시작할 당시 설립자 존 보글은 지금과 전혀 다른 세상을 마주했다. 바로 적극적인 자산 관리가 지배하는 세상이었다.

 

 

g****y 2022.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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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 최고의 비밀로 여겨지던 전략 프레임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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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븐 파워 > | 해밀턴 헬머 지음 | 유지연 옮김 | 한빛비즈   사회가 복잡해지고 기술이 발전하면서 안정적으로 회사를 유지하기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지금 다른 경쟁사보다 앞서 있다고 하더라도 하루아침에 경쟁사에 뒤쳐져서 사람들의 기억에서 사라질 수 있다. 그리고 이미 그러한 사례를 많이 접하고 있다. 영속하는 기업으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수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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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븐 파워 > | 해밀턴 헬머 지음 | 유지연 옮김 | 한빛비즈

 

사회가 복잡해지고 기술이 발전하면서 안정적으로 회사를 유지하기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지금 다른 경쟁사보다 앞서 있다고 하더라도 하루아침에 경쟁사에 뒤쳐져서 사람들의 기억에서 사라질 수 있다. 그리고 이미 그러한 사례를 많이 접하고 있다. 영속하는 기업으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수많은 경영 관련 자료들이 이 문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내고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 이 책도 그러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 중의 하나이다. 이 책은 전략이라는 관점에서 기업의 영속성을 이어갈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무엇을 개발해야 할지에 대해서는 알려주지 못하지만 무엇이 필요한지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이라고 볼 수 있다.

우리가 익히 아는 유명 기업들의 성공 뒤에는 급격한 변화가 몰고 온 불확실성 속에서 이루어진 결정적인 전략적 선택들이 있었다. 올바른 선택을 위해서는 상황에 맞춰 전략을 끊임없이 수정하면서 맞춰나가야 한다. 외부 전문가도, 잘 짜여진 계획 사이클도 올바른 선택을 보장해 주지 않는다. 이런 측면에서 본다면 전략은 분석적 요새로서의 역할이 아니라 현장에서 준비된 사고를 발전시키는 방안으로 활용될 때 가장 효과적임을 알 수 있다. 이를 위해 전략의 본질을 구성하는 프레임워크를 단순하되 지나치게 단순화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 중요하다. 단순하지 않으면 활동을 적용할 때 개념들이 쉽게 유지되지 못하고 실효성이 떨어지며, 지나치게 단순하면 중요한 사항을 놓칠 위험이 크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언급하는 7파워는 수백 건의 컨설팅 프로젝트와 수십 년의 주식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정립한 전략의 본질에 대한 프레임워크이다. 이 7파워는 각 기업이 처한 전략적 상황을 종합적으로 통찰하고 해결해야 할 중대 전략이 잘 드러나도록 해 준다.

전략의 본질은 사업의 잠재 가치를 결정하는 근본 요인에 대한 연구이며, 특정 상태를 유지하는 정역학과 특정 상태에 이르는 과정인 동역학으로 구분할 수 있다. 이 책은 정역학과 동역학 관점으로 크게 설명한다. 1부에서는 정역학 관점에서 7파워을 세부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넷플릭스를 예로 든 규모의 경제, 링크드인을 예로 든 네트워크 경제, 뱅가드을 예로 든 카운터 포지셔닝, SAP를 예로 든 전환 비용, 그리고 디파니를 예로 든 브랜딩과 픽사를 예로 든 독점자원, 도요타를 예로 든 프로세스 파워 등이 이 책에서 언급하는 7파워이다. 2부에서는 동역학 과점에서 남을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 발명을 통해 파워에 이르는 방법, 그리고 그 파워가 다시 어떻게 돌고 도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다양한 기업 분석과 자료, 그리고 각 장의 뒤에 포함된 잉여 계산 수식을 통해 여러 각도로 전략을 분석할 수 있도록 제시하고 있다. 7파워마다 각각의 기업의 예시는 각 파워마다 결정적인 순간에 어떤 전략적인 판단을 했는지 잘 드러나 있어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각 장마다 각 파워의 장단점 분석과 필요한 요소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필요한 순간에 좋은 참고가 될 것 같다.

이 책을 한번 읽고 모든 내용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리고 적용의 문제는 또다른 영역의 문제일 것이다. 하지만 제대로 된 기업으로 제대로 된 방향성을 가지고 영속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전략적인 관점에서 접근할 수 있는 좋은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주는 책이라고 볼 수 있다.

y******n 2022.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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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기업이 되는 7가지 전략 『세븐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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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 헬머(지음)/ 한빛비즈(펴냄)                         '불확실성'의 시대, '불안'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매번 중요한 결정의 순간은 찾아온다!!! 매 순간 우리가 내리는 결정은 과연 최선일까? 그 객관성을 진단해 주는데 도움이 되는 책, 저자는 비즈니스 조언가이자, 20년 차 주식투자가이자 컨설턴트, 경제학과 교수 해밀턴 헬머의 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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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 헬머(지음)/ 한빛비즈(펴냄)

 

 

 

 

 

 

 

 

 

 

 

 

'불확실성'의 시대, '불안'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매번 중요한 결정의 순간은 찾아온다!!! 매 순간 우리가 내리는 결정은 과연 최선일까? 그 객관성을 진단해 주는데 도움이 되는 책, 저자는 비즈니스 조언가이자, 20년 차 주식투자가이자 컨설턴트, 경제학과 교수 해밀턴 헬머의 노하우가 담긴 책!!!! 저자는 전략의 본질에 대한 질문을 던지면서 파워의 일곱 가지 유형을 이 한 권에 담았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전략 정역학 VS 동역학 그리고 그 둘의 차이점을 설명한 책이다. 근데 이 말 자체가 어렵다 ㅎㅎㅎㅎ 정역학(특정 상태를 우지하는 것). 동역학(특정 상태에 이르는 것). 이 설명을 보니 조금 이해가 된다.

 

 

 

 

 

 

저자는 의미 있는 시장에서 파워를 유지하는 방법으로 '만트라'라는 개념을 언급했다. 과연 미래를 내다보는 눈, 기업의 가치를 내다보는 안목은 어떻게 생기는 걸까? 업계 종사자가 아니더라도 많은 투자가들이 궁금해하는 부분 아닐까? 떡잎부터 다른 기업을 고르려면?

 

 

떡입부터 뭔가 다른 기업의 공식을 알아차리려면?? 이런 공식을 알아야 하는데....

잠재가치=시장 규모*파워

 

 

 

 

 

 

 

 

 

 

파워는 전략의 본질을 다루는 핵심 개념이자 이 책의 핵심 주제이다. 도달하기 어려운 것으로 악명 높지만 관심 있게 살펴보고 '연구할 만한 가치가 충분한 비즈니스 성배'라 볼 수 있다. 경영 체제 운영의 탁월성 역시 '파워'였다. 복잡한 현대사회 경쟁 구도에서 힘과 달리 파워는 명백한 상대적 개념이다. 특정 경쟁자와 비교한 힘을 다룬다.

 

 

 

 

 

아!! 이 분야ㅋㅋ 정말 전공과 무관하다 보니 며칠을 가방에 넣어다니며 읽는 데 시간이 걸렸지만, 흥미로운 부분은 6장에서 토이스토리와 픽사의 상업적 성공 사례를 다룬 부분이었다. 여기서는 눈이 번쩍^^ 픽사가 보유한 파워에 대해 설명하니 독점 자원에 대한 이해가 조금 쉬웠다는^^

 

 

 

 

 

전략의 본질에 대한 당신의 지적 욕구를 충족시켜줄 책!! 기업의 미래를 형성하는 급격한 변화의 시기에 유연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만든 책이다. 성장 가능성 높은 스타트 업을 골라 취업하고 싶은 분이나 투자하고 싶은 분께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덧. 부록에서 엄청난 방정식이 수록되어 있었는데 나도 모르게 이걸 계산하고 있었던 ㅋㅋㅋㅋㅋㅋ

 

 

 

 

덧2. 파워는 힘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POWER 각 앞 글자를 지칭하는 단어 모음입니다 ㅎㅎ

 

 

 

 

출판사 협찬도서를 읽고 쓴 주관적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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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7 2022.10.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