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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진로에 대해 직업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 해주는 게 참 중요하죠. 초등학교 때 다양한 경험을 해봐야 하는 시기 책으로도 다양한 것을 알려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부모가 아는 직업의 세계가 한계가 있고, 정보를 체계적으로 전달해주는 것은 책만한 것이 없기 때문에 미래직업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을 만나보고 싶은 게 솔직한 심정이에요. 이번에 초등학생의 진로와 직업 탐색을 위한 잡프러포즈 시리즈 책을 알게 되었는데요. 이번에 게임개발자에 대한 내용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을 만나봤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의 세계를 나쁘게만 볼 것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의 세계로 눈을 넓혀줄려면 알아야 하는 것이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 알아가는 재미로 읽어보면 좋을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작가님이 서버개발자로 다양한 게임을 개발하고 전국의 소트프웨어 개발자의 진로와 관련된 특강은 물론 대학의 멘토로도 활용한다고 해요. 다양한 활동을 하시는만큼 아이들에게 제대로 경험을 시켜줄 수 있다는 것을
차례만 봐도 알 수 있더라구요. 이 일의 장점은 무엇일까도 생각해보게 되더라구요. 산업이 활성화된지 얼마 되지 않은 상태이고, 성장세는 나날이 상승곡선이구요. 이렇게 관련 산업의 대한 정보를 얻고 어떤 자질을 갖추고 있는지 알아두는 건 참 중요하겠더라구요. 알고 있어야지만 나중에 관심을 갖고 진로에 대한 본격적인 고민을 할 때 생각해보는 계기를 가지게 되겠죠. 그만큼 알고 배경지식을 갖고 있는 것은
차이가 확실히 있는 법이겠지요.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가 직업이 될 때 정말 재미나고 활기차게 직업의 세계에 발을 디디게 되지 않을까요. 전망이 있는 분야인 만큼 더 깊이 있게 알아두고 싶은 생각을 가지고 보기 시작하니깐 호기심도 생기고, 더 알고 싶다는 욕구도 생기더라구요. 게임회사는 지금 판교테크노벨리에 많이 몰려 있다는 것은 방송에서도 봤었거든요. 직업을 소개하는 프로그램들이 있어서 흥미를 갖고 보기도 했었는데요. 이렇게 책으로 좀 더 구체적으로 알게 되니깐
더 재미나게 볼 수 있더라구요. 이제는 게임이 영화나 뮤지컬로 만들어질 정도로 스토리도 탄탄해지고 있어요. 그만큼 게임도 예술로도 활용이 되고 있는데요. 스토리가 있고, 화려한 장면 연출이나, 다양한 음향 기술, 창의적인 발상 등 모든 게 이루어지고 있잖아요. 게임 개발 회사에서 다양한 업무가 있다는 것도 알 수 있구요. 게임을 개발하는 사람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도 알려주구요. 어떤 것을 준비하면 좋고, 어떤 자질을 개발하면 좋을지도 한단계 한단계 알아가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더라구요. 아이들에게 게임을 좋아하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조언을 해 주고 싶었는데 전혀 감을 잡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책으로 정보를 얻으니깐 아이들과 함께 배워나가야 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또 한 번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되었어요. 게임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도 세상 여러 일에 관심을 갖고 깊이 있게 생각하는 기회, 창의적인 개발을 하려면 자유롭게 상상하는 힘도 중요하겠지요. 다양한 사진도 제공하면서 볼거리도 있고, 간결하고 짧은 글로 긴 글을 읽는 걸 싫어하는 아이들도 흥미를 가지고 볼 수 있다는 점. 무엇보다 자신이 관심가지고 있는 분야라면 이 정도의 책은 얼마든지 볼 수 있겠다는 점을
느껴본 초등진로책이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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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중에 게임을 안좋아하는 아이가 있을까?
게임을 만들어 보고 싶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이홍철 게임개발자는 프로그램 언어를 배워 코딩해 볼 것을 권한다. 자신의 아이디어를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만들어 보면서 재미를 느꼈다면 게임개발자가 되기 위한 과정을 시작할 수 있을거라고 한다. 게임회사는 일반적인 회사와 다르게 출퇴근이 자유롭고 수평적인 문화가 아주 매력적이다. 그리고 월급도 넉넉하고 무엇보다 복지가 아주 좋지. 이 복지가 왜 중요한지 아이들이 이해할까 ㅎㅎ 회사 내 병원이 있다니 넘 매력적이다 ㅠ
이홍철 게임개발자의 하루를 보여주는데, 오후4시에 퇴근해서 가족과 시간을 보내다니, 이상적인 삶이다. 근무시간에 대한 제한은 없지만 업무성과에 대한 압박이 있다고 들었다. 내 일만 잘하면 터치 안한다는, 어찌보면 좋고 어찌보면 또 부담스럽고 뭐가 좋은지 모르겠네 ㅎ 그래서 게임개발자는 스트레스 관리가 아주 중요한 것 같다. 이홍철님도 스트레스 관리에 신경쓰신다고. 게임장르에 대한 설명도 실려 있다. 그냥 즐기는 게임에서 내가 하고 있는 게임이 어떤 장르인지 알아볼 수도 있고, 다른 장르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 수 있다. 이 책으로 게임개발자를 간접체험해보면서 새로운 꿈을 키울 수 있을 것 같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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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의 진로와 직업 탐색을 위한 잡 프러포즈 시리즈 05 <게임개발자는 어때?>
초등학생을 위한 잡 프러포즈 프로파일러, 웹툰 작가, 뷰티 전문가, 셰프에 이어 5번째 게임개발자와 함께합니다. 게임개발자는 서버 개발자와 클라이언트 개발자를 가리키는데 서버 개발자는 여러 사람이 게임을 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 환경을 관리하고 클라이언트 개발자는 게임이 최대한 재미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요.
게임 회사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코딩 실력이 가장 중요해요. 하지만 이런 기술적인 면 외에도 통찰력과 유연성을 키우는 독서를 하고 문제해결력을 위해 끈기와 집중력을 기르는 것도 필요합니다. 외국 기업에서 일할 기회도 많기 때문에 영어를 잘 하는 것도 중요해요.
게임 개발의 과정부터 게임개발자의 하루 일과나 연봉, 전망까지 현직자의 입을 통해 자세히 들어볼 수 있어요. 또한 여러 가지 조언도 아끼지 않는데 게임개발자를 꿈꾸는 친구들에게 반드시 "왜?"라는 질문을 꾸준히 던지며 자신이 왜 게임개발자가 되고 싶은지 계속해서 생각해 보기를 권합니다. 또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자세한 계획을 세우고 전문가에게 점검을 받는 것도 좋아요.
단순히 게임이 좋아서 또는 게임을 많이 하고 싶어서 게임개발자나 프로게이머를 꿈꾸는 친구들도 많아요. 게임개발자는 다른 직업에 비해서는 게임을 할 기회가 많지만 어디까지나 업무와 관련된 일이기 때문에 단순한 놀이로 생각하고 뛰어드는 것은 위험해요.
나도 게임개발자가 되기 위해 게임 기획자, 게임 그래픽 디자이너, 게임 사운드크리에이터, 게임 마케터 등 게임 개발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업무를 워크북을 통해 스스로 체험해 볼 수 있어요. 게임을 좋아하고 관련 직업을 희망하는 친구들이라면 책을 통해 자세한 정보를 얻고 자신의 꿈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