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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는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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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꿈이 셰프인적이 있어서 혹시 장래희망을 정할때 도움이 될까싶어 읽어본 책입니다.어른인 저도 셰프가 하는 일에 대해 구체적으로는 알지 못하고 어떤 과정으로 셰프가되는지 어려운 점은 없는지 궁금해지더라고요. 이 책 한권으로 궁금증을 다 해결할 수있었어요.지은이 유재덕셰프는 웨스틴 조선호텔 서울에서 주방 책임자로 일하고 있으며 2018평창 동계 올림픽 담당헤드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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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꿈이 셰프인적이 있어서 혹시 장래희망을 정할때 도움이 될까싶어 읽어본 책입니다.
어른인 저도 셰프가 하는 일에 대해 구체적으로는 알지 못하고 어떤 과정으로 셰프가되는지 어려운 점은 없는지 궁금해지더라고요. 이 책 한권으로 궁금증을 다 해결할 수있었어요.
지은이 유재덕셰프는 웨스틴 조선호텔 서울에서 주방 책임자로 일하고 있으며 2018평창 동계 올림픽 담당헤드셰프를 맡았고 청와대 국민연회담당 셰프로 일한 경력이 있는 실력있는 분이시다. 경험을 바탕으로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실지 너무 기대가되었다.
차례를 살펴보면 셰프 소개를 시작으로 셰프는 무슨 일을 하는지 셰프의 직급. 세프에 역사에 대해 소개하고 제일 중요한 쳅터 3에서는 셰프가 되려면 어떤 과정을 거쳐야하는지 알려주고있어요.
그 뒤에는 셰프에 매력. 장단점에 대해 설명하고 세프의 하루를 알려줍니다. 하루 일과를 어떻게 지내는지 알아보다보면 직업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게되는 것 같아요.
6번째 쳅터에는 셰프의 마음가짐을 넣어 다양한 상황에 맞게 조언을 해줍니다.
그 뒤로 10문 10답으로 궁금한 점에 대해 설명해주고 챕터10은 세프의 업무를 엿보며 셰프가 하는일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봅니다.
그 뒤에 챕터는 세계의 음식과 세계의 요리학교에 대한 소개로 마무리 됩니다.
역시나 공부는 우리 나라에서도 배우고 다른 나라에서 시야를 넓혀 공부하면 도움이 되는가 봅니다. 특히 음식은 나라와 지역에 따라 너무나 다양하고 무궁무진하기 때문이 아닌가싶네요.

셰프는 요리사들의 요리사로 요리사중에 가장높은 사람으로 주방에서 일어나는 모든일을 책임지는 사람입니다. 구체적으로 하는 일은 아침일찍 출근해서 레스토랑의 식재료와 음식을 낱낱이 검사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하신다고해요.
좋은 음식은 좋은 식재료에서 나오는까 가장 세심하게 살피는 부분이라고해요. 식재로 주문도 셰프가 한다고하네요.
그 다음으로 주방이 청결한지 살피는데 조리대와 바닥의 청결. 조리도구와 그릇은 잘 닦여서 제자리에 있는지 꼼꼼하게 검사합니다.
호텔이나 레스토랑의 주방엔 여러사람들이 각자 맡은 일을하면서 음식을 만드는데 셰프는 그 사람들에게 각자할일을 나눠주고 주문 받은 음식이 잘 조리되도록 지휘합니다. 새로운 메뉴를 개발하고 요리하는 방법을 교육하는 일도 한다고해요. 정성껏 요리한 음식을 예쁘게 담는것까지 셰프가하는 일입니다.
음식엔 와인도 빠질수 없어서 소믈리에의 일도 알고있어야한다네요. 한마디로 셰프는 레스토랑 경양과 관련된 모든일을 하는 사람이라고 소개합니다.
셰프도 직급이 있는데 셰프바로 아래 수 셰프가있고 그 밑에 퍼스트쿡, 세컨드 쿡이 있다고 해요. 주방에 일하는 사람이 많으면 서드쿡을 두기도 한답니다. 저는 처음 알게된 사실 이였어요. 일반 회사처럼 사원 주임 대리 과장 차장 부장 이런 직급과 같다고해요.

셰프는 대부분 레스토랑이나 호텔에서 일을 하지만 기업의 연구소에서 일하는 셰프도있고 또 잡지사에 취업하여 푸드스타일리스트로 일하기도 한다고해요. 요즘은 음식을 통해 다양한일을 할 수 있다고해요. 요즘엔 티비만 봐도 셰프가 안나오는 프로그램이 없을 정도로 티비프로그램도 셰프와 함께 나오는 프로가 많아서 더더욱 아이가 관심을 갖게 되었던 계기였었다.

사람들이 직접 먹는 음식이니 건강도 맛도 고려해야하고 다른 직업보다도 특별한 사명감이 필요한 직업이라 생각되었다.
딸아이는 셰프가 쭉 꿈이 더니 요즘은 디저트에 관심이 가는지 파티쉐가 되고싶다고 했다. 꿈을 가진 것에 대해 칭찬하고 꿈을 이루기위해 노력하도록 격려해야겠다. 이 책을 통해 셰프에 대해 자세히 알게되어 유익한 시간이였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남기는 서평입니다. ]





z*****1 2022.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셰프는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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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진로와 직업 탐색을 위한 잡프러포즈 시리즈 책 중에 하나인 이 책은 가볍게 읽히지만 다양하고 실속있는 구체적인 정보가 담겨있습니다. 실제 조선호텔 셰프인 유재덕 셰프님이 들려주시는 이야기가 어른인 저에게도 아주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셰프에도 직급이 있어서 셰프는 요리사들의 요리사 주방장이고 바로아래 부주방장인 수 셰프가 있고 그 밑으로 퍼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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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진로와 직업 탐색을 위한 잡프러포즈 시리즈 책 중에 하나인

이 책은 가볍게 읽히지만 다양하고 실속있는 구체적인 정보가 담겨있습니다.

실제 조선호텔 셰프인 유재덕 셰프님이

들려주시는 이야기가 어른인 저에게도 아주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셰프에도 직급이 있어서

셰프는 요리사들의 요리사 주방장이고

바로아래 부주방장인 수 셰프가 있고

그 밑으로 퍼스트 쿡, 세컨드쿡, 서드 쿡, 쿡 헬퍼가 있고

그 아래로 식재료 손질을 하는 연습생이 있다는 것도 재미있었습니다.

셰프의 모자인, '토크'에 있는 여러 개의 주름이 의미하는 것이 예전에는

셰프가 달걀로 만들 수 있는 요리의 개수가 같은 수로 주름을 만들었다네요. ㅎ

(요즘은 그렇지 않다네요.)

토크의 높이도 요리사의 경력이 쌓일 수록 높이가 올라가

45.72cm 길이의 모자를 쓴 것으로 유명한 앙토넹 카렘도 있었답니다.

셰프가 되려면 강인한 체력과 강한 정신력이 필수여야 한다네요.

아침에 식재료 점검부터 각종 다양한 손님들의 입맛과 기호에 맞는

만들어서 접시에 담아낼 때까지 집중해야 하는 섬세한 직업임을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가장 감동적인 부분은 셰프의 매력은

'사람들에게 행복과 추억을 선물하는 멋진 일'이 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사람들과 음식으로 소통하는 즐거움이 셰프의 궁극적인 보람일 듯 합니다.

저랑은 너무나 먼 세계이지만

모두에게 가장 필요한 직업 중의 하나가 셰프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 시리즈 중에 하나인 프로파일러, 웹툰작가, 뷰티전문가, 게임개발자로 일하고 있는

전문가들이 어린이가 궁금해 할 직업의 세계에 대해 쉽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미래 자신의 직업에 대해 궁금한 친구들이 읽어보면 아주 좋을듯한 시리즈입니다.

 

#셰프는 어때? #유재덕 #TALKSHOW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했습니다.

이달의 사락 c******5 2022.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셰프를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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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진로와 직업 탐색을 위한 잡프러포즈 시리즈 책이 있다! 1~5권까지 출간되었는데 프로파일러, 웹툰작가, 뷰티전문가, 셰프, 게임개발자로 일하고 있는 전문가들이 어린이가 궁금해 할 직업의 세계에 대해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실제로 일하고 있는 사람만이 알 수 있는 구체적이고 생생한 이야기를 솔직담백하게 담았기 때문에 이제 막 진로를 찾으려는 어린이에게 직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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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진로와 직업 탐색을 위한 잡프러포즈 시리즈 책이 있다!

1~5권까지 출간되었는데 프로파일러, 웹툰작가, 뷰티전문가, 셰프, 게임개발자로 일하고 있는 전문가들이

어린이가 궁금해 할 직업의 세계에 대해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실제로 일하고 있는 사람만이 알 수 있는 구체적이고 생생한 이야기를 솔직담백하게 담았기 때문에 이제 막 진로를 찾으려는 어린이에게 직업을 탐색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셰프는 누구일까? 주방에서 조리하는 요리사를 모두 셰프라고 부르는 걸까? 아님 요리사 중에 뛰어난 솜씨를 가진 요리사를 셰프로 부르는 걸까? 원래 셰프는 주방의 책임을 맡은 사람, 보통 주방장이라고 부르는 사람을 말한다. 셰프는 요리사들의 요리사, 요리사들이 꿈꾸는 명예로운 직업이다. 이 책의 저자 유재덕 셰프는 조선호텔 서울에 있는 여섯 개의 레스토랑을 책임지는 총주방장이다. 누구보다 요리하는 즐거움과 셰프라는 직업의 매력을 잘 알고 있다.

셰프라는 직업의 세계를 알고 싶은 어린이라면 유재덕 셰프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셰프가 하는 일은 무엇인지, 어떤 과정을 거쳐서 셰프가 될 수 있는지, 또 셰프가 되려면 어떤 자질을 가지고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30년 동안 주방에서 일하며 터득한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솔직하고 현실적인 이야기를 들려준다.

셰프에 대해서는 나도 잘 몰랐는데 이 책을 통해 많이 알게 되었다.

요리사들이 쓰고 있는 모자를 토크라고 하는데, 모자의 높이가 높을수록 요리사의 경력과 자부심을 나타낸다고 한다. 그리고 왜 요리사들이 하얀 옷을 입는지도 알려준다.


음식에 대한 호기심이 있다면 셰프에 도전해보라고 한다.

재료의 맛을 궁금해하고, 어떤 방법으로 요리하냐에 따라 또 맛이 달라진다.

어떻게 보면, 요리는 과학이 아닐까 싶기도 ㅎㅎ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라고 했지만 연봉까지 알려주다니! 이런 실용적인 책이 있다니!!

그리고 셰프이 마음가짐 중에 '가르쳐주기를 기다리지 않기'는 어느 사회생활에서나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다.

정말 현실적인 책이라 아이에게 꼭 읽어보라고 하고 싶다 ㅎㅎ

유재덕 셰프가 어떻게 셰프가 되었는지 자신의 이야기도 실려 있는데,

유재덕 셰프가 개발했다는 수박빙수! 망고빙수보다 더 매력적으로 보인다.

올 여름에 먹으러 가봐야겠다 ㅎㅎ

나도 셰프 챕터에서는 내가 직접 셰프가 외더 메뉴 개발 계획서도 작성해보고 ㅎㅎ 레시피 노트도 작성해보게 되어 있다. 이 책으로 셰프의 꿈을 꿀 수도 있겠지만, 정말 셰프가 꿈인 친구들에게는 좋은 선물이 될 것 같다.

다양한 직업들을 간접체험해볼 수 있는 책이라 아이들에게 추천한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c*******9 2022.04.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