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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레벨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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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는 회사 경영의 최고 책임자로서 회사 운용에 있어 중요한 사안을 최종적으로 결정하는 역할을 하는 사람이다. 회사에 속해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던 선망하는 가장 높은 위치 인 것이다. 스티브 잡스나 엘론 머스크, 빌 게이츠 등은 유명하며 본인의 분야에서 성공한 CEO 들이다. 많은 사람들은 그들과 같이 유능한 CEO가 될 것이라는 생각으로 그 자리를 맡을 것 이다. 그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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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는 회사 경영의 최고 책임자로서 회사 운용에 있어 중요한 사안을 최종적으로 결정하는 역할을 하는 사람이다. 회사에 속해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던 선망하는 가장 높은 위치 인 것이다. 스티브 잡스나 엘론 머스크, 빌 게이츠 등은 유명하며 본인의 분야에서 성공한 CEO 들이다. 많은 사람들은 그들과 같이 유능한 CEO가 될 것이라는 생각으로 그 자리를 맡을 것 이다. 그렇지만 종종 뉴스를 보면 그렇지 않은 이들의 소식도 보게 된다. 이 책은 CEO가 되고자 하는 이들이나 새로이 CEO를 맡아야 하는 이들이 가져야 할 역량에 대해 사례를 통해 소개하고 있다.

먼저 CEO자리가 화려하고 멋진 자리만은 아니라는 사실부터 머릿속에 넣어둬야 한다. 저자가 가장 경계해야 한다고 조언하는 것은 긍정적인 소식만을 전하는 이들만을 주위에 두어 회사를 더 좋은 않은 수준으로 이끌게 되는 상황이다.  흔하지는 않지만 쓴소리를 하는 사람들이 있고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진실을 들을 수 있으며, 제대로된 판단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 얘기는 조선시대의 역사 책에서도 몇몇 사례를 쉽게 찾을 수 있어 공감은 되는 내용이다. 하지만, 나쁜 얘기를 듣고 싶지 않은게 인간의 본성이라 그만큼 정확한 판단을 하는게 보편적인 사람의 심성으로는 쉽지 않을 듯 하다.  저자는 위의 내용을 포함하여 14가지의 주제에 대해 CEO가 해야할 준비사항과 실행사항들을 전달하고 있다. 

이 책은 C레벨이라는 CFO 나 CIO 등 각 분야의 최고 의사결정자를 대상으로 작성되었으나, 대부분의 얘기는 CEO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경청'이라는 단어는 다양한 자기계발서에서 리더에게 가장 필요한 덕목으로 항상 거론되지만 이 책에서도 가장 중요한 역량으로 다뤄진다. 책의 원제인 '숨겨진 진실 : 리더가 들어야 하지만 거의 말하지 않아야 할 것' 만 보아도 리더에게 중요한 역량이 무엇인지 읽혀진다. 모쪼록 많은 C레벨 분들이 이 책을 통해 회사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데 도움을 받으시길 바란다 

* 본 리뷰는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a******e 2022.09.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C레벨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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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조직이건 리더 혹은 CEO가 되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이 존재한다. 거액의 연봉과 인세티브와 막강한 권력을 쥐고 흔드는 리더는 흔히 우리가 꿈꾸거나 생각하는 존재에 불과할 뿐이다. 그러나 현실속 리더나 CEO는 매우 고독하며 우리가 생각하는것 보다 더 많은 고민과 일을 처리해야 하는 실질적인 모습들을 우리는 쉬 볼 수 없다. 그런 리더, 경영자로 거듭나는 길 또한 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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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조직이건 리더 혹은 CEO가 되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이 존재한다.
거액의 연봉과 인세티브와 막강한 권력을 쥐고 흔드는 리더는 흔히 우리가 꿈꾸거나 생각하는 존재에 불과할 뿐이다.
그러나 현실속 리더나 CEO는 매우 고독하며 우리가 생각하는것 보다 더 많은 고민과 일을 처리해야 하는 실질적인 모습들을 우리는 쉬 볼 수 없다.
그런 리더, 경영자로 거듭나는 길 또한 분명 존재함이고 보면 쉽게 다가설 수 없는 C레벨에 대한 궁금증이 살며시 일어난다.
입지전적 인물들이 말단 사원에서 시작해 해당 조직의 별, Star가 되기 까지의 과정을 담은 책들을 우리는 많이 보고 들어왔다.
C레벨의 탄생은 Star를 꿈꾸는 많은 리더들의 탄생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 드물게 여겨지는 C레벨에 대한 이해를 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다.
그런 귀중함을 가진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C레벨의 탄생" 은 보통의 리더 또는 경영자를 위한 일반적 설명보다는 대상을 객체화 하듯 해 C레벨로 향하는 워킹과정을 사례를 통한 구체적 예시의 언급과 함께 경영 일선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시의성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흔히 사람들은 최고 리더 혹은 경영자에 대한 선망의 눈빛을 보내지만 겉으로 드러난 그들의 모습일뿐 기실 그들이 어떤 모습으로 우리의 시선에 비춰질 수 있도록 애를 쓰는지는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것이 실정이라 할 수 있다.
워크 플로우식으로 제시한 목차를 통해 좋은 리더보다는 탁월한 경영자로의 모습으로 변하게 될 그 과정에 대한 신뢰감이 읽는 내내 집중도가 높아지는 만큼 높아졌다 말할 수 있을것 같다.
누구나 자신이 몸담고 있는 조직의 C레벨이 되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다 할 수 있으나 다양한 제약 조건들이 존재하고 그야말로 할 수 있다고 강한 전제를 두고 있는 인물들이 아니면 C레벨의 탄생은 힘겨운 도전사의 하나로 전락할지도 모른다.
가능성을 의심하고 넘어 보고자 하는 인물들에게는 책의 목차에서 제시하는 워크 플로우식 계획과정을 통해 진정 C레벨의 탄생을 꿈꿔 볼 수도 있으리라는 판단을 해 보게 된다.

대부분의 리더와 경영자들이 가장 어렵게 생각하는 부분들이 바로 의사결정 부분이고 보면 그에 따르는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의 조율, 화합 등 다양한 운영의 묘를 살려 의사결정에 반영해야 하는 등 기본적 로직 이외에도 자신만의 노하우성 기술들이 어쩌면 C레벨 탄생의 최고 핵심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 보게 된다.
저자가 전해주는 C레벨을 위한 화두는 다양하고 옳은 이야기들로 넘쳐난다.
어떤 직위에 있더라도 무시할 수 없는 최고의 회두는 바로 이해관계자 또는 타인과의 소통이라 할 수 있다.
학문에 왕도가 없다고 하듯 사람을 위하고, 사람을 대하는 C레벨이 되고자 한다면 왕도 없는 소통의 해법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그에 따르는 신속한 의사결정 등으로 리더십을 보여주어야 한다.
이런 경영자의 리더십 DNA가 C레벨의 탄생을 더욱 값지게 하는 충분 조건이라 하겠다.
C레벨을 도전하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꿈의 실현을 앞당겨 줄 기회를 알려주는 책의 일독을 귄유해 본다.

**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n********1 2022.09.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C레벨의 탄생 - 좋은 관리자에서 탁월한 경영자로 (더퀘스트)
"(서평) C레벨의 탄생 - 좋은 관리자에서 탁월한 경영자로 (더퀘스트)" 내용보기
※ C레벨의 탄생 ※ 2022년 9월 5일 ※ 372페이지 ※ 더퀘스트   요약    ● 현실과 이론은 다르다 PART 1 . 시작 - 미리준비하라 ● 가장 시급한 과제는 미리준비하는것 ● 전문가들에게 도움받기 ● 깊고 넓게 준비하라 PART 2 . 정보수집 - 나쁜뉴스를 적극 권하고 환영하라 ● 좋은뉴스가 나쁜조언이 되는 경우도 있다 ● 진실은 상처를 줄수있다
"(서평) C레벨의 탄생 - 좋은 관리자에서 탁월한 경영자로 (더퀘스트)" 내용보기

※ C레벨의 탄생

※ 2022년 9월 5일

※ 372페이지

※ 더퀘스트

 

요약 


 

● 현실과 이론은 다르다

PART 1 . 시작 - 미리준비하라

● 가장 시급한 과제는 미리준비하는것

● 전문가들에게 도움받기

● 깊고 넓게 준비하라

PART 2 . 정보수집 - 나쁜뉴스를 적극 권하고 환영하라

● 좋은뉴스가 나쁜조언이 되는 경우도 있다

● 진실은 상처를 줄수있다 하지만 잘못된 사실에 기초해 결정을 내리면 훨씬 더 큰 상처 입힌다

● 진실로 공유하는 문화로 만들기

PART 3 . 이해관계자 관리 - 이해 관계자들의 요구에 적응하라

● 미친듯이 바쁜 일정과 끝없는 요구

● 이해관계자 문제에 대처하기

PART 4 . 경영진 교체와 임명 - 변화 관리에 성공하기 위한 최선책

● 변화 관리에 성공하는 최선택은 경영진 교체

● 점진적 변화의 유혹과 위험

● 시간과 신뢰라는 자원 최대한 활용하기

PART 5 . 관계 재정의 - 고집에서 벗어나라

● 교감을 느낄때는 막 취임했을때

● 좋은 의사소통 방식으로 바꾸기

 


 

PART 6 . 멘토링 - 후임자를 선택해 멘토링을 시작하라

PART 7 . 롤 모델링 - 조직 변화의 롤 모델이 되어라

● 필수적인 변화 관리 자산

●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PART 8 . 인센티브 도입 - 심리적 보상을 활용하기

PART 9 .이사회와의 관계 구축 - 이사회와 동반자 관계유지

● 이사회와 복잡한 관계를 맺고 있다

● 주도적으로 관계 개선하기

PART 10 . 사회적 책임 - 이윤추구와 사회적 책임 간의 균형을 맞추라

● 말따로 행동따로의 문제

● 역설적인 상황을 헤쳐 나아가기

● 진정성의 중요성

 

PART 11 . 다양성 관리 - 다양성의 가치와 현실을 받아들여라

PART 12 . 퇴임준비 - 떠날때를 알라

● 새로운 삶의 목표를 찾기

PART 13 . 은퇴계획 - 리더 이후의 삶을 계획하라

PART 14 . 관리자에서 리더로 - 진정성을 추구하라

● 진성성을 있는 리더십

● 정직은 언제나 통한다

PART 15 . 종결 - 지속적으로 리더십을 탐구하라

● 늘어나는 요구에 준비하기

● 새로운 현실에 대한 인식 중요

 

감상평 

' C 레벨의 탄생 ' 이 책은 관리자 자리에 올라온 회사원들이 읽으면 좋은 책 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등장하고 있는 리더들 36명 이외의 다수의 리더분들이 말씀하신 이야기들이 내용속에 담겨져 있어 내용을 읽으면서 유명한 리더들의 명언도 같이 느끼고 이해 할 수 있습니다. 책에서는 많은 신임 리더들이 부임 직후 새롭게 펼쳐질 눈부신 삶을 기대합니다. 현실에서는 리더들의 상상했던 것 만큼의 아름다운 현실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실제 맞닥뜨리는 상황은 하루 20여개의 미팅과 수많은 이해관계자들과의 면담과 검토해야 할 엉청난 양의 안건들과 이슈 그리고 전략적 판단과 창의적 사고까지 해야 하눈데 시간적 여유를 찾기는 매우 힘이 듭니다. 이 부분은 임기 초창기에 나타나는 일이라면 매우 좋을수도 있겠지만 꾸준히 분기적으로 나타 날 수 있니다. 또한 오늘날의 경영환경은 과거보다 더 복잡하고 불확실성이 커졌습니다. C레벨의 탄생을 읽다보면 거ㅏ거와 다른 현재 리더들에게 필요한 내용들을 만날수 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리더들에게 얻어가는 지식과 경험을 얻을 수 있으며 리더의 직책에 무엇이 필요한지 제대로 이해하기 위한 14가지의 진실을 공부하고 자기 것으로 만들어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실전에 뛰어들고 나면 이 책에서 배운 14가지를 잊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부임부터 은퇴 후 새로운 인생의 시작까지의 전 과정에 대해 조언을 해주고 있어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더퀘스트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w********2 2022.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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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레벨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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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c레벨이라는게 무엇일것같나? ceo cfo등의 관리자의 느낌이 팍오지 않나? 관리자는 무엇이 달라야할까. 가령 이걸안다면 기본적으로 팀장이 됫을때 팀의 관리자로써도 편하지않을까란 생각도 하게된다. 일반적으로 일할때는 나의 일만 하면되는 반면에 직책의 계단을 올라갈때마다 책임과 관리해야하는 직원에 대한 선을 지키지못해 힘들때가 있을것이다. 난 이 책을 통해 그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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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c레벨이라는게 무엇일것같나? ceo cfo등의 관리자의 느낌이 팍오지 않나? 관리자는 무엇이 달라야할까. 가령 이걸안다면 기본적으로 팀장이 됫을때 팀의 관리자로써도 편하지않을까란 생각도 하게된다. 일반적으로 일할때는 나의 일만 하면되는 반면에 직책의 계단을 올라갈때마다 책임과 관리해야하는 직원에 대한 선을 지키지못해 힘들때가 있을것이다. 난 이 책을 통해 그 부분을 배울수 있을까?
1.
목차를 살펴보자.
내가 관리자가 되면 무엇부터 해야할까부터 순차적으로 소개하고있다 이건 굳이 큰회사에서만 필요한것은 아니다 작은 회사여도 관리자는 있고 요새 개인도 법인을 세워 투자를 한다. 즉 누구든 알아두면 세상사 써먹을 곳은 무궁무진 하다는 것이다. 이 책은 사실 관리자에서 경영자로가는 사람에게 조금더 효율적인 길을 갈수있도록 도와주고있다.
2.
뉴스를 챙겨보다보면 한 회사의 ceo가 바뀌는 뉴스가 참 많다. 실적이 안좋아 대대적으로 바뀌는 경우들도 있지만 다른곳으로 스카웃되면서 바뀌는경우들도 많다
그리고 초반에 많은변화들이 있다. 한 사례가 딱 생각나는데 그건 맥도날드를 들수있겠다. 난 이 사례를 볼 때마다 웃음이난다 그 전 ceo는 손 대는 기업마다 왜그리 다 망쳐(?)놓는지...그러면서도 참 많이도 옮겨다닌다. 각설하고 현 경영자는 미국에서도 알바서부터 시작해서 한 국가지사까지 맡게된인물이다. 그래서 고객입장에서 생각할것이다 더 잘될것이다 라는 입장이 지배적이었다. 나도 한때 충성고객이었고 첫째 임신때는 맥날의 불고기버거를 앉은자리서 10개를 먹었던...기억도 있다.
저번ceo때부터 맥도날드를 안갔고 지금또한 안가고있다.
하지만 많은변화로 조금씩 떠나갔던 고객들이 돌아가고있는것으로 안다. 또 악재뉴스도 참 많이뜬다.
하지만 저자는 나쁜뉴스를 권장한다(?) 이 말은 좋은 뉴스에서는 문제점을 찾을수없고 내가 생각지도 못한 해결방법이 나올수도 있기때문에 직원들이 눈치보게하지말고 그 내용을 꼭 들을수있는 문화를 만들라는 것이다.
3.
ceo는 최종결정권자로 고립된 느낌을 많이받는다고한다. 이해관계자들과의 관계와 정서적 거리감을 느끼며 스트레스가 가중된다고한다. 그럼 이부분을 어떻게 해결해야할까 회사의 모든부분을 신경쓸수는 없다 분명 분담이 되어야하는데 그 분담을 해주고 보고받아야하는 입장아닌가 그럼 그들과의 관계도 예전처럼 혹은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한다.
그래서 스스로 방어막을 만들지 않도록 몇가지의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리더쉽이 너무 어렵게 느껴지는 사람
한 회사의 좋은 경영자로 거듭나고 싶은 사람
경영자로써 무언가 안맞는 생각하는 사람

이 책을 한번 읽어보는건 어떨까. 순서대로 찾아가다보면 어느순간 완성되어있는 나 자신을 만날수 있을것이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카페 컬쳐블룸의 서평으로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s********k 2022.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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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레벨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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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관리자에서 탁월한 경영자로 도약하는 방법!   더퀘스트에서 출판한 데이비드 푸비니의 <C레벨의 탄생>은 세계 최정상 CEO 50인과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실재 CEO 역할에 관한 본질과 의미를 탐색하고 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승진을 꿈꾸고 임원이 되어 최고경영자 반열에 오르길 희망한다.   새로운 CEO가 탄생했다는 말은 회사가 위기에 처했을 경우가 더 많다.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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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관리자에서 탁월한 경영자로 도약하는 방법!

 

더퀘스트에서 출판한 데이비드 푸비니의 <C레벨의 탄생은 세계 최정상 CEO 50인과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실재 CEO 역할에 관한 본질과 의미를 탐색하고 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승진을 꿈꾸고 임원이 되어 최고경영자 반열에 오르길 희망한다.

 

새로운 CEO가 탄생했다는 말은 회사가 위기에 처했을 경우가 더 많다. C레벨 3명 중 2명이 임기를 다 채우지 못하고 비즈니스 현황은 녹록지 않다. 주주와 투자자의 경영에 관한 인내심은 줄어들고, 경영진의 교체 주기는 짧아지고 있다. 회사가 바라는 인재는 부족하게만 보이고, 더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상황과 디지털 리더십을 통합할 필요성도 늘어난다.

 

회사 중역실의 한 칸을 차지하며 별로 하는 일 없이 결제만 하는 것처럼 보이는 C레벨은 실상은 대단히 도전적인 직책이며 막대한 책임을 떠안아야 하는 자리다.

              Photo by Dylan Gillis on Unsplash
 

데이비드 푸비니 교수는 HBS(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조직행동학 교수이자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의 임원 교육을 위한 선도적인 전문서비스 회사 및 인수합병 프로그램의 공동 리더이다. 이전에는 맥킨지앤컴퍼니의 명예 이사,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의 딘 자문위원회(2008~2014) 회원 및 그레이터 보스턴 상공 회의소의 집행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C레벨은 CEO(최고경영자), CFO(최고재무책임자), COO(최고운영책임자), CIO(최고정보책임자)……로 회사 내 한 분야를 대표하는 최고경영자 중 한 명을 뜻한다. 각 분야의 최고경영자를 의미하는 C레벨에서 저자는 주로 CEO를 염두에 두고 있다. HBS에서 은퇴한 CEO를 자주 접한 저자가 정말 CEO의 본질에 관해 연구한 결과물이 이 책이다.

 

데이비드 푸비니 교수는 C레벨이 탄생하기 이전에 준비해야 하는 과정과 C레벨이 되었을 때 무엇을 해야 하는지, 은퇴 후 C레벨의 행동에 이르는 세 가지 단계를 주안점으로 14가지 알아야 할 내용을 전달한다.

 

        Photo by Campaign Creators on Unsplash

1 시작 : 미리 준비하라

 

2 정보 수집 : ‘나쁜 뉴스를 적극 권하고 환영하라

3 이해관계자 관리 : 이해관계자들의 요구에 적응하라

4 경영진 교체와 임명 : 변화 관리에 성공하기 위한 최선책

5 관계 재정의 : 고립에서 벗어나라

6 멘토링 : 후임자를 선택해 멘토링을 시작하라

7 롤 모델링 : 조직 변화의 롤 모델이 되어라

8 인센티브 도입 : 심리적 보상을 활용하라

9 이사회와의 관계 구축 : 이사회와 동반자 관계를 유지하라

10 사회적 책임 : 이윤 추구와 사회적 책임 간의 균형을 맞추라

11 다양성 관리 : 다양성의 가치와 현실을 받아들여라

 

12 퇴임 준비 : 떠날 때를 알라

13 은퇴 계획 : 리더 이후의 삶을 계획하라

14 관리자에서 리더로 : 진정성을 추구하라

 

CEO 50인이 전하는 솔직한 이야기는 CEO에 관한 환상을 배제하고 실재 그들의 역할에 주목하게 한다.

 

CEO는 빠듯한 일정과 수많은 이해관계자들의 요구를 검토하고 정리해야 한다. 실전에 배치되면 제한된 시간에 부족한 인력과 자본으로 기업의 개선과 변화를 추구하기 위해 끝없이 노력해야 한다. 자신에게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의 요구가 사방에서 쏟아지지만 노련한 CEO들은 분류와 위임 방식을 적절하게 활용해 이해관계자들의 요구를 맞춰야 한다.

 

CEO들은 수많은 사람들과 외부인에게 둘러싸여 있지만 스스로 고립되었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다. CEO가 고립감을 느끼는 이유는 그에게 접근하는 사람들이 CEO 개인에 대한 관심없이 공적인 의제를 가지고 오기 때문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의사소통 환경을 개선해야 하고, 어렵지만 이사회와도 친밀한 관계를 맺어야 한다.

저자는 회사를 운영하는 데 필요한 멘토링, 롤 모델링, 인세티브의 활용과 같은 실질적인 제안을 거쳐 은퇴 이후의 방향성에 관해서도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많은 이들이 CEO를 포함한 최고경영자가 되기를 희망한다.

 

관리자를 넘어 탁월한 경영자로 거듭나기 위한 CEO들의 친절하고 비밀스러운 진실을 알고 싶은 분에게 <C레벨의 탄생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C레벨의탄생, #길벗, #데이비드푸비니, #안종희, #C레벨, #CEO, #경제경영, #리더쉽, #자기계발,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더퀘스트

 
r*******n 2022.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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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레벨의 탄생 : lali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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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레벨의 탄생 : lalilu 이 책은 ‘좋은 관리자에서 탁월한 경영자로’라는 내용을 표지 제목 위에 함께 제공한다. 과연C레벨이 되었을 때 우리는 어떤 일들을 어떻게 지혜롭게 잘 경영해나가야 하는지 이 책은 가르쳐주고 있다. 우리는 관리자로 있을 때 일어날 일들과 경영자가 되었을 때 일어날 일들을 잘 모른다. 그래서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을 잘하고 있으면 그 다음 스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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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레벨의 탄생 : lalilu

이 책은 ‘좋은 관리자에서 탁월한 경영자로’라는 내용을 표지 제목 위에 함께 제공한다. 과연C레벨이 되었을 때 우리는 어떤 일들을 어떻게 지혜롭게 잘 경영해나가야 하는지 이 책은 가르쳐주고 있다. 우리는 관리자로 있을 때 일어날 일들과 경영자가 되었을 때 일어날 일들을 잘 모른다. 그래서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을 잘하고 있으면 그 다음 스텝에서도 문제없겠지 생각하게 된다. 그러나 방심은 금물! 좋은 관리자에서 탁월한 경영자로 넘어가는 과정은 우리가 전혀 예상하지 못하는 엄청난 변화를 요구한다. 


저자는 30년 이상 기업의 최상위 경영자들에게 리더십 멘토링과 컨설팅을 하며 현장에서 수많은 일들을 지혜롭게 처리하기 위해 힘쓰고 애쓴 현장 전문가다. 그래서 어떤 일들이 기업에 발생되었을 때 다양한 사례들과 극복 과정이 저자에게 있기 때문에 가장 탁월하고 적절한 방법으로 솔루션을 제시한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시간의 귀중함을 다시 한 번 더 깨닫게 된다. 모든 사람에게 24시간이 주어지기 때문에 시간만큼은 공평하다는 말은 사실 거짓말이다. 누군가는 자신이 최대한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이 24시간인데 반해 누군가는 10시간도 채 안 된다. 24시간 중에 14시간을 철저하게 빼앗기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시간은 공평하지 않다. 시간만큼 불공평한 것이 없다. 경영자가 되었을 때 시간이 더 많이 확보되기 때문에 더 창의적인 일들을 많이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은 막연한 착각이다. 저자는 경영자가 되었을 때 우리가 마주해야 하는 현실은 바로 시간 순삭의 세상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먼저 인생을 경험한 선배가 후배 경영자들에게 자신이 살며 경험했던 것을 전수한다는 것이다. 경험을 나눈다는 것은 엄청난 혜택이다. 먼저 가본 길을 맛볼 수 있다는 것도 놀라운 일이다. 그래서 이 책을 추천한 누군가는 “신임 리더 시절, 이걸 알았더라면...”이라는 추천사를 남긴 것 같다. 

l****u 2022.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C레벨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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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콜린스의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를 읽은 적이 있다. 기업의 영속성을 보장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조건으로 위대한 기업을 제시했다. 위대한 기업의 속성과 위대한 기업이 되기 위한 조건 등을 제시한 명저다. 이제는 위대한 기업을 넘어 탁월한 경영자를 논한다. 당연히 탁월한 경영자는 위대한 기업을 만들 것이라 기대한다. 이 책은 CEO로 성공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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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콜린스의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를 읽은 적이 있다. 기업의 영속성을 보장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조건으로 위대한 기업을 제시했다. 위대한 기업의 속성과 위대한 기업이 되기 위한 조건 등을 제시한 명저다.


이제는 위대한 기업을 넘어 탁월한 경영자를 논한다. 당연히 탁월한 경영자는 위대한 기업을 만들 것이라 기대한다. 이 책은 CEO로 성공하기 위해서 좋은 관리자를 넘어 탁월한 경영자가 되기 위한 과정을 안내한다.


CEO가 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CEO가 되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퇴임과 그 이후의 경력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다룬다. 저자가 여러 조직의 리더들을 코칭한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 솔루션을 제시하는 책이다. 많은 CEO들이 이 책이 제시하는 14가지 진실을 미리 알았더라면 많은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35년간 맥킨지에서 일하면서 많은 CEO들과 여러 도전 과제들을 해결해 가면서 많은 것들을 배웠다. 특히 기업 내부 및 외부의 중요한 사안들에 대해 결정을 내려야 하는 상황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게 되었다. 저자는 리더의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알려지지 않은 결정적인 진실을 알리기 위해 책을 썼다고 한다.


시작과 끝을 포함하여 총 15장 속에 신임 CEO와 리더들이 반드시 알아야할 14가지 중용한 진실을 설명한다. 시작부터 정보 수집, 이해관계자 관리, 경영진 교체와 임명, 관계 재정의, 멘토링, 롤 모델링, 인센티브 도입, 이사회와의 관계구축, 사회적 책임, 다양성 관리, 퇴임 준비, 은퇴 계획, 관리자에서 리더로, 종결까지 다룬다.

특히 다른 리더십 책에서 잘 보지 못했던 이해관계자 관리를 자세히 읽어보았다. 신임 CEO가 상대해야 하는 이해관계자 집단은 너무 많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거기에 더해 각각의 상황, 기업의 이슈, 이해관계 이슈 등이 너무나 다양해서 항상 복잡해지는 경향이 있다.


저자는 6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이해관계자들의 공세를 예상하고 준비해야 한다. 그들과 만나는 시간 외에 생각할 시간을 별도로 마련해야 한다. 혼자서 대응하지 말고 신뢰할만한 보좌진을 함께 구성해야 한다. 신속하게 관리할 수 있는 표준화된 방법과 절차를 확립하면 점점 통제 가능해질 것이다.


이해관계자 집단의 정보에 밝고 경험이 많은 전문가를 찾아 임원으로 고용한다. 마지막으로 CEO의 시가을 최적화하고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비서실장을 임명한다.


저자가 제시하는 것처럼 신임 CEO가 직면하는 상황은 다양하다. 어떤 이슈가 신임 CEO를 곤란하게 만들고 그의 능력을 의심하게 할지 모른다. 나는 그 중에서 이해관계자 관리가 심각한 이슈 중에 하나라고 생각했다. 물론 다른 13가지 주제도 무시할 수 없다.


사내외 이해관계자들을 통제 가능한 수준으로 관리할 수 있다면 최고 등급의 C레벨의 CEO로 인정받을 수 있지 않을까?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감사하게 읽고 주관적인 의견을 적었습니다.

p********o 2022.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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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레벨의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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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의 자리 기업의 최고 의사 결정권자의 자리 그 자리에 오르기 위해서 지금 이 시대에는 무엇을 노력해야 하는지, 리더의 역할이 과거와 다르다는 것은 이미 많이들 알고 있지만, 정말 많이 공부하고 노력해야 하는 자리임이 분명하지만,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가 하는 궁금증이 생기게 마련이죠. 그렇기 때문에 리더의 자리에 있어도 모를 수 있고, 일반인들은 더더욱 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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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의 자리

기업의 최고 의사 결정권자의 자리

그 자리에 오르기 위해서 지금 이 시대에는

무엇을 노력해야 하는지,

리더의 역할이 과거와 다르다는 것은 이미

많이들 알고 있지만, 정말 많이 공부하고 노력해야

하는 자리임이 분명하지만,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가 하는 궁금증이 생기게 마련이죠.

그렇기 때문에 리더의 자리에 있어도 모를 수 있고,

일반인들은 더더욱 모를 수밖에 없는 분야일

수도 있는 CEO라는 자리가 가지는 힘과

노력을 바로바로 설명해 주는 책을 통해

본격적인 수업을 받듯이 읽어보면 좋을 책

C레벨의 탄생 책이네요.

차례만 봐도 핵심적인 내용을 14가지로 나누어서

설명을 들어볼 수 있다는 것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깔끔한 구성을 알 수 있어요.

리더의 직책에 무엇이 필요한지 제대로 알기 위한

14가지의 진실.

아무리 준비를 한다고 해도 막상 실전에 뛰어들면

다르다는 것을 어떤 분야든 느끼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 누구보다 민감하게 상황을

보고 판단해야 하는 CEO의 자리에서

고립되지 않게끔 결과를 함께 책임지는

사람이 없는 자리인 만큼 다양한 시각과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할

것들을 차근차근 배워나가야 한다는 점.

책상에 앉아 있는 것이 아니라 여행하듯이

직접 움직이고 대화를 나누는 사람으로

성장하게끔, 일반 독자들에게도 리더의 역할이

무엇인지 눈을 뜨게 해주는 역할을 한답니다.

신임의 CEO의 상황에 대한 부분도 많이

알게 되었어요. 다양하고 많은 이해관계자들과의

만남도 요구가 되기도 하고, 어느 정도여야

컨트롤이 되는지조차도 모르게 업무를 시작해야

하니깐 미리 준비를 할 수 있는 것도 한계가

있는 만큼 정말 순발력도 많이 필요하겠다는 것

사람들의 생각이 나 정의 역시 동일하지 않은 상황

그런 상황에서 얘기를 들어주고 의견을 나누어야

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지

많은 상황에 대한 생각을 하면서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도전적이고 매력적인 자리지만 좌절감도 그만큼

따르는 일이 많기에 리더의 직책에 관한

진실을 한 번 알아보고, 사람들이 잘 모르고

간과할 수 있지만 지속적으로 알아두어야 하는

지식을 챙겨보면서 통찰력을 키워나가게

돕는다는 사실을 책의 구성을 보면서 느껴요.

매일 균형을 맞춰야 하는 CEO의 삶

저자의 일화들도 들어볼 수 있어서 자신의

삶을 개척해 나갈 수밖에 없는 이유도

생각해 보게 된답니다.

부임 즉시 발생할 현실적인 충격

그걸 미리 대비할 수 있다면 정말 좋겠죠.

이론과 실무가 다름을 아무리 교육을 받아도

정말 막상 닥치면 난감할 수밖에 없는데

저자의 컨설팅과 멘토링 경험이 책 속에

녹아 있고, 깔끔하게 정리된 해설로

어렵지 않게 읽어나갈 수 있으니 일반인들도

어렵지 않게 리더의 자리에 대해 에세이처럼

읽어나갈 수 있는 부분들로 준비하는 자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는 걸 또 경험하게 된답니다.

CEO는 고용된 전문 경영인인 거잖아요.

급변하는 환경에서 신속한 일 처리

기업의 미래에 방향성을 신속한 결정이

필요한 순간들이 오게 되겠지요.

당연히 진실을 말해주는 사람들을 찾고 곁에

두어야 하는 이유도 깨닫게 된답니다.

이제는 조직원들이 현장에서 일하는 마인드가

과거와 달라진 만큼 기업의 입장에서도

새로운 인재성을 찾아야 하는 이유

그들과 함께 하는 리더의 자질 역시 시대에 맞게

변화되어야 하는 이유

이론 같은 이야기가 아니라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위험과 변수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한 거잖아요.

대중적인 일반인들도 접근할 수 있는 경제경영

C레벨의 탄생 어렵게 느껴졌는데,

반복적으로 읽어보면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지던

분야에 대해 혜안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을

느껴볼 수 있게 돕기 때문에

단순한 것 하나도 놓치지 않는 마음으로

공부하듯 읽어 보시길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g*******s 2022.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 리뷰] C 레벨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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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이건 남들 위에 설수록 신경 쓸게 많아지죠. 회사 직급이 올라가면 받는 월급도 올라가지만 고민하고 선택하고 해야 할 일들 또한 많아집니다.   그리고 남들 위에 서는 만큼 자신이 안고 가야 할 것들도 말할 수 없는 것들도 많아지고 또한 자신의 위치 때문에 누군가에게 고민을 털어놓기 힘들 때가 많습니다.   그럴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게 바로 좋은 책과 강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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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이건 남들 위에 설수록 신경 쓸게 많아지죠. 회사 직급이 올라가면 받는 월급도 올라가지만 고민하고 선택하고 해야 할 일들 또한 많아집니다.

 

그리고 남들 위에 서는 만큼 자신이 안고 가야 할 것들도 말할 수 없는 것들도 많아지고 또한 자신의 위치 때문에 누군가에게 고민을 털어놓기 힘들 때가 많습니다.

 

그럴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게 바로 좋은 책과 강의입니다. 물론 그러한 위치에 서보지 못한 분들께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됩니다.

 

예비, 신임 리더 및 CEO분들과 C 레벨을 꿈꾸는 분들을 위한 책 1권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C 레벨의 탄생입니다.


참고로 C 레벨은 C로 시작하는 직급을 뜻하는 말입니다. 예전엔 CEO만 알아도 되었지만 시장이 복잡해지고 기업의 규모가 커지면서 분야별 책임자가 필요해졌어요.

 

그래서 최고경영자를 뜻하는 CEO와 최고 재무책임자를 뜻하는 CFO, 최고 제품책임자를 뜻하는 CPO 등 많은 C 레벨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기 전에 책에 나와있는 저자인 데이비드 푸비니 님의 설명을 보고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조직 행동학 교수 시라서 배울 건 많겠지만 이론적인게 많겠구나 생각했는데 전혀요. 오히려 매우 실용적인 책이었습니다

 

검색해 보니 저자인 데이비드 푸비니님은 단순한 교수가 아니라 탄탄한 이론 + 경험이 쌓인 실력파시더군요.

Isenberg 경영 대학원에서 마케팅 경영학 학사 우등 졸업에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MBA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시고 Mckinsey에서 약 35년 동안 근무했습니다.

 

맥킨지는 Mckinsey & Company를 줄인 말로 전략 컨설팅 업계 부동의 1위라고 합니다. 책 안에서 저자님이 실제 일하면서 컨설팅한 사례들이 많이 나옵니다.

 

서문부터 현실과 이론은 다르다고 말씀하십니다.

목차가 신임 CEO와 리더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중요한 14가지 진실로 구성되어 있는데 진짜 중요하더라구요.

 

책 속엔 여러 CEO들의 실제 사례들과 그에 따른 분석 및 조언과 해결책들이 아주 많아 본인의 상황에 맞게 곧바로 벤치마킹할 수 있을듯합니다.

 

단순히 탁월한 CEO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가 아니라 진부하지만 CEO의 A~Z까지 알 수 있는 책입니다.

 

책 뒤편엔 CEO로서의 해고, 사임, 은퇴까지 나옵니다. 이 책에서 저에게 쉽사리 책장을 넘기지 못하게 만든 질문들과 해결책 위주로 간단히 리뷰해 보겠습니다.


C 레벨의 탄생은 비즈니스 세계에서 한 인간이 자신에게 주어지는 크고 작은 압박과 책임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접근 방법과 틀을 제공한다.

 

CEO를 비롯한 C 레벨 경영진들은 대개 그 자리에 올라서야 직책에 수반된 냉혹한 현실을 깨닫고 매우 놀란다.


책의 목차입니다.



각 장마다 실제 사례와 더불어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이 상세히 나와있어 CEO에 대해 많이 생각해 보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신임 CEO라면 위와 같은 다양한 질문에 바로 대답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하는데 별표 친 질문들은 입이 턱 막히더군요.

 

기업의 재무 상태 표와 자본 구조를 파악하는 것까진 괜찮았는데 그게 제대로 된 정보인지 면밀히 조사하는 법은 뒤에 나옵니다.

 

CEO가 내릴 결정에 이해관계가 있다고 믿는 지역사회와 정치 지도자들과 어떻게 좋은 관계를 유지할것인가..

 

불충분한 정보로 기업에 영향을 미치는 소셜미디어의 게시글에 어떻게 대응할지도 머리 아픕니다.

명성을 쌓는 데는 20년이 걸리지만, 명성이 무너지는 건 5분이면 된다.

- 워렌 버핏

행동주의 투자자들의 눈치도 살펴야 하고 시간이 갈수록 신경 써야 할 변수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C 레벨들이 그만큼 늘어나는 거겠죠.

레이도스의 CEO였던 로저 크론의 사례인데요. 이사회의 말이 확 와닿더군요. "우리는 단순히 당신만 고용하는 게 아닙니다. 당신의 인맥을 고용하는 겁니다"


로저 크론은 레이도스와 같은 방위산업 분야의 인맥을 활용해 제3자의 시각과 신임 CEO에게 필요한 변화에 관한 정보를 얻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사회가 자신을 조사하고 파악하듯 자신도 이사회를 조사하고 파악했습니다. 그 결과 기업 내부 후보자였던 경쟁자를 누르고 CEO가 되었죠.

 

뒤에 CEO 후보자들이 기업을 조사할 때 변화에 대한 이사회의 진정성을 파악해야 하는데 이러한 질문이 도움이 된다고 질문들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몇 개만 추려볼게요 자세한건 책을 읽어보세요.

 

· 각 이사들의 임기는 얼마인가?

· 이사회는 논쟁적이었는가 아니면 화합하는 분위기였는가?

· 논쟁적이었다면 전임 CEO가 어떤 역할을 했는가?

· 이사회는 누리고 꾸준한 변화를 원하는가 아니면 신속하고 충격적인 변화를 원하는가?

위에서 말한 면밀한 재무 상태 조사의 꿀팁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이 반성했던 게 인맥도 마찬가지이지만 밑에서 올라오는 정보들을 그대로 믿고 그걸 근거로 사업을 진행하면 안되겠구나였습니다.

 

나만 열심히 한다고 나만 잘한다고 해서 사업, 경영이 잘 되는 게 아니라는 걸 깊게 느꼈습니다.

 

저자님이 직접 경험한 제너럴 모터스의 사례를 읽어보세요. 이렇게 실패 사례들도 나와서 많이 배울수있습니다.


엔지니어들이 결과를 조작해 CEO가 명백한 진실을 제대로 전달받지 못해 큰 손실이 났습니다.

 

안타깝게도 노련하고 현명한 리더들은 어떠한 개선책으로도 모든 진실을 파악할 수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답니다. 그래서 나는 남들과는 다른 리더이기 때문에 내게는 해당되지 않는 이야기입니다 이런 생각에 빠지지 않게 조심하라고 조언해 주십니다.

 

여기 정직한 의사소통을 방해하는 3가지 공통된 장벽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간단히 찍었지만 그에 적합한 실제 사례들이 소개되어 있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 뒤에 뿌리 깊은 관례와 사고방식 때문에 진실이 종종 은폐되곤 하는 문화를 진실을 공유하는 문화로 변화시키는 다섯 가지 방법이 나옵니다. 여길 읽으면 이 챕터의 제목이 왜 '나쁜 뉴스'를 적극 권하고 환영하라인지 알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이해관계자 관리, 관계 재정의, 멘토링, 인센티브 도입, 사회적 책임, 은퇴 계획 등등 각 장마다 그 장에 관련된 성공과 실패 사례와 그에 따른 저자님의 해결 방법들이 상세히 나와있어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을 읽으시면 무조건 도움이 되실 거라 생각됩니다.

 

왜 그렇게 많은 C 레벨들이 추천했는지 이해가 갑니다. 직장인들에게 곧바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매우 실용적인 책입니다. 저자 자신의 오랜 컨설팅 경험과 풍부한 실제 사례들, 그에 따른 귀한 분석과 조언들이 가득 들어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책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C레벨의탄생#더퀘스트#데이비드푸비니#길벗#컬처블룸#컬처블룸리뷰단#도서리뷰#도서서평#CEO#리더

y*******2 2022.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C레벨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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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은 화려해 보이지만 다양한 이해관계자들 사이에서 성과를 지속해야 하는 엄청난 압박 속에서 외로운 사투를 벌이는 사람이 바로 CEO 이다.이들은 자신이 CEO 로서 무엇을 해야 할지, 어떻게 다양한 문베를 해결해야 할지 누구에게인가 터놓고 도움을 받기 어렵다. (-1-)     이 말은 언뜻 타당하지 않은 것처럼 보인다.CEO 들은 직위에 따른 권한, 권위, 영향력 그리고 의사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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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은 화려해 보이지만 다양한 이해관계자들 사이에서 성과를 지속해야 하는 엄청난 압박 속에서 외로운 사투를 벌이는 사람이 바로 CEO 이다.이들은 자신이 CEO 로서 무엇을 해야 할지, 어떻게 다양한 문베를 해결해야 할지 누구에게인가 터놓고 도움을 받기 어렵다. (-1-)

 

 

이 말은 언뜻 타당하지 않은 것처럼 보인다.CEO 들은 직위에 따른 권한, 권위, 영향력 그리고 의사결정에 필요한 풍부한 정보를 얻을 온갖 수단을 갖고 있다.그러나 대단히 많은 CEO 가 자신이 다루는 상황에 관해 부분적이고 불완전하며, 편향되거나 상당히 은폐된 정보와 설명을 제공받는다. (-63-)

 

 

리어왕과 마찬가지로 ,리더십 유형이나 기업과 영업 활동의 규모에 상관없이 모든 CEO 는 리더와 부하직원 간에 빈곤한 의사소통 문제에 직면한다. 빈곤한 의사소통은 반쪽짜리 진실, 불명료함, 진실의 은폐를 낳는다. 셰잇스피어의 연극에서 왕의 세 딸 중 두 명은 진실을 숨기고 왕이 듣고 싶은 말을 할수 밖에 없는 것처럼 말이다. (-80-)

 

 

리더는 명료함을 위해 자신의 원칙을 고수할 필요가 있다. 확고한 원칙을 통해 자신의 주장이 무엇인지, 어떻게 그 신념에 헌신할 것인지를 보여주어야 한다. 변화 관리 전략을 실행하는 CEO 의 말과 행동이 다른 경우는 너무나 흔하다. (-140-)

 

 

회의실 뒤편에 앉아 있던 바우어는 그 계획이 자신이 오랫도안 옹호해 온 전문성의 가치를 침해한다고 보았다. 바우어는 발표를 즉각 중단시켰다. 그리고 수백 명의 파트너 앞에서 맥킨지의 전문가 문화에 도전하는 사업 계획을 어떻게 만들 수 있는가에 대해 수석 파트너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수석 파트너는 바우어를 설득할 수 없었고, 바우어는 관리 담당 이사가 중재한 뒤에야 비로소 자리에 앉았다. 맥킨지 역사에서 전설적인 순간이었다. 그때 회의실에 있던 모든 사람이 바우어에게 기립박수를 보냈다. 우리가 실천하기 위해 훈련받는 행동을 그가 모범적으로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206-)

 

 

리더는 반사적인 행동의 필요성과, 문화적 다양성을 진정으로 수용하여 정착하는 문제는 신속하고 반사적인 접근 방법으로 쉽게 달성할 수 없다는 인식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야 한다. 유감스럽게도 일부 ceo 들은 다양성 목표에 반사적으로 반응한다. (-283-)

 

 

ceo 들은 자신을 진정성 있는 리더라고 믿는다. 당연한 일이다. 자신을 리더라고 여기는 사람이 스스로를 지도자인 척하는 가짜, 연기자, 대리자로 생각하겠는다?

리더들은 자신의 신념과 이상에 충실하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CEO 라는 직책은 그들이 궁극적으로 어떻게 조직을 이끌고 관리할지 선택하는 방식에 강력한 영향을 미친다. 그들은 리더직책을 맡고 일상적인 리더십의 현실에 직면한 뒤에야 '자신에게 충실' 하려는 이상이 시험대에 오르게 된다. (-339-)

 

 

이 책에 담긴 숨은 진실은 모두 맥킨지의 동료 직원들이 없었다면 빛을 보지 못했을 것이다. 35년간의 직장생활 동안 나는 고객에게 탁월한 자문을 제공하는 다양한 분야의 동료 전문가즐에게서 배우고, 지도를 받고, 함께 일했다. (-370-)

 

 

어쩌다 공무원, 어쩌다 CEO 가 되는 경우가 있다. 기업이나 어떤 작은 소규오 업체에서 일을 하게 되어서,리더가 되거나 경영일선에 있을 때,CEO 로서 최소한의 역량 뿐만 아니라, 경영에 있어서, 남다른 생각과 사유가 필요하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 맥킨지앤커머니에서 일한 저자의 남다른 경영철학과 확공한 원칙을 깨우치게 되면,그것은 굳이 기업이 아니더라도, 사장으로서 최소한의 원칙, 실패하지 않는 경영의 기본을 이해하고자 한다.

 

 

즉 경영을 할 때, 수많은 이해관계자가 얽히게 된다. 그 말은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서, 사람과 사람 사이에 정보 교환이 이루어지느 시간에, 위선과 왜곡, 모순이 반복된다는 걸 의미한다. 즉 우리가 원하는 경영의 원칙에서 위배되는 경우가 반복해서 나타나며,수많은 정보들 가운데,기업 성장을 위한 도구나 수단을 확보하기 힘들게 된다.그래서,저자는 말하고 있다.기업 조직과, 기업 문화를 소통에 주안점을 두고, 다양한 의견을 서로 공유할 수 있는 문화가 만들어져야 한다고 말이다. 좋은 소리, 쓴 소리,기업경영에 도움이 되는 소리, 기업에 해가 되는 소리까지 받아들일 수 있는 문화가 기업의 위기나 리스크를 털어낼 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기업 CEO의 인맥이다. 기업 CEO의 능력이나 리더십도 주요하지만, 인맥 ,네트워크가 없으면 기업 CEO 가 되기 힘들다. 기업 CEO는 문재를 해결하는 직책이며, 책임을 지는 위치다.기업 경영에 있어서 비전이 없으면, 무능,무지, 무방비 상태에 놓여질 수 있다. 과거 몇몇 기업 CEO 가 보여준 도덕적인 문제, 기업 내 분식회계 뿐만 아니라,기업의 존폐가 걸려있는 도박을 하게 되는 것도 무시할 수가 없었다. 즉 기업 CEO 스스로 탁월한 통찰력과 세상을 보는 안목, 그리고 남들보다 앞서 나가는 비전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대한민국의 기업 CEO로서, 삼성의 이건희, 현대의 정주영이 보여준 남다른 리더십은 그렇게 만들어졌고, 글로벙 기업으로 우뚝 설 수 있었던 이유다. 성공에서 성공을 잉태하고, 실패에서 벗어날 수 있다.

k*******2 2022.09.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