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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는 생각이라는 것을 하기 싫어한다. 자신의 행동의 결과가 과연 무엇인지를 알기 싫어한다는 의미이다. 그냥 자신이 보기에 좋아보이는 것만을 선택한다. 그리고 그 책임을 지는 것을 싫어한다. 이것이 한국 사회의 특징이다. 이제 저자는 진심으로 한국 사회를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보여준다. 과연 내 생각이 무엇인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 지를 말이다. 여러분도 이 책을 보고 많은 생각을 하였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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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인 만화가는 자신을 비운의 만화가라 했다. 친일과 극우에 대해 말하다 보니 그런 민감한 주제를 과감없이 말하다 보니 공격을 많이 받나보다. ㅠㅠ 만화가라서 만화로 재밌게 알려준다. 생각해 볼만한 일들에 대해 그의 책을 읽고 있으면,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에 대해 깨닫는게 있어서 좋다. 앞으로도 좋은 목소리를 많이 내주셨으면 좋겠다. 이 만화책을 본 이들은 행복한 독자들이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