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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우울과 공황장애로 얼마나 힘들었을지 감히 상상이 되었다. 같은 구절을 읽고도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것이 다르겠지만,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上善若水를 종종 떠올렸다. 작가의 인생 책 리스트에 도덕경이 포함되어 있기도 하다. 책에서는 이런 저런 얘기들을 인용하여 많은 얘기를 한다. 내 머리가 나쁜 건지 한참 읽다 보면 핵심이 뭔지 알쏭달쏭해지기도 한다. 하지만 한편으로 내가 느끼기에는 일관되게 "괜찮다"라고 말하는 것 같았다. 지금 이대로 다 괜찮다. 2024년은 불안은 조금 더 내려놓고 인생을 즐기는 편안한 마음으로 살아보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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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의 책 난 날 위해서 위로를 해준적이 없다 그래서 그런지 요새 많이 지친 나한테 책을 하나 선물 해줄려고 찾아봤다. 그리고 지인한테 이책을 추천을 받아서 구매를 해봤다. 책을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기운이 빠지고 내가 왜 이렇게 할까? 라는 생각을 가고 있었다. 더 이상 견딜 수 없을 것 같은 기분이 든다면 당신은 이미 최악의 지점에 와 있는 것이다. 이제 앞으로 지금보다 좋아질 일만, 더 나은 감정을 느낄 일만 남았다. 당신은 아직 여기 존재한다. 그 사실이 가장 중요하다. 난 살아있다. 이 감정을 가지고 나 또한 열심히 살꺼다 즐겁게 최악은 더이상 없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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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스테디셀러인 "미드나잇 라이브러리"를 쓴 매트 헤이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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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셀러인 미드나잇 라이브러리를 쓴 작가의 에세이 책이다. 미드나잇 라이브러리가 삶을 응원하는 책인 내용인 만큼, 그리고 작가의 관심사 및 초점이 거기에 맞춰져 있는 만큼 에세이 또한 미드나잇 라이브러리의 연장선이라는 생각이 든다.
제목 그대로 우울하거나 삶에 대한 의지가 없거나 지쳐있거나 하는 이들에게 따뜻한 말을 건네도 도닥여주는...토닥토닥해주는 그런 위로의 책이다. 지금 당신이 지쳐있다면 꼭 읽어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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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헤이그의 위로의 책은 제목 그대로 우리에게 많은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 미드나잇 라이브러리를 쓴 작가님의 에세이라는 것을 알고 궁금해서 책의 목차와 내용들을 찾아보았는데 꼭 읽어보고 싶어 고민없이 구매하였다. 자신이 심리적 시련을 겪을 때마다 힘이 되어준 말들과 자신과 같은 상황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로하는 책이다. 1. 살아있다는 것, 그걸로 충분해 2. 흘러가는 대로 둬도 괜찮다 3. 완벽하지 않아도 나무는 나무 4. 어제를 후회하지도, 내일을 겁내지도 않기를 이 책은 위와 같이 4개의 파트로 되어 있다. 파트의 제목만으로도 우리에게 위로를 전한다. P. 31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희망을 품을 수 있다. 언젠가 반드시 상황이 변할 거라는 사실만 알면 된다. 희망은 누구나 가질 수 있다. 희망을 가지려고 현실을 부정할 필요는 없다. P. 43 아름다움도, 두려움도 모두 일어나게 두자. 계속 나아가자. 감정은 언제든 바뀔 수 있다. 라이너 마리아 릴케<시간의 책> P.146 비 멈추는 법을 배우는 것보다 비 맞고도 행복한 법을 배우는 게 더 쉽다. P.164 당신은 지금 어기 있다. 그걸로 충분하다. 책의 내용은 한 페이지 정도로 짧은 것도 있고, 긴 페이지도 있다. 위로를 받고 싶을 때 읽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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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도빠르고좋아요만족합니다ㅎㅎ 배송도빠르고좋아요...만족합니다...가격도저렴하게잘구입했어요... 선물로 고르던.차에 눈에 띄어 구입하게되었어요... 연령대를 신경쓰지않고 선물할 수 있는 도서 내용도미리보기통해보았고 우리인생에서 필요한 좋은 내용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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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잇러브 작가이기도하는 매트 헤이그 우연히 인터넷에서 발견해서 구입했는데 다행히 끝까지 내손을 놓을수 없게 한 책 그녀를 통해 내마음 속 깊은 슬픔과 아픔을 책을 통해 해결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과연 내삶은 어찌 살아야할지 많은 생각이 든 책 나에게 와닿은 구절은 마음에 담고 내삶을 극복하도록 노력하게 만든 책 다시금 읽어보고 또 읽어봐야겠다. 그녀의 책을 다시금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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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의 책을 읽고
위로의 책을 구입해서 읽게 되었다. 나에게 늘 위로가 되는 말들이 담겨 있는 느낌이 들었다. 힘들고 지칠때 이 책 읽으면 왠지 위로가 되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미드나잇 라이브러리 책 이어서 위로의 책 에세이를 읽게 되면서 많은 느낌이 든다. 내가 읽었던 책도 많고 내가 못 들었던 책도 실러 있었다. 위로의 책 속으로 여행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ㅁ마치 독서의 여행하는 기분일지도 모른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