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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인 저자의 '걱정 많은 어른들을 위한 화학 이야기' 리뷰입니다. 화학의 문외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서술된 도서인데다가 특히 일상 생활에서 흔히 사용되는 화학제품 등에 대해서도 쉽게 설명해서 술술 읽히는 책이었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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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 출판사에서 출간한 윤정인 작가님의 걱정 많은 어른들을 위한 화학 이야기 리뷰입니다. 이공계 관련 업종에 재직 중이지만 '화학'이라고 하면 막연히 손에 잡히지 않아 생소하다고 여겼음. 그래서인지 화학이 무엇인지 그것이 실생활에 어떻게 쓰이는지에 대해 직관적으로 설명해준다고 하여 대여하게 되었음. 일상 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질도 화학으로 설명이 가능하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학을 합성과 동일시하고(심지어 합성이 나쁜것도 아님) 불안해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음. 저자는 이를 과거의 사건으로 하여금 합성에 대한 두려움을 자아냈다고 제시하고 있음.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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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대 처럼 화학품에 쩔었다고 해야 할 마큼 외래어가 되버린 케미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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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은 나쁘고 천연은 좋다는 막연한 선입견에 기반해 화학물질을 꺼려하는데 그에 대한 불안감을 해결해 주었던 글이었습니다. 코팅 프라이팬, 선크림, 락스 냄새, 천연비누vs공장비누 등등 읽으면서 화학 전문지식 설명도 어렵지 않았고 일상 속 제품에 관한 거라서 재밌었습니다. 저자 본인이 있을지 모르는 유해성에 대해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써 줘서 신뢰가 더 갔네요. |
| 의심해야 할 제품도 많고 정보도 너무나 많은 시대입니다. 인터넷에 검색을 해봐도 신빙성이 있는 자료인지 모르겠고, 누가 속시원하게 알려줬으면 했는데 제목을 보자마자 끌려서 구매했어요ㅋㅋ 실생활과 밀접한 주제가 많아서 유익하고 좋았습니다. |
| 윤정인 작가님이 집필하신 [걱정 많은 어른들을 위한 화학 이야기]의 리뷰입니다. 사실 '화학'보다는 '걱정 많은 어른'에 꽂혀서 대여해보게 된 책인데, 여러가지 화학물질에 대한 깊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일상적으로 접하는 화학에 대한 내용이라 유용한 정보들이 많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