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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따뜻해지는 그림과 눈에 딱 들어오는 짧은 글귀! 육아로 지치고 시간에 쫓겨 책으로 힐링하기에 여유없을 때 <행복은 어디에나 있어> 책을 알게 되어 구매해서 배송 받자마자 기쁜마음으로 뜯어 펼쳤보았는데 그림을 보고 정말이지 마음이 따뜻해지고 힐링되는 책이었어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꽃과 함께 잠시나마 여유롭게 책을 읽는 순간 정말 행복은 어디에나 있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이었습니다! 항상 우리에게 주어지는 하루, 건강하게 행복하게 보낼 수 있는 하루가 주어지는 것에 대해 감사함을 또 새삼 깨달으며 행복은 정말 어디에나 내 주위에 있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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