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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사랑하는 아이와 함께 읽을 책을 찾다가 이 책을 만나게 됐습니다. 📖 줄거리 요약: 도서관을 만든 사람의 이야기 이 책은 ‘박봉석’이라는 위인의 삶을 따라가는 그림 위인전입니다. 그는 도서관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조선인민도서관을 세우며 누구든 책을 볼 수 있도록 문을 열었습니다. 책 속에는 박봉석 선생님의 유년기부터 해방 이후까지의 여정이 담담하게, 하지만 강인하게 그려져 있어요. 👧 아이의 반응: “책을 빌릴 수 있는 건 이분 덕분이래요!” 책을 다 읽고 난 후, 아이는 이렇게 말했어요. 책 속 그림에 등장하는 옛날 도서관의 모습, 그 속에서 차분하게 책을 정리하던 박봉석 선생님의 모습은 👩 엄마의 감상: 오늘의 당연함은 누군가의 수고 위에 있다 저는 아이와 도서관을 자주 갑니다. 이 책을 통해 박봉석 선생님이라는 분의 존재를 처음 알게 되었고, ‘도서관은 모두의 것이어야 한다.’ 📌 추천합니다. 이런 분들께요.
이 책은 단순한 위인전이 아닙니다. 책장 하나 넘길 때마다, 책을 덮고 난 뒤, 아이와 함께 도서관에 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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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읽어보셨으면 해요 도서관과 관련된 역사를 알게 되고그 소중한 가치를 깨닫게 되는 이야기 박봉석의 헌신과 노력을 통해 우리가 누리고 있는 도서관 시스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우리 도서관의 선구자 박봉석' 을 읽으면서 많은 아이들이 도서관의 소중함과 그 가치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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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4학년인 울 첫째 뜬금군의 학교에서는 독서마라톤이 진행 중~! 일주일에 한 번씩 선생님께서 독서록을 검사하시고 진행상황을 체크하시는데요. ![]() 독서마라톤이 아니더라도 우리집은 꾸준히 책을 읽고 있고요. 책을 읽으면 80-90%는 독서록까지 쓰고 있기에.. 이번 기회에 아이가 꾸준히 하는 행동들에 결실을 맺고 기쁨도 누릴 수 있음 좋겠네요. ![]() 이번 포스팅에서는 울 아이와 읽었던 감사한 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남겨보려고 해요. 아이의 책들은 엄마인 저도 읽고 있는데.. 지금의 우리가 누리고 있는 것들은 허투루 만들어진 것이 하나도 없다고나 할까요. 편리하게 이용하고 대출하고 하는 도서관역시 누군가의 노력으로 일궈진 것인데요. ![]() 마음이음 출판사의 지식 잇는 아이 13
을 읽고서 사서 박봉석이라는 분을 알게 되고.. 그가 우리나라의 책과 도서관을 지키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 알게 되었어요. ![]() 우리 아이들이 꼭 읽어보았으면 하는 어린이책! <우리 도서관의 선구자 박봉석>이에요. 표지를 살펴보면 왼쪽에는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사람들이 책상에 앉아 책을 읽고 있는데요. 그 옆에는 책을 들고 안경을 쓰고 있는 키 큰 남성이 그려져 있는데.. 맞아요. 이 분이 바로 우리나라 최초의 사서인 박봉석 님이세요. 사라질 위기에 처한 우리 도서관을 구해라! ![]() ![]() ![]() ![]()
유튜브 시청을 하는 것이 더 좋은 초등오빠이지만... 책읽기는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활동이고 다양한 책이 있는 도서관은 최고의 공간 중의 하나라죠! 기억을 더듬어보면.. 어릴 적에 어린이집을 마치면 친구들과 함께 동네 아파트 작은 도서관에서 책도 읽고요. 또한 동네 도서관에서 이야기를 들려주신다고 하여 친구들과 옹기종기 모여앉아 재밌게 듣고 다양한 활동을 하기도 했어요. ![]() 이렇게 도서관은 우리의 일상에서 뗄려야 뗄 수 없고.. 참으로 소중하고 고마운 공간인데요. 우리의 외교권을 빼앗기고 식민지가 된 일제치하에서는 우리가 원하는 책들을 읽을 수도 없고 도서관 출입도 자유로울 수 없으니... 그 얼마나 암흑기였나 싶어요. ![]() ![]() 이 책의 차례는 프롤로그 배움을 좋아하는 소년 임시정부를 방문하다 조선인 사서 비밀 서고를 만나다 도서관을 지켜 내다 우리의 정신을 대표하는 도서관 도서관만은 지키자 더 알아봐요 로 이뤄져 있어요. 조선인이라는 이유로 심각한 차별을 받던 시절. 학교를 다니고 공부하고 일을 한다는 것이 참 쉬운 일은 아니었을텐데요. ![]() ![]() ![]() 책을 읽기 좋아하고 배움을 좋아했던 박봉석은 넉넉한 형편이 되지 않아 학교가는 것도 꿈만 같았다죠. 허나 스님의 도움으로 학교를 가고 이후로도 불교계의 지원으로 원하는 공부를 좀 더 할 수 있게 되는데요. 내가 간절히 원하고 노력하면 누군가 어딘가에서는 도와주는구나 싶기도 하더라고요. (아들아 우리도 공부 좀 하자..) ![]() ![]() 책을 읽어보면 그는 일제시대 그 중심을 살아왔기에 우리가 역사 책에서 마주하는 위인들을 그가 다양한 기회로 만나거나 스치는 일들도 있었는데요. 누군가는 자신의 몸을 희생하여 의거를 하고 누군가는 우리 정부를 만들고 운영하기 위해서 노력을 했다죠. 그 누군가는 일을 하면서 독립운동을 할 수 있는 자금을 마련해주었는데요. ![]() ![]() ![]() 박봉석은 우리나라 최초의 사서로써 조선총독부도서관에서 소중한 우리 책들의 목록을 만들고 도서관과 책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데.. 이렇게 혼란스러운 시기에 나라를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이 각자의 자리에서 다 다양하게 있다고 아이에게 이야기해주었어요. 수많은 분들이 정말 다양한 방식으로 나라를 역사를 문화를 지키기 위해서 노력을 하셨다는 것! 그 덕분에 문화강국인 지금의 우리가 있다고 말해주었네요. ![]() 자신의 몸을 희생하고 불태우며 도서관을 지키고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했던 그. 그리하여 광복을 맞이하여 사람들이 도서관에서 자유롭게 책을 빌리고.. 전시회를 볼 수 있는 등 억압되었던 문화를 누릴 수 있게 되었는데요. 그렇게 그가 뿌린 씨앗으로 단 한 명의 사서는 여러 명이 되었고 그가 만든 우리나라 최초의 현대적인 분류표로 편리하게 책을 정리하고 찾게 되었다죠. 그가 자신의 일을 더 할 수 있게 두었다면 더 많은 일들을 해내었을테고 조선총독부도서관에서 일했을 상황에 대한 그의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었을텐데.. 너무나 안타깝게도 도서관을 지키기위해 갔던 그였는데.. 상황은 안타깝게 흘러가더라고요.. ![]() ![]() ![]() 책의 뒷편에 수록된 "더 알아봐요"에서는 우리 도서관의 토대를 마련한 박봉석에 대하여 좀 더 알 수 있었고요. 그와 함께했던 우리 도서관의 선구자인 이재욱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박봉석의 도서관 활동이 갖는 의미며 일제강점기 우리 도서관의 역사, 사진으로 보는 근대의 도서관 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었는데요. 일제시대를 비롯한 혼란기를 버텨온 도서관의 역사를 이 책 덕분에 알 수 있었고... 그럴 수 있도록 노력했던 분 중의 대표인 박봉석이라는 분을 이제라도 알게 되어서 엄마인 저에게도 참 감사하고 의미있는 시간이었어요. ![]() ![]() 이건 지식 잇는 아이 13 <우리 도서관의 선구자 박봉석>을 읽고서 뜬금군이 작성한 독서록이에요. 길게 써내려간 글을 읽어보니 박봉석이라는 인물을 이제야 알게 되어서 미안하기도 하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고 하는데요. 일제시대에서도 전쟁 혼란기에서도 우리 도서관과 책을 지키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였는데.. 그의 마지막이 너무나 안타깝다고나 할까요. 아이의 진심이 잘 느껴졌던 독서록이었고 엄마도 공감하는 부분이 많았는데요. 북한에 끌려가지 않고 자신의 자리에서 도서관 사서 관련 일을 했더라면 그는 더 많은 일들을 해낼 수 있었을텐데요.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ㅠ) 박봉석이라는 인물의 삶에 대해서 아쉬움이 가득 남았고 감사한 마음이 들게 해준 멋진 책이었습니다. ![]() 비가 많이 오는 날들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장마조심하시고 행복한 엄마표 책육아 하시길 바랄게요. 안녀엉. #마음이음, #초등추천도서, #어린이필독서, #마음잇는아이, #지식잇는아이, #함께하는이야기, #박봉석, #사서박봉석, #우리도서관의선구자박봉석, #지식잇는아이13, #엄마표책육아, #어린이책, #도서관, #일제강점기, #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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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서는 이 책이 박봉석이라는 이름을 알게 해준 책이자 책을 대하는 마음을 다시 생각하게 해준 책으로 남을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읽고 말하고 짧게 적어보는 시간까지 더해지니 그냥 한 권의 독서가 아니라 따뜻한 성장기록이 되어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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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도서관의 선구자 박봉석을 읽으며 아이와 나눈 대화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도서관은 책들이 사는 집 같다는 말이었어요. 그 말 덕분에 저도 도서관을 다시 보게 되었거든요. 책들이 모여 있는 조용한 공간이 아니라 수많은 이야기와 생각이 머무는 곳. 그리고 누군가의 노력으로 지켜져 온 곳. 아이와 함께 그런 생각을 나눌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번 독서 시간이 참 의미 있었어요. 초등 아이와 읽을 인물 이야기를 찾고 있다면 우리 도서관의 선구자 박봉석은 한 번쯤 함께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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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으며 도서관과 책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우리 도서관의 선구자 박봉석』은 단순한 위인 이야기가 아니라, 어려운 시대 속에서도 책과 도서관을 지키려 했던 한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담아낸 작품이라 더 인상 깊었어요. 초등 아이와 함께 읽기 좋고, 가족 독서 후 대화 나누기에도 정말 좋은 책이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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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매일 당연하게 이용하는 도서관 그 평범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일생을 바친 분이 있다는 사실을 '우리 도서관의 선구자 박봉석'을 통해 알게 됐어요 해방 전후로 혼란한 때에도 우리 책들을 가져가려는 나라에 맞서 도서관을 지켜내고 우리 책을 정리하기 위해 조선십진분류표를 만들며 전쟁 중에도 도서관을 떠나지 않았던 그의 직업 정신에 가슴 뭉클해졌어요 역경 속에서도 자기만의 방식으로 나라에 보탬이 된 한 사람의 열정! 우리가 누리는 이 지식의 안식처가 얼마나 많은 희생 위에 세워졌는지 깨닫게 해주는 소중한 책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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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도서관의 선구자 박봉석 평소 도서관에 가는 걸 좋아하는 아이라 이번 책은 더 특별하게 다가왔어요. 처음엔 “도서관 이야기?” 정도로 생각했는데 읽다 보니 단순한 인물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나라 도서관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책을 지킨 사람들은 어떤 마음이었는지’를 알게 해주는 책이더라고요.
일제강점기와 전쟁 속에서도 도서관과 책을 지키려고 노력했던 박봉석 선생님의 이야기에 놀라워했어요. “왜 그렇게까지 책을 지키려고 했어?” “도서관이 없어지면 사람들이 책을 못 읽잖아…” 하면서 스스로 생각을 이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책 속에는 단순한 설명만 있는 게 아니라 당시 도서관 사진, 자료, 지도, 실제 이야기들이 함께 들어 있어서 아이도 어렵지 않게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책을 읽고 끝나는 게 아니라 실제 행동으로 이어졌다는 점이에요✨
책을 읽은 날 아이가 먼저 “엄마 우리 도서관 또 가자!” 하더라고요😊 그리고 책 읽고 난 뒤에는 집에서 읽은 책을 다시 정리하고, 도서관에서 빌린 책도 더 소중하게 다루는 모습이 보였어요. 아이에게 도서관은 그냥 책 빌리는 곳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책을 통해 ‘누군가의 노력으로 지켜진 공간’이라는 걸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 것 같아요.
특히 “지식은 책 속에만 있는 게 아니라 사람들의 노력과 행동으로 이어진다”는 메시지가 아이에게도 잘 전달된 느낌이었습니다📖 요즘은 디지털 기기에 익숙한 아이들이 많지만, 이 책을 읽으며 도서관에서 직접 책을 고르고 읽는 시간의 소중함도 다시 느끼게 되었어요. 초등 아이들과 함께 우리나라 도서관의 역사, 책의 가치, 배움의 의미를 이야기해보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우리도서관의선구자박봉석 #마음이음 #지식잇는아이 #독서의완성 #자기주도표현 #성장기록 #초등추천도서 #초등독서 #책육아 #도서관 #어린이교양 #엄마표독서 #북스타그램 #예스24리뷰 #배움의즐거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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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은 알고있지만 박봉석에 대해서는 몰랐다면 꼭 아이와 같이 읽어보기를 추천하는 책이에요 일본과 미국 사이에서 도서관을 지키고 가꾼 사서 박봉석의 이야기 특히 마지막 부분에서 저는 좀 많이 슬프더라고요 ㅠㅠ 격동 속에서 피어난 우리나라 국립중앙도서관이 지금 있는건 박봉석선생님이 있었기 때문인데요 도서관 사서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저는 매번 하기 때문에 더욱 몰입해서 재미있게 본 책이에요 일본 해방무렵에 도서관을 넘겨받은뒤 미국으로부터 지키고 한국전쟁 중에서도 도서관을 지키고자 노력했던 그 마음을 지금도 어렴풋이 느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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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동 속에서 피어난 우리나라 국립중앙도서관 일본과 미국 사이에서 도서관을 지키고 가꾼 사서, 박봉석 이야기 나만 포기하지 않으면 꿈은 이루어져요! 꿈꾸는 사람과 그 사람을 알아보고
도와주는 사람들의 이야기 아이들이 읽기 너무 좋은 책인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