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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 !!~~~~ 이책을 보자 마자 울집 어린이가 좋아 할거 라고 확신이 들었어요 수수께기 좋아하면 100% 좋아할 책이라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어요. 엄마가 읽고 있으니 쳐다보고 어~ 수수께끼네~ 하고 자기가 읽고 싶다고 뺏어 갔어요 그리고 재미있다고 하네요~ 다음날도 보고, 그다음날도 보고~ 아이들이 재미있다고 스스로 보는 책은 정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이책은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 원리들이 수수께끼와 함께 재미나게 구성되어 있어요 구름, 바람, 태양, 번개, 천둥 같은 자연현상에 관한 수수께끼도 있고, 관성, 중력, 마찰력, 만유인력 같은 자연속 다양한 힘에 관한 수수께기도 있어요 수수께끼도 알아맞히고, 과학 상식도 배우고, 일석이조의 수수께끼 동화책이에요 강추합니다.
어려운 과학용어들이 정리가 되어 있어요 답을 찾기 아리송한 수수께끼는 그림에 힌트가 있어요 그림을 잘 보면 알 수 있어요 그래도 정 모르겠으면 뒤쪽에 정답을 찾아보면 되어요
이 책을 읽고 나면 엄마에게 수수께끼 내는 아이들을 볼 수 있을꺼에요. ㅋㅋㅋ
시리즈인가봐요 "수수께끼 숲" 이책도 좋아할거 같아요 수수께끼로 배우는 자연생태동화랍니다. 이책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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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딱술사와 수수께끼 과학교실 책 표지부터 너무 귀엽죠. 평소 과학 분야에 크게 관심이 많지 않은 아이라 재미있는 과학 책을 꼭 읽게 해주고 싶었어요. 딱! 제목부터 그림까지 아이가 좋아할 느낌이 가득했거든요.
항상 책을 읽기 전 아이와 함께 목차를 살펴보고 책 읽기를 해요. 비딱술사와 수수께끼라서 그런지 수수께끼가 많이 나오네요.
수수께끼 박사와 호기심 대마왕 주인공이 만났다. 수수께끼도 풀고 과학에 관한 다양하고 재미있는 정보들을 배워보아요.
수수께끼는 어린아이들부터 누구나 좋아하고 즐겨 하는 말놀이인데요.
저희 아이도 수수께끼 책 한 권을 마르고 닳도록 애정하고 읽었던 기억이 나요. 맨날 저한테 와서 수수께끼 문제를 냈던 기억이....
삐딱술사와 수수께끼 과학교실에서는 수수께끼는 누구나 만들 수 있고 머리만 조금 쓴다면 누구나 알아맞힐 수 있다고 해요. 대상이 정해져 있지 않고 자유롭거든요.
과학 상식들로 수수께끼를 만들어서 과학 상식도 배우고 자연현상과 과학 원리까지도 재미있는 동화로 만나볼 수가 있는 책이에요.
책을 읽은 지 한참인데... 이번에 리뷰를 하면서 다시 한번 읽고 가장 재미있는 페이지를 보여달라고 얘기를 했더니 이렇게 골라서 보여주었답니다.
역시 수수께끼 문제들이 숨어있는 페이지들을 골랐어요. 책을 읽으면서 계속 저에게 수수께끼 문제를 내더라고요. 어렵다~ 어려워~ 하면서 한참 아이와 수수께끼 놀이를 했답니다.
책을 다 읽고 나서는 수수께끼 박사 누리에게 편지를 써보았는데요.
삐딱술사는 없던 호기심도 생기게 해주는 것 같데요. 나중에는 과학에 관심이 많이 생긴 누리는 꿈이 뭔지 궁금해진 아이! 마지막에는 응원도 한가득해줍니다.
아이도 책을 읽으면서 과학에 관심이 생기고 학교에서 과학 공부를 할 때 자신감이 생겨 수업에 더욱더 집중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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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도 풀고, 과학 상식도 배우고, 삐딱술사 동화 이야기도 읽는... 정말 3가지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좋은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짝짝짝!
책은 107쪽 정도 되어 얇고,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서 좋아요.
책 크기도 어른 손을 살짝 넘는 정도의 사이즈라 많이 크지 않아서 좋고요.
글자 크기도 적당하고, 내용도 어렵지 않아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게다가 그림이 마음에 쏙 듭니다. 그림에서 수수께끼 힌트를 얻을 수 있거든요. ^^
책 내용 중간에 살짝 굵고 다른 글씨체로 수수께끼가 있어요. 그림 속에 큰 글씨로 한 번 더 쓰여 있어서 읽으며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맨 뒤 106쪽에서 정답을 확인해요~
수수께끼는 과학과 관련이 있는 내용들도 많이 있어서 읽다 보면 과학 용어에 관심을 갖게 됩니다.
다리로 올라갔다가 엉덩이로 내려오는 것은? 수수께끼의 정답을 맞춰봅니다. 바로 미끄럼틀! 진주가 미끄럼틀에서 내려오다가 중간에 멈췄는데, 이 때 '움직이는 것을 방해하는 힘'이 '마찰력'이라고 삐딱술사가 가르쳐 줍니다.
아무리 쓰러뜨려도 똑바로 다시 서는 것은? 정답은 오뚝이! 오뚝이는 무거운 추가 아래에 있기 때문이고, 물체의 중심이 아래쪽에 있으면 잘 쓰러지지 않는다는 것을 설명해 주네요.
이렇게 책 내용 중간에 과학과 관련된 상식들도 함께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수수께끼도 풀고, 자연현상과 과학 원리를 배우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삐딱술사와수수께끼과학교실, #책숲, #이명진, #강은옥, #과학상식배우기
[출판사로부터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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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를 풀다보면 과학지식이 쑥쑥 ^^
우리 아이는 과학분야를 정말 좋아해요. ^^ 저도 그랬는데 말이지요. 그래서 과학관련 도서를 종종 보여주는데 늘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뿌듯하더라구요 ~ㅋㅋ 본격적인 과학 공부는 아직이지만 , 책을 통한 간접경험을 통해 요즘 한창 흥미를 느끼고 있는 초1딸이랍니다 ㅎㅎ 이번에는 , 아이랑 엄마랑 (엄마도 몰랐던 지식을 알아가며) 즐겁게 볼 수 있는 #초등과학도서 #삐딱술사와수수께끼과학교실 책을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
이 책은요 , 누리와 진구가 서로 수수께끼를 주고받고 "삐딱술사" 의 도움으로 과학 상식을 알아 가는 형식으로 되어있는 책이에요.
수수께끼 박사 누리, 호기심 대마왕 진구가 함께 알아보는 #과학현상 들 !! 책에는 구름, 바람, 태양, 번개, 천둥 같은 우리 생활속의 자연 현상에 관한 수수께끼부터 관성, 중력, 마찰력, 만유인력 같은 물리적 원리에 관한 수수께끼도 들어있지요.
이런 수수께끼들을 푸는 과정이 쌓이면 과학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배경지식들을 쌓을 수 있는거죠 ^^
자칫 저학년 아이들에겐 조금 어려울 수도 있는 개념인듯 보이지만 , 다같이 수수께끼를 풀다보면 자칫해서 어려울 수 있는 과학지식들도 쉽게 이해 가능하도록 그림과 함께 자세히 설명해주는 책이랍니다 :)
책에 나온 수수께끼들을 엄마에게 바로 활용해보며 이야기하는 우리 아이랍니다 ㅎㅎ
우리 아이들, 수수께끼라면 정말 다들 좋아하잖아요^^ 학교에서도 수업 시간에 돌아가며 수수께끼를 내며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종종 이야기하던 우리 아이니까요 :)
책 읽다가 또한 궁금한점이 생겼는지 중력과 미찰력에 대해서 검색을 해 보겠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이과지만 물리 부분은 정말 내가 느끼면서 이해 하며 일단 개념을 익혀야 하는 부분이 중요하기에 생각의 확장을 해 보는 부분은 아주 긍정적이라고 이야기 해 주었어요 ^^
사실 ,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지만 생물이랑 물리 쪽에 더 관심을 보이던 아이였는데 이 책을 읽고나서 아이가 평소 궁금했던 부분에 대한 지식을 채워나가면서 과학에 대한 흥미를 더 높여간것 같아요.
재미있는 수수께끼와 함께 과학 지식을 쑥쑥 ~키워 나가는 책 , 책숲의 빠딱술사와 수수께끼 과학교실 ! 과학지식도서로 강추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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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친구 누리. 학교 생활을 하면 꼭! 이름으로 별명을 짓거나 놀리는 친구들이 있기 마련. 누리라는 친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가치 있는 존재라는 이름으로 잘 방어하면서 지내는 친구이다. 이 친구에겐 가장 친하게 지내는 진구라는 아이가 있다. 뭐든 호기심이 가득차고 다른 친구들은 이상하게 질문하면 쟤는 이상한 애라며 가버리지만, 누리는 진구 옆에 꼭 붙어서 진구가 하는 엉뚱한 질문에도 싫은 내색하지 않고 함께 지내는 친구이다.
삐딱술사와 수수께끼 과학 교실은 내 아이가 좋아하는 수수께끼로 과학 상식도 기를 수 있다. 구름, 바람, 태양, 번개, 천둥 같은 자연 현상에 관한 수수께끼도 있고, 관성, 중력, 마찰력, 만유인력 같은 자연속 다양한 힘에 관한 수수께끼도 있어서 과학이 어렵지 않게 느껴진다.
손도 대지 않고 머리를 쓰다듬는 것은? 날개도 없이 하늘 위를 날아가는 것은? 무거워지면 눈물을 흘리는 것은? 내려갈 수 있어도 올라가지는 못하는 것은? 더울 때는 키가 커지고 추울수록 키가 작아지는 것은?
갑자기 펑!하고 진구, 누리 앞에 나타난 삐딱술사. 수수께끼를 좋아하는 친구들과 함께 과학 상식 이야기를 늘어놓기를 좋아하는 마법사다!
고대 그리스 시라쿠사 출신 철학자, 수학자 등 다양한 학문에 재능을 가진 아르키메데스, 양수기 원리를 과학적으로 풀이하여 지금도 사용하고 있는 기구이기도 하다. 이처럼 우리 주위 사방에도 수수께끼를 응용할 수 있는 물건들도 다양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아이와 함께 심심하지 않고 어렵지 않게 수수께끼를 응용해서 과학 원리를 배울 수 있다니~~ 엉뚱한 대답과 진지한 모드의 진구가 다른 친구들에겐 이상할지는 몰라도 그 호기심으로 더 나은 미래를 살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하루 하루 바쁘게 학원을 다니는 친구들도 과학적 상식과 창의적 생각을 키워줄 수 있는 힘이 필요하지 않을까? 이 책은 과학 상식 뿐 아니라 우리가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물건에도 응용이 가능하니 부모들과 함께 수수께끼를 제출하면서 상식을 키울 수 있었던 유용한 책임엔 틀림없다. **출판사에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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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도서 삐딱술사와 수수께끼 과학교실 을 만났어요. 이름에서 느껴지는것처럼 재미있는 수수께끼가 가득한 책이랍니다. 수수께끼의 정답을 맞추다보면 다양한 현상들 속에 숨어 있는 다양한 과학의 원리들을 재미있게 듣고 이해할 수 있어요. 이런 이야기들이 쌓이면 과학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폭 넓은 배경지식이 차곡차곡 쌓일 듯해요 초등학생들은 친구들끼리 수수께끼를 내고 정답을 맞추는 것이 무척 좋아하는 놀이인데요, 그런 아이들의 성향을 잘 파악해서 아이들의 흥미를 자연스럽게 책의 내용으로 이끄는 구성이 흥미로운 초등도서랍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누리와 진구를 소개할께요. 누리와 진구는 반에서 제일 친한 친구사이랍니다. 진구는 별명이'호기심 대마왕'일 정도로 궁금증이 많은 아이예요. 누리와 진구가 함께 놀때는 둘은 서로에게 수수께끼 문제를 내면서 논답니다 '아무리 먹어도 배부르지 않으데 안 먹으면 죽는 것은?? 이라고 진구가 문제를 내면 누리가 "00" 라고 정답을 말하지요. 물론 책 속에서도 바로 수수께끼의 정답을 알려주진 않습니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의 재미를 위한 장치라고 생각해요. 이 책속에 나오는 수 많은 수수께끼들의 정답은 책의 맨 뒷쪽에 있답니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주인공인 누리와 진구와 친구가 되어서 수수께끼 놀이에 참여하는 것이지요.
이렇게 재미있게 노는 진구와 누리 앞에 어느날 삐딱술사가 등장합니다. 삐딱술사님은 사람들에게 궁금증을 불어 넣어 사람들이 꺼꾸로도 생각하고 삐딱하게도 생각하고 뒤집어서 생각하도록 하게 한다고해요. 그러한 과정 속에서 엄청난 재미난 일들을 만나게 된다고 하네요.
이번에는 삐딱술사가 진구에게 궁금증을 불어 넣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진구가 '호기심 대마왕'이 되었나 봅니다. 진구와 누리가 함께 신나게 놀고 있을때면 삐딱술사는 갑작스럽게 나타나서 아이들이 놀고 있는것과 관련된것에 대한 수수께끼들을 냅니다, 변신쟁이 물에 대한 수수께끼를 낼때는 '내려갈 수 있어도 올라가지 못하는 것은?' 이라는 수수께끼를 내지요. 아이들이 정답 '물' 에 대해서 말하고 나니, 다시 한번 삐딱하게 생각할 다양한 이야기들을 해줍니다. 물이 모두 아래로 흘러가는것은 맞지만 항상 그렇지는 않다고요... 왜 그럴까요? 펌프를 이용해서 위로 뿜어지는 분수, 땅속에서 물을 빨아 들여 제일 높은 곳 까진 보내는 나무 (모세관 현상, 증산 작용, 삼투압 현상)등이 있다는것을 알려주는 삐딱술사랍니다.
또 물의 또 다른 변신한 모습에 대한 수수께끼들도 이어간답니다. 이런 과정에서 안개, 우박등의 특징에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되지요. 이런것이 수수께끼를 통해서 호기심을 이끌어 주는 삐딱술사의 힘이구나 싶어요.
진구와 누리는 아직 어리니 저녁이 되면 서로 헤어져야하지요. 그러면 삐딱술사에게도 인사하고 헤어져요. ㅎㅎ 현실적인 아이들의 하루가 담겨져 있는 책이구나 싶습니다. 방학이 된 진구와 누리는 신이 났습니다. 자연 속에서 삐딱술사와 놀면서 다양한 주제의 수수께끼 놀이가 이어집니다 그 과정에서 지구의 중력과 무게와 마찰력, 무게중심등의 다양한 과학 원리에 대해서 재미있게 알아가게 됩니다. 삐딱술사와 수수께끼 과학교실을 읽고나면 다양한 과학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을 뿐만아니라 많은 수수께끼들을 알게 되어서 너무 마음에 드는 초등과학책이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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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 박사 누리와 호기심 대마왕 진구. 두 친구가 삐딱술사를 만나서 놀면서 배우게 되는 재미있는 과학 상식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의 원리들을 배우게 된다.
수수께끼를 좋아하는 삐딱술사가 등장한다.
둘이 퀴즈를 내고 답을 맞히면 삐딱술사가 자연스럽게 관련된 과학인물 소개와 함께 과학 상식들을 알려준다.
아르키메데스. 벤저민 플랭클린, 갈릴레오, 뉴턴 등 유명 과학자들과 물질의 상태변화, 관성, 중력, 마찰력 등등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적절히 녹아들어 과학공부를 한다는 부담감도 없고 수수께끼를 알아맞히다보면 자연스럽게 과학 상식이 늘어나는 유익한 책이다
수수께끼 문제도 엄청 많이 나온다.
거의 페이지마다 1~2문제 씩은 있는 듯하다.
덕분에 책 읽기가 지루해질 틈도 없고 삐딱술사의 설명 또한 간단하고 이해하기 쉽게 그림설명까지 추가 되어서 너무 재미있게 한 권을 뚝딱 읽을 수 있게 되어 있다.
물론 책의 제일 마지막 페이지에 수수께끼 답도 다 있다.ㅎ
지금 초등학교 2학년인 우리딸이 읽기에 딱 적당한 책인것 같다. 초등 2-2학기 국어 시간에 말놀이에 대해 배우는데 이 책을 읽다보면 수수께끼 문제 만드는게 이렇게 쉽고 재밌구나하는 걸 깨닫게 된다.
우리 주변의 모든 사물이 수수께끼문제의 답이 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재미있는 말놀이를 배우고 과학상식도 생기는 "삐딱술사와 수수께끼 과학 교실"은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에게 강력히 추천드려요^^*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을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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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딱술사와 수수께끼 과학교실 이명진 지음 / 강은옥 그림 / 책숲 교과가 늘어나는 3학년이 막연하게 두려운데 벌써 몇개월 안남았어요~과학과 사회과목이 늘 걱정이 되더라구요~ 지금은 과학학습만화로 어느정도 읽고 있는데 슬슬 글밥이 있는 책으로 좀 옮겨가야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었어요. 아이가 과학을 재미있게 이야기로 접근 할 수 있는 이야기가 수수께끼 이야기 인것 같아요. 삐딱술사와 수수께끼 과학교실은 수수께끼도 알아맞히고, 과학 상식도 배우고, 일석이조의 수수께끼 동화이지요. 보통은 수수께끼로만 책이 만들어져 있어서 문제읽고 답맞추기 위주로 이루어진 책이 많은데 이책은 스토리안에 수수께끼를 잘 넣어놓아서 흐름을 잡아갈수 있어요. 이야기속에 나오는 수수께끼들이 참 재미있어요. “손도 대지 않고 머리를 쓰다듬는 것은 뭘까?” “낮에는 키가 작아졌다가 저녁이 될수록 키가 점점 커지는 것은 뭘까?” 책을 읽다보면 수수께끼는 문제가 정해진것이 아니고 누구나 만들 수 있고 많은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게하는 좋은 문제라는 걸 알 수 있어요.? 양초, 연날리기, 그림자, 거미, 개똥벌레, 공기, 바람, 구름 등 자연현상과 과학 원리로 많은 수수께끼를 만들어 놓았답니다. 어느 과학책에서 본내용이다 하면서 기억해내기도 하고 몰랐던것을 알게되기도 하고 하면서 기억을 상기시키고 되새김질하는 계기가 된거 같기도 해요 . 같은저자께서 지으신 수수께끼 숲이라는 책도 소개가 되어있던데 수수께기를 이용해 숲에서 만날 수? 있는 생명체들의 생태와 과학적특징을 소개하는 책도 너무 읽어보고 싶었어요^^ 아이와 서점가서 수수께끼 숲을 함께 사기로 하였답니다. 수수께끼를 좋아하는 초등학생이라면 정말 재미있게 볼 수 있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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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이 되면서 학교생활의 가장 큰 변화가 바로 과학과 사회 과목이 생겼다는 거예요. 특히 과학은 평소 흥미를 가진 아이가 아니라면 지루해할수 밖에 없는 내용들이죠. 딸아이는 다행히도 과학을 그리 싫어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엄청 좋아한다고도 할수 없어요.
그래서 평소에도 과학에 대한 흥미를 느낄수 있도록 책들을 보여주려고 해요. 책숲 출판사에서 나온 [삐딱술사와 수수께끼 과학교실] 이 책 역시 저학년들이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과학도서랍니다. 과학도서라고 해서 어려운 용어들이 후두룩하고 내용이 복잡하지 않아요. 평소 아이가 읽던 창작동화나 소설책을 읽은 것과 같답니다.
적당한 글밥에 재미있는 그림! 어렵지 않지만 물질의 순환이나 중력과 같은 개념들을 재미있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주인공은 수수께끼 박사인 누리와 호기심 대마왕 진구, 그리고 갑자기 나타나고 사라지는 삐딱술사예요. 요정같기도 하고 마법사 같기도한 삐딱술사는 사람들에게 궁금증을 불어넣는 존재(?)예요.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것들을 삐딱술사가 설명하고 가르쳐줘요. 아이들은 서로 수수께끼도 내고, 맞추기도 하면서 또 다른 재미를 주죠.
위의 촛불 사진 옆 페이지에 OO이란 부분이 보이실까요? 수수께끼의 답은 책이 진행되는 동안 OOO으로 표시되요. 그러니 읽고 있는 아이들도 이야기속 주인공처럼 직접 수수께끼를 풀며 동참하게 되죠. 그저 독서만 하는 시간이 조금은 지루할수도 있는데 책장을 넘기기가 무섭게 문제를 풀어야하죠.
그래도 걱정할건 없답니다. 책 속에 답이 있으니까요. ㅎㅎㅎ 열심히 독서한 자!! 답을 얻을 수 있다!!!! 이 책속의 주인공들은 서로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해요. 새는 하늘을 나는데 중력을 안받나요? 새똥은 떨어지는 왜 새는 안떨어져요? 미끄럼틀 중간에서 왜 멈출까? 등등등... 생활속의 모든 것들이 질문이 되요. 그런 모습들을 보며 이 책이 주는 교훈은 과학적인 지식이 담긴 내용뿐 아니라 질문의 중요성을 일깨줘주는게 아닌가 싶었답니다.
평소 딸아이가 질문하면 "그건 원래 그런거야." 라고 성의없는 대답만 해준거 같아 반성하게 되었답니다. 제가 삐딱술사가 되어 아이의 엉뚱한 질문에도 대답도 잘해주고, 저 역시 일상에서 질문을 많이 해줘야겠어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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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놀이 중 하나에요. 수수께끼 문제를 내면 서로 맞추고 싶어 엉뚱하고 기발한 답들을 만들어 내곤 했어요. 정답을 알고나면 피식 웃게하는 억지스럽고 엉뚱한것들도 많이 있지만 결국 아~~~ 인정 할 수 밖에 없죠. 이 책은 호기심 많은 진구와 친구 누리, 우연히 만나게된 삐딱술사가서로에게 수수께끼를 내며 일상 속 과학 상식을 배워볼 수 있게 엮은 재미있는 과학 학습책이에요. "날개도 없이 하늘 위를 날아가는 것은?" "무거워지면 눈물을 흘리는 것은?" “손도 대지 않고 머리를 쓰다듬는 것은 뭘까?” ... 공기, 바람, 구름, 우박, 번개, 천둥, 중력 반딧불이, 불꽃, 양초, 거울 등. 주변의 모든것들로 수수께끼를 만들 수 있어요. 책의 주인공들처럼 엄마 아빠와 혹은 친구들과 직접 수수께끼를 만들어보며 기발한 생각들을 자유롭게 펼쳐보면 좋을것 같아요. 삐딱술사와 수수께끼 과학 교실은 과학상식과 원리, 자연현상을 익숙한 놀이인 수수께끼로 쉽게 배울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책 속 이야기를 읽어보면서 중간중간 나오는 수수께끼를 내고 알아맞히며 자연스럽게 과학을 학습할 수 있어요. 어렵다고만 느끼던 과학을 수수께끼와 함께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이라 초등 저학년이 읽어보길 추천해요. 삐딱술사의 말처럼 궁금할 때는 거꾸로도 생각하고, 삐딱하게도 생각해보고, 끊임없이 질문을 하면 몰랐던 신기하고도 새로운 일들이 펼쳐질거에요. 정해져 있는 답을 알려주기보다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충분히 발휘하고 생각의 가지가 쭉쭉 뻗어나갈 수 있게 도와주는것이 중요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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