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정보없이 보다 사노 요코의 첫 그림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그래서 그림이 푸릇푸릇 하다는 느낌을 받은 걸까?수짱과 고양이어느날 날아 든 풍선으로 재미난 일들이 생긴다.질투하고, 싸우고...그러다 또 화해하고친구 사이에 풍선이 아니어도 한번쯤은 경험했을 일들.자연스럽게 화해한 두 친구가 참 대견스럽다.우리들의 삶속에...친구들과의 어색한 마음들이 자연스럽게 풀
아무런 정보없이 보다 사노 요코의 첫 그림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그림이 푸릇푸릇 하다는 느낌을 받은 걸까? 수짱과 고양이 어느날 날아 든 풍선으로 재미난 일들이 생긴다. 질투하고, 싸우고...그러다 또 화해하고 친구 사이에 풍선이 아니어도 한번쯤은 경험했을 일들. 자연스럽게 화해한 두 친구가 참 대견스럽다. 우리들의 삶속에...친구들과의 어색한 마음들이 자연스럽게 풀리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져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