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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빛나서, 미소가 예뻐서, 그게 너라서 김예채 저/최종민 그림 . . “너를 만나고 내 하루가 반짝반짝 빛나기 시작했어!” 오늘 밤 마음에 툭 걸리는 너에게 건네는 다정한 문장들 . . 김예채 작가님 사랑은 모든 것의 만병통치약이라 믿는 사랑 예찬론자라고 한다. 자신이 쓴 글로 누군가의 마음이 잠시라도 따뜻해지기를 바라는 낭만파이기도 하다. 매일 산책하며, 독서하며, 대화하며 순간마다 느끼는 감정을 놓치지 않고 하나하나 다듬어 기록했다고 한다. 작가님의 바람대로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잠시라도 따뜻한 마음을 가질 수 있어 감사했고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스토리를 추억 삼아 재미있게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 . 그림도 이쁘고 글도 너무 잘 표현해 주셔서 읽는 내내 행복하고 순수한 소녀로 돌아간 기분이 들었다. 데이트할 때 감정이 느껴졌다. 지금의 남편과 알콩달콩 이쁜 사랑을 7년을 했는데 눈이 빛나서, 미소가 예뻐서, 그게 너라서 읽고 옛날 추억을 떠올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지금 사랑을 하고 있는 연인들 사랑을 하고 싶은 사람들 또는 부부들께 추천해 봅니다.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이 책은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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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너의 마음을 알아채는 일 #사랑 당신 오늘 예쁘다고 당신 오늘 멋있다고 오늘은 어제보다 더 사랑한다고 #이별 그때 알았어 너를 너무 많이 사랑했다는 것을 수없이 싸우고 미워하던 그 시간 속에서도 너를 여전히 사랑하고 있었다는 것을 #다짐 누구라도 만나고 싶은 마음에 공허함에 흔들려 허전함을 채우기 위해 누군가를 만나지 안기로 했다 [눈이 빛나서, 미소가 예뻐서, 그게 너라서]를 읽으며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일상의 생각과 느낌을 꼭 나의 이야기 처럼 공감이 되었다. ‘나만 이런 생각을 하는게 아니구나..’ 누군가 마음에 들어와 모든 일을 함께 하는 느낌, 늘 사랑 받는 느낌, 힘들고 아프지만 이별을 통해 그 공허함을 인정하는 글에 눈물이 흐르기도 했다. 이 책이 나의 삶을 위로해 주는 글들로 꽉 채워져 나를 다시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감사하다. 누군 갈 만날 준비를 하는 분도, 사랑하고 있는 분도, 이별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추천 하고 싶다. #눈이빛나서미소가 예뻐서그게 너라서 #감성에세이 #김예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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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하늘은 파랗고 여름내내 덥고 습했던 기운은 사라지고 운동하기도 좋고 또 한편으로 책을 읽기도 좋은 날씨이다.
공돌이가 천직인데다 하루가 다르게 신기술이 쏟아지는 IT 업계에서 살아남고자 하루도 빠짐없이 무언가 읽고, 쓰고, 쳐보기를 근 3년 넘게 하고 있다.
틈틈히 자기개발서나, 처세술, 경영/경제 등등 이런저런 책들 닥치는대로 읽지만 올 가을에는 그간의 쉽없는 달림이 지쳤는지 살짝 쉬어가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시집?
^^, 얼마만의 시집인가? 시집을 읽었던게 아마 고2때쯤 원태연 시인의 공전의 히트 시집 '넌 가끔가다 내 생각을 하지 난 가끔가다 딴 생각을 해'가 처음이자 마지막이 아니었나 생각한다. 그때 X세대라면 아마 상당수 한번쯤은 읽어봤을꺼다...
"눈이 빛나서, 미소가 예뻐서, 그게 너라서" ![]() ![]()
이 가을에 그낭 따듯한 사랑에 관한 글을 좀 읽고 싶었다. 뭐 책의 표지나 안에 간간히 들어 있는 삽화 최종민님이 그린거다 보니 특유의 따뜻하고 포근한 색채감과 느낌이 살아있다.
지천명을 목전에 두고 왜 사랑타령? 대학졸업이후 그간 바쁘게 앞만보고 뛰어오다 보니 사랑하는 아내, 우리 아이들 그리고 양가부모님들과 형제들이에 변변한 따듯한 말한마디 나눌 여우와 주변머리가 없이 살았었나보다.
이 가을 다소 감성적이 따듯해진 마음으로 우리 가족들에 한발더 다가가고 기꺼이 내 곁을 내주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다, 이 책을 통해 소소한 일상을 특별한 하루로 만들어주는 우리 가족들에게...
P.S :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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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38. 사랑하기 좋은 나이는 따로 없다더라 우리는 평생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갈망하고 사랑하기 때문이지 나이가 먹어도 사랑에 빠지면 커다란 돌멩이 하나가 마음에 풍덩 빠져 파도가 치곤 해 ?? p42. 사랑은 무엇일까? 곰곰이 생각하던 중에 그 사람의 장점만 보이기 시작하는 것이 사랑에 빠지는 순간이지 않을까 했어 단점까지도 장점으로 보이는 그 찰나가 서로 사랑하면서 가장 아름다운 눈빛으로 상대를 바라보는 순간이지 않을까? ?? 사랑을 만병통치약이라고 믿는 사랑예찬론자 김예채 작가와 일상적이면서도 감성적인 그림으로 100만 공감을 얻은 최종민 작가가 그려 낸 감성 에세이. 에세이보다는 사랑시에 가까운 글이라서 마음이 말랑해지는 기분이었다. 풋풋한 감성의 글과 그림을 보면서 나는 저런 순수한 감정을 느껴 본 지가 언제였던지.. 조금 서글퍼지기도 했다. 20대에 읽으면 설레임, 30대 이상부터는 그리움을 느끼게 될 것 같다. 요즘 결혼 준비를 하면서 돈과 현실이라는 벽때문에 알콩달콩보다는 으쌰으쌰에 가까웠는데, 잊고 있던 사랑이라는 감정을 돌아보게 만들었다. 다시 곧 으쌰으쌰 결혼준비모드로 돌아가겠지만 잠시나마 다른 잡생각없이 사랑에 대해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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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치는 순간 단숨에 읽어내려가진는 책.. 사랑에 관한 짧은 시 같기도 하고 학창시절 러브장을 만들던 글귀들 같기도 하고.. 그동안 사랑이라는 감정을, 사랑을 하면서 꽁냥거리고 설레고 한 사람만을 위해 모든 오감이 존재하던 그 순간의 나를 잊고 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사랑이 시작되기 전의 그 설렘과 사랑을 하면서 모든 세상이 아름다웠고 상대와 나만 보였던 미소짓던 날들.. 그리고 헤어지면서 그립고 마음 아팠던,, 세상 모든 이별 노래가 내 이야기 같던 날까지... 한 권에 모든 이야기가 다 들어있다.. 그리고 다시, 사랑이다. 얼마전 런닝맨에서 상대방을 설레게 하는 말을 출연진들이 생각하는데 나 역시도 달리 생각나는 것이 없고 설레임을 기억하기 어려웠을때 이 책을 읽었다. 이 가을,, 사랑하고 싶은 사람, 사랑하고 있는 사람, 사랑을 추억하고 싶은 사람.. 모두에게 사랑의 설렘을 선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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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 설레던 처음, 옆에 있어도 그리운 그 때로 돌아가는 마법을 부리는 책이다. #작가 소개 글 ㅣ 김예채 ㅡ 사랑예찬론자, 자신의 글이 누군가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길 바라는 낭만파, 순간순간 느낌을 놓칠까 늘 기록하는 작가님. 그림 ㅣ 최종민 ㅡ 소소한 일상을 따뜻한 그림으로 표현해 100만 공감을 얻었다. 가만히 바라보게 되는 그림으로 마음을 훔치는 작가님. #발췌 <1장 너 때문에 잠 못 이루는 밤.> ??p22 소원 두 눈을 감고 꽤 진지하게 소원을 빌던 너의 모습이 내 마음을 쿵 하고 울렸어 너의 소원 속에 나도 있을까? 내 소원에는 온통 너밖에 없는데 ??p58 버스 너와 나누었던 대화가 손을 잡고 눈을 맞추고 장난치며 소리 죽여 웃던 웃음이 막 생각나 벌써 보고싶다 어쩌지? <2장 그냥, 그냥 좋아하게 됐어> ??p108 적정 온도 몸에 열이 많은 넌 언제나 뜨겁고 추위를 많이 타는 난 언제나 차가워서 꼭 안고 있으면 서로의 적정 온도를 찾아가거든 우린 아마도 천생연분인가 봐 <3장 가끔 속으로 너의 안부를 물어> ??p163 다투던 날 그때 알았어 너를 너무 많이 사랑했다는 것을 수없이 싸우고 미워하던 그 시간 속에서도 너를 여전히 사랑하고 있었다는 것을 <4장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p204 져주는 일 내가 먼저 사과하는 이유는 내가 잘못해서가 아니야 누가 잘못했는지를 따지기보다 쓸데없이 내세우는 자존심보다 우리 사이를 소중하게 여기기 때문이지 ??p214 외로울 때 외로울 땐 사랑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누구라도 만나고 싶은 마음에 공허함에 흔들려 허전함을 채우기 위해 누군가를 만나지 않기로 했다 가끔은 두근두근 설레는 연애 세포를 되살리고 싶을 때가 있다. 이 책 속의 시들은 이제 막 시작하는 연인들의 속삭임도, 익숙함이 더해져 안정적인 사랑으로 발전한 연인의 모습도, 헤어짐을 마주하는 연인의 모습도, 헤어진 후 후회와 새로운 사랑에 대한 다짐들도 보여준다. 중간 중간 있는 최종민 작가님의 그림들이 그 시를 더 밀접하게 느낄 수 있게 했다. 두근거렸다. 웃었고 슬펐다가 그리웠다. 고백할까 말까 두근거리던 설렘도 밤새 통화하다 내일 또 만나자는 수줍은 약속하던 사랑도 큰 다툼으로 속상하던 마음들도 다시금 떠오르게 하는 시들로 가득했다. 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도 사랑을 기다리는 사람도 저같이 두근거리는 사랑을 했던 걸 잊고 살던 사람도 사랑을 놓친 사람도 평범한 일상에서 슬며시 미소짓게 할 책이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눈이빛나서_미소가예뻐서_그게너라서 #글_김예채 #그림_최종민 #다산북스 #연애세포_깨우는_시 #다시_사랑하고_싶다 #서평후기 #완독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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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마치 영화의 주인공처럼 느끼게 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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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을 느끼고, 서로 사랑을 하고, 헤어짐을 갖는 등 사랑에 대한 짧은 글 모음이다. 사랑할 때 느낀 벅차오르고 미칠 것 같은 감정을 일기에 꼭꼭 담아두었다가, 이번 책에 담으셨다고 한다. 살짝 오글거리고 유치해보일 수 있지만, 읽는 내내 미소가 가득해지는 책이다. 연애안해서 죽어있는 사랑세포가 고개 빼꼼 내민 기분이다 ㅋㅋㅋ ? 제목과 표지, 글, 일러스트가 다 너무너무 예쁘다.... 특히 일러스트가 너어무 내스타일이다. 작가님 인스타에 더 많은 그림이 있길래 바로 팔로우했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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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빛나서, 미소가 예뻐서, 그게 너라서 - 김예채 글, 최종민 그림 반짝거리는 연애를 하고 있는 사람에게 딱 좋은 책. 나에게도 이런 시절이 있었지...하는 생각을 하며 문장을 읽었다. 지금은 시간이 많이 흘러서 이런 글귀를 읽어도 설레거나 하지는 않지만, 이런 문장에 설렜을 그 시절의 '나'를 생각하니 그립고 아련했다. 일러스트가 좋아서 더 듬뿍 들어있었으면... 싶었다. @dasanbooks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눈이빛나서미소가예뻐서그게너라서 #김예채 #감성에세이 #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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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말하고 그린 신간 일러스트 에세이
산산한 바람이 불어와 사소하지만 아름다운 순간을
-협찬 받은 도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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