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비루야스코 작가의 시리즈 중에 9세 아이가 8세부터 제일 좋아한게 무엇이든마녀상회 입니다. 몇달에 한권씩 꾸준히 신간이 나와서 참 좋아요. 언제나 귀여운 상상력과 따뜻한 소재로 이야기를 풀어나가서 아이들이 읽기에 유해성이 일도없는, 안심이 되는 시리즈입니다. 매번 다음신간이 기대가 돼요. 어른이 보기에도 재미있어요. 매 에피소드마다 교훈이 있고, 그걸 풀어나가는 방식
안비루야스코 작가의 시리즈 중에 9세 아이가 8세부터 제일 좋아한게 무엇이든마녀상회 입니다. 몇달에 한권씩 꾸준히 신간이 나와서 참 좋아요. 언제나 귀여운 상상력과 따뜻한 소재로 이야기를 풀어나가서 아이들이 읽기에 유해성이 일도없는, 안심이 되는 시리즈입니다. 매번 다음신간이 기대가 돼요. 어른이 보기에도 재미있어요. 매 에피소드마다 교훈이 있고, 그걸 풀어나가는 방식이 마음에 들어요. 애들 글밥 늘리기에도 좋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