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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화냐 개화냐 조선의 마지막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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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푸른숲역사동화가 참 유명한 역사픽션이죠. 저희집에도 여러권 있고 재미있게 읽은 책 중에 하나인데요. 요렇게 논픽션에 가깝게 낸 역사책이 있는건 몰랐네요. 왜 논픽션에 가깝게~ 라고 표현했냐면, 전체적인 픽션 틀 안에서 논픽션 사실들을 설명해주는 형태거든요? 요즘 역사책들은 이런 방식으로 많이 만들던데 그런 책 중에서도 잘 안 읽히는 게 있고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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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푸른숲역사동화가 참 유명한 역사픽션이죠. 저희집에도 여러권 있고 재미있게 읽은 책 중에 하나인데요. 요렇게 논픽션에 가깝게 낸 역사책이 있는건 몰랐네요. 왜 논픽션에 가깝게~ 라고 표현했냐면, 전체적인 픽션 틀 안에서 논픽션 사실들을 설명해주는 형태거든요? 요즘 역사책들은 이런 방식으로 많이 만들던데 그런 책 중에서도 잘 안 읽히는 게 있고 잘 읽히는 책이 있더라구요? 다행스럽게도 요 책은 저희집에서는 잘 읽히는 책이었습니다!

제목부터가 조선말기의 척화사상과 개화사상을 담고 있는 것을 보고 시리즈인가 싶어서 검색해보니 역시나 시리즈네요!

'역사 퀘스트'라는 6권의 책의 마지막 편이었어요.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으니 조만간 앞 5권도 사야겠어요.

표지의 그림을 보면 아시겠지만 중간중간 삽화와 말풍선이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 일으키고 있고, 지루할 수 있는 역사 이야기도 재미있게 잘 풀어놨더라구요~


책 전체의 흐름은 요런 방식입니다.

주인공 명쾌한 박사에게 메일로 문의가 오고 명쾌한 박사는 자신의 AI 알파봇에게 메일에 있는 주제에 대한 조사를 부탁하지요. 조선이 척화를 했어야 했는지 개화를 했어야 했는지에 대한 답을 묻는 학생에게 명쾌한 대답을 해주고 싶은 박사는 AI 알파봇을 조선에 보내 직접 그 당시 상황을 조사하게 합니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다양한 사건들, 운요호 사건, 동학 농민 운동, 강화도 조약, 임오군란, 갑신정변 등등..

조선말의 여러 일화들을 다루고 있는데 그 사건들에 대해서 쭉 나열하는 설명보다는 당시 정치가들을 인터뷰하거나 사건들을 취재하는 방법으로 글이 쓰여져 있어서 잘 읽히더라구요. 보시는 것처럼 우스꽝스러운 삽화도 잘 읽히는 데 한 몫 합니다.

 



 

제가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척화와 개화, 그 어수선한 상황에서 문제를 일으켰던(?) 3인방 흥선대원군, 고종, 명성황후가 각각 반성문을 써놓은 부분입니다. 각자의 입장에서 자신이 그럴 수 밖에 없었음을 대변하는 부분이여서 재미있었구요. 실제로 이런 대화에 있는 내용들을 토론 대회 같은 데서 인용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본 스토리는 최대한 쉽게 풀어쓰여져 있지만 이렇게 실제 사실에 대해 추가적인 설명도 되어 있어서 역사서로도 전혀 손색이 없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 부분이 특히 좋았는데요. AI 알파봇이 조선에 가서 조사한 내용을 토대로 명쾌한 박사가 메일에 답장을 보내는 부분이랍니다. 명쾌한 박사는 조선의 척화와 개화 중 어느 쪽에 손을 들었을까요? ^^

과거 사실을 분석하고 그것을 현재의 우리 나라의 상황과 비교해보는 부분 또한 좋았습니다.

국제적으로 우리나라가 처한 위치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작은 나라의 서러움도 느껴지는 책이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l*****1 2022.09.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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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화냐 개화냐, 조선의 마지막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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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에 워낙 관심이 많은 콩돌양은 역사 관련 다양한 책들을 보는 것을 아주 좋아하는데요. 이번에 푸른숲주니어에서 나온 척화냐 개화냐, 조선의 마지막 승부수 책은 푸른숲 역사 퀘스트 시리즈로 초등 아이들이 아주 재미있게 우리 역사를 배울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인데요. 최신 과학 기술과 전자 설비를 이야기 안에 녹여내어 요즘 아이들 세대에 맞는 눈높이에 맞는 구성으로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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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에 워낙 관심이 많은 콩돌양은 역사 관련 다양한 책들을 보는 것을 아주 좋아하는데요. 이번에 푸른숲주니어에서 나온 척화냐 개화냐, 조선의 마지막 승부수 책은 푸른숲 역사 퀘스트 시리즈로 초등 아이들이 아주 재미있게 우리 역사를 배울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인데요. 최신 과학 기술과 전자 설비를 이야기 안에 녹여내어 요즘 아이들 세대에 맞는 눈높이에 맞는 구성으로 이야기해 줍니다.

 

역사 연구소의 실질적인 두뇌인 알파봇은 AI 인데요. 최신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이용해서 여러가지 정보들을 아이들에게 알려줍니다. 아이들이 많이 사용하는 매체들을 그림 또는 이야기 속으로 구성하여 놓았는데요. 카톡, 웹 신문, 가상 인터뷰, 화상 토론 등을 접목하여서 여러 역사의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풀어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문체도 그래서 아주 친근하게 담겨있는데요. 딱딱하고 어렵게 설명을 하는 방식이 아닌 시리즈의 제목에서도 엿보이듯이 퀘스트를 해결해 가는 느낌으로 역사의 사건 하나하나를 생각해 보게 하는 구성들이 좋더라고요. 역사적인 사건들을 보고 아이들은 어떤 생각을 하게 될지 역사의 한 조각들을 아이들이 스스로 능동적으로 주체가 되어서 생각해 보게 하는 방식이 저는 참 맘에 들더라고요.

 

그래서 아이가 책을 읽고 나서 단순하게 역사적 사실들을 알게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 아이들이 생각을 해볼 수 있도록 하는 여백을 준다는 점이 좋았어요. 이번 시리즈의 주제는 바로 척화냐 개화냐, 조선의 마지막 승부수로 조선 후기의 시대적인 상황들을 살펴 보면서 당시 조선 사회에 대해서도 배워 보고요.

 

조선 개화기의 오십여 년의 역사를 배우면서 그런 사건들이 왜 일어나게 되었고 조선 사회는 어떻게 변화가 되어가는지 생각해 보게 하였어요. 역사를 바라보는 시각을 넓혀주고 가치관을 좀더 확장시켜주어 주체적으로 생각을 해볼 수 있도록 하는 구성들이 역사 논술에도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요. 어렵게만 생각했던 한국사를 재미있고 흥미롭게 배워갈 수 있었습니다.

 

 









 

이달의 사락 i*****6 2022.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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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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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척화냐 개화냐 조선의 마지막 승부수   저자 이광희, 손주현 출판 푸른숲주니어 출간 2022.8.31.     역사를 알기 위해 연대표만 달달 암기했던 세대와 달리, 나만의 시각으로 역사적 사건과 상황에 대해 논리적으로 분석하고 사고하여 함께 토론하는 방식이 우리 아이들의 역사교육으로 자리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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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척화냐 개화냐 조선의 마지막 승부수

 

저자 이광희, 손주현

출판 푸른숲주니어

출간 2022.8.31.

 

 

역사를 알기 위해 연대표만 달달 암기했던 세대와 달리, 나만의 시각으로 역사적 사건과 상황에 대해 논리적으로 분석하고 사고하여 함께 토론하는 방식이 우리 아이들의 역사교육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바람직한 변화는 많은 역사학자들과 교육 현장의 교육전문가들이 미래세대를 위해 꾸준히 책을 집필하여 다각적인 관점으로 역사를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과거의 역사를 통해 현재를 점검하고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작업들을 멈추지 않고 이어오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광희, 손주현 작가 또한 아이들을 위한 잡지사 기자, 지속적인 역사책 집필활동을 통해 아이들에게 우리 역사를 널리 알리고 어려울 수 있는 분야에 대해 이해하기 쉬운 편안한 문장과 재미와 흥미를 가미한 치밀한 구성으로 역사 이야기에 손을 놓을 수 없게 하고 있습니다.

 

척화냐 개화냐 조선의 마지막 승부수는 제목처럼 고종이 헤이그 특사를 파견했던 1907년, 조선의 마지막 1900년대 초반까지의 역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태초에 단군의 위치 선정이 잘 못 됐다는 우스갯 소리가 생길 정도로 우리나라는 동북아시아에 위치한 힘 없는 약소국이다 보니 서양의 강대국들에게 많은 위협을 받았고 일본은 36년간 강제 점령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 가슴 아픈 역사는 현재 진행형이기 때문에 더욱 꼼꼼하게 조선 말, 국호가 바뀐 대한제국의 역사를 잘 이해하는 것은 중요한 과업이기도 합니다.

 

조선말기 시대 상황의 이해를 위해서는 우리를 둘러싼 주변국과 세계 열강들의 상황을 우선 이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주변은 침략과 전쟁이 빈발하고 있었으며 강대국들은 약소국들을 위협하며 식민지배를 일삼고 있었으며 한반도는 그들에게 좋은 먹잇감이었기 때문입니다. 두 명의 작가는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사실에 근거한 꼼꼼한 설명과 알파봇이라는 화자를 통해 내가 주인공이 되어 역사의 한 가운데 있게 된다면 어떤 선택과 역할을 할 것인지 깊이 생각할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현재의 시각에서 과거를 돌아보면 잘못된 선택으로 인한 아쉬움과 안타까움이, 위정자들에 대한 분노가 차오를 때가 많습니다. 그리 멀지 않은 시기의 우리나라의 역사는 더욱 그렇습니다. 나라면 나라를 위해, 국민을 위해 저렇게 행동하고 판단하지는 않을텐데라고 한 번이라도 생각한 적이 있다면 이 책을 충분히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한국사를 시작하는 아이들이 반드시 필독해 보길 추천하는 책이었습니다.

g*****a 2022.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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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화냐 개화냐 조선의 마지막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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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손주현 지음 박양수 그림 푸른숲주니어   통상 수교 거부 VS 개화 무엇이 더 옳았을까 파란중2학년 만장이가 멍박사에게 메일을 보냈다 기우는 조선의 운명을 막기 위해 '척화가 옳았냐, 개화가 옳았냐?'의 궁금증 해결을 위해 역사 전문 인공 지능 로봇 알파봇과 멍박사가 떴다 메시지로 주고받는 대화에서 '쇄국 정책'이 '통상 수교 거부'로 용어가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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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손주현 지음

박양수 그림

푸른숲주니어

 

통상 수교 거부 VS 개화

무엇이 더 옳았을까

파란중2학년 만장이가 멍박사에게 메일을 보냈다

기우는 조선의 운명을 막기 위해 '척화가 옳았냐, 개화가 옳았냐?'의 궁금증 해결을 위해 역사 전문 인공 지능 로봇 알파봇과 멍박사가 떴다

메시지로 주고받는 대화에서 '쇄국 정책'이 '통상 수교 거부'로 용어가 정리되었음을 알게 되었고 알파봇의 깔끔한 톡으로 이 책에 어떤 내용이 담겨있는지 말해주었다

 

 

 

 

 

 

 

 

 

처음으로 조선에 함포를 쏜 서양 국가는 프랑스다 조선은 강화도에 침입한 프랑스를 물리치고 이 사건을 '병인양요'라고 한다 서양 오랑캐를 물리친 후 자신감을 갖게 된 조선. 그래서 개화보다 통상 수교 반대를 선택한 건 아닌지 의문을 갖게 된다 나름 개혁을 위해 청나라와 일본에 각각 영선사와 수신사를 보내며 노력한 조선이지만 명성 황후와 민씨 일가가 모든 권력을 틀어쥔 채 수탈에만 열을 올려 제대로 개혁을 시도할 수 없었다고 한다 그 시기 청나라와 일본 모두 강제로 개항을 당했고 부분적인 개혁에 나선 청나라는 몰락의 길을, 전부 다 확 바꾼 일본은 근대화에 성공했다 알파봇이 직접 조선으로 가서 조선이 개항에 반대한 이유를 들려준다

그 시대 알특파원이 된 알로봇을 통해 생생한 현장감으로 몰입이 되고 알파봇과 도굴꾼, 부상 병사 등과의 인터뷰도 인상 깊었다 흥선대원군이 강력하게 척화 정책을 펼치게 되는 계기를 네 가지 사건을 통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

일본에 조선 침략 계획의 첫 단추를 채운 강화도 조약을 시작으로 임오군란과 갑신정변에서 동학 농민 운동의 현장으로 넘어가게 된다

멍박사를 통해 동학 농민 운동부터 대한 제국까지 시대순으로 역사 이야기를 듣고 알파봇을 통해 '가상 현실 반성문'을 읽어본다 흥선 대원군, 명성 황후, 고종 세 사람의 솔직한 심경이 담긴 반성문이랄까 각자 나름의 사정을 듣게 되었다

스토리텔링으로 역사 이야기를 들려주니 그때의 상황이 머릿속에 그려지고 역사 알기에 부담이 적었다 특히 그 시대의 인물과의 인터뷰나 토론은 최고라고 할 수 있다 암기식으로 배우던 지루한 역사를 재밌고 이해되기 쉽게 배울 수 있을듯하다 시간의 흐름으로 전개가 되고 지구촌의 모든 사건 사고가 서로 밀접하게 맞물려 돌아가니 '여기서 잠깐' 코너에 그 시기의 짤막한 세계사도 담겨있다 조선이 척화냐 개화냐로 고민하는 모습을 보면서 무엇이 옳다고 단정 짓기는 힘들지만 그 과정에서 많은 사건들이 터지는데 왜 그런 일을 겪었는지를 알 수 있기에 현재에서 잘못된 점을 바로잡을 수 있는 교훈이 될 수도 있다 우리나라를 사이에 두고 이웃나라들의 행동에 조선의 운명이 자꾸 바뀌게 됨을 알 수 있었던 시간이 된 것 같다 알파봇과 멍박사의 캐미가 돋보였고 푸른숲 역사 퀘스트로 많은 시리즈가 있음을 알게되었다 역사를 다른 시각으로 쉽게 접근할 수있는 퓨전같은 책이라 말하고싶다 다른 시리즈고 읽어봐야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l******6 2022.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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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화냐 개화냐 조선의 마지막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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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화냐 개화냐 조선의 마지막 승부수"   - 백여 년 전 실패한 역사에서 오늘의 힌트를 얻을 수 있을까? - 역사에 '만약'이란 게 있다면? - 세계 열강의 각축장이 된 조선의 마지막을 재구성하다!!   조선의 운명을 가른 50년! "척화냐 개화냐 조선의 마지막 승부수"   병인양요, 강화도 조약, 갑신정변, 동학농민운동, 대한 제국, 한일 병합 조약 세계 열강들이 앞다퉈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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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화냐 개화냐 조선의 마지막 승부수"

 

- 백여 년 전 실패한 역사에서 오늘의 힌트를 얻을 수 있을까?

- 역사에 '만약'이란 게 있다면?

- 세계 열강의 각축장이 된 조선의 마지막을 재구성하다!!

 

조선의 운명을 가른 50년!

"척화냐 개화냐 조선의 마지막 승부수"

 

병인양요, 강화도 조약, 갑신정변, 동학농민운동, 대한 제국, 한일 병합 조약

세계 열강들이 앞다퉈 조선을 탈취하려고 노력하던 그때..

만약에 조선의 마지막을 재구성하면 어떻게 될까?

 

척화냐! 개화냐!!

중1, 고2 두 아이들 모두 역사에 많은 관심을 갖고 역사 책도 많이 읽고

역사 관련 소그룹 수업도 몇년간 했네요~~

하지만.. 자꾸 잊게 되는 책의 내용을

푸른숲 주니어의 <푸른숲 역사 퀘스트>를 통해 다시 읽어 보고

이야기 나눠 본다면 기억 또한 오래 남아 있고

실패한 역사를 되풀이 하지 않도록 노력할 수 있지 않을까요?

AI 알파봇과 역사 박사가 사건을 재구성하고 또 다른 시각으로 역사를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이야기를 명쾌하게 설명합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학생들에게 변화 무쌍한 현실세계를 살아가는

지금의 시대와 비교하며 슬기롭게 헤쳐 나가길 바래봅니다~~

 

초등, 중고등, 어른들까지~~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눠볼 수 있는 재미있는 책!!

"척화냐 개화냐 조선의 마지막 승부수"를 읽고

척화냐!! 개화냐!! 한번 토론해 보기를 권해 봅니다~~

 

l***9 2022.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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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화냐 개화냐, 조선의 마지막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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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화냐 개화냐 조선의 마지막 승부수는 AI 알파봇과 명쾌한 박사가 조선 시대의 중요한 사건을 테마별로 소개하고 있는 역사 퀘스트 시리즈의 마지막 책이랍니다. 역사 퀘스트 시리즈에는 조선 건축, 진짜 주인공은 누구일까? / 과거 제도, 조선을 들썩이다. / 신분 제도, 조선을 떠받치다. / 세종과 정조, 왕중왕을 다루다. /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조선은 왜? 책도 있어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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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화냐 개화냐 조선의 마지막 승부수는 AI 알파봇과 명쾌한 박사가 조선 시대의 중요한 사건을 테마별로 소개하고 있는 역사 퀘스트 시리즈의 마지막 책이랍니다.

역사 퀘스트 시리즈에는 조선 건축, 진짜 주인공은 누구일까? / 과거 제도, 조선을 들썩이다. / 신분 제도, 조선을 떠받치다. / 세종과 정조, 왕중왕을 다루다. /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조선은 왜? 책도 있어요.

이 책은 조선 역사의 끝자락이라고 할 수 있는 개화기 오십여 년을 다루고 있어요.

외세가 조선 해안에 등장하면서부터 조선이 일제에 병합되는 날까지, 혼란스러운 시대인 동시에 지금 우리 아이들의 증조할아버지 세대가 이 악물고 견디며 치열하게 살아 낸 민중 저항의 시기이기도 하답니다.

척화냐 개화냐 조선의 마지막 승부수에서는 오십여 년의 시간 동안 조선의 운명을 바꾼 사건들이 왜 일어나게 되었는지 그 연결 고리를 상사하게 다루어요. 복잡해 보이는 시대상을 그물처럼 촘촘한 인과 관계로 연결하고 있고요.

꼭 알아야 할 주요 사건을 빼놓지 않고 다루면서, 그 사건이 일어나게 된 전후 사정을 설명하는 데 집중하고 있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사건에 대한 정보만 나열하는 게 아니라, 당시 조선 사람들의 시각으로 시대와 사건을 바라보고 공감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어요. 이를 위해 토론회, 인터뷰, 반성문 등 다채로운 방식의 장치들을 제공하고 있답니다.

s****3 2022.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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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화냐 개화냐 조선의 마지막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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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를 왜 이제야 알게 되었을까?? 정말 안타까운 맘이 들 정도로 재미있는 역사책이예요. 우리 아이들이 역사를 배우게 되면서 가장 많이 하는 이야기가 암기할것들이 너무 많아서 질려버린다인거 같아요. 역사를 외우는 과목이 아닌 시대의 흐름을 이해하고 다가가면 세계사와도 자연스럽게 연계되어서 학습하기에도 좋을 텐데 재미있는 역사 배우기가 아닌 암기과목 역사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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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를 왜 이제야 알게 되었을까?? 정말 안타까운 맘이 들 정도로 재미있는 역사책이예요.

우리 아이들이 역사를 배우게 되면서 가장 많이 하는 이야기가 암기할것들이 너무 많아서 질려버린다인거 같아요.

역사를 외우는 과목이 아닌 시대의 흐름을 이해하고 다가가면 세계사와도 자연스럽게 연계되어서 학습하기에도 좋을 텐데 재미있는 역사 배우기가 아닌 암기과목 역사로 다가오는 내용들은 시작도 전부터 질려 버리게 만드는거 같아요.

그리고 그 중에서도 우울한 내용도 많고 시대순으로 일어나는 사건들 투성인 조선의 마지막 이야기를 이 책에서는 병인양요부터 한일병합조약까지의 조선의 이야기를 담아주고 있어요.

사실 학교 시험에서도 빠지지 않고 나오는 내용들이고 우리나가 근대화로 넘어가는 시점 그리고 조선에서 대한제국 가는길 그리고 일제 강점기로 넘어갈 수 밖에 없었던 시대적 이야기들을 이책에서는 사건을 재구성 해 보여주고 있어요.

거기에 더해 척화와 개화라는 정쟁을 단순히 어느 한 쪽 편 입장에서 이야기하는게 아닌 책을 읽고 스스로 판단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부분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인듯 싶다.

시대 흐름을 제대로 읽지 못하고 갈팡질팡하는 조선의 조정

그리고 그런 나라의 혼돈과 혼란을 감내하고 이겨내려고 노력했던 백성들의 모습.

전기가 들어오고 쉴틈 없이 들어오는 서양 문물들로 인해 어제의 모습이 먼 과거의 모습처럼 변해버리는 시대를 살아가야하고 그런 시대 상황으로 인해 끊임없이 벌어지는 사건들을 지루하지 않게 전개해줘서 재미있게 역사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었어요.

백여년전 조선의 모습처럼 지금도 중국과 미국 사이에서 여전히 고군분투하는 우리나라

과거의 사건들을 되짚어 보며 오늘 날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많은 시사점을 남겨주고 있어서

역사를 재미있게 공부하고 싶은 아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네요.

이 책을 통해 푸른숲 역사 퀘스트에 대해 알게 되어서 조선 건국, 진짜 주인공은 누구일까? 부터 다시 정주행 해야 할거 같아요. 덕분에 조선의 역사가 재미있어 지는 마법을 경험하게 되었어요.






 

2*****6 2022.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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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 척화냐 개화냐, 조선의 마지막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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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시대나 트랜드가 있다. 한때 열린 교육이 붐을 일으켜 학교 담장을 없애고, 교실내 벽을 없애는 웃지 못할 교육 정책이 유행이었나 하면, 각종 TV 채널에서 너도나도 요리 프로그램을 방영하면서, 요리사가 최고 인기 직업이 되기도 했다. 그리고 불과 몇년전부터는 '역사'가 인기 과목이 되고, 특히 한국의 역사 바르게 알기가 붐을 일으켰다. 수많은 스타강사가 배출되고,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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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시대나 트랜드가 있다.

한때 열린 교육이 붐을 일으켜 학교 담장을 없애고, 교실내 벽을 없애는 웃지 못할 교육 정책이 유행이었나 하면,

각종 TV 채널에서 너도나도 요리 프로그램을 방영하면서, 요리사가 최고 인기 직업이 되기도 했다.

그리고 불과 몇년전부터는 '역사'가 인기 과목이 되고,

특히 한국의 역사 바르게 알기가 붐을 일으켰다.

수많은 스타강사가 배출되고, 학생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역사 바로 알기에 심혈을 기울였으니 말이다.

사실 내가 학창 시절 제일 싫어했던 과목이 바로 역사와 체육이었다.

체육이야 신체적 능력 때문이라 하더라도 역사는 왜?

왠지 역사가 과거에 집착하는 듯한 '꼰대' 같은 과목이라는 생각이 들어서였다.

왜 지나간 일에 집착하지? 하면서.

하지만 머리가 좀 커지고 나니, 대학에 들어가 공부하면서 이 생각이 얼마나 위험한지 깨닫게 되었다.

일제시대 독립운동가와 친일파들의 후손들,

그리고 정치, 외교 분야에서 일반 국민으로서 느끼는 답답한 심정은

'과거의 과오를 교훈으로 얻지 못하고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현실에서 나온 감정이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역사 책과 프로그램을 많이 볼 수 있도록 한다.

과거의 실수를 다시 반복하는 것은 '바보'들이 하는 행동이니 말이다.

[푸른숲주니어 ▶ 척화냐 개화냐, 조선의 마지막 승부수]는

<푸른숲 역사 퀘스트> 시리즈의 마지막 권으로,

조선 후기 50여년 동안 조선의 운명을 바꾼 사건들을 중심으로 서로 어떤 관계가 있는지,

그리고 조선에 영향을 미친 세계 곳곳의 역사적 사건들을 유기적으로 다루고 있다.

왜 하필 처음 조약을 맺은 나라가 일본일까?

불평등하다는 걸 알면서 왜 강화도 조약을 맺었을까?

왜 세계의 흐름을 거스르고, 쇄국정책을 고수했을까? 등

조선 후기 역사를 배우면서 느꼈던 소소한 의문점들에 속시원히 설명해준다.

일반적인 역사책들이 인물이나 큰 사건을 중심으로 역사를 서술하고 설명해준다면,

[푸른숲주니어 ▶ 척화냐 개화냐, 조선의 마지막 승부수]는

앞서 설명한대로 여러 사건들이 어떻게 연관되어있는지 그 실타래를 풀어주는 책이라 할 수 있다.

병인양요와 신미양요를 거쳐 최초의 근대 조약이자 불평등한 조약인 강화도 조약을 맺고,

이것이 임오군란과 갑신정변의 시작점이 이라는 사실,

일제시대 일어난 의병운동과 계몽운동의 주축과 형태는 달랐지만 결국 목표는 하나.

'자주 독립'이였다는 사실 등은 책은 통해 서로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요즘 '라떼'라는 말을 많이 쓴다.

한때는 40대이상 직장인들을 '꼰대'의 대명사처럼 일컬었지만,

요즘은 '어린 꼰대'라는 말이 유행이다.

꼰대란 나이에 집착하는 무능력자를 일컫기도 하지만, 변화를 거부하는 사람들의 특징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척화'는 꼰대들의 표상인가?

하지만 책을 읽다보면 척화와 개화의 속사정을 알게되면서 왜 그런 주장을 할 수 밖에 없었는지도 이해하게 된다.

요즘도 역사 만화책 삼매경에 빠져있는 우리 딸내미들.

오랜만에 꽤 재미있는 역사 줄글책을 발견했다.

중딩 초딩 두 아이 모두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w*******e 2022.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지 않은 길, 가지 못한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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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갈래로 갈라진 길은 항상 갈등을 부릅니다 어느 길로 가야할까 한 길을 고른다고 갈등이 해결되지도 않지요 다른 길로 갔다면 다르지 않았을까 하는 미련 이 책이 던지는 의문도 그와 다르지 않을지 모릅니다 그때 우리가 다른 선택을 했더라면... 역사에 '만약'은 없다지만 '만약'을 생각하지 않을 수는 없는 것 같아요 이 책은 우리가 마지막으로 선택할 수 있었던 시기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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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갈래로 갈라진 길은 항상 갈등을 부릅니다

어느 길로 가야할까

한 길을 고른다고 갈등이 해결되지도 않지요

다른 길로 갔다면 다르지 않았을까 하는 미련

이 책이 던지는 의문도 그와 다르지 않을지 모릅니다

그때 우리가 다른 선택을 했더라면...

역사에 '만약'은 없다지만 '만약'을 생각하지 않을 수는 없는 것 같아요

이 책은 우리가 마지막으로 선택할 수 있었던 시기로 우리를 데려가네요

척화와 개화

그 둘이 첨예하게 대립하던 시절

사실 이 둘의 대립은 그 이전 시대부터 뿌리내리고 있기에 당대의 이야기만으론 흐름이 쉽게 잡히지 않기도 해요

하지만 이 책은 맥락적 측면에서 시대를 읽어주네요

명박사와 알파봇이라는 조합은 티키타카가 멋들어지게 어울리고요

사실 애니메이션으로 나와도 손색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책은 한 통의 이메일로 출발해요

통상 수교 거부가 옳았을까 적극적 수교가 옳았을까

이 책은 독특하게 조선이 왜 그런 상황에 처하게 되었는지를 세계사적 흐름부터 먼저 읽고 있네요

이른바 '대항해시대'로 불리는 서양의 해양 진출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요

포르투갈과 에스파냐,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거세게 밀려오는 서양의 파고 속에서 조선 혼자 뭄을 닫고 버틸수는 없었을거라는 생각은 들어요

당대 한. 중. 일의 상황은 또 복잡하게 돌아가지요

서양에 대해 통상 수교 거부라는 틀을 같이 유지하고 있던 3국은 서로 다른 선택을 통해 극명하게 갈린 길을 보여주네요

서양의 파고에 깨어지면서도 자존심은 놓지 않는 중국

(사실 중국이 덩치가 커서 어쩌다 살아남았지 식민지화 되지 않은 건 용하다는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자존심이고 뭐고 그 파고에 잽싸게 올라앉은 일본

(부끄러운 과거는 지워버리는건 이미 그 전부터 습성인듯 하네요)

그리고 이도 저도 택하지 못한채 우왕좌왕하다가 전장의 한복판에 내던져진 한국...

슬픈 역사이지요

세계사적 흐름이란 것도 몰랐고 보려고도 하지 않았던 아집이 가장 컸다고 생ㄱ가하지만 정말 다른 방법은 없었을까요

이 책은 흥선대원군이 정권을 잡고 있던 1800년대 중반부터 국권 망실까지의 복잡다단한 시기를 제대로 맥락을 잡아 보여주네요

복잡한 근대의 사건들을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하는 차원에서도 읽고가면 너무너무 좋을 것 같아요

한국사 공부하는 고학년 이상의 독자들에게 꼭꼭 추천하고 싶어요

t****n 2022.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푸른숲주니어]척화냐 개화냐 조선의 마지막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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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푸른숲주니어지은이: 이광희. 손주현그림: 박양수#척화냐개화냐조선의마지막승부수#백년전역사에서힌트찾기#역사에서만약란게있다면어떨까#역삼분아니라우리인생에서도만약이있다면사진1사진2<척화냐 개화냐 조선의 마지막 승부수>는AI 알파봇과 명쾌한 박사가 조선 시대의중요한 사건을 테마별로 소개하고 있는‘역사 퀘스트’시리즈의 마지막 책!!!알파봇과 명쾌한 박사가
"+[푸른숲주니어]척화냐 개화냐 조선의 마지막 승부수" 내용보기






출판사: 푸른숲주니어
지은이: 이광희. 손주현
그림: 박양수
#척화냐개화냐조선의마지막승부수
#백년전역사에서힌트찾기
#역사에서만약란게있다면어떨까
#역삼분아니라우리인생에서도만약이있다면



사진1
사진2





<척화냐 개화냐 조선의 마지막 승부수>는
AI 알파봇과 명쾌한 박사가 조선 시대의
중요한 사건을 테마별로 소개하고 있는
‘역사 퀘스트’시리즈의 마지막 책!!!


알파봇과 명쾌한 박사가 때로는 현장으로
들어가 그 때 그 사건을 재구성해
보여주기도 하고
다른 시각으로 생각해 볼 것을
제시해주는 등 지루하지 않게 내용이
전개되고있다.



사진3
사진4




근대현대사가 가장 어려운 시대가 아닐까!!!
적어도 나에겐 그렇다.
긴박하고 간밀하게 돌아갔던 그 시대
그리고 여전히 진행중인 현대사까지!!!


그 역동적이고 암울했으며 때로는 가슴을 움켜쥘만큼
억울하고 애통했던 그 시대 이야기들…
꼭 한번은 잘 다져보고싶었던터에
만나게 된 보물같은 책!!!
<척화냐 개화냐 조선의 마지막 승부수>



사진5
사진6
사진7





병인양요부터 한일병합조약까지 조선의 운명을 가른
오십년의 모습을 여러 시각으로
살펴주는 이 책은 근현대사를 시작하는
어린이나 청소년들 그리고 성인들에게도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는 책이란 생각이든다.


물고 물리는 척화파와 개화파의 정쟁을
한 쪽으로만 바라보지 않고 있다.
서로의 입장과 명분을 읽는이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서술하고 있다.


나라의 문을 닫다고 주장할 수 밖에 없었던 척화파
그 4가지 사건들을 놓고 드러난 첨예한 대립!!!
아무것도 선택하지 못 했던 조선
그 조선의 고군분투했던 그 모습과
지금도 미.중 무역전쟁 속에 이도저도 아닌
어정쩡한 포지션에서 두 강대국의
힘겨루기 한가운데 서있는 대한민국의
모습이 겹쳐보이기도 한다.





거대한 흐름 앞애서 갈팡질팡하는 조정
그 혼란을 온몸으로 겪어야했던 백성들
기존의 사고방식을 뒤집는 변화의 대폭발!!!
그 시대를 살아갔던 살아냈던 우리 조상들은
얼마나 막막하고 불안했을까!!!



“역사를 잊은 민족에겐 내일은 없다”
우리의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
역사 바로 세우기도 가능하다.
중국의 동북공정 그리고 일본의 독도 망언까지!!!
우리의 것을 지키는 것은 당연한 것인데
그 당연한 것을 제대로 누리고 지키려면
공부 또한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는 것!!!!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사관을 심어주고
제대로된 역사를 알려불 책!!!










YES마니아 : 로얄 f*****2 2022.09.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