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리즈 전권을 모으는 중인데 영양학, 면역학의 경우는 간단하게나마 여러가지 요소에 대해 설명이 있는반면 뼈, 신경쪽은 너무 간단하게만 되어있는 점이 아쉽다. 책값에 비해 또 분야별로 분권한것에 비해 내용은 좀 부실한편이지만 부위별 그림이 잘나와있는 편이어서 그부분은 좋다. 또 책이 계속 분권되어 나오면서 내용이 겹치는 부분도 좀 있다. 종이질은 두껍고 좋으나 잘 펴지지않는 단점이 있다. |
| 원래 몸이 약하다보니 면역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었는데 코로나 바이러스가 등장하면서부터 인체의 면역시스템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고 싶어서 주문해뒀던 책이다. 바빠서 이제서야 리뷰를 남긴다. 사실 내용면에서는 다른 책이 훨씬 좋지만 풍부하고 색감있는 큼직큼직한 그림들과 함께 일목요연하게 면역시스템에 대해서 파악할 수 있는 장점에 있어서는 확실히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다른 책들은 기억이 안나면 어느 부분이었는지를 다시 찾기가 어렵다는 점이 단점인데 반해서 이 책은 희미한 기억을 단서로 해당 페이지를 다시 찾아보기에도 유용하다. 자주 들여다보며 기억에 새겨야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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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건강을 챙기고자 하는 목적에 부합되지 않음..ㅋㅋ 읽다보니 호기심이 생겨 재미있게 메모도 하며 읽기는 했음.. 최근에 건강에 이상이 생겨 맘고생도 하고.. 주변에서 권하는 몸에 좋다는 것들도 비싼 돈주고 사먹었었는데.. 그때 몸을 자세히 이해하고 싶다는 욕구가 강하게 생기었다. 추가로 병리학 책까지 구매했으니.. 얼마나 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을 것. 근데.. 그 시작점에 담배를 끊었는데..지금 사개월이 넘어가는 중임.. 모든게 다 좋아지고 있음.. 건강을 챙기는 것은 안좋은 습관을 버리는 것으로 부터~^^ 모두모두 건강하시오~^^ |
| 생리학이란 다양한 생명 현상이 어떠한 과정과 원리로 발생하는지 연구하는 학문이다. 일반적으로 생리학이라 하면 일반인들은 생소하게 느끼기 쉬운데, 이 책을 통해 생리학에 대해 조금 더 친숙하게 알 수 있다. 일상 생활을 영위하는 모든 사람의 행동이 생리학이라고 생각하면 될 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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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4종 세트 중 제일 최근에 읽은,... 음 인체 생리학 교과서는 진짜 말 그대로 내 몸이 왜 아픈지 알고 싶을 때 찾아보는 생리 의학 도감이었음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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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용으로 나온 의학관련 서적은 주로 학생때 보던 백과사전에서 조금 더 나아간 정보를 제공하지만 이 책은 일반인용에서 지금까지 별도로 구분해 잘 다루지 않았던 면역학, 생리학, 영양학에 대한 내용을 의학 기초 서적처럼 정리해두었다. 물론 그 깊이는 의학 전공 서적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기존의 책들과는 확실히 다른 접근과 상세한 그림이 눈길을 끈다. 전공자는 아니지만 보건 의료계에 종사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그들과 대화하거나 말을 알아 듣는 수준을 한층 끌어올려줄 수 있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카테고리별로 나누어져 있어 필요한 부분부터 보기도 쉬우며 소장 가지도 있다. |
| 인체 면역학 교과서이다. 스즈키 류지 저의 책으로 말 그대로 인체 면역학의 교과서이다. 인체 면역학 교과서는 복잡한 면역의 구조와 원리를 풍부한 일러스트와 시각 자료, 친절한 설명으로 해설해 면역학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면역의 작동 메커니즘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면역이 모든 질병에 얼마나 중요하는지를 자세히 설명하고 이해시켜준다. 병이 가장 무서운 시대에 이와 같은 책이 큰 도움이 되는것 같다. |
| 인체구조 교과서이다. 일본 다케우치 슈지저로서 인체 구조 교과서는 의과대학에서 수십 년간 해부학을 강의해온 저자가 일반인을 위한 해부학 지식을 모아 정리한 책이다. 인체의 구조와 기능을 파악하고, 그에 맞게 대처하면 누구라도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저자의 메시지가 담겼다.?누구나 건강하게 살고 싶어한다. 한번쯤은 꼭 읽어야 할 책이다. 강력추천한다. 사진을 통해 좀더 친밀감있게 다가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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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누스의 인체시리즈 중에서 해부학 못지 않게 중요한 면역학을 다루고 있는 책입니다. 의대나 생물학과에서 다루는 면역학 교과서보다는 내용은 간략하지만 핵심적인 내용들을 바탕으로 면역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데 도움이 되었네요. 또한 그림과 표로 잘 정리가 되어 있어서 개념을 잡는데 좋습니다. 교양서와 전공서의 중간 정도의 난이도이지만 기전이나 복잡한 부분을 줄여서 의학적 지식이 없더라도 크게 어렵진 않습니다. 다만, 기본지식에 따른 이해도의 차이는 있을 것 같아요. 일반인 중에선 어렵게 느끼는 경우도 있을 듯합니다. 이 책의 마케팅 포인트를 '내 몸이 아플 때, 또는 면역력을 높이고 싶을 때 찾아보는 면역학 교과서'라고 했지만 그런 부분에서 이 책을 선택한 분들은 당혹감을 느낄 수도 있을 듯하네요. 그런 책이라기 보다는 말 그대로 교과서에 가까운 책이라서요. 그 외에도 면역학과 관련된 역사 및 여러가지 내용들도 포함하고 있어서 면역학의 전반적인 사항들은 간략하게나마 다루고 있습니다. 일반인들에게 면역학 관련 도서를 추천한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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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요즘 건강 프로그램이 많은데 가끔 의학용어를 듣고 있으면 더 깊은 이해를 하고 싶은데 딱딱한 의학 사전이나 인터넷사전으로 찾기 보다는 직접 알아보고 싶고 또 어떤 구조를 알고 싶지만 보통 이런 책들은 원서인 경우가 많은데요.. 이 책은 딱 기초 입문자들을 위한 가장 간단하고 기본적인 많이 쓰이는 몸의 부위와 또 그 원리에 대한 큰 주제별로 쉽게 설명한 책입니다.. 앞으로 이런 책들이 나오고나 번역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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