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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삐요 삐요 '
어디선가 사이렌 소리만 들려도 자동 반사하는 아이들.
저희 아이도 길 가다 경찰차와 소방차를 만나면 엄청 반가워한답니다.
아이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경찰차!!
운전해 봐! 경찰차는 경찰관이 되어 직접 경찰차도 운전해 보고 범인도 잡아보는 참여형 인터렉티브 그림책이랍니다.
직접 운전까지 할 수 있다니!!!
벌써부터 너무 기대되네요.
직접 경찰관이 되어 순찰 전 어떤 장비와 복장을 갖추는지 살펴보는데 권총이랑 수갑 등 다양한 물건들에 아이도 엄청 흥미로워하더라고요.
이제 순찰을 돌 시간!!
페이지를 넘기면 요렇게 실제 경찰차 운전석이 그려져 있어 마치 경찰차에 탄 듯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지시에 따라 노란 버튼을 눌러 시동도 걸어보고
순찰 시 어떤 일들을 하는지 직접 경험해 볼 수 있어 아이도 정말 흥미진진해했답니다.
' 꺄~ 도둑이다!! '
112에 신고는 물론 경찰차 속 무전기를 통해 서로 교신하는 등 정말 디테일하게 경험해 볼 수 있어요.
또 뒤 페이지에서는 함께 퀴즈를 풀며 안전 수칙도 배울 수 있답니다.
정복이랑 무전기 등 다양한 물건들을 보며 엄청 신기해하더라고요. 하나하나 가리키며 언제 사용하는지 얘기도 나눠 보고 사이렌 스피커 등 경찰차에 대해서도 알아봤답니다.
노란 버튼을 눌러 경찰차 시동도 걸고 마을을 한 바퀴 돌며 어떤 곳이 있는지 살펴도 보고 엄청 적극적으로 순찰을 돌았답니다.
버튼을 눌러 전조등도 키고 112에 직접 신고전화까지 정말 다양한 체험을 하는데 아이도 너무 즐거워하더라고요.
손을 흔들며 사이렌 소리도 표현하는 등 정말 책 한 권으로 다양하게 즐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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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해 봐! 경찰차는 직접 경찰관이 되어 경찰차를 몰아보는 등 다양한 체험을 해볼 수 있는 책이에요.
경찰관의 하루는 물론 직접 버튼을 조작해 경찰차를 운전해 볼 수 있어 아이들의 흥미 자극은 물론
112에 신고하는 방법 등 안전 수칙도 배울 수 있어
책 한 권으로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답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함께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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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내용의 책이 찾아왔다! 미취학 아들을 키우는 엄마라면 누구나 겪게되는... 무언가에 폭 빠지는 시기 ^^... 설령 내 아이가 특정 분야에 관심이 없다 하더라도 ... 나는 당신의 자녀가 블록/공룡/구조대(경찰차,소방차,닥터헬기 등..)/히어로/로봇 중 하나는 반드시 사랑한다는 것을 확신한다!!
필자의 아이는 구조대에 빠졌다. 그리하여 받게 된 운전해봐 경찰차! 책.
가장 좋은점은 책과의 상호작용이다. 아이는 책의 내용을 통해서 엄마에게 이야기를 듣는 것 뿐만 아니라 직접 버튼을 눌러보는 제스쳐를 취해보거나 숫자를 세는 등 능동적으로 책과 교류할 수 있다. 이 부분에서 매우매우 만족하고 또 만족한다!
늦은 리뷰가 죄송하지만 최고의 책이에요! 다른시리즈가 있다면 100% 구매 예정!!!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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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둘이라 차를 좋아하는데 특히나 경찰차, 소방차를 좋아해요. 첫째가 6살이어도 길거리에서 경찰차만 지나가도 뚫어지게 쳐다보고 제일 좋아하는 최애책이 이책이예요.
경찰관이 되서 경찰차를 운전하며 직접 체험할수 있는책이라 경찰관의 이모저모를 많이 알수 있어서 저도 좋아해요.
직접 112도 책으로 눌러가며 익히고 시동도 켜가며 경찰차 운전도 하며 경찰관이 된 기분을 느낄수 있어요.
경찰차 각 명칭도 알수 있고 복장과 챙겨야할 준비물도 하나하나 다 설명되어있어요 저도 같이 배우는 느낌이에요.
상황극도 하고 역할놀이도 가능해서 아이와 대화꺼리가 많이 생겨요. 맨끝에는 어린이 교통안전 수칙도 싹 정리해서 알려주고 책 한권으로 여러가지 재미를 느낄수 있었어요.
경찰차책이 집에 온지 2주가 되어가도 보고 또 보고 무한반복이네요. 매일 봐도 지겹지 않은가봐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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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최근에 책이 찢어져서 붙일 정도로 정말 좋아하는 책이있다. 바로 운전해 봐! 소방차 아이의 말을 빌리자면 소방차가 너무 재미있어서 경찰차, 구급차, 굴착기, 덤프트럭 등등 운전해 봐! 시리즈가 더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었다. 당연히 검색해봤고 검색한 결과 소방차 말고는 전무해서 아이에게 더이상 없고 소방차만 있다는 슬픈 소식을 전했는데 세상에! 신간이 나왔다. 바로 운전해 봐! 경찰차 소방차보다 좀더 매끄러운 진행이 되었다고 해야할까? 스토리가 개연성 있게 진행되어 더욱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아이가 가장 좋아했던 페이지가 운전하는 운전석이 있는 페이지였는데 소방차보다 더 많아진 느낌이다. 출발하는 버튼, 전조등 버튼 등 아이가 직접 할 수 있게 해준 페이지가 더 늘어나 재미가 두배가 되었다. 특히 119, 112 번호를 알려주고 누를 수 있게 하며 이야기가 끝나는 뒷 부분에서 어린이 교통 안전 수칙, 사건 발생 시 112 신고 방법과 진행 과정, 경찰관이 하는 일이 나온 부분은 교육적으로 내용이 알차서 유아책이라고 단정해서 보지 않아도 될 정도로 구성이 좋아 초등학생에게도 좋을 것 같다. 전작만한 작품이 없다고 하는데 이 시리즈는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책이다. 소방차를 보고 경찰차를 보는데 재미를 느꼈으니 다음 시리즈에 어떤 차가 등장할지 아이와 함께 상상해보는 재미도 엄청나다. 둥글둥글한 인물 그림체와 선명한 색이 주는 제제의 숲 운전해 봐! 경찰차 이번에도 성공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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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놀이하며 상호작용 할 수 있는, 인터렉티브 그림책이라는게 제일 맘에 들었어요 평소에 차에 관심이 되게 많았어서 그런지 책장에 꽂아 놓았었는데 한동안 18개월 아가가 계속 이것만 들고오더라는 ^^;; 아가가 이 책에 있는 경찰차를 보며 벽에 붙어있는 경찰차도 가리켜보고, 자석 구급차를 가지고 와서 책 안의 경찰차 옆에 놓기도 하고, 책 안의 자동차를 가리키기도 하고, 책 안의 색감이나 모양들이 실제와 비슷하고, 특히 의성어 삐뽀삐뽀 글자는 크고 빨간글씨로 부각되어 있어서 상호작용하기에 더 좋았습니다. 나중에는 경찰차를 운전하는 경찰관이 되어 이 그림책을 읽으며 역할놀이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완전 추천합니당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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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무척이나 애정하는 아이가 경찰차에 대해 경찰관에 대해 자세히 알게 있도록 도와주는 <운전해 봐! 경찰차> 책. 책을 보자마자 "와!"라는 감탄사와 함께 혼자 펼쳐서 보던 책. '경찰차는 사고가 나면 달려오고 악당을 잡으러 간다' 정도의 인식을 아이가 갖고 있는 것 같은데 이 책을 읽으며 경찰관, 경찰차, 경찰 업무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그림으로 잘 표현되어 있어 아이에게 알려주기도 좋았어요. 수갑이라는 단어를 새로이 알게 된 아드님 ㅋ 내용을 따라가다 보면 직접 경찰관이 되어 책 속 작동버튼을 눌러볼 수 있는 '인터렉티브 그림책' 아이도 이렇게 직접 조작하며 읽으니 더 재미있나봐요. 상황에 맞는 버튼을 색깔, 도형을 비교해 찾아보고 누르니 놀이를 하듯 읽을 수 있어서 흥미를 더 느끼는 것 같아요. 엄마랑 아빠랑 대화하며 상황극하듯 집중해서 읽다보면 아이가 이 상황에 놀이하듯 즐겁게 읽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책의 말미에 어린이 교통 안전 수칙, 112 신고 과정, 경찰관이 하는 일도 나와있어서 아이가 경찰관이라는 직업에 대해 더 알아 갈 수 있는 시간을 줄 수 있었어요.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 또는 경찰차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재미있게 읽을 수 밖에 없는 책인 것 같아요. 이거 읽은 아이가 소방차도 찾아서 바로 사줬는데 시리즈로 다른 차들도 계속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 책이에요. * 업체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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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개월 경찰차, 소방차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아들이 책을 보자마자 너무 좋아서 손에서 놓지를 않아요 하루에도 몇 번씩 읽어달라고 하고 혼자서도 책을 넘기며 보네요 순찰하기 전 경찰관 복장과 안정장비를 아이가 보기 쉽게 표시되어있어서 하나하나 복장과 장비에 대한 명칭을 알려주며 언제 사용하는지에 대해 아이와 이야기 해보았어요 실제로 경찰관이 되어 직접 경찰차를 운전하는 재미를 느낄수 있게 경찰차 운전석이 그려져 있어 아이가 더욱 흥미를 가질수 있었고 경찰차 내부를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약간 변형해서 페이지 내용에 따라 직접 조작하듯이 눌러볼수 있어 책에 더욱 집중할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경찰관이 실제로 순찰시 어떤 일을 하는지 112에 신고 하는 방법등 안전수칙에 대해 아이에게 쉽게 알려주고 아이도 놀이처럼 받아들였어요 책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일깨워주면서 학습을 할수있게 해주는 책이라고 생각되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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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보면 정말 귀엽게 그려진 경찰의 모습? 이었다. 그리고 아이들이 알아보기 전에 내가 먼저 알아본 부분! 바로 경찰차를 타고 운전하는 경찰은 ‘여자’다! ‘경찰=남자’라고 인식하는 아이들인데 그런 아이들에게 성고정관념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줄 수 있는 좋은 부분이었다. 경찰서, 경찰관, 경찰차가 등장하면서 우리 화니는 기뻐서 환호성을! 경찰차를 어릴때부터 좋아했어서 아주 흥미롭게 읽었다. 경찰관 복장과 복장의 이름들, 경찰차 부분의 이름들이 아이들이 보기 쉽게 크게 그려져있어서 아이에게 짚어주기 참 좋았다. 그리고 우리 화니가 정말 좋아했던 장면! 경찰차를 실제로 타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도록 경찰차 안에 모습이 그려져 있어서 화니가 재미있게 보았다. 경찰차를 실제로 타보지 못하기 때문에 더더욱 즐겁게 보았던 장면! 경찰차를 타고 마을을 순찰하면서 마을에서 일어난 일을 접하게 되고 자연스럽게 경찰이 하는 일과 경찰차의 역할을 알게 됐다. 우리 화니는 집에 있는 경찰미니카를 꺼내와서 순찰하는 것처럼 책 위에 올려놓고 놀아보기도 하고 책에서 알려주는대로 경찰차 안의 버튼을 눌러보며 간접경험을 해보았다. ‘엄마! 경찰차는 이렇게 생겼구나 진짜 재밌어!’ 경찰차에 대한 모든것과 아이들이 알아야 할 교통안전수칙, 신고방법등이 보기 쉽게 그려져 있어서 화니가 더욱 집중해서 보았다. 경찰차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경찰차 내부 모습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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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남자아이에게 요즘 한창 관심사는 경찰관, 소방관, 경찰차, 소방차가 일순위이다. 책이든 만화든 이 소재면 모두다 좋아한다. 이런 아이에게 딱인 책 <운전해 봐! 경찰차> 를 아이와 함께 읽어 보았다.
이 책은 그냥 읽기만 하는 책이 아니라 읽으면서 여러가지 지시에 따른 활동을 하게 만드는 책이라 더 흥미로웠다. 마을 순찰을 위해 복장과 필요한 안전장비들을 갖추고, 경찰차의 각 부분의 명칭도 알아 본다. 경찰차의 시동을 건 후, 마을을 순찰하는 미션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은 그림책이다. 횡단보도에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횡단보도를 건너는 방법을 알아보고, 도둑이 들어 경찰서에 전화하여 신고하는 방법도 알려준다. 마지막부록에서는어린이 교통안전 수칙, 사건발생시112 신고 방법과 진행과정, 경찰관이 하는 일이 담겨있어 안전과 관련하여 여러가지를 알려줄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경찰차를 타고 순찰하는 하는 것을 한바퀴 돌아보면, 경찰이 하는 일과 경찰차, 경찰관에 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책이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미션을 해결하면서 책을 읽을 수 있어서 더욱 흥미진진해 한다. 그림도 무척 선명하고, 경찰관을 좋아하는 아이라 매일 이 책을 끌어안고 있다. 경찰관과 관련된 그림책을 자주 찾아보았는데 한정적이라 아쉬웠는데, 이 책도 이제 리스트 업 되어 있어서 정말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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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차자, 소방차, 구급차를 좋아하는 5살 웅이 '-' 요즘 차에 타면 경찰차를 찾는다고 바빠요.ㅎ 경찰차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내가 직접 경찰차를 운전하는 경찰관이 되어 사건으로 출동하는 책을 선물했어요. 아이 관점에 맞춘 그림과 스토리로 책에 빠졌어요. 책에 그려진 작동버튼을 누르기도 하고, 어린 친구들을 도와주기도 하고, 도둑을 잡기도 해요 ^^ 제가 봐도 흥미로운 내용으로 우리 아이 ~~ 책을 읽으며 경찰차와 경찰관 아저씨에 대해 알게 되는 시간도 가져보았어요. 경찰차의 각 부분을 따라 말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우렁차게 대답을 하더라고요!! ㅎㅎ 전에는 경찰 아저씨 전화번호가 119라고 했는데.. 이 책을 통해 경찰서는 112라는 사실을 알려주었어요. 경찰관, 경찰차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우리 아이 재미있는지 연속으로 3번이나 읽어달라고 하더라고요.ㅎㅎ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경찰관의 역할을 알려주는 ' 운전해봐 경찰차 ' 다른 버전도 나왔으면 좋겠네요.ㅎㅎ 경찰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드려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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